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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상세한 설명의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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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요리책에 유독 관심이 많이 간다. 개인적으로 요리에 관심이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만든 요리를 맛있게 먹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 소중한 사람에게 맛나고 좋은 음식을 만들어 주고 싶은건 모든 여자들의 희망사항이 아닐까?  특히나 요즘같이 먹거리에 관해서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고, 안전한 밥상이 위협받고 있을때 집에서만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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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요리책에 유독 관심이 많이 간다. 개인적으로 요리에 관심이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만든 요리를 맛있게 먹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 소중한 사람에게 맛나고 좋은 음식을 만들어 주고 싶은건 모든 여자들의 희망사항이 아닐까?  특히나 요즘같이 먹거리에 관해서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고, 안전한 밥상이 위협받고 있을때 집에서만은 안전하고 좋은 음식 먹이고 싶지 않을까?

 

똑소리 날 것같은 이미지의 아나운서 이혜승, 그녀가 이번에 요리책을 냈다고 한다. 얼마 전 결혼한다는 소리를 들은 것같은데, 벌써 요리책이라니~ 하는 생각이 사실은 먼저 들었다. 하지만, 책을 받아보니 이혜승 아나운서 혼자 쓴 책이 아니라, 각종 티비에서 얼굴을 몇번 뵌적 있는 푸드스타일리스트 홍신애씨와 함께 낸 책이었고, 전문가가 함께 한 책이라 그런지 뭔가 믿음이 갔다. 그리고 평소에도 똑부러지는 사람이 아나운서 이혜승이었기에 요리에도 뭔가 보여줄것같은 기대감(?)이 있어서 그런지 한 달음에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다른 책과는 사뭇 다르게 10가지의 테마를 가지고 초보요리 VS 프로요리 이렇게 나뉘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책을 쫙 피면 왼쪽에는 초보요리라 해 이혜승 아나운서가 소개하는 요리법이, 오른쪽에는 프로요리라 해 홍신애씨가 소개하는 요리법이 제시 되고 있다.

 

이혜승 아나운서는 주로 우리가 일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고 자주 접하는 쉬운 요리법들소개 하고 있고, 홍신애씨는 일반 요리에서 조금 업그레이드 된 요리들을 소개 하고 있다. 특히나, 이혜승 아나운서가 새댁(?)인 만큼 가장 기본적인 흰쌀밥부터 시작해서 콩나물 무침까지 초보주부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같다. 그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몇몇 요리 책을 봐 왔지만, 이 책 처럼 과정을 자세히 담고 있는 책은 없는 것같다. 간단간단한 과정도  사진을 첨부해서 알아듣기 쉽고 자세히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레시피 말고도 이혜승 아나운서의 실수로 터득한 노하우라 든가 홍신애씨의 고수의 요리 비법등은 일반적인 요리에서도 쓸수 있는 유용한 팁들을 많이 담고 있다.

 

그리고 이혜승씨의 요리에는 하나 하나에 자신만의 추억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요리를 배움과 동시에 이혜승 아나운서만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나, 실수로 터득한 노하우의 경우는 초보라면 당연히 해볼수 있는 그런 실수를 담고 있어서 많이 공감 할수 있었고, 혜승이의 요리 노트라는 작은 코너에서는 실제 이혜승 아나운서는 언제 이런 요리를 하고, 또 어떤 식으로 요리를 활용하는지 말하고 있어 실생활에 많이 도움이 됐다. 뿐만아니라 홍쌤의 한마디에서는 각종 요리 재료를 설명하면서 그 재료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어디에 파는지 그리고 실제 판매가격이 어느정도인지 까지 담고 있어서 굉장히 유용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굴소스, 된장을 이용한 요리들과 시판 소스 응용요리까지 제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간단히 할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다른 요리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맛있는 육수를 끓이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해물손질법, 국수 삶는 방법등은 굉장히 유용하게 쓰인다. 그리고 요즘 많이들 먹는 샐러드에 따라 맞는 드레싱을 만드는 방법과 프라이팬, 오븐사용법까지 나와있다.

 

흰쌀밥을 짓는 방법부터 간단한 반찬과 국, 그리고 각종 면요리, 샐러드, 손님초대용 음식과 술안주에서 디저트, 음료까지 한권으로 모든 요리를 소화하고 있다. 이 책 한권이면 매일 밥 먹고, 손님초대까지 간단히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특히나, 부록으로 배운 요리들을 이용해서 평일 상차림도 요일별로 제시하고 있고, 손님상차림, 가족상차림도 유형별로 제시하고 있어 실제 손님 초대에 유용하게 쓰일것같다. 뿐만 아니라 가족규모에 맞게 장보는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어 정말 요리 준비에서 밥을 먹고 디저트까지 완벽히 이 책 한권으로 해결할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어떻게 한권안에 이 많은 정보를 넣을 수 있었는지 놀라울뿐이다. 요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를 것 같은 새댁 이혜승 아나운서를 생각했다면 정말 오산이다. 요리 책안에는 정말 많은 요리들과 함께 각종 요리 팁들이 들어 있어서 초보주부라도 매일 밥상을 차리거나 손님을 초대할때도 걱정 없을 것같다. 그리고 다른 책과는 달리 정말 현실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책장에 꽂아두기만 할것이 아니라 요리를 할때 자주 펼쳐볼것만 같다. 초보 주부도 쉽게 따라할수 있을 정도로 세세한 과정 사진들은 정말이지 지금껏 봤던 요리책들 중에서 최고로 꼽고 싶다. 이혜승 아나운서의 맛깔나는 요리와 홍신애씨의 연륜이 보이는 요리를 만나고 싶다면 한번 읽어보는 건 어떨까? 신혼부부나 초보 요리자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d*****1 2008.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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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타켓팅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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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요리책. 정확한 독자 타켓팅을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 별 다섯도 모자르다. 맞벌이 부부 2인을 위한 상차림 메뉴 선정에 결혼 전 숟가락 하나 안 놓아 본-_-;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설명. 김치찌개에는 김치 하나만 넣고서 맛이 없으면 김치를 탓했고, 다진마늘은 어디에 쓰는 것인고? 했던 사람이 난데, 이 책은 '맛을 내는 법'을 알려 준다. 아니, 디저트까지 소개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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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요리책.

정확한 독자 타켓팅을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 별 다섯도 모자르다.

맞벌이 부부 2인을 위한 상차림 메뉴 선정에 결혼 전 숟가락 하나 안 놓아 본-_-;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설명.

김치찌개에는 김치 하나만 넣고서 맛이 없으면 김치를 탓했고, 다진마늘은 어디에 쓰는 것인고? 했던 사람이 난데, 이 책은 '맛을 내는 법'을 알려 준다. 아니, 디저트까지 소개하다니!

계량법이 쉬운 것은 물론, 재료의 양도 2인 기준으로 나온다.

따라하는 것만도 시간 오래 걸리는 초보에게 안성맞춤.

 

물론 인터넷 검색하면 요리법이 다 나오지만

이 책 한 권으로, 메뉴 선정 고민도 끝,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닥치면 절대 못하는 손질법이나 튀김법 같은 tip도 챙기고, 활용 가능한 기본적인 요리법도 익히니

요리가 재밌어지려고 그런다.

한 마디로, 다른 요리책은 본 적이 없어 비교불가지만, 메뉴 고르기도 어렵고 요리 경험 전무한 사람에게 추천하는 바.

제작지원한 업체 소개 지면에 다른 메뉴를 더 넣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긴 하다.

l******1 2009.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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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요리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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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8년차이지만 요리는 초보주부이다. 반찬에 변화가 없다고 구박하는 울 신랑 요리책을 사도 모르는 재료도 많고 구입은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몰라서 그냥 내가 쉽게 구입할수 있는 재료로 요리를 하고 또 몇그람을 넣고 하는 부분도 정말 어려웠다. 그렇다고 재료며 도구를 다 살수 없는 형편이구.... 요리는 정말 멀고도 험한길 인것 같았는데 이 책을 보고 쉽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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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8년차이지만 요리는 초보주부이다.

반찬에 변화가 없다고 구박하는 울 신랑

요리책을 사도 모르는 재료도 많고 구입은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몰라서 그냥 내가 쉽게 구입할수 있는 재료로 요리를 하고 또 몇그람을 넣고 하는 부분도 정말 어려웠다.

그렇다고 재료며 도구를 다 살수 없는 형편이구....

요리는 정말 멀고도 험한길 인것 같았는데 이 책을 보고 쉽게 할 수 있었다.

자신감도 생기고 울 애들 이것 저것 해달라고 성화구 울 신랑도 이번에는 제대로 한번 해바라 해서 하루에 한가지씩 도전을 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더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우선 책을 살펴보면...

계량컵이 없어도 된다. 이처럼 숟가락과 종이컵으로 할수 있게 설명이 되어 있다.

위 사진과 같이 재료 손질부터 준비에서 요리까지 자세히 사진과 같이 설명이 되어있다.

나 처럼 초보주부에게는 좋은것 같다.

하나하나 사진으로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쉽게 요리를 할수 있다.

집에서 만들수 있게 고추장 만드는 법까지 있다.

사진에서 없지만 손님 상차림부터 시부모님 초대 했을때 상 차림까지 되어있다.

매일 반찬부터 국,찌개까지 없는게 없다.

애들 간식과 울 신랑 술안주까지 이 책 한권이면 만들어 줄수 있다.

 

 

울 큰아이와 같이 요리를 했다.

큰아이와 앞치마를 입고 처음으로 요리를 해서 더욱더 좋았던 순간..

내사진은 울 작은아이가 엉망으로 찍어서 아쉽게도 올릴수가 없었다.

찹채랑, 멸치볶음,시금치무침,무생채,돈까스,참치김치찌개등등 몇가지 더 만들었는데 사진을 못 찍어서 이 정도만 올려야 겠지만 ....

 

재료 준비부터 만들고 소스랑 다 사진과 함께 되어 있어서 만족하는 책

이제 외식이며 시켜먹지 않아도 내가 이 책을 보면서 만들어서 울 가족에 건강을 지켜주고 싶어졌고 불경기에 외식비를 확 줄일수 있게 된것 같아 너무 좋은 책...

2주동안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게 해준 책....

너무 좋다.

h*****7 200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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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요리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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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혜승과 푸드스타일리스트 홍신애의 아내의 요리비법... 바쁜 와중에도 집에서 자주 밥을 해 먹는다는 이혜승의 똑소리나는 요리들. 요리를 잘하는 것보다 요리를 한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고 싶어하는 이혜승의 요리비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혜승의 초보요리와 맛깔나는 홍신애의 프로 요리를 펼쳐본다. 내가 펼쳐든 것은 집에서 자주 해먹는 두부조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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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혜승과 푸드스타일리스트 홍신애의 아내의 요리비법...

바쁜 와중에도 집에서 자주 밥을 해 먹는다는 이혜승의 똑소리나는 요리들. 요리를 잘하는 것보다 요리를 한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고 싶어하는 이혜승의 요리비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혜승의 초보요리와 맛깔나는 홍신애의 프로 요리를 펼쳐본다. 내가 펼쳐든 것은 집에서 자주 해먹는 두부조림이다.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두부조림...두부를 썰어서 소금 밑간을 해놓고 2-3분 정도 지나서 수분을 빼고 식용유를 두른 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살짝쿵 노르스름해지면 냄비에 양파 썬 것을 깔고 그 위에 두부를 얹는다.

 

 

멸치 육수에 간장 설탕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후추 깨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붓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불을 조절한다. 수시로 국물을 끼얹으면서 국물이 졸아들면 불을 끈다.

 

 

나는 마지막에 매운고추를 통째로 넣었다. 혹 아이들이 매워할까봐 통째로 넣었는데 이건 땡초를 좋아하는 신랑이 먹어야 된다. 자주 해먹는 두부조림이지만 책 속 요리를 따라하면서 만들었더니 아이들이 참 좋아한다. 양파가 들어가서인지 달짝지근한 맛이 더 돋보이고 다음엔 양파대신 고기를 넣어서 해봐야겠다. 혜승이의 요리노트에 고기가 들어간 먹음직스런 요리팁이 있다.

 

초보 요리를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간단하면서도 매일 해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종류별로 들어있어 차근차근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그리고 후식...집에서 만드는 카페라떼에 도전하고 싶다. 이건 도전이 아니라 지금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우유랑 인스턴트커피 물과 설탕만 있으면....

 

요리는 언제나 자신없는 과목 같지만 세끼를 항상 신경써야 하는 주부로서는 피해갈 수 없는 일상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내 가족을 위한 요리를 할 때 손맛은 나오지 않을까..나보다는 더 요리를 재밌어하는 내 반쪽은 가족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요리가 재미나단다. 우리집 신랑은 좀 독특한가?

m*******1 2008.10.31.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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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부도 프로주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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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차가 되었지만 요리는 아직 낯설기만 하네요. 신혼을 지나고 있어 요리할때마다 친정엄마에게 전화하기도 그렇고, 인터넷을 찾는 것도 귀찮고... 이제 이사를 하고 집들이가 있어 조금씩 음식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혜승 아나운서의 아내의 요리비법~ 아나운서가 요리책까지?? 같은 직장인이기에 부러운 생각이 드네요~^^;; 연두색의 깔끔한 표지와 A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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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차가 되었지만 요리는 아직 낯설기만 하네요.

신혼을 지나고 있어 요리할때마다 친정엄마에게 전화하기도 그렇고, 인터넷을 찾는 것도 귀찮고... 이제 이사를 하고 집들이가 있어 조금씩 음식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혜승 아나운서의 아내의 요리비법~ 아나운서가 요리책까지??

같은 직장인이기에 부러운 생각이 드네요~^^;;

연두색의 깔끔한 표지와 A4 1페이지로 간단명료하게 정리된 요리방법이 마음에 들었답니. 재료들도 친숙해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ㅎㅎ

같은 재료를 가지고 <초보 vs 프로> 2가지 요리를 소개하는 것도 재미있어요.

 

국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북어국"과 반찬을 좋아하는 나를 위해 "이태리식 야채 구이"를 선택했어요. 요리방법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따라하기가 쉬웠답니다~^^*

 

 <북어북 만드는 방법 그리고 내가 만든 음식~^^*>

 

 

 

 

 

 

 

 

 

 

 

 

 

 

 

 

 


 

 

 

 

 

 

 

 

 

 

 

 

 

 

 

 

 

 

 

<이태리식 야채구이 방법과 내가 만든 음식~*>

 

 

자신있는 요리가 늘었네요.^^

시행착오를 겪다보면 더 맛있는 요리로 행복한 식사시간이 될 것같아요.

소개한 음식들로 한상차리기, 2인가족&4인가족 시장보기도 있어서 좋아요.

초보주부, 그리고 밥찬걱정이 프로주부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c*******m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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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강추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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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하면할수록 끝이없는것 같다. 그래서 요즘 요리책 사보기와 요리블로그를 찾아 헤매는 것이 일상이 돼버렸다. 아직은 제대로 할줄 아는게 별로 많지않지만 레시피를 보고 내것으로 만들기위해 노력중이다. 어떤 책들을 보면 정말 책만 팔아먹기 위해 남의 레시피를 마구잡이로 베끼거나 약간만 다르게 해서 책출간하는경우가 종종있다 꼭 책을구입하기전에 서점에가서 대충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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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하면할수록 끝이없는것 같다.

그래서 요즘 요리책 사보기와 요리블로그를 찾아 헤매는 것이 일상이 돼버렸다.

아직은 제대로 할줄 아는게 별로 많지않지만 레시피를 보고 내것으로 만들기위해 노력중이다.

어떤 책들을 보면 정말 책만 팔아먹기 위해 남의 레시피를 마구잡이로 베끼거나 약간만 다르게 해서 책출간하는경우가 종종있다

꼭 책을구입하기전에 서점에가서 대충훑어보고 구입하는 편이다

이책을 구입하기전에도마찬가지로 서점에가서 봤는데 요리기초인 육수내는것부터 시작해서 시시콜콜한것까지 다 설명해놓은것이초보주부인내게 딱이었다.

 그전에도 홍신애 맛없으면신고하세요와 요리의 달인을 구입한 나에게 실패한적이없는레시피와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볼수있는 깔끔한 정리와 설명은  요리설명만 봐도 나도 일류주방장 못지않은 요리솜씨를 낼수=있겠다는 자신감을 주었다

이책의 가장큰 장점은 젊은 초보주부를 겨냥한것같은 요리들..

다른책에서는 항상빠져있는 밥짓는 요령부터 집들이 요리 남편술안주 등등..

요즘남편이 요리시식하는 맛에 산다고 ..회사에서 미리전화를 걸어 오늘저녁부터 물어보고 일찍퇴근을 한다.

어떤때는 너무맛있다며 혹시 어디서 사다가 준것아니야고 의심을 하기도 한다^^

시어머니 또한 결혼전 밥도 못짓는 네가 어떻게 이런음식을 할줄아ㄴ냐고 음식을 척척 대령하면 깜짝깜작 놀라시며 감탄을 연발하신다.

요즘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너무 많은데 이챡한권만 가지고 있어도 든든하고

외식걱정은 필요없을것 같다.

아직은 아이가 없지만 아이들이 있으면 이책을보면서  최고의 맛있는 간식을 해줄수 있는 엄마가 될수 있다고 자부한다

d****h 2008.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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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곧 시집간다~ 준비목록으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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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승 블로그 보고 하다가 발간되었다는 광고를 보자마자 아예 책으로 오더했다.  필요한 요리들만 골라놔서 두고두고 잘 쓸 수 있을듯.   간편한 스낵들도 있고, 특히 음료수 만드는거 알려줘서 ㅋㅋ 샹그릴라~ 술 잘 못드시는 우리 어무이 아부지, 어버이날 기념으로 해드려야지~
"나도 곧 시집간다~ 준비목록으로 샀다~" 내용보기
이혜승 블로그 보고 하다가 발간되었다는 광고를 보자마자 아예 책으로 오더했다.  필요한 요리들만 골라놔서 두고두고 잘 쓸 수 있을듯.   간편한 스낵들도 있고, 특히 음료수 만드는거 알려줘서 ㅋㅋ 샹그릴라~ 술 잘 못드시는 우리 어무이 아부지, 어버이날 기념으로 해드려야지~
m*****i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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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다감한 요리책
"다정다감한 요리책" 내용보기
5년 전, 결혼하기 전에 요리책을 처음 구입했었다. 국 종류와 반찬류 만드는 법, 두 권의 요리책이 쓸모가 있다는 판단에서였다. 그 이후에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 간식 만들기와 이유식에 도움이 되는 책들, 자연식 밥상 요리책을 샀다. 요리책은 내게 먹는 것과 사는 거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이 책, 아내의 요리비법은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르다. 가장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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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결혼하기 전에 요리책을 처음 구입했었다.

국 종류와 반찬류 만드는 법, 두 권의 요리책이 쓸모가 있다는 판단에서였다.

그 이후에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 간식 만들기와 이유식에 도움이 되는 책들, 자연식 밥상 요리책을 샀다.

요리책은 내게 먹는 것과 사는 거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이 책, 아내의 요리비법은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르다.

가장 다른 점은, 요리 사진의 크기가 기존의 책들보다는 좀 작다. 그래서 더 아기자기한 느낌을 준다.

또 요리를 하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옆에서 얘기해주는 것처럼 던져준다.

이 요리를 할때 느낀 생각들, 경험담을 풀어내서 요리할 때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읽어보고 싶게 만든다.

 

어제 내가 선택한 요리는 두부조림과 당근 채나물이다. 기본적인 반찬이지만 우리 아이는 두부조림이 맛있다고 그랬다.

두부조림에는 그냥 두부부침과 달리 손이 조금 더 간다. 한번 부치고 나서 조려야 하는 음식.

하지만 우리 아이가 좋아한다니, 조금 더 시간을 들이면 어떤가.

내가 알고 있던 두부조림보다 더 맛있었다. 물이 넉넉히 들어가서 타지도 않았다.^^

 

큰아이가 입맛을 알게 되면서 맛있는 것을 더 찾는다.

엄마로서 해줄 일은 건강하고 맛난 밥상을 차려주는것,

남편에게도 주말에만 밥상을 차려주지만, 조금 더 신경써서 맛있네 라는 소리를 들어보고 싶다.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요리책을 만나서 반가웠다. 내 요리시간에  든든한 선생님이 될 것 같다.^^

 

 

i*******1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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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 프로도 볼수 있는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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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된지 만3개월.  두아이의 엄마로서 6년 , 결혼 한 지 만7년 하지만, 할 줄 아는 요리는... 불고기가 가장 큰 요리.크게 반성을 하며 할 줄 아는 요리를 하나씩 늘여가기로 결심!!! 일단 책은 참 시원 시원하게 생겼다.  메인사진이 먹음직스럽게 보여, 모두 만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생기게끔 해준다.그리고, 같거나 비슷한 요리가 좌우측에 한개씩 소개가 되는데, 왼쪽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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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업주부된지 만3개월.  두아이의 엄마로서 6년 , 결혼 한 지 만7년 하지만, 할 줄 아는 요리는... 불고기가 가장 큰 요리.

크게 반성을 하며 할 줄 아는 요리를 하나씩 늘여가기로 결심!!!

 

일단 책은 참 시원 시원하게 생겼다.  메인사진이 먹음직스럽게 보여, 모두 만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생기게끔 해준다.

그리고, 같거나 비슷한 요리가 좌우측에 한개씩 소개가 되는데, 왼쪽페이지에는 초보요리를 오른쪽 페이지에는 프로요리를 소개해놓았다.

일단 나같은 초보는 초보요리로 도전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주어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다.

 

일단 도전해 본 요리.  간단한 아침 <치즈토스트>와, 점심별미 <감자수제비>.

초보답게 무지 쉬운요리 선택을 했지만, 만드는게 쉽지는 않았네요. ^^;
a*****p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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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요리 이제 맡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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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주부의 요리법과 함께 푸드스타일리스트의 프로요리를 나란히 배치하여 조금 더 응용하고 싶을 때 확인할 수 있는 기획이 돋보인 책이다. 10개의 테마별로 기본적인 것을 우선하여 다루어서 초보주부에게 권하기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신혼초기의 시행착오를 같이 적어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팁을 준 면도 색다르다. 프로는 프로대로 고수의 요리법을 전달하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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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주부의 요리법과 함께 푸드스타일리스트의 프로요리를

나란히 배치하여 조금 더 응용하고 싶을 때 확인할 수 있는 기획이

돋보인 책이다.

10개의 테마별로 기본적인 것을 우선하여 다루어서

초보주부에게 권하기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신혼초기의 시행착오를 같이 적어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팁을 준 면도 색다르다.

프로는 프로대로 고수의 요리법을 전달하여 주어 요긴했다.

마무리에 그간 배운 요리를 이용한 상차림을 예시를

보여주어 초보주부의 상차림의 안내를 더 친절히 도와준 느낌이다.

그 가운데 인앤 아웃 토스트는 고수가 했음에도 많이 타 있어

도전하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자아내었다.

온도가 달라서일까요?

요리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기 보다는 기본적인 것을 알고

가려는 주부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가족에게 사랑과 관심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행복한 방법중의 하나!!

요리를 하며 즐거워하던 결혼초기를 떠올리며 읽었다.

더군다나 우리 큰 가지, 요리에 대한 관심이 남달라

이 책을 보는 순간 반기던 모습이 지금도 흐믓하다.

 

 

상투과자 도전!!

이 역시 관심이 많은 우리 큰딸이 대개 진행하였고,

진행과정보다는 만들어놓은 모양새가 그럴 듯해 만족한다.

다음에는 홍프로의 제안처럼 고구마로 해야 할 듯하다.

너무 달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조금 먼저 꺼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베이킹 00에서 주문한 봉투에 포장하여 친구에게 나누어주기도 한다.

앞으로 자주 하나씩 만들어 보아야겠다.

a*******2 2008.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