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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자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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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2008년 5월 4일 미국 네브라스카주 오마하 퀘스트센터에서 열린 버크셔 해더웨이 주주총회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 ‘워렌 버핏’과 ‘찰스 멍거’가 단상에 나란히 앉아 있고, 그 앞에 질문을 던질 참석자들이 의자에 앉아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유명가수의 쇼프로그램도 아니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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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2008년 5월 4일 미국 네브라스카주 오마하 퀘스트센터에서 열린 버크셔 해더웨이 주주총회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 ‘워렌 버핏’과 ‘찰스 멍거’가 단상에 나란히 앉아 있고, 그 앞에 질문을 던질 참석자들이 의자에 앉아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유명가수의 쇼프로그램도 아니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 보이는 사람들이 모두, ‘워렌버핏’의 투자자들이다. 그는 그들을 주인처럼 모시고 있다.

 

 “우리는 회사의 경영진이 다른 사람들의 주인의식에 무임승차함으로써가 아니라 자신의 주인의식을 통해 부를 축적할수 있기를 바란다. 실제로 주인의식은 우리의 뛰어난 경영진에게 상당한 부, 다시말해 그들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부를 가져다 줄수 있다.”

 

 

#삶의 지혜와 투자원칙

이 책은 크게 2개의 파트로 나누고 있다. 개인적으로 두 파트를 꼭 나누지 않았어도, 책의 흐름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결국은 워렌 버핏의 삶의 방법을 보고 있는것이다. 성공한 사람의 삶이 평범한 우리보다는 성공하기에 좀 더 모범이 되고, 훌륭할 것이다라는 막연한 기대에서 출발하지만, 결국 내용적으로 볼 때,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내용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렇다면, 왜 ‘워렌 버핏’처럼 큰 성공을 하지 못하였을까?” 라는 질문을 할수도 있다. 모두 상식적인 내용들인데, 과연 우리는 행운이 따르지 않았던 것인가?

결국 실행적인 관점에서 볼때 ‘워렌버핏’ 보다 더 열정적이였는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그는 직원을 뽑을 때 단 한가지 , “당신은 열정적인가?” 라는 질문만 하였다고 한다.

 

 

- “습관이 계속되면 그것이 습관인지 아닌지 깨닫지 못한다. 그리고 습관이 너무 몸에 배면 그 습관으로부터 벗어나기 어렵다”      - 48P-

-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과 어울려라, 그러면 당신도 발전 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보다 못한 사람들하고만 어울린다면, 지금 보다 못한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                                                                                                                                               -49-

 

그는 그가 최고가 되기 위한 열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실행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 일을 즐겨라.

“이 책에서 ‘워렌버핏’은 자기 일을 즐겼다“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 않지만, 분명히 즐거운

마음, 행복한 마음으로 업무를 했음을 확신한다. ‘워렌 버핏’은 자기의 일, 즉 투자와 기업인수에 대해, 로맨스라는 표현을 썼다.

 

 “기업인수는 한동안은 로맨스와 같다. 그들은 함께 시간을 보내다가 첫 번째 데이트를 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순간이 온다.

 만약에 그 다음날 누가 두 배 또는 세배로 지불하겠다고 해서 자기의 파트너를 팔겠는가?”

 

“ 내가 가장 선호하는 주식의 보유기간은 무한대이다”

 

물론, 어느 정도의 과장이 있다고 판단하더라도, 자기 일에 애정이 있었던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표현을 쓸 수 있겠는가? 냉정과 계산만이 존재하는 M&A의 잣대를 물질적인 접근이 아닌, 본질적 마음의 기준이 적용되었음을 알수 있을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일하라.

좋아하는 사람들과 평생 파트너로 일을 할수 있다는 것 최고의 회사의 경쟁력이 아니겠는가? 그 중의 한명이 “찰스 멍거”이다. 그의 재산은 약2조원이며, 버크셔 헤더웨이의 부회장이자, ‘워렌 버핏’의 친구이자, 파트너이다.

 

                      

#아름다운 경쟁자

마이크로스프트의 빌 게이츠 또한 버핏이 존경하는 인물 중의 한사람이다.

 

“나는 엔지니어로서의 그의 능력은 판단할 수 없지만, 그가 비즈니스 능력만큼은 탁월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만약 빌이 핫도그 사업을 했다면, 세계 제1의 핫도그왕이 되었을것이다. 그는 어떠한 사업을 해도 성공했을 것이며, 내가 하는 사업을 해도 성공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의 사업을 했다면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내기를 한다면 나는 빌게이츠에게 돈을 걸겠다. 아직까지 그에게 돈을 걸어 잃은 사람은 없다.”

 

1993년 버핏은 <포브스>지에 의해 세계 제1의 부자로 선정되었다. 2위는 빌게이츠였다고 한다. 그렇지만 이 둘은 누가 서로 많은 재산을 사회에 기부할까 고민하는 경쟁자이다. 2006년 버핏이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310억 달러를 기부하였다. 그 돈은 그의 재산의 85%였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부럽기도하고, 부끄럽기도 한 부분이 마지막의 기부문화였다. 평생동안 많은 돈을 벌어, 그 재산의 대부분을 다시 세상으로 돌려줄수 있는 그 용기를 보여준 ‘워렌 버핏’에게 존경을 표한다.

 

지금의 우리사회는 이러한 일들에 대한 반성을 해야한다. 우리 사회는 지난 30여 년 동안 급속도로 성장가도를 달려 왔다. 그동안 국민 소득 100달러도 안 되던 나라가 이제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려고 한다.

왜 지금 노블레스 오블리주인가? 노블레스 오블리주! 참 좋은 말이다. 듣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말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금 우리 사회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실종된 말이고 역사에서나 발견할 수 있는 단어다.

 

국내 유명가수는 기부에 대한 목표를 정하고, 그 기부를 위해 상상할 수 없는 실천을 하고 있다. 몇십억을 기부하면서 자기집도 없는 그 부자, 진정으로 다 가진 부자임이 틀림없다. 이러한 한사람,한사람이 우리사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씨앗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우리는 어떠한 부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무엇’을 배우지 않을 까하는 막연한 기대를 가졌을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에서

돈으로 쌓은 부(副)를 넘어서 삶을 풍요하게 만드는 ‘부(副)의 진실’을 만나게 될 것이다.”

라는 문장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진정한 부의 의미는 ‘배려’에서 온다는 큰 진실을 알려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t 2008.06.04. 신고 공감 4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현명한 인생과 투자를 위한 워렌 버핏의 촌철살인적 조언!
"현명한 인생과 투자를 위한 워렌 버핏의 촌철살인적 조언! " 내용보기
현명한 인생과 투자를 위한 워렌 버핏의 촌철살인적 조언!     올해도 어김없이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최고경영자 워렌 버핏(Warren Buffet)과의 파워 런치를 경매로 낙찰받을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올해 경매 입찰은 6월 22일 오후 7시(미 태평양 일광시) 개시되어 6월 27일 오후 7시 종료되며, 매년 이베이(eBay)에 등재되는 연례 워렌 버핏 런치 자선경매(Ann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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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인생과 투자를 위한 워렌 버핏의 촌철살인적 조언!
 
  올해도 어김없이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최고경영자 워렌 버핏(Warren Buffet)과의 파워 런치를 경매로 낙찰받을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올해 경매 입찰은 6월 22일 오후 7시(미 태평양 일광시) 개시되어 6월 27일 오후 7시 종료되며, 매년 이베이(eBay)에 등재되는 연례 워렌 버핏 런치 자선경매(Annual Warren Buffet Lunch Charity Auction) 수익금은 샌프란시스코의 글라이드 재단에 돌아간다. 지난해 낙찰자의 입찰 금액은 65만 달러가 넘었다. 지난해 낙찰자인 모니시 파브라이(Mohnish Pabrai), 하리나 카푸르(Harina Kapoor), 가이 스피어(Guy Spier)는 버핏과의 점심식사에 65만 100 달러를 지불했다. 올해 낙찰자는 자신 외 7명과 식사에 동행할 수 있다. 초기 입찰가는 2만 5000달러이며, 점심식사는 이베이의 기빙웍스(Giving Works)를 통해 등재되며, 뉴욕타임즈 지가 ‘모든 말다툼을 잠재우는 스테이크 요리점’이라 표현한 바 있는 스미스 앤 월렌스키(Smith & Wollensky) 뉴욕시 지점이 식사자리 제공을 맡았다고 한다.
 
온 세상의 부자들이 우리돈으로 65만 달러가 넘는 돈을 쏟아부어가며 왜 그와 점심식사를 하려고 하는 걸까?
 
  그를 두고 [금융계의 포레스트 검프], [ 오마하의 현인賢人], [성(St.) 워렌 버핏] 이라는 별명을 붙여가며 그에게 세계가 관심을 갖는 이유는 겉보기엔 우선 그가 '세계 제일의 부자'라는 것과 현대 미국 사회의 영웅이자 성인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자신의 전 재산의 85%인 370억달러를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기로 약속하면서 그의 명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버핏은 게이츠 재단과 다른 자선단체에 보낸 편지에서 이번 기부 약속이 “파기할 수 없는 약속”이란 점을 분명히 했다. 
세상의 모든 투자자의 로망이자 모델이 되고 있는 그를 쫓아 많은 책들이 그의 성격과 철학, 그리고 실체를 파악하려고 시도해 왔다. 나 또한 그의 이름을 쫓아 다섯 권째 책을 붙잡고 있는데, 그 수를 더할수록 그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소개하는 이 책 또한 그에 관한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인데, 그의 또 다른 진면목을 발견하게 되었다. 제목은 [워렌 버핏, 부의 진실을 말하다]이고, 원제목은 Warren Buffett Speaks (REV UPD, Hardcover) - Wit and Wisdom from the World's Greatest Investor 이다.
 
  저자가 직접 그와 한 여러 번의 인터뷰(그는 얼마의 돈이 들었을지 궁금한 부분이다)와 버핏의 어록을 모아 크게 [워렌 버핏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워렌 버핏의 위대한 투자 원칙]이라고 나누고, 이를 다시 인생, 친구, 가족, 일, 경영에 대한 진실과 성공투자를 위한 진실 그리고 기부에 대한 진실로 구분하여 콜라주 형식으로 구성한 책이다. 그의 어록부분에는 따로 색을 입혀 대화체로 그래로 옮겼고, 저자가 다시 그에 대해 부연설명하는 형식으로 이 책은 진행되는데, 전혀 딱딱하지 않고 생생해 마치 그와 점심식사(자그만치 6억짜리 점심식사)를 하면서 듣는 듯 현장감을 느끼게 된다. 특히 항상 책을 즐기는 그인 만큼 그의 입에서 쏟아지는 말들은 '말씀'처럼 들리는데, 직유와 은유가 결합된 위트있고 유머러스한 표현들로 가득하다(아마도 그가 죽는다면 서양의 문수보살薩 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다).
 
 그가 전하는 삶의 지혜 중에서 돈이 많은 그를 부러워 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내 삶을 내가 번 돈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은 어떠할지 모르지만 난 분명히 그렇게 하지 않는다. 때때로 돈은 어느 정도 까지는 흥미롭고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하지만 당신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거나 얼마나 건강할 수 있는 가는 돈이 많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우리나이로 79세인 그가 사랑과 건강을 구걸하기 위해 돈을 번다고 하면 오히려 우스운 일일 것이다. 그는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투자원칙에 따라 계속 승부를 하는 승부사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한 그는 정직을 강조하면서 "명성을 얻는 데는 20년이란 긴 세월이 걸리지만, 명성을 잃는 데는 5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라고 충고한다.
수십 년 동안 그에게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이 어느 곳에 얼마나 투자할 지도 모르는 채 매 년 한 번의 주주총회에서 발표되는 연례 보고서를 신뢰하는 이유는 그가 정직하기 때문이다. 생황에 있어서 검소함을 살펴보면  "그의 피는 아마도 체리맛 코카 콜라일 것이다."라고 이야기될 만큼 코카 콜라를 좋아하는데, 그가 체리맛 코카 콜라를 좋아할 뿐 아니라, 그 콜라가 8병 팔리면 한 병은 자신의 몫으로 돌아올 만큼 많은 돈을 투자하기도 했다. 그는 콜라와 햄버거의 점심식사를 즐기고, 2001년식 중고 링컨 타운카를 손수 몰고 다닌다. 버핏은 평소 12달러짜리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고 20달러가 안되는 스테이크를 즐겨 먹으며, 1958년에 구입한 3만1000달러(약 2970만원)짜리 집에 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워렌 버핏은 우정에 대해 "나는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한 여성에게 그 질문을 한 적이 있다. 그녀는 '그들이 나를 숨겨줄 수 있는 친구인가?'가 판단 기준이었다고 말했다."고 정의했다.
 
  워런 버핏의 ‘현명함’은 그의 직업적 성취를 떼어놓고 말할 수 없다. 성공적인 투자회사 운영자로서, ‘가치 투자의 귀재’로 일컬어진다. 가치 투자란 단기적 시세차익을 무시하고 기업의 내재가치와 성장률에 주목해 우량기업의 주식을 사서 수십년간 보유하는 투자방식이다. “돈을 벌기 위한 첫째 원칙은 절대 돈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둘째 원칙은 이 첫째 원칙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의 가장 첫 번째 투자 원칙이다. 또한 그는 투자자들이 증시에서 도박을 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일일 뿐더러 국가 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친다면서 "우리는 더 이상 증시에서 도박을 하는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또한 그렇게 하도록 부추기는 증권 거래인도 필요없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기업에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투자하는 사람들과 그러한 투자를 권장하는 조언자들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변덕스러운 도박 자금이 아니라 이성적이고 현명한 투자 자본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스승인 벤자민 그레이엄이 쓴 책제목인 [현명한 투자자]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이 책 속의 워렌 버핏에게서 찾을 수 있는 것은 '특별한 재능이나 투자비법'이 그에게 엄청난 부를 안겨준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한사람으로서 자신이 생각하는 신념을 믿고 끝까지 버틸 수 있는 자신감과 인내심, 그리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검소한 생활과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풍부한 교양이 그를 세계 최고의 부자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열 한 살에 처음 투자를 시작한 그인 만큼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의 주주총회에서는 어린 투자자의 질문을 받아 곤혹을 치루기도 한다. 하지만 욕설과 주먹이 난무하는 우리의 그것과는 달리 진실된 보고서 발표와 투자자들의 아낌없는 신뢰를 확인하는 축제의 장이 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주머니가 넉넉한 워렌 버핏이 아니라 마음이 넉넉한 진짜 부자 워렌 버핏을 만날 수 있었다. 다른 사람들이 기피하는 회사에 어떤 확신을 갖고 투자하는 지 묻는 질문에 "나는 그 어떤 것보다 내 눈을 믿는다. 그 밖에 다른 것은 믿지 않는다."는 그의 신념에 찬 대답이 풍랑이 이는 듯한 우리의 시황에 임하는 투자자들에게 하는 말 같아 가슴에 와 닿는다. 인생과 투자에 있어서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촌철살인의 금언들이 워렌 버핏의 위트와 유머에 가득 담겨 있는 책이었다. 투자자들이라면 절대로 놓쳐서는 안될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8.06.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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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부의진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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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워렛버핏은 상단한 부가 영향력을 가지고있는사람인데도 검소함.정직함.낙천적.유머스런면이 많은 사람이다. 이코노미스트는 살로몬의 미 국제 스캔들을 다루면서 버핏을 민첩하고 솔직함.그리고 서민적이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그는 돈버는 기술에서 방법을 말하기를 첫번째는 돈을 안쓰는것이며.두번째는 돈을 지켜내는것이라고 말했답니다. 그는가격 변동에 촛점을 맞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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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워렛버핏은 상단한 부가 영향력을 가지고있는사람인데도 검소함.정직함.낙천적.유머스런면이 많은 사람이다.

이코노미스트는 살로몬의 미 국제 스캔들을 다루면서 버핏을 민첩하고 솔직함.그리고 서민적이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그는 돈버는 기술에서 방법을 말하기를 첫번째는 돈을 안쓰는것이며.두번째는 돈을 지켜내는것이라고 말했답니다. 그는가격 변동에 촛점을 맞추고  가격을 지불하는것이지만 가치는 지켜내는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인간의 승리는 한번 실패하였다고 집착하지말고 께달음으로 승리할수 있다고 말했답니다

그는 이책에서 그의 삶에 지혜와 투자원칙을 설명해주는책입니다.

자신이 행복하게 살기위해 그의 삶에대한 진실을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더 나아가 친구와 가족간의대한 관계설정으로 표현해지는것들을 거침없이 말해줌으로써 그의 일(경영)에 대한 사고지식을 들어주는 기본서라고 할수있겟네요..

그는1943년 투자를 처음시작한 이후 1982년부터 400부자에 올았으며 현재는 1위를찾이하고 있다는것에 대하여 주목해 보아야할것이다.

그는 정직하고 검소한 인물이면서 자선단체에서 기부라는 명목하게 관대하게 배푸는것에 대해 관대한 인물이라는것을 우리나라 기업인들은 알아야할것이다.

그는"좋아하지 않는 사람과 함께 일하는 사람은 미친 것이다"라고 말할정도로 현실주의자이었다.

그의 투자원칙은 실수를 배움의 원칙으로 삼아 목표가 있다면 망서리지말며 변화속에서 다각적인 면에서 자신의 역활을 키워나갈수있는 성공에 투자에대한 진실을 96가지의 원칙을 설명해 준 책입니다.

그는  진정하게 사람들을 사로잡은것은 "머리를쓰지않고 투자했다고 한다"

일시적인 유행에 편승에 투자하지않고  투자원칙의 노하우를 쌓아서 투지함으로써 먼 미래의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릴수있는전기를 마련해주는 그의 비결책이 있어 모든 CEO를 꿈꾸는 몯사람들에게 그 가진 원칙속에 투자가 이루워졌을때 큰 효과의 목표에 도달할수 잇는능력이 이루워질거이라고 말해주고 있는 아주 행복해지는 책입니다

 

 

b******2 2008.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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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부(副)의 진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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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보통사람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2008년 억만장자 1위에 등극한 그의 자산이 630억 달러라니 주식투자만으로 이룬 일이기에 또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돈만 많으면 살짝 미웠을 텐데 그의 인생철학속에는 나눔이라는 단어도 포함되어 있기에 부러움과 동시에 존경도 한몸에 받고 있다.   나는 내 자신을 의심해 본 적도 없고 낙담한 적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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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보통사람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2008년 억만장자 1위에 등극한 그의 자산이 630억 달러라니 주식투자만으로 이룬 일이기에 또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돈만 많으면 살짝 미웠을 텐데 그의 인생철학속에는 나눔이라는 단어도 포함되어 있기에 부러움과 동시에 존경도 한몸에 받고 있다.

 

나는 내 자신을 의심해 본 적도 없고 낙담한 적도 없다. 그리고 예전부터 나는 내가 부자가 될 줄 알았다. 단 한순간이라도 그것을 의심해 본 적이 없다. p50

 

자신을 믿는다는 것 어떤 것일까? 그저 믿는 것만으로 워렌버핏처럼 성공 할 수 있는 것일까?

스스로를 믿었던 그의 말을 통한 인생과 투자철학을 들여다 볼수 있는 책이 나왔다.<워렌버핏, 부의 진실을 말하다>

대부분 버핏의 말을 인용해 엮어간 이 책은 단순히 성공비법에 대해서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성공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인생이야기, 친구, 가족, 일 그리고 경영에 대한 삶의 지혜를 저자 재닛 로우가 주제별로 정리해서 1부 워렌버핏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에 담아두었다.  그의 별명이 오마하의 현인임을 보여주듯 성공가도를 달려 한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이 78년을 살아오면서 깨달은 인생과 일에 대한 소중한 조언들이다.  목표를 잘 설정하라. 정직하라. 열정적으로 살아라 일을 즐겨라 시간을 아껴라 자만하지 마라 등 익히 여러 자기계발서를 통해 줄그으며 새겼던 것들이지만 버핏의 글로서 접하니 새로이 생각된다.  

 

2부에서 다루어진 워렌버핏의 위대한 투자원칙은 그저 펀드나 적금정도로 재테크를 하고 있는 일반인들에게는 쉽게 다가오는 부분은 아닌 듯 싶다. 어느 정도 주식투자에 대한 상식이 있고 실전경험도 있는 사람이라면 투자에 대한 원칙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투자는 어느 정도의 심리적 요인이 가미된 것이기에 부를 창출하여 자산을 늘리고 또 유지하는데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순간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투자관점을 잡는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노블레스오블리주라고 했던가. 세계적인 갑부인 빌 게이츠와 워렌버핏은 기부에도 인색하지 않다. 돈을 쫒기보다는 모으는 그 자체를 즐겼던 사람들이여서 그럴까 자신의 전 재산의 85%를 기부하여 부를 사회에 환원시키고 자식에게 많은 재산을 물려주지 않는 등 우리의 부자들과 너무나도 대조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즐거운 일을 함께 해서 좋은 사람들과 할 수 있다는 거 그래서 모으게 된 재산을 나누는 기쁨을 안다는 거 우리가 부를 위해 노력하는 하나의 이유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버핏 할아버지 멋져요~~

n***y 2008.06.0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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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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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길을 따르라고 한다. 평범한 사람들은 부자와 함께 하기도 힘들고, 책이나 강좌아니면 그들과 접하기도 힘들다. 이책은 워렌 버핏의 '말'을 통해 삶의 지혜와 성공투자전략을 제시해준다.   이책을 읽는 동안   "나는 내 자신을 의심해 본 적도 없고 낙담한 적도 없다. 그리고 예전부터 나는 내가 부자가 될 줄 알았다. 단 한순간이라도 그것을 의심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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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길을 따르라고 한다.

평범한 사람들은 부자와 함께 하기도 힘들고,

책이나 강좌아니면 그들과 접하기도 힘들다.

이책은 워렌 버핏의 '말'을 통해 삶의 지혜와

성공투자전략을 제시해준다.

 

이책을 읽는 동안

 

"나는 내 자신을 의심해 본 적도 없고 낙담한 적도

없다. 그리고 예전부터 나는 내가 부자가 될 줄

알았다. 단 한순간이라도 그것을 의심해 본 적이

없다."

 

"내가 원하는 건 돈이 아니다. 돈 버는 재미와

돈이 불어나는 것을 바라보는 재미가 더 중요하다."

 

"원칙 제 1조 : 돈을 잃지 마라. 원칙 제 2조: 원칙

1을 잊미라라."

 

"적절한 기질에 적절한 지적 능력이 더해져야 합리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

 

"가격은 지불하는 것이고, 가치는 얻는 것이다."

 

"때를 기다려라.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아라."

 

"투자는 이성적으로 해야한다. 이해할 수 없는 곳이라면

투자하지마라."

 

"투자는 좋은 주식을 적절한 시기에 취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좋은 회사로 남아 있는 한 그들의 주식을 계속

보유하는 것이다."

 

"바보 조차도 운영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라"

 

에서 처럼 워레버핏이 내 옆에서 나에게 부의 진실을 전해주는 듯

한 느낌이었다.

 

이 책 한권으로 워렌버핏의 부의 진실을 얻을 수 있다면

부의 문이 활짝 열리리라 생각한다.

 

 

 

 

 

s*******o 2008.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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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수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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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열풍으로 인해서 워렌버핏을 일반인조차 자연스럽게 언급하는것을 보고는 흠칫 놀라기도 하지만 그 만큼 그의 존재의 의미가 큰거 같습니다.   위인은 아니더라도 자기 자신의 신념을 굳세게 지켜나가는 존경할 만한 성품과 능력 을 가지는 사람이라면 부의 열풍으로 조명이 되더라도 남는 장사가 아닐까 생각해봅 니다. 워렌버핏이 꾸준히 자기 자리에서 열정을 가지고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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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열풍으로 인해서 워렌버핏을 일반인조차 자연스럽게 언급하는것을 보고는 흠칫

놀라기도 하지만 그 만큼 그의 존재의 의미가 큰거 같습니다.

 

위인은 아니더라도 자기 자신의 신념을 굳세게 지켜나가는 존경할 만한 성품과 능력

을 가지는 사람이라면 부의 열풍으로 조명이 되더라도 남는 장사가 아닐까 생각해봅

니다. 워렌버핏이 꾸준히 자기 자리에서 열정을 가지고 나가는 것처럼 이러한 조명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길 개인적으로 바라고 정성껏 그의 행적을 연구하면 남는 장사

도 이보다 좋은 장사는 없다고 자신합니다.

 

접근 동기가 어떻든간에 영혼을 붙든만큼의 떨림이 생겼다면 놓치지 말고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파고 들어 가기를 다시 한 번 권해 드립니다. ( 단순히 돈벌이라고 생각

하고 그에게 접근했다면 오래 가지는 못할 것이라는 것 또한 자신합니다. 열정이 없

으면 괜히 근심을 하나 더 생기는 모양이 됩니다. )

 

책의 내용은 여러 매체를 통해서 나온 것을 모아모아 다른 사람이 워렌버핏의 짧은

수상록을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n 2008.05.2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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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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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부자 워렌버핏은 무슨 말을 했을까?   일반인보다 좀더 독특하고 눈에 띄는 무언가를 이룬 사람들의 생각은 좀 남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생각과 함께 열정과 의지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그들의 일을 대해왔는지 말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워렌 버핏은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인 것 같다. 그의 말을 통해 자신감을 볼 수 있었고,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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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부자 워렌버핏은 무슨 말을 했을까?

 

일반인보다 좀더 독특하고 눈에 띄는 무언가를 이룬 사람들의 생각은 좀 남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생각과 함께 열정과 의지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그들의 일을 대해왔는지 말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워렌 버핏은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인 것 같다.

그의 말을 통해 자신감을 볼 수 있었고, 경제의 흐름에 대한 통찰력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투자라는 직업을 일이라 생각하지 않고 즐기는 태도가 부를 쫒아가는 것이 아니라 따라오게끔 만드는 것 같다.

 

말을 통해 그의 부에 대한 관점을 나타내는 책이지만 또한 그의 자서전 같이 인생에서 터닝 포인트를 가지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들과 가족들 그리고 그 이외의 것들도 소개되어 있어 사람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어떤 직업에 있든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 올바른 목표와 강한 의지 그리고 평생 안내해주고 따르는 멘토가 필요한 것 같다. 그에게 멘토는 그의 교수님이다. 비록 투자하는 방법과 가치관은 반대일지라도 지금의 그가 되도록 나름의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결정적 영향을 준 사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뉴스나 회사의 얘기에 따라 쉽게 투자를 결정하곤 한다. 하지만 본인이 투자하고자 하는 회사를 잘 알지 못하거나 전문지식을 갖추지 않고 투자를 하는 것은 정말 무모한 것으로 언급한다.

 

외국인이라서 그런건지, 내가 어색하다고 느끼는 문화는 기부 문화이다. 미국의 많은 기업들이 기부재단을 설립하고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에 익숙해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익숙지 않은 환경이라 기부라는 것에 대한 이해나 재단이 운영되는 것에 대해서도 많이 어색하다. 버핏의 가족들은 각자 자신의 기부재단을 운영하고 있고, 운영비는 물려받은 주식을 통해 또는 적절한 투자를 통해 재단의 운영비를 키우고 있다. 잘 이해가 안가지만 좋은 활동일거라 생각한다.

 

좋은 말과 그의 가치관을 볼 수 있었던 책인 것 같다.

r*****1 2008.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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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워렌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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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할아버지가 자신감에 넘쳐 있는걸 보면 몹시 난 흥분을 한다.어찌보면 거만하고 깐깐한 스타일이지만 그래도 멋져 보이는 건 왜일까? 고집대로 변함없이 이끌고 나가는 추진력이 아닌가 싶다.그리고 돈을 가진자들에게는 찾아볼수 없는 겸손함이 있다.사실 이 겸손이라는 것이 워렌 버핏의 말속에서 찾기란 쉽지가 않다.거칠고 직선적이기까지 하는 모습에서 간간히 실망하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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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할아버지가 자신감에 넘쳐 있는걸 보면 몹시 난 흥분을 한다.어찌보면 거만하고 깐깐한 스타일이지만 그래도 멋져 보이는 건 왜일까? 고집대로 변함없이 이끌고 나가는 추진력이 아닌가 싶다.그리고 돈을 가진자들에게는 찾아볼수 없는 겸손함이 있다.사실 이 겸손이라는 것이 워렌 버핏의 말속에서 찾기란 쉽지가 않다.거칠고 직선적이기까지 하는 모습에서 간간히 실망하기도 했지만^^워낙 말과 투자기술이 다양하고 정력적이다보니 하나라도 건질게 없나 하고 덤비는 사람들이 많아서 대놓고 반감을 드러내기란 어려울 것이다.돈이 뭐길래~워렌 버핏을 이렇게 대단한 사람으로 추앙하는 것일까? 주식투자의 귀인답게 분석하고 선견지명이 있는 자이다.누구나 가지고 있는 상식이 아니고 자신만의 확신과 자신감이 있었다.태생적 배경에서 역시 엿볼수가 있었다.선척적으로 타고난 것 보다 자라가면서 부모에게 또는 친구들에게 그리고 스승들에게서 배워온 것들이 투자의 파괴력을 가져온 것이다.그의 말과 행동에서 배울수 있는건 아주 많았다. 쉽게 돈을 벌고자 하는 단순한 마인드로는 큰부자가 될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그리고 빨리 이득을 보겠다는 것도 잊으라고 말한다.워렌버핏은 치매에 걸리지 않을것 같다.매일 새로운 것들에 대한 호기심과 주식장난에 심취한 유머스런 할어버지니까ㅎ 재미를 찾아 헤매는 멋쟁이 노신사 같았다.남들은 무슨 어마어마한 비법이 있을줄 아는데 사실 그런게 아니었다.진짜 비방은 워렌버핏의 머릿속에 다 모셔져 있었다.그가 말한 것들을 모아모아 놓은 이 책에서 얻는 수확이 주식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참고서가 될것 같다.단순한 돈놀이가 아닌 삶의 재미를 배가 시키기 위한 것으로 바라봐주는 여유가 필요할때 인것 같다.

n******7 2008.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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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부의 진실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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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처럼 나도 부를 원하고 있지만 아직 제대로 된 계획이나 실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늘 찾게 되는 것이 그들의 성공스토리가 담긴 책이다. 워렌 버핏은 빌게이츠를 제치고 2008년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억만장자 1위로 등극했다고 한다. 내가 알고 있는 워렌버핏은 부자이며 세계최고의 투자전략가라는 것 뿐이지만 그가 말하는 부의 진실은 무척이나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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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처럼 나도 부를 원하고 있지만 아직 제대로 된 계획이나 실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늘 찾게 되는 것이 그들의 성공스토리가 담긴 책이다. 워렌 버핏은 빌게이츠를 제치고 2008년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억만장자 1위로 등극했다고 한다. 내가 알고 있는 워렌버핏은 부자이며 세계최고의 투자전략가라는 것 뿐이지만 그가 말하는 부의 진실은 무척이나 궁금하다.

 

워렌 버핏의 이름으로 책을 검색하면 정말 많은 책이 나온다. 하나같이 워렌 버핏의 이름을 걸고 그 많은 책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이며 많은 사람들이 워렌버핏에 열광하고 그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는 것일까. 그 많은 책중에 본인의 이름을 걸고 나온 책은 없으니 그가 원하는 것은 따로 있었으리라.

 

<워렌 버핏 부의 진실을 말하다>이책은 워렌 버핏의 말과 글을 인용하여 풀어놓았으며, 그의 이야기속에서 우리는 가족이야기, 인간관계, 지금까지의 성공스토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그가 가진 투자 원칙, 전략등도 함께 배울 수 있고 워렌 버핏이 어떤 인물인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다.

 

워렌버핏은 엄청난 부와 명성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검소하고 정직하며 남을 위할 줄 알며, 유머스러운 사람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제대로 된 부자임을 이야기 하고 있는 증거일 것이다. 저자가 대신 들려주는 워렌버핏 그의 말속에는 자신의 삶과 그의 열정 그리고 자신감이 넘쳐 흐르며 저자와의 인터뷰와 매스컴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워렌퍼핏의 말속에 자연스럽게 자신이 가진 부의 비밀을 알게 된다.

 

책은 크게 워렌버핏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와 그가 들려주는 위대한 투자 원칙으로 나뉘어 있으며 가족, 일, 친구, 경영, 성공투자, 기부등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워렌버핏에 대한 이해를 도운다. 부자란 단순히 부를 지녔기에 부자가 아니며 진실된 부자란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고 있는 삶의 방향을 바로 잡아 풍요로운 삶, 행복한 삶을 누려야 진정한 부자임을 알 수 있었다. 워렌버핏, 그가 전해준 삶의 철학은 나에게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

k******j 2008.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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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과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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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 come true." "정성을 다해 원하면 이루어진다."  등등 비슷한 말을 열거하자면 끝이 없을 것이다.   워렌 버핏은 어려서부터 자신이 30세에 백만장자가 될 것을 말하고 다녔고, 그렇지 않으면 오마하의 가장 높은 빌딩에서 뛰어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가 대학을 졸업했을 당시 그의 저축액은 9,800달러에 달했다. 그리고, 26세까지 14만 달러를 모아 자신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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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 come true."

"정성을 다해 원하면 이루어진다."  등등 비슷한 말을 열거하자면 끝이 없을 것이다.

 

워렌 버핏은 어려서부터 자신이 30세에 백만장자가 될 것을 말하고 다녔고, 그렇지 않으면 오마하의 가장 높은 빌딩에서 뛰어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가 대학을 졸업했을 당시 그의 저축액은 9,800달러에 달했다.

그리고, 26세까지 14만 달러를 모아 자신의 조합을 설립했다.

 

우리는 항상 말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목표가 뚜렷해야 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항상 노력해야 한다고.

버핏의 일생을 보면, '정열'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아마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느낄 수 있는 그런 '정열'일 것이다.

 

이 책을 읽는다고, 버핏이 돈을 번 방법이라던가 그의 투자경향을 읽을 수 있지는 않다. 또한, 내가 돈을 벌려면 어디에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는다. 다만, 버핏이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에 돈만 많은 부자에 불과할 것이라는 생각을 접게 된다.

 

그리 유식한 말만 쓰지도 않고, 정크푸드를 멀리하지도 않고, 사치하지도 않고, 자신의 재산을 자식에게 물려주려 애쓰지도 않고, 세금 내는데 인색하지 않은 그의 생활을 보면서 진정한 부자에 대한 개념을 갖게 되는 것 같다.

 

인생, 친구, 가족, 일, 경영에 대한 진실과 성공투자와 기부에 대한 진실로 책을 크게 두 파트로 나눠 쓰여졌지만, 그의 멋진 인생관이 나타난 내용을 읽다보면, 어느새 버핏의 친구가 되어있는 듯 하다.

j*****7 2008.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