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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의 업무에 치이다 보면 직장 생활에 대한 비전을 의식하면서 일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 책은 그런 고민의 한가운데에서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꼭 CEO가 아니라 하더라도 임원을 비롯해 직장 내에서 어느 정도 중요한 업무를 맡을 때를 대비해서라도 읽어둘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기의CEO>는 21세기 기업환경 변화의 흐름을 예리하게 감지하고 그에 대한 기업들의 대처방안을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저자와 역자가 쓴 글이라 더욱 신뢰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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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 정보 유출로 시끌벅적하던차에 마침 기업 보안에 대해 다룬 책이 나왔길래 반가운 마음에 집어 들었다. 책을 쓴 사람은 세계적인 회계경영 컨설트 기업인 딜로이트의 최고 경영자였던 윌리엄 G. 피렛. 옮긴이 역시 재밌게도 딜로이트 한국 회원사 안진회계법인의 CEO인 양승우라고 한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친구 녀석이 근무하는 곳이라, 괜히 이 책에 더 끌렸는지도 모르겠다.친구에게 이러이러한 책이 있다고 얘기했더니 관심을 갖는 눈치다. 뭐 이건 여담이고...
아무튼 이 책은 지금처럼 위기의 시대를 몸소 체험하고 있는 지성인이라면 꼭 관심을 가지고 한번쯤 읽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옥션 해킹 사건'이나 'LG 텔레콤' 등 개인 정보 유출 사건을 자기가 직접 경험하지 않았다고 해서 보안에 대해서 안일하게 대처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게다가 자신이 한 기업에 몸 담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더욱더 그렇다. 언제 어느때 자신의 상황에 들이닥칠지 모를일이니까 말이다.
이 책에서도 저자는 기업의 경쟁력에 있어서 보안과 리스크 관리를 강조하며 경각심을 가지라고 종용한다. 잠재적인 위험은 시대를 막론하고 어디서나 존재한다. 이 책을 통해 보안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위기가 닥치면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할지 생각해봐야 할 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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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의 양승우 대표가 책을 냈다기에
샀던 책인데 기대 이상으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미국 딜로이트사 ceo가 낸 책을 양 대표가 번역한 것인데
저같은 새내기 직딩들에게는 앞으로 회사에서 커나가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게 해 준것 같고, 팀장이나 부장급들에겐
가슴에 팍팍 와닿는 현실적인 조언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부장님께 선물해 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보안과 리스크 관리에 투자하는 건 이제 ceo들에겐 투자가 아닌 선택사항이다"
"기업은 리스크를 감수함으로써 돈을 벌지만 리스크 관리에 실패하면
돈을 잃는다" 라는 말들이 참 와닿더라고요.
옥션 사태 생각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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