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과 편집은 엉망진창입니다.
오경화 씨가 발번역은 여전하고, 이 당시 랜덤하우스코리아가 이미 망하고 있어서
품질은 아주 끔찍하죠.
사쿠라바 코하루 작가의 평범하지만 꾸준하고 잔잔한 일상물 코미디는 여전합니다.
표지는 카나와 치아키가 있는데 저 둘은 앙숙이죠.
친자매인데 왜 저리 앙숙이고 서로 안 닮았는지.
부디 미나미가를 10권부터 다시 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