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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편과 타마휴일편 각각 모두 오토히메, 타마 두 여인의 아름다운 미소로 끝나는 에피소드였다. 특히 타마휴일편은 캐릭터의 매력이 잘 표현되면서 웃음포인트도 있고 나지막한 감동까지 챙긴 좋은 에피소드였다. 그리고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긴상이 부자관계에 대해서 하는 말이 너무 이상주의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여러 일을 겪고 조금 더 어른이 된 지금 다시 보니 오히려 현실적인 말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역시 무슨 책이던 다시 보면 무언가 다른 것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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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21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포복절도할 병맛 개그와 가슴 웅장해지는 시리어스 장편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명작입니다. 나사 빠진 듯한 캐릭터들이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칼을 뽑는 순간의 전율이 엄청나네요.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중독성있는 특이한 결의 개그코드. 만화책을 꽤 다양하게 보는 편인데 모두 각자의 개성을 가진 만화책 사이에서도 유독 특이하다 싶은 만화책은 은혼이다. 나사 빠진듯한 매력이 있고, 웃기기만 하나 싶을때는 진지하거나 감동적인 부분도 나와주고 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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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21권을 읽었습니다. 이번편에서도 역시나 너무 웃겨서 배꼽 떨어져버렸네요. 신선조에 대장이 신파치의 누나를 좋아하는데 이어질 수 없는 그런게 너무 웃겨요 물론 나중에는 이어지겠지만 아무튼 그 과정들이 또 한번 배꼽 잡게 만들었어요 그렇게 또 다음권을 기다려야겠네요 소라치 히데아키의 후속작은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아무튼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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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우가 처음 나온 편이.... 쵸메쵸메 노래가 나온 그 에피였던 거 같은데. 지금도 생각나서 가끔 듣는다. 처음 들었는데 너무 충격을 먹고 (좋아서) 하루종일 들었다. 너무 중독성있다... 은혼은 애니를 원작분위기를 잘 살려서 잘 만들어서인지 원작과 애니 둘다 너무 재미있고 웃기다. 신파치가 왜 츠우를 좋아하게 되는지 점점 이해하게 된다.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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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코드개그가 너무나도 저랑 잘 맞아서 그동안 꾸준히 구매했던 은혼이 드디어 완결을 했네요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또 읽으면 되니 뭐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너무 잼있는데..ㅎㅎㅎ
주인공 캐릭들 캐미가 너무 좋앗고..또 거기서 이어지는 재미가 흥미진진...ㅋㅋ
이런작품이 또 나와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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