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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말도 맞고, 내 말도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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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에서 나온 유아 도서인 <<내말이 맞어>>다. 하도 우기길 잘하는 큰 아이와 그 영향을 받은 작은 아이덕분에, 서점서 이 책을 우연히 보게되었다. 뭔 말이 그리 많은지, 이 책은 동물친구들이 서로 내말이 맞다고 우긴다. 물론 요즘 자기 방어적인 태도로 인해, 자기 주장이 없어서는 안된다. 허나. 서로의 상대방의 말을 귀를 귀울이면서, 배려하는 것도 같이 배워나가면 더할
"니 말도 맞고, 내 말도 맞어" 내용보기

예림당에서 나온 유아 도서인 <<내말이 맞어>>다.

하도 우기길 잘하는 큰 아이와 그 영향을 받은 작은 아이덕분에, 서점서 이 책을 우연히 보게되었다. 뭔 말이 그리 많은지, 이 책은 동물친구들이 서로 내말이 맞다고 우긴다. 물론 요즘 자기 방어적인 태도로 인해, 자기 주장이 없어서는 안된다. 허나. 서로의 상대방의 말을 귀를 귀울이면서, 배려하는 것도 같이 배워나가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 듯 싶다.

<<내 말이 맞아!>>에서도 서로 자기 말만이 맞다고 여우, 오소리, 곰이 나온다. 이 세 친구들은 서로가 열렬히 침을 튀겨가면서 누가 먼저 싸움을 시작한 것에 대한 얘기도 가지각색이다. 하나의 사물을 봐도 앞에서, 뒤에서, 좌우를 볼 경우 다른데, 이세친구들은 서로의 의견을 조울할생각도 없이, 주장하다가, 다람쥐를 따라서 작은 냇가 수영장을 만들게 된다.

그 수영장으로 인해 첨벙첨벙 놀게 되면서, 서로가 위해줄수 있는 마음이 생긴다.

우리 아이들..서로 우기면서 싸워나간다. 난 그럴 경우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밖으로 데리고 나가면서, 서로를 위해줄수 있고, 같이 놀아야 더 재미가 더한다는 것을 몸소체험을 통해 배워나간다.

서로 우긴다고 나또한 같이 싸운다면, 아이들은 더더욱의 혼선에 빠진다. 다람쥐경우처럼, 나도 다람쥐에게 한수 배워나가면서, 그 싸움의 끝을 배워나간다. 그 싸움의 끝을 아는 아이들은 동화책이 세상을 배워나가는 지름길이 되는것이다.

s******8 2008.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