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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얼마안 된 인제 1년차 주부입니당. 직장을 다니다가 결혼과 함께. 그만 두었죠~ 그러다 보니,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TV에 나온 대박 쇼핑몰 사장의 열정적인 모습에 반해. 그래, 저거야 했죠. 쇼핑몰에 뜻을 품고, 서점에서 관련 책을 찾아보다. 표지가 너무 산뜻해서 짚어든 책이였는데. 읽으면서 지금의 제상황과 비슷한 분도 계시고... 모든 이야기가 가슴에 팍팍 들어오는거예요~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닌, 현재 운영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책... 이 책, 굳이 쇼핑몰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정말 추천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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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회사가 부도가 나고 직장을 알아보다가 뜻대로 되지 않아서 이런 저런 생각할 틈도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