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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 마자 6살 큰 딸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아이들은 숨겨져 있는 무언가를 찾을 때 엄청 신이 나나봐요..
Good night Goz
놀기를 좋아하는 아기거위 고즈가 깜깜한 밤에 밖에 나가 여러 친구들을 만나고 밤을 지새우다 해가 떠서 정말 놀시간이 되자 잠이 들어 버린다는 이야기예요..
깜깜한 밤이라 앞이 보이지 않는 고즈가 달빛으로 조금씩 보기 시작하면서 그림자를 하나 하나 살펴보며 누구의 그림자인지 맞춰 나갑니다.. 아이들이 그림자를 보며 어느동물의 것일까 생각하며 호기심이 생기고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밤의 사냥꾼 올빼미가 작은 동물들을 잡아 먹는다는 것도 공부가 되서 좋았구요.. 그림자 들춰보는 재미에 과학 상식까지 접할수 있어서 만족했답니다..
Gaby Goz
아기거위가 알에서 깨어나오면서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부분에서 종이를 들추면 동물들이 짜잔 하고 나오며 친구가 됩니다.. 고양이의 꼬리라든지..개구리 다리라든지.. 부분만 보고 호기심가득하여 종이를 열어보는 딸아이가 무엇인지 맞출때마다 무척 신나 하더군요..이것이 플랩북의 묘미가 아닐까요??
When I grow up
고즈는 또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올챙이, 애벌레 , 회색애벌레, 작은씨..등.. 이것들이 자라서 개구리 , 나비, 무당벌레, 꽃들이 된다고 말해줍니다.. 이것또한 우리 딸아이가 신나게 큰소리로 답할수 있게 쉽고 흥미롭게 되어있어요.. 단순하지만 자연관찰책에 나오는 내용을 함축적으로 간결하게 표현해준것 같아요..
Shape Up Goz
도형배우기 입니다. 마굿간, 달걀, 등등 여기저기 다니며 그 모양에 맞는 도형들을 맞춰 나갑니다. 플랩속에 숨겨진 도형들을 우리말과 영어로 같이 접해 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으로 사각형,직사각형, 타원, 원, 삼각형들을 아이에게 그림으로 쉽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책의 내용이 매우 단순하지만 여러가지 지식을 담고 있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영어도 쉽고 간결하여 반복적 표현을 배울수 있고 동물 , 도형, 생물등등 여러방면의 이야기를 고즈를 통하여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나갔습니다.. 우리 딸아이는 한번 읽을 때마다 4권을 동시에 가지고 와 2-3번씩 반복해 읽어 달라고 할 정도로 좋아하네요..씨디도 혼자 읽을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부모가이드 책도 있어 친절하게 해석도 해주고 .... 아이와 부모님들을 배려해 주는 책인듯해요.. 사랑스런 고즈가 풀어나가는 이야기 ...고즈 시리즈 ...앞으로 계속해서 여러가지 내용을 담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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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29개월된 지민이에게 어떻게 하면 영어를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고 신나는 놀이언어로 받아들이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다양한 영어그림책을 보고 또 보고 있는 중에 선택한 베이비 고즈 시리즈..
대부분의 단행본이 한권으로 이루어져있어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단행본일 경우 책의 권수에 대한 아쉬움이 컸었는데, 고즈의 경우 시리즈로 엮어져서 다양한 상황설정을 접할 수 있어 더욱더 마음에 드네요.
아이가 고즈 캐릭터를 좋아하면서 점점 고즈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횟수가 늘어났는데, 유아기때는 이처럼 캐릭터의 비중이 크기때문에 아이가 좋아할만한 캐릭터를 활용한 그림책이 많으면 많을 수록 책읽기의 효과도 커지는 것 같아요.
플랩북 형태로 되어있어서 다양한 표현 익히기에 있어 지민이가 능동적으로 플랩을 펼쳤다 닫았다 하면서 엄마와 즐겁게 표현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엄마가 질문을 던지면 지민이가 플랩을 열면서 표현을 말하면서 익히는 방법을 즐거워했어요. 이게 바로 플랩북의 장점이죠.
<Baby Goz>에 나오는 동물 영어표현은 알았지만 동물 울음소리를 잘 몰랐던 아이가 울음소리를 실감나게 익힐 수 있는 이 책을 재미있어했어요. <Good night Goz>에 나오는 다양한 밤의 친구들을 만나면서 아이가 밤에 자기전에 이 책에 나오는 밤친구들을 이야기하기도 했구요. <When I grow up >은 알에서 애벌레-번데기- 나비로의 과정을 고즈의 눈으로 관찰하는 표현이 아주 잘 묘사되어 나비를 좋아하는 지민이가 손뼉을 치면서 보기도 했답니다. <Shape Up Goz>에서는 다양한 모양에 대한 영어표현이 나오는데, 고즈덕분에 몰랐던 형태에 관한 영어표현을 다 익힐 수 있었어요.
또한 네권의 고즈 시리즈와 더불어 가이드북까지 있어 엄마가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고즈시리즈을 아이에게 어떻게 읽어주고 표현해주는지에 대한 내용이 제시되어 있네요.
엄마와 그림책을 읽다가 고즈 시디로 정확한 발음을 익히면서 아이의 영어표현과 발음이 점점 정확해지고 익숙해지면서 반복의 학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달았답니다.
아이의 영어그림책읽기와 더불어 함께 공부하는 엄마에게도 베이비 고즈는 아주 친한 친구가 되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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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고즈 시리즈는 엄마들이 활용할수있는 가이드북 1권과 CD 그리고 4권의 영어동화로 이루어져있는데 지금 막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면 흥미를 가지고 좋아할만한 동화책이다. 다른 영어동화책에 비해 단순하고 쉬운구성으로 되어져있다. 다른 영어 동화와는 다른 차별점은 플랩북 형태라서 아이들이 지루하지않게 볼수있어서 좋았고 책에 나오는 등장 캐릭터 아기거위 고즈가 귀엽게 표현되어져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것같았다. 플랩북 형식이라..아이가 그냥 듣고만 마는 영어동화책이 아니라 손으로 펼쳐가면서 직접 내용의 흐름을 궁금해하고 파악해 나가는 과정에서 고즈의 이야기가 더 친근해지고 재밌어 지는것같다. 4편으로 구성되어진 베이비 고즈는 고즈의 성장과정에 맞게 스토리가 이루어져있는데 " Baby Goz" 알에서 깨어난 고즈가 엄마를 찾아 떠나는데 그러면서 개구리,고양이,강아지를 만나게되고 드디어는 엄마 거위를 만나게되는 내용으로 동물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동물 이름을 영어로 배워볼수있어서 좋은것같다.
" Good night goz" 엄마품을 떠난 고즈는 한밤중에 산책을 나서는데 낮에는 볼수없는 풍경들이 펼쳐지는데 그러는중에 나방,박쥐,고슴도치,박쥐,두꺼비,쥐를 만나게 되는데 밤의 세상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내용이다. 이편에서도 동물들의 이름을 배워보고 그리고 재밌는 의성어를 발음해보면서 아이가 영어어 더 흥미를 가지게 될수있었던것같다.
" When I grow up" 고즈와 함께 배우는 자연의 변화와 성장이야기인데 애벌레가 나중에는 나비가 되고 씨앗이 자라서 노란 꽃이되기도 하는 자연의 성장이야기와 고즈의 성장이야기가 담겨져있다. 아이와 함께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나무 이야기나 동물이야기를 하면서 그리고 아이의 성장과정 이야기를 해주면서 즐겁게 볼수있었다.
" Shape up Goz" 고즈가 농장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보게되는 사각형,직사각형,삼각형,원,타원형.. 여러가지 도형을 찾아보고 도형이름을 배워볼수있는 좋은 내용이었다. 집에있는 여러가지 모양들의 이름을 영어로 불러보는 재밌는 놀이도 곁들여 해보았는데.. 베이비 고즈 덕분에 영어를 효과적으로 더 쉽게 아이에게 다가갈수있게 한것같아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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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에 예쁜 아기 거위 고즈가 찾아왔어요. 맨날 누나한테 물려받은 나달나달한 책만 읽어주던 울아들을 위한 첫 영어책이랍니다.
3살 울아들뿐아니라 8살 울딸도 좋아하는 베이비 고즈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이책의 작가 스티브 웨더릴은 미술을 공부했고 어린 두 아들이 거위와 오리들과 노는 모습을 보고 착안해 베이비 고즈 시리즈를 집필하게 되었대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아빠의 맘으로 만든 책이라니 에릭칼이나 윌리엄 스타이그의 책처럼 베스트셀러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첫번째 책 Baby Goz 표지엔 아기 거위가 갓태어난 듯 날개를 팔랑거리고 있어요. 첫장을 넘기면 커다란 알이 보여요. Knock, Knock! Who's there? 하며 플랩을 열면 갓태어난 아기 거위 고즈(CD 발음은 가즈^^)가 짠~ 그런데 엄마는 어디에 있을까요? 엄마를 찾아가며 고즈는 개구리, 고양이, 강아지를 만나 친구가 되지요. 마지막에 커다란 오렌지색 발을 보고 고즈가 묻지요? Are you my mummy?(영국에선 이렇게 쓴대요) 플랩을 들추며 재미있게 책읽기에 빠져있다보면 동물이름과 울음소리는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두번째 책 Good night Goz 달과 별이 장식하고 있는 표지속엔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이 모두 모였네요. 한밤중인데도 숲속엔 여러가지 소리가 들리네요. scratch... rustle... squeak... boing... chomp 엄마거위의 날개속에서 잠을 청하던 베이비 고즈는 더 놀고 싶대요. 달과 별이 빛을 비춰주자 고즈는 동물 친구들과 놀 수 있었어요. 그런데 벌써 아침이 되었네요. 이번엔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 뒤쥐, 박쥐, 고슴도치, 나방, 두꺼비, 올빼미가 나와서 인사를 하고 울음소리도 들려줘요. 울음소리는 약간 기울어진 글씨체로 나타내어 그 느낌을 살려 읽어준답니다. 유아들이 낮과 밤의 차이를 인식하는데도 도움을 주는 책이예요.
세번째 책 When I Grow Up 표지는 나비, 무당벌레, 개구리, 도토리의 한살이로 장식했네요. 연못가를 걷던 베이비 고즈가 물속을 들여다보고 있네요. 플랩을 열자 물속엔 올챙이가 있었어요. 올챙이는 자라서 개구리가 된다고 애벌레는 자라서 나비가 된다고 회색 애벌레는 자라서 무당벌레가 된다고... 말해주지요. 베이비 고즈도 자랑스럽게 'When I grow up I'm going to be... a big, soft, feathery goose.'라고 말하죠. 곤충들의 이름과 동식물의 한살이를 알려주는 책이예요.
네번째 책 Shape Up Goz 알록달록한 색깔의 다양한 도형들이 장식된 표지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책이예요. 이 책은 글씨체가 필기체로 바뀌었네요. 고즈가 농장에서 자기만의 특별한 모양을 찾고 있어요. 네모난 문뒤에서 'Neigh!' 울음소리가 나요. 아이가 말의 울음소리를 알고 있다면 소리로 플랩뒤의 동물을 맞출수 있겠죠. 농장에 사는 동물친구들은 직사각형 블럭, 세모 지붕, 타원 달걀, 둥그런 연못으로 자기만의 특별한 모양을 알려주네요. 드디어 베이비 고즈도 자기만의 특별한 모양이 원이라는 걸 알아내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하여 까꿍놀이 하듯이 도형들을 소개하는 형식이라 책을 반복하여 읽는 것 만으로 도형의 모양과 이름의 연결이 쉽게 인지 될 수 있지요.
앗! 그런데 책이 다섯권이나? 했더니 한권은 가이드 북이네요. 가이드 북도 어쩜 본책만큼 정성들여 만들었네요. 그 속엔 네권의 책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활용법과 cd에 수록된 노래가사 그리고 친절한 해석까지 실려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cd는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두가지 형태로 녹음이 되어 있어요. 울아들은 첨에 나오는 My lovely baby Goz 노래만 들으면 저절로 살랑살랑 으쓱으쓱 춤을 춘답니다.^^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유아들에게 수학과 과학의 기초를 다져주기에도 충분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아가 영어 읽기 독립에도 효과를 볼수있는 책이라 생각되네요. 그만큼 활용기간도 길게 잡을 수 있어 두고두고 울아이들의 사랑을 받을 거 같아요. 이런 기회를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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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고즈시리즈
호기심 쑥쑥 영어동화
7살아들에게 영어에 신경쓰고있는 요즘 여러가지 영어책을 접하게 해주고있다. 엄마표영어가 쉽지않아 학습지영어도 시켜보고하는중에 베이비고즈시리즈라는 영어동화를 접하게 됬다. 받자마자 엄마가 본 스토리나 그림은 대박조짐이보였다. 아이아 한참배우고있는 동물들의 표현이며 특히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플랩을 사용해서 아이의 호기심과 관심을 극대화 시킨점이 우리아이가 좋아할수있는 최적의 책이였다 역사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플랩에 가려진내용이 궁금한지 얼른 오디오씨디를 넣어 내용을 듣기시작했다.
1.baby goz 알에서 깨어난 고즈는 엄마를 찾아헤맨다 are you my mommy?외치며 플랩을 열며 엄마를 찾아 헤멘다 플랩바깥으로 나온 그림의 일부를 보여 아이는 열심히 맞춰본다. 고즈가주는 힌트로 상상하며 무슨동물 인지를 맞춘다.
2.goodnight goz 밥에나가 놀고싶은고즈 숲속에서 여러가지 친구들을 만납니다. 플랩을 열면서 달님 고슴도치등등 만나며 밤새 재미있게놉니다.
3.when i grow up 고즈와 함께 올챙이가자라 개구리가되고 애벌래가 나비가되며 씨앗이자라 꽃이되는등 자연의 성장을 배우면서 표현을 익힌다. 내용도 유익하고 스토리도 재밌어한다.
4.shape up goz 고드는 모양을 찾아나선다. 마굿간에서 정사각형을 담장에서 직사각형을 지붕에서 삼각형을 둥지에서 타원형을 연못에서 원형을 배우면서 도형을 익힌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너무재밌구 그림도 너무 재밌어 아이가 집중에서 읽어서 대만족이다. 비슷한책을 다른출판사꺼를 사본적이있는데 이책이 가격이나 내용면에서 훨씬나은거같다
엄마가 집에서 엄마표영어를 할때 좋은 교재가될수있을꺼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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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교육에는 관심이 많고 또 왠만한 과목은 재미있게 가르쳐줄 자신도 있는 엄마지만 (물론 중학교까지만요~ ^^) 영어는 영 울렁증이 있답니다. 그래서 인지 아직 영어책한번 사본적 없고 집에 있는 영어책이라고는 선물로 받은 감각책 하나 달랑 있답니다. 어쩌다 친구집에 갔다가 아이가 영어책을 들고 오면.. "음...음..." 망설이다 그림을 보며 한글로 통역? 해서 읽어주는게 다이구요.. 그래서 영어를 잘하는 맘들이 너무너무 부러운 요즘이랍니다. 이래선 안되지 하는 생각에 영어에 관심을 좀 가져보기로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한권은 Mother's Guide로 저처럼 영어에 자신이 없고 또 잘 모르는 엄마도 일단은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답니다. (휴~ 다행이다...^^)
첫날은 일단 cd를 틀어두고 아이랑 책을 펼쳐보면서 한번 확인했답니다. 책이 플랩북이라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책속 동물들의 소리나 행동을 흉내를 내곤 했답니다. 아직은 아이가 20개월밖에 안된지라~가끔 땡겨서 찢어주는 행동도 했구요..
cd는 두가지 형태로 녹음 이 되어 있었구요, 처음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읽을 수 있도록 느린 속도로 녹음되어 있고, 다음에는 아이 혼자 볼 수 있도록 빠른 속도 로 녹음되어 있답니다. 사실 20개월의 아이에게는 cd 속 내용을 다 듣게 하는건 무리더라구요. 20개월에는 딱 한권의 책을 다 읽어갈때까지만 앉아있는것도 아주 고맙게 생각한답니다. ^^
Baby Goz
[내용 소개] 알에서 깨어난 Goz, 엄마를 찾아 헤매고 플랩을 열면서 Goz의 엄마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플랩 사이로 보이는 동물의 일부를 보고 누구일까 추측해 보고 동물의 간단한 특성을 파악하면서 해당동물이 내는 의성어와 함께 동물의 이름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Are you my mummy? 라는 문장이 계속 반복 되면서 Goz는 frog ,cat ,dog를 만난후 결국 엄마를 만나게 됩니다. 또한 단어와 함께 동물의 울음소리를 반복해주어 아이와 함께 따라해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한글또한 처음에는 통문자로 시작하듯이 이젠 아이와 함께 영어또한 통문자로 한번 시작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아이 동화책에 자주 나오는 개구리, 고양이, 강아지를 이젠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반복해주고 있답니다. 그렇게 단어를 좀 익히고 외울때쯤 되면 반복되는 문장을 통해 아이가 좀 더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을거 같답니다. Are you my mummy? No, I'm a *****. Then he sees ******. 이런 문장으로 점점 영어에 자신감을 줄 수 있을거 같았답니다.
단계가 굳이 나누어지진 않았지만 저희집에서의 활용도는 아직은 이 책 정도가 될거 같아요. 그래도 책은 모두 플랩북이라 열었다 닫았다 친해지고 있는 중이구요. 우선은 영어 울렁증인 엄마가 정말 하루에 한번 이상씩은 꼭 듣고 익히며 아이가 영어를 받아들이때쯤에는 좀 더 자신있게 함께 읽어주는 엄마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
나머지 Series 도 너무 재미있는 내용이니 내용소개를 함께 올려봅니다.
Good night Goz
[내용소개] 따뜻한 엄마 픔을 떠난 Goz는 한밤중에 산책에 나섭니다. 그런데 밤에는 낮에 볼 수 없었던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데(나방, 박쥐, 고슴도치, 두꺼비, 쥐등등) Goz는 어느덧 놀라움과 신비로 가득한 밤의 세상을 즐기게 된답니다.
밤에 나는 소리 의성어들이나 야행성 동물들의 단어가 좀 생소해 조금 어렵게 느껴지긴 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영어책으로 야행성 동물들을 알게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있을거 같답니다. 효과음이 너무 재미있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When I grow up
[내용소개] Goz가 길을 걷다 만나게 되는 동물들을 통해 자연의 변화와 성장을 배우게 됩니다. 올챙이는 개구리로, 애벌레는 나비로, 회색애벌레가 무당벌레로,둥근 씨앗은 예쁜 꽃으로, 작은 도토리는 큰 떡갈나무로 자라게 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단어와 문장또한 쉽게 아이가 영어를 배우는게 활용할 수 있을거 같았답니다.
Shape up Goz [내용소개] Goz 가 농장 곧곧을 다니며 자신에게 특별한 모양을 찾게 됩니다. 마굿간에서 찾은 도형은 바로 정사각형(square), 또 담장 옆에서는 직사각형(rectangle), 지붕에서는 삼각형(triangle), 닭의 둥지에서는 타원(oval) 이 도형들은 동물들을 지키는 소중한 도형이 되고 Goz에게 소중한 도형은 바로 원(circle)임을 알게 됩니다.
이 또한 영어책을 통해 함께 수학개념도 심어줄수 있는 내용이었답니다.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플랩은 아이가 흥미롭게 책을 보는데 도움을 주는거 같았답니다. 또한 수학개념에서 꼭 알고 있어야 할 정사각형, 직사각형, 삼각형, 타원, 원을 영어로 공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거 같답니다.
어쩜 아직 한글도 전혀 모르고 말도 서투른 아이에게 엄마가 괜한 욕심을 부려본건 아닌가 생각이 든답니다. 하지만, 아이가 자연스럽게 한글을 또 말을 배워가듯이 영어 또한 자연스럽게 배워갈 수 있도록 영어를 두려워 하는 아이로 자라지 않기만 바래봅니다. 그래서 Baby Goz 랑 친해지도록 늘 함께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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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방송 EBS와 공동기획한 베이비 고즈 시리즈는 처음 영어를 만나는 어린이를 위한 영어 플랩 동화 시리즈이다.
Baby Goz
Good night Goz
When I grow up
Shape Up Goz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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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Goz, When I grow up, Shape Up Goz, Good night Goz, Baby Goz Series Mother's Guide 이렇게 5권이 세트로 되어 있네요. 페이퍼북이라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아요. 플랩북인데 16개월된 아들이 열어볼 때 마다 찢어질까봐 조마조마하답니다. 세째에게는 찢어질까봐 많이 보여주지 못했는데 단순한 그림에 익숙해 있어서 그런지 아직은 읽어 달라고 들고 오진 않아요. 좋아하는 책을 꼭 읽어 달라고 들고와선 무릎에 턱 앉거든요. 아마도 아주 좋아하는 음머 소가 아니라서 그런가 봅니다. ㅋㅋ
요즘 영어책 읽기에 열심인 8살 딸아이가 이 책을 참 좋아해요. 이걸 읽어 주었더니 본인도 플랩북을 만들어 보면 좋을것 같다면서 금새 작은 플랩북을 뚝딱 만들어 왔더라구요. [Baby Goz] 책에는 "Are you my mummy?"하고 나오는데 아이는 "Who~"를 사용했답니다. 문장은 참 어색하고 문법도 맞지 않았지만 어찌나 기특하던지요.... 많이 엉성해서 사진은 패쓰~
[Shape Up Goz]는 농장 여기저기 다니면서 도형을 재미있게 찾아내는데요, 그 안에 재미있는 의성어들도 많이 나오네요.
[When I grow up]은 애벌레가 자라면 나비가 되고, 올챙이가 자라 개구리가 되고,,,,, 고즈가 자라 큰 거위가 된다는 성장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고즈와 함께 자연의 생태도 알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책이랍니다.
[Good night Goz] 밤 하늘을 아름답게 그려주었어요. 밤에도 놀고 싶은 고즈가 꼭 저희 아이를 닮았네요. 너무 귀여워요. 저또한 이 밤을 무척 사랑하고 있답니다. 오직 제게 주어진 시간이니까요.
Mother's Guide에 친절하게도 Baby Goz Song 가사도 실려 있네요. 본문 사진이 작게 실려 있고 해석이 되어 있는데 책을 보면서 아이랑 영어로 대화할 수 있게 깊은 내용이었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cd는 6-9번을 반복적으로 들려주면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네요. 앞부분은 느려서 답답하기도 해요.. 아직 많은 활용을 해 보진 못했지만 다음엔 카드를 만들어서 문장 만들기 놀이를 할까 해요. 큰애와는 좀 더 플랩북다운 책을 한번 만들어도 봐야겠어요. 고즈책을 똑같이 따라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하고... |
![]() 고즈 받았네요.
책은 학습지 같이 생기고 얇아서 맨처음에는 에게~~~ 이런 소리가 살짝~~ 그런데 점점 베이비 고즈를 펼칠때마다 새로운 매력에 쏙쏙~~~ Good night Goz, Baby Goz, When i groe up, Shape up Goz 이렇게 총 4권과 함께 CD, 그리고 Baby Goz Series Mother's Guide로 구성되어 있네요.
아기거위 고즈, --> 알에서 깨어난 고즈, 엄마를 찾아 헤매면서 엄마를 찾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플랩을 얼면 플랩사이의 동물의 일부를 보고 어떤 동물일까를 알아맞칠수가 있게 되어 있어요. 간단한 특징을 파악하고 나면 그 동물이 내는 의성와함께 동물이름을 배울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그런데 외국서적이라 그런지 동물 울음 소리가 우리랑 조금은 틀리네요.. ^^;
고즈야 잘자, --> 엄마 품을 떠난 고즈는 한밤중에 산책을 나가서는 낮에는 볼수 없는 친구들을만나게 됩니다. 밤의 세상을 만나면서 밤에만 볼수있는 동물들을 만나게 되죠. 그래서 그런지 아침에는 늦잠을 자는 귀여운 고즈네요...
내가자라면, --> 고즈와 함께 자연의변화와 성장 이야기네요. 올챙이가 자라면 개구리가 되고, 애벌레가 자라서 나비가 되는 장면들이 들어 있어요. 저절로 자연의 변화와 성장을 알게 될수 있네요.
모양을 찾는 구즈, --> 도형을 배울수 있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각형, 직사각형,삼각형, 원, 타원형 도형을 사물에서 알게 되네요
CD, --> 위의 4편의 이야기와 Baby Goz Song이 들어 있네요. 천천히 그러면서 자세히... 어느 시점에서 책장을 넘겨야 하는지 어느 시점에서 플랩을 열어봐야 하는지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엄마들이 아기들에게 알려주기 한결 더 쉽게 되어 있네요 그냥 CD만으로 들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아이와 함께 들을수 있는 트랙도 있고... 아이 혼자 듣게 되는경우에도 아이 혼자 지루해 하지 않도록 구성도 너무 잘 되어 있네요..
Mother's Guide, --> 책의 활용범, 책의 구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엄마가 아이에게 전달해주기가 훨씬 쉽네요. 자세한 영어 번역까지 되어 있어서 엄마가 먼저 이 책을 본뒤에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면 좋겠어요
첫 이미지와는 다르게 너무나 알찬 내용과 구성이라 맘에 쏙~~~~ 듭니다. 엄마들이 부딛치는 영어의 어려움을 이책을 알게되면 싹~~~ 가시게 해주네요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딱딱한 내용도 아니라서 교육과 즐거움이 함깨하는 책이네요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그냥 편하게 그림책으로 봐도 좋을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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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고즈 시리즈를 받아본 순간 정말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우리 지원이한테 딱 맞아서 참 좋았답니다. 베이비 고즈 시리즈는 3~6세 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영어동화시리즈랍니다. 구성은 영어 오디오 CD1장, 부모 가이드북 1권, 책이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이드 북> 가이드북에는 밤이되면, 모양, 성장, 아기동물~ 책 4권의 내용을 모두 우리말로 볼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그래서, 영어를 잘 몰라서 책 내용을 모르는 부모님들도 이 가이드북만 있으면 얼마든지 우리 아이들에게 책 내용을 알려주고, 아이와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베이비 고즈 시리즈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지 활용법도 알려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평상시에 엄마가 CD를 듣고 발음을 익힌 뒤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책을 읽어줄 때는 감정을 섞어서 아기 거위의 기분을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다른 영어동화책들은 책이랑 CD만 있는 게 보통인데, 가이드북이 있어서 아이와 어떻게 영어동화를 읽고, 어떤 활동들을 할 지 막막할 때가 있었거든요. 또, CD에 나오는 베이비 고즈 노래 가사도 나와 있어서 CD를 들으며 함께 따라 부르기가 훨씬 수월했답니다. 가사가 없으면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도 잘 안들리는 부분이 생기거든요. 그런데, 가사가 나와 있어서 다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알에서 깨어난 고즈, 엄마를 찾아 헤매고 플랩을 열면서 고즈의 엄마를 찾아가는 이야기랍니다. 플랩 사이로 보이는 동물의 일부를 보고 누구일까 추측해 보고 동물의 간단한 특성을 파악하면서 해당 동물이 내는 울음소리와 함께 동물의 이름을 배울볼 수 있어요. 울 지원이 이 책 아주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한번만 보여주니, 다음번에 볼 때는 내용을 다 알더라구요. 제가 고즈가 되어서 책을 보며, Are you my mummy?라고 물으면 울 지원이가 플랩을 열면서 큰 소리로 "No"라고 말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고즈 엄마의 발을 보고서는 "Yes~"라고 이야기해요. 울 지원이 이 책을 통해서 Mummy는 확실하게 안 것 같아요. 평상시에도 저보고 Mummy~라고 부른답니다^^
<Good night Goz> 따뜻한 엄마 품을 떠난 고즈는 한밤중에 산책에 나서요. 그런데, 밤에는 낮에 볼 수 없었던 친구들을 만나게 되요. 나방, 박쥐, 고슴도치, 두꺼비, 쥐..등 고즈는 놀라움과 신비로 가득한 밤의 세상을 즐기게 되는 내용이에요. 이 책에서는 그동안 접해보지 못했던 여러가지 소리들을 영어로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벅벅, 부스럭, 찌익, 통, 퍼득퍼득, 훌쩍, 훨훨, 꾸륵꾸륵... 등등 사실 저도 영어로 이런 단어들을 잘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이책을 통해서 이런 소리들은 영어로 이렇게 말하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 역시 플랩을 열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예쁜 그림들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답니다. 자기전에 아이들과 보기에 참 좋을 것 같아요. <When I grow up> 올챙이가 자라면 무엇이 될까요? 고즈와 함께 배우는 자연의 변화와 성장이야기랍니다. 애벌레가 자라면 우아한 나비가 되고, 어린 회색 애벌레가 자라면 빨간 무당벌레가 되고, 둥근 씨앗이 자라서 밝고 노란 꽃이 되고, 작은 갈색 도토리가 자라 커다란 떡갈나무가 되지요. 이 책을 통해 성장에 대해 배울 수 가 있었어요. 그리고, 미래를 상상해 볼 수도 있지요. 아기 거위 고즈가 자라면 무엇이 될까? 울 지원이가 자라면 무엇이 될까? 이 책을 통해 자연의 변화, 성장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shape up Goz> 사각형, 직사각형, 삼각형, 원, 타원형... 도형을 배워보아요. 고즈는 마굿간에서 사각형 모양의 문을 보고, 지붕에서 삼각형을 발견하고, 닭이 낳은 달걀을 보면서 타원형을 배우고, 연못속에서 원을 배우고.. 농장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며 여러가지 도형을 재미있게 배우지요. 그냥 네모모양을 보고서 "이건 사각형이야~" 세모를 보고, "이건 삼각형이야" 이렇게 말해줄 수도 있겠지만, 그건 재미도 없을 뿐더러 기억도 오래 남지 않을꺼에요. 그런데, 이 책처럼 고즈와 함께 이곳 저곳을 다니며 문을 보고, 달걀을 보고, 연못을 보고... 재미있게 구경하면서 모양도 쉽게 배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울 지원이 이 책 보고서 집에 있는 것들 보고 모양을 이야기합니다. "이거 책에서 봤지?"하면서~~
베이비 고즈 시리즈~ 울 지원이에겐 정말 너무나도 활용하기 좋은 책이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울 지원이는 영어와 조금 더 가까워지고, 친해질 수 있었어요. 엄마인 저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구요. 책 한권 한권마다 그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계속 반복해서 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든답니다. 아직 못 보신분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아이들과 꼭 한번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