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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Eva의 유쾌발랄 일상일기로 만나는 쉬운 챕터북~ 영어공부 자극 팍팍!!
"부엉이Eva의 유쾌발랄 일상일기로 만나는 쉬운 챕터북~ 영어공부 자극 팍팍!!" 내용보기
OWL DIARIES  5종세트 + 워드북(단어장)  : 언어세상                                              유쾌발랄 부엉이 Eva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재미~ 쉽고 재미있게 다이어리 쓰는 호기심을 채워갈 수 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인기만점 시리즈로 추천하고 싶어요.                                스콜라스틱  OWL DIARIES  [Treetop Aventure set ] 5종 도서에
"부엉이Eva의 유쾌발랄 일상일기로 만나는 쉬운 챕터북~ 영어공부 자극 팍팍!!" 내용보기

OWL DIARIES  5종세트 + 워드북(단어장)  : 언어세상

             

 

 

 

 

 

 

 

 

 

 

 

 

 

 

 

 


 

 

 

 

 

 

 

 

 

 

 

 

 

 

 

유쾌발랄 부엉이 Eva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재미~

쉽고 재미있게 다이어리 쓰는 호기심을 채워갈 수 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인기만점 시리즈로 추천하고 싶어요.

 

 

 

 

 

 

 

 

 

 

 

 

 

 

 


 

 

 

 

 

 

 

 

 

 

 

 

 

 

 

 

스콜라스틱  OWL DIARIES  [Treetop Aventure set ] 5종 도서에 특별히

단어장이 포함된 스페셜 구성이라 만족스러워요.

 

 

 

 

 

 

 

 

 

 

 

 

 

 

 


 

 

 

 

 

 

 

 

 

 

 

 

 

 

 

 

이 책은 표지그림에서 보듯 수다스럽지만 사랑스럽고 예쁜 부엉이 Eva가

일상생활, 가족, 친구, 학교생활에 대한 일상을 일기장에 기록하는 컨셉으로

구성된 쉬운 레벨의 챕터북이라 호기심이 생기고, 컬러풀한 색감의 삽화가 가득해

 말풍선안의 문장체도 많아 부담없이 술술 읽어갈 수 있는 시리즈라 아이들도

좋아해요.

리딩레벨 2 난이도라 단어등 어렵지 않지만 따로 5권의 책에 수록된

단어를 꼼꼼하게 정리해준 단어장이 추가구성인 세트라 더 없이 활용도 만점이예요.

 

 

 

 

 

 

 

 

 

 

 

 

 

 

 


 

 

 

 

 

 

 

 

 

 

 

 

 

 

 

이제막 챕터북을 시작하는 아이들부터 시작하면 좋을 책으로 추천해요.

 

#1 Eva's Treetop Festival

  #2 Eva Sees a Ghost

  #3 A Woodland Wedding

  #4 Eva and the New Owl

  #5 Warm Hearts Day   그리고 #1~5 Wordbook


우선 사이즈가 아담해 엄지척!!

아이들이 편하게 손에 쥐고 펼쳐보기 좋은 소책자 사이즈에 가벼워요.

휴대하기도 좋구요~ 가볍게 들고 나가 읽어보는 센스!!

종이질도 좋고, 무엇보다 화려한 색감의 삽화가 압권!!

부엉이  Eva와 가족, 친구들이 등장하니

모두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가득해 눈이 즐겁네요.

각 권마다  오디오 cd가 들어있어 매일 틀어주기 좋고, 흘려듣기 집중듣기 하기에도

딱 좋네요~ 발음이 아주 선명하고 깔끔해 잘 들려서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영어공부하며 에세이는 그렇다 쳐도

사실 영어일기를 쓰는 습관만 키워줘도 너무 좋을텐데 막상 시도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아주 짧게 단어부터 그림일기처럼 시도하면서 자신감도 키우고

문장력, 문법등 나만의 실력업그레이드 활동으로 딱이잖아요.

 

 

 

 

OWL DIARIES 시리즈인  이 책을 보면서 어느정도 자극도 되고 도전하고 싶은

동기부여도 충분히 생겼다는 생각이 들어요.

 

 

글씨체도 너무 예쁘죠~ 글씨만 쭉 나열된 챕터북보다는 살짝 부담없고,

예쁜 일기장에 조금씩 써내려간 이야기와 그림들이 잘 믹싱되어 상황을 쉽게

이해하고 상상하며 읽어내려갈 수 있어 한 권 금새 읽어볼 수 있네요.

책을 펼치면 딱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오죠~

아이들도 마찬가지 인듯~ 특히 여자아이들이라면 이런 아기자기하고 쉬운 난이도의 챕터북 만나

나도 영어일기 기록하는거 가능하겠는데? 하는 자신감부터 딱 오게 되어 있어요.

 

하나하나 문장을 보면 도전하고 싶어지는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온달까??

4학년 딸아이도 일단 쭉 들어보고 훑어보더니 재밌다고 집중하고

다이어리 만들기 시도해 보고 싶다고 했거든요.

구어체가 많이 등장하지만 어렵지 않게 잘 이해되고 내용도 잘 연결되니

부엉이  Eva 일기형식이지만 뭐 그냥 일상이야기를 들어보는 기분이 절로 들어서

몰입이 잘 되는 책이었어요.

 

 

Owl Diaries Treetop Adventure

총 5개의  아기자기한 스토리와 재미만점 Eva의 일상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더욱 공감되고 빠져들어 에피소드들이 모두 쉽게 이해되는 편이예요.

오디오cd 강추!! 사운드는 톡톡 튀고 낭랑해 좋아요.

 €부엉이로 의인화 된 캐릭터는 마치 우리 주변의 친구의 모습을 보는 듯 친근해서

거부감이 전혀 없어요. 예쁘기까지 한 주인공 Eva는 살짝 수다스러운 느껴져도 마냥

사랑스럽고 귀여운것 같아요.

 

일단 캐릭터도 예쁘고 편하게 만나는 일상속 에피소드를 쉽게 풀어준 다이어리로

영어거부감을 줄이고, 영어에 대한 친숙함과 친근함, 자신감 등을 자극해주는 부분이라

영어공부, 영어학습, 엄마표 영어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책들이예요.

 

특히 단어장이 정리된 부록은 활용도 만점이죠~

각 책의 주요 단어를 정리해준것 외에 예문도 같이 수록해주어서

단어의 의미뿐만 아니라 뉘앙스를 문장속에 녹여 익히는 스킬을 배우게 되니

읽어보고 이해하고, 문장을 적어보기도 하면서 실력이 쌓이니

이런 부록구성 있는 챕터북 시리즈 더더욱 활용하기 좋은것 같아요.

요즘 매일 틀어주고 있는  OWL DIARIES  오디오 cd 진짜 굿굿~

귀에 쏙쏙 꽃히는 사운드~ 자꾸 귀를 열게 되네요~

그냥 펼쳐서 읽고 또 읽는 재미난 챕터북으로 대성공이예요~

아이들 부담없이 만나고 즐기는 시리즈로 추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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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2 2018.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cholastic / Owl Diaries 너무나 사랑스러운 부엉이의 일기를 영어로 만나보았어요~^^
"Scholastic / Owl Diaries 너무나 사랑스러운 부엉이의 일기를 영어로 만나보았어요~^^" 내용보기
Scholastic Owl Diaries Treetop Adventure SetRebecca Elliott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책귀여운 부엉이 에바의 일기입니다.5권이 한 세트로 되어 있는데요이렇게 펼쳐보면 이렇게 깜찍한그림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제가 봐도 예쁜데여자 아이들은 그냥 깜빡 넘어가겠어요~^^에바의 Owl Diaries는 총 5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Eva's Treetop FestivalEva Sees a GhostA Wonderful Wed
"Scholastic / Owl Diaries 너무나 사랑스러운 부엉이의 일기를 영어로 만나보았어요~^^" 내용보기
Scholastic 

Owl Diaries
Treetop Adventure Set

Rebecca Elliott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책
귀여운 부엉이 에바의 일기입니다.
5권이 한 세트로 되어 있는데요
이렇게 펼쳐보면 이렇게 깜찍한
그림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제가 봐도 예쁜데
여자 아이들은 그냥 깜빡 넘어가겠어요~^^



에바의 Owl Diaries는 총 5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Eva's Treetop Festival
Eva Sees a Ghost
A Wonderful Wedding
Eva and the New Owl
Warm Hearts Day



각각의 책에는 에바가 겪는
일상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들어있습니다.



먼저 에바의 첫 이야기
Eva's Treetop Festival을
보기로 했어요~



각 책에는 오디오 시디가 함께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보기에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




아무래도 주인공의 신분이 부엉이이다
보니 이름들도 새에 관련된(?)
그런 재미있는 이름들이 종종 나옵니다.





Miss Featherbottom이라던가
Clawson 이런 이름도 그렇고요
hoot, winglish, flappy, flap-tastic
이런 표현들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주인공의 이름은 에바 윙데일
트리탑폴리스 우드파인가 11번지
나무집에 살고 있다고 해요. ㅋㅋ
아...주소 보다가 빵 터졌습니다 ㅋㅋ




에바가 좋아하는 것은
drawing
colors
making stuff
the word pumpkin
cool clothes
school and being busy.



싫어하는 것은
냄새 고약한 양말과 수 클로슨
cleaning my beak
the word plop
asking for help
mom's slug sandwiches
being bored

등등이 있어요.



첫 장은 에바 자신에 대한 소개와
주로 일상 생활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가족들이나 주변 인물들에 대한
소개가 나오고 있어요.



When I got home from school  today,
I did the same things I always do.

I took Baster for a fly.

I ate a snack.
I did my winglish homework.
I did arts and crafts.
I made this cool bead bracelet!

 여기까지가 에바의 일상이네요.
아무리 뭔가를 해도
심심하기 그지 없을 때가 있지요.
오늘이 에바에게는 그런 날이었어요.
해가 뜰 때까지 시간도 많이 남았구요.




루시에게 전화를 하지만
루시는 바쁘다고 해요.

루시와 전화를 하다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른 에바!!
바로바로 봄 축제를 여는 것이었어요~~
그러나 난관에 부딪치게 되고요.

잘난 척하고 사사건건 방해를 놓는
수 클로슨도 문제지만
모든 일을 혼자서 하려고 했던
에바는 결국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앞 부분에 에바가 싫어하는 것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라고 나와 있잖아요.
사실은 이 부분도 다 복선이었던 거죠!!
결국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서
다 함께 축제를 준비합니다.

보통은 여기서 해피 엔딩인데
그렇지 않았어요 ㅋㅋㅋ
요리 장식은 형편없고
그림은 잘못 걸리고..ㅡ.ㅡ
거기에 마지막 패션쇼도 엉망으로 마무리...

하지만 마무리가 중요하죠. ^^



다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용기를 갖게 된
에바의 이야기!!!

궁금해서 다음 책도 펼쳐보는데요..



앞 부분은 비슷한 듯 하지만
또 색다르게 나갑니다.



좋아하는 것도 바뀌었고요..



싫어하는 것도 바뀌었어요~~



조금씩 비슷하지만
아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보입니다.



에바가 유령을 보게 되고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이 상황이
어떻게 전개 되어 나갈지
저도 궁금해져요.



문장이 길지 않으면서도
핵심적인 표현들이 쏙쏙 들어가 있고
또 다양한 형태의 글도 만날 수 있어요.
구어체는 물론이고 이렇게
to do list에 실린 목록 읽기나
일기 형태 등등...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그리고 이렇게 단어장도 함께 들어 있어요~~


저는 예전에 단어장이 뭐가 필요할까 싶었는데
아이는 의외로 단어장 활용을 잘 하더라구요.

즐거운 소녀 감성 일기

Owl Diaries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t 2018.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대체 배송 언제 되나요
"도대체 배송 언제 되나요" 내용보기
1월 15일에 주문했는데 출고완료라고만 뜨고 배송조회 해보니 터미널만 떠돌고 있네요CJ가 파업 중인건 알지만 택배사를 바꿔 보내든 그게 어려우면 따로 안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한달이나 배송이 안되고 있는데 출고완료로 뜨니 사이트에서 취소도 안되네요 어디서 주문 취소가 가능한지 찾지 못해 부득이하게 리뷰에 씁니다 확인 즉시 빠른 시일내 주문 취소해주세요
"도대체 배송 언제 되나요" 내용보기
1월 15일에 주문했는데 출고완료라고만 뜨고 배송조회 해보니 터미널만 떠돌고 있네요
CJ가 파업 중인건 알지만 택배사를 바꿔 보내든 그게 어려우면 따로 안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한달이나 배송이 안되고 있는데 출고완료로 뜨니 사이트에서 취소도 안되네요 어디서 주문 취소가 가능한지 찾지 못해 부득이하게 리뷰에 씁니다 확인 즉시 빠른 시일내 주문 취소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n******n 202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