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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한 관심으로...일본에 대한 여행서적들을 몇 권 읽었습니다... 이 책은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책을 어느정도 읽으면서... 무난한...도쿄 뒷골목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점들에 가보면...도쿄에 관한 여행서적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긴자...하라주쿠...시부야...등의 도쿄의 번화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문화와 패션...그리고...건물들과 함께... 사진으로...그리고...보고 느낀 생각들을 글들로 정리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이 책은...그런...도시의 번화가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나라로 생각한다면...고궁들이나...동대문 시장과 같은...오래된 건물들...그리고...재래시장과 같은... 도쿄의 옛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보통의 도쿄 여행서적들과는 조금 다르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일본 젊은이나...노인들의 모습들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벗꽃과 참치...자전거...공원들...그리고...밤문화나...러브 호텔등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책들에서도...비슷한...일본 문화들에 대해서 볼 수 있는데... 이 책에서도...그런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동경대나...와세다 대학의 축제에 대해서 말하는 부분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학 축제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술이나...뒷풀이 같은 것이 전혀 없는...마치 학사일정의 하나로서... 축제기간중에...세미나등에도 열심히 참석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무척 재미가 없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런 면에서...화려한...도교의 밤문화와...유흥산업과 대비되는... 일본 젊은이들의...차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본이란 나라가...그렇게...열정적이거나...외향적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와 사회 분위기와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외향적인 사람들도 많이 있겠지만... 확실히 일본이란 나라는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모던하고...화려한 면이 아닌...다른 면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책읽기가 될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책을 읽으면서... 몇 권의 책을 읽고...몇 장의 사진을 보는 것 보다는... 직접...한 번 다녀오는 것이...더 일본을 아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의 뒷골목의 이야기를 보고...듣고 싶으신 분들에게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책을 통해서...일본의 뒷골목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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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일본에 관심이 많아 졌는데 마침 이 책을 받아서 읽었다. 많은 사진들과 저자의 재치있는 글솜씨로 참 재밌게 읽었다. 글자 크기가 커서 책읽기를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쉽게 읽으실 수 있고 사진이 상당히 많아서 그냥 먹을거리와 만화 패션 관광명소 등 최근 정보로 이루어져 요즘의 일본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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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도쿄의 소소한 삶을 보게 된다. 일본에 꼭 한번 가고싶었는데.. 내가 생각한 곳은 보기 멋지고 유명한.. 도쿄 정도 밖에 잘알지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 도쿄의 뒷골목 또한 좋은 구경 거리 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또 화질 좋은 컬러 사진은 입맛을 자극하기도 하고 눈을 자극 시켜 준다. 일본을 왜 가깝고도 먼나라가 하는지 알것 같다. 도쿄의 여행계획이 있으신 분이라면.. 뻔한 내용의 다른 책이 아니라.. 새로운 이책을 잘 살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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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예뻐요. 사진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솔직히 일본 가보고 싶은 맘은 별로 없었는데 책을 보다보니까 가고싶어지네요. 일본여행 계획잡아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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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일본에 대한 다른 견문록? 을 봤을 때 만족도가 높아서 도쿄 뒷골목 이야기라는 제목에 끌려 샀었다.
그러나 대실망.
물론 일본에 대해 전문적으로 알고 있고, 일본에 대해 깊이 알고 싶어 하는 사람에겐 좋을 지 모른다.
그런데 책의 절반이 지명의 나열로만 이루어져 있고.. 다른 책과 다른 신선한 명소 볼거리 제공 (책의 취지는 그러하였으나..) 에는 두각을 보이지 못했다.
보면서.. 지루하다 지루하다.. 를 반복했고 돈이 아까워서 끝까지 읽었지만..
재미로 봐야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는다. 워낙 지명나열이 많기 때문에 일본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보면.. 답답한 구석도 있을 것이다. |
| 도쿄 여행기는 정말 많이 봐왔다... 나쁘지 않은 책들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책들도 여러권 있었고... 도쿄의 메인 관광지들이 아닌 좀더 뒷 거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은 발상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용으로 들어가면 그다지 특별할 것이 없다는 생각이다. 특히 너무 주관적인 표현들은 그다지 보기에 좋은 것은 아니었다... 글이 특별한 것 같지도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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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매력이 숨 쉬는... 도쿄에서 멈춰버린 시간을 산책하다..."
제목에 낚였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지은이는 머릿말에서 우리가 도쿄 여행시 주로 돌아보는 곳이 아닌,
목차만 보아도 알겠지만 실린 내용은 일본 문화에 조금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그렇다고 여행에세이 서적처럼 정감 있는 뒷골목 에피소드라던가
독자적인 시각과 비평이 담긴 일본 문화 소개 서적도 아닌 어설픈 컨셉의 책이라 생각됩니다.
제본 상태에 대해서도 언급하겠는데,
차라리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도쿄 싱글 식탁> 쪽이 방송 작가 출신의 저자의 감칠맛 나는 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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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 저런 에세이집을 많이 읽었지만 도쿄 뒷골목 이라는 제목에 나도 모르게 구입해 버렸지만 많이 실망스러웠다.
첫부분은 도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도심가를 소개해주고 거기서 조금 약간 내가 알지 못하는 정보도 주지만은 실망스러운 부분들.... 너무 많지 않을듯 싶다.
중간중간 간간히 시타마치 라던지 이런곳을 소개해주지만 이런거 가지고는 다른 책하고는 다를게 없다.
내가 이미 여행을 다녀오고, 다른책도 많이 봐서 그런지 몰라도 이책은 나에겐 실망스럽다 ㅜㅜ 제목보고 넘어가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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