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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마저 포기하게 하는 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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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권의 내단 복용으로 인해서몸이 변하기 시작하는 주인공괴롭히는 일진(창호)에게 날리는 주먹을 막아선 구문룡'손한번 쓰고 불구로 살아갈꺼냐' 제자걱정에 피곤이 쌓여가는 모습입니다 이번권에서 새로 학교 수위 '알렉스'의 등장끌고다니는 차는 람보르기니(수위월급으로..) 본래 직업은 운송이라네요 시호(간호샘)의 부탁(명령)으로급하게 어딜가기 시작하는데집에 데려다 주지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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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권의 내단 복용으로 인해서

몸이 변하기 시작하는 주인공

괴롭히는 일진(창호)

에게 날리는 주먹을 막아선 구문룡

'손한번 쓰고 불구로 살아갈꺼냐'

 

제자걱정에 피곤이 쌓여가는 모습입니다

 

이번권에서 새로

학교 수위 '알렉스'의 등장

끌고다니는 차는 람보르기니

(수위월급으로..)

 

본래 직업은 운송이라네요

 

시호(간호샘)의 부탁(명령)으로

급하게 어딜가기 시작하는데

집에 데려다 주지못한

주인공 '시운'이도 함께 하게 됩니다

 

약속한 장소에서

자동차 안을 들여다 보니

들었던 말로는 고양이가 있을거라는데

작은 소녀가 ??

 

재밌습니다

 

 

 

s******9 2018.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뗄 틈 없이 진행되는 급박한 3권
"눈뗄 틈 없이 진행되는 급박한 3권" 내용보기
<브레이커> 3권의 첫장을 펼치고, 말 그대로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다 읽어 버렸다. 중간에 숨 돌릴 틈도 없었다. 숨 돌릴 틈이 있다면,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서 자동으로 책장을 넘기고 있는 정도였으니까.   3권에서는 구문룡이 본격적으로 이시운에게 스승 역할을 해주기 시작한다. 이 파트 자체는 툭하면 딴지걸고 틱틱대다가 결국 그 진정성에 감복하고 인정하는, 나름대로 훈훈
"눈뗄 틈 없이 진행되는 급박한 3권" 내용보기

<브레이커> 3권의 첫장을 펼치고, 말 그대로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다 읽어 버렸다. 중간에 숨 돌릴 틈도 없었다. 숨 돌릴 틈이 있다면,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서 자동으로 책장을 넘기고 있는 정도였으니까.

 

3권에서는 구문룡이 본격적으로 이시운에게 스승 역할을 해주기 시작한다. 이 파트 자체는 툭하면 딴지걸고 틱틱대다가 결국 그 진정성에 감복하고 인정하는, 나름대로 훈훈한 이야기였다. 문제는 덕분에 이시운이 구문룡을 노리는 사람들에게 덩달아 휘말리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일단 3권에서 이시운에게 닥친 사건 자체는 구문룡의 가르침을 활용한 덕에 어찌저찌 빠져나가는 데에는 성공했는데, 아무래도 훨씬 더 큰 스케일의 사건이 뒤이어 일어날 것만 같은 암시를 팍팍 풍기고 있다.

 

<브레이커>의 작화는 정말 압권이다. 파워풀한 액션씬을 몰입감 있고 생생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개성도 잘 드러난다. 스토리 자체도 스피디하고 흥미진진하다.

o****7 201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