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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만화책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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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만화책중하나입니다 애장판전에 껄로 상당수 보유하고있고요. 부록에 혹해서 샀는데 꽤맘에드네요 카드케이스라고하나 아무튼 그림도 이쁘고 맘에듭니다 전 집문여는카드 하나만 들고다녀서 두장정도만 넣을수있는 이 부록 카드케이스가 맘에듭니다 내용이야 두말할것없이 좋아하는 만화책이니까 재밌습니다 그런데 편집구성에서 별하나 뺀건... 애장판이 아닌 예전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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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만화책중하나입니다

애장판전에 껄로 상당수 보유하고있고요.

부록에 혹해서 샀는데 꽤맘에드네요

카드케이스라고하나 아무튼 그림도 이쁘고 맘에듭니다

전 집문여는카드 하나만 들고다녀서

두장정도만 넣을수있는 이 부록 카드케이스가 맘에듭니다

내용이야 두말할것없이 좋아하는 만화책이니까 재밌습니다

그런데 편집구성에서 별하나 뺀건...

애장판이 아닌 예전판은 작가분께서

홍차끓이는법이라든지 작가분에대한 이야기를 적은게 많았는데

이번 애장판에선 그게 다빠졌더군요?

나중에 따로나올것같진않고...

작가분에대한 얘기도 꽤 재밌어서 읽는재미가있는데

없어서 참 아쉽더군요 그리고 가끔씩 쓸데없는빈공간들이..

그리고 책이 상당히 두껍씁니다.

2~3권정도를 해놓은것같아서 그렇긴한데

잡고 보기에 책이두꺼워서 조금 손가락아프더라구요

표지가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괜찮은것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b******r 2008.05.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홍차왕자 애장판 예쁘게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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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구판(+일어판)을 모두 소장하고 있다가 이번에 애장판이 나온다길래 새로 구매를 결심하고 주문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보니 책 디자인이 너무 예쁘게 나왔네요~ 예쁜 디자인에 맨들맨들하게 얇게 코팅이 되어있어서 쉽사리 때타지 않게 해논 표지에, 인쇄의 질도 애장판 답게 굉장히 깔끔해요. 다만, 두께가 너무 두꺼워서 손에 들고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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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구판(+일어판)을 모두 소장하고 있다가

이번에 애장판이 나온다길래 새로 구매를 결심하고 주문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보니 책 디자인이 너무 예쁘게 나왔네요~

예쁜 디자인에 맨들맨들하게 얇게 코팅이 되어있어서

쉽사리 때타지 않게 해논 표지에,

인쇄의 질도 애장판 답게 굉장히 깔끔해요.

다만, 두께가 너무 두꺼워서 손에 들고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조금 더 얇게 만들었으면 좋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예전 구판과 다르게 이번 애장판은 주인공들의 이름이 전부 원문 그대로 나옵니다~^^

구판을 보신 분들에게 익숙한 이승아, 서미경, 김남호 라는 세 주인공의 이름은

타이코, 유키코, 하루카 (별명 : 미카)로 바뀌어서 나왔구요

주변 인물들도 전부 일본원판 이름으로 나와서

저처럼 구판을 많이 보신 분들은 보실 때 많이 어색할꺼 같아요^^;

그래도 보다보면 익숙해집니다~

 

그리고 구판에서는 번역 실수로, 홍차왕자들의 이름이 잘못 표기 된게 참 많았었는데, 이번 애장판에서는 그런 잘못된 표기들을 다 고쳐주셨어요~

 

홍차 이름으로 실론이었던게, 구판에서 세일론으로,

오렌지 페코가 오렌지 피코로 잘못 나왔었죠^^;

이런게 전부 수정이 되어서 보기가 좋아요!

 

 

애장판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구판에 나온 홍차 지식정보가 없다는 점이에요.

저도 홍차왕자를 통해 처음으로 홍차를 접하고, 지식을 쌓은터라

홍차 정보가 없다는게 참 아쉽네요.

예전 구판에서, 아이스티 만드는 법이라던지 밀크티 만드는 법 등등

홍차 마시면서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이 참 많았었는데 이런게 전부 빠지면서,

저처럼 홍차왕자를 통해 홍차를 접하시려는 분들은 조금 힘드실듯 합니다..^^;

 

나중에라도 완결권에서라도 구판에 실렸던 홍차지식을 한꺼번에 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일본에서는 홍차왕자 완결편 뒷얘기와 여러 단편들을 묶은

<홍차왕자의 공주님> 이라는 책이 발매가 되었는데 (저는 이미 구매했지만요^^;)

이게 홍차왕자 애장판 맨 뒷권으로 들어갈지가 궁금해지네요~^^

야마다 난페이님의 최신작 <하늘색 해안>과 연결이 되는 단편이다보니

수록될지 안될지가 참 궁금해요~^^;

일본판 사면서 이건 언제쯤 정식판 나올까 기대했는데, 애장판 나온다는 말에 단편으로 따로는 안나올 듯 해서..ㅠㅠ

c****i 2008.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다가 끝까지 보지 못해서 애장판을 구입함.
"보다가 끝까지 보지 못해서 애장판을 구입함." 내용보기
홍차왕자는 예전에 단행본으로 나왔을 때 꾸준히 보던 만화였는데요. 완결이 되면 한꺼번에 본다는게 그만 안 보게 되더라구요. 홍차에 관해 지식을 알려주는 설명부분도 많고 왠지 잔잔하게 이어지는 스토리도 그때는 흥미를 못 느끼겠더라구요. 흥분할 만한 스토리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되네요. 그런데 이번에 애장판이 나오니까 다시 한 번쯤 끝까지 읽어 보는게 어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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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는 예전에 단행본으로 나왔을 때

꾸준히 보던 만화였는데요.

완결이 되면 한꺼번에 본다는게 그만 안 보게 되더라구요.

홍차에 관해 지식을 알려주는 설명부분도 많고

왠지 잔잔하게 이어지는 스토리도 그때는 흥미를 못 느끼겠더라구요.

흥분할 만한 스토리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되네요.

그런데 이번에 애장판이 나오니까 다시 한 번쯤 끝까지 읽어 보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행본때는 뒤에 다른 내용의

만화도 들어가 있어서 싫었는데 내용이 한꺼번에 다 읽을 수

있게 이 만화내용만 나와서 좋고 책도 깔끔해서 좋네요.

두꺼워서 읽는데 좀 시간이 걸렸어요.

초판한정 특별부록이 귀엽긴해도 20대후반인

제 나이를 볼 때 사용할 때가 없네요.

아쉬움. 만화책을 볼 때 가끔 사은품이라고 주는 것들은

전혀 쓸모가 없어서 경제적으로 아깝다고 생각해요~

만화내용 자체는 심심할 때/차 한 잔이 생각 날 때

읽으면 볼 만해요.

YES마니아 : 골드 m***2 2008.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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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의 세계에 어서오세요
"홍차의 세계에 어서오세요" 내용보기
일본식 순정만화의 전형을 보여주는 <홍차왕자>가 드디어 애장판으로 출간됐다. 이 만화는 다양한 동아리활동과 판타지적인 요소가 섞여 홍차의 세계로 안내한다. 여러 가지 요소요소마다 일본 학원순정물의 전형을 보여주면서도, 은근히 유용한 홍차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어 좋다.    별로 홍차를 즐기지 않는 편인데도 <홍차왕자>를 보고 있으면 홍차를 마시고 싶어진다.
"홍차의 세계에 어서오세요" 내용보기

 일본식 순정만화의 전형을 보여주는 <홍차왕자>가 드디어 애장판으로 출간됐다. 이 만화는 다양한 동아리활동과 판타지적인 요소가 섞여 홍차의 세계로 안내한다. 여러 가지 요소요소마다 일본 학원순정물의 전형을 보여주면서도, 은근히 유용한 홍차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어 좋다.

 

 별로 홍차를 즐기지 않는 편인데도 <홍차왕자>를 보고 있으면 홍차를 마시고 싶어진다. 이토록 다양한 홍차가 있다는 것도 놀랍고, 그것들을 겨우 '동아리'가 제대로 하나하나 해 나가고 있다는 데 또 놀란다. 물론 만화라서 가능한 부분도 있겠지만..^^

 

 이번 애장판은 표지부터 약간 화려하면서 아기자기한 <홍차왕자>만의 분위기를 잘 표현해주고 있다. 나온 지 상당히 오래된 만화책이었는데, 애장판을 얼른 질러서 책장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니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팬이라면 애장판을 사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s******8 2008.11.16. 신고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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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 애장판01/NANPEI YAMADA
"홍차왕자 애장판01/NANPEI YAMADA" 내용보기
예전에 읽었던 책들이 이렇게 요즘 애장판으로 나와서 너무기쁘다이번 홍차왕자도 애장판으로 출판이 되어서 책을 모으는 사람한테는 기쁨이 되는것같다책의 재질이나 상태도 업그레이드 되어서 볼때도 눈에 무리없이 볼수있는것같다또한 책의 분량도 어마어마하다.. 그러나 홍차왕자를 좋아하는사람이라면야 이정도 두께면오히려 감사할꺼라고  생각하는바이다.사실 이 책을 읽으
"홍차왕자 애장판01/NANPEI YAMADA" 내용보기

 

예전에 읽었던 책들이 이렇게 요즘 애장판으로 나와서 너무기쁘다
이번 홍차왕자도 애장판으로 출판이 되어서 책을 모으는 사람한테는

기쁨이 되는것같다
책의 재질이나 상태도 업그레이드 되어서 볼때도 눈에 무리없이 볼수있는것같다
또한 책의 분량도 어마어마하다.. 그러나 홍차왕자를 좋아하는사람이라면야

이정도 두께면오히려 감사할꺼라고  생각하는바이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차에대해 전무한 나였고 그다지 차를 즐겨마시는것도

아니여서 처음에는 홍차이야기라서 쉽사리 손이 가지않았다.

그러나 그림체도 맘에들었고  친구들의 추천도 한몫을해서 읽어보게되었다
이 홍차왕자를 접하게 되면서 이야기 내용에도 나와있지만

홍차의 종류나 마시는방법등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홍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밌는 만화도 읽으면서 홍차에대한 정보도 얻을수있어서 좋은것같다
나도 왠지 이 책을 읽으면서 홍차에대한 조금이나마한 관심이생겼기때문이다

홍차의 나라 영국의, 그다지 미덥지 않은 민화.
밤 12시, 백자컵의 다질링. 보름달이 비치는 컵 속을 은스푼으로 한 번 저으면,

달은 일그러진다. 그리고…."
야마다 난페이의 [홍차왕자]는 이처럼 낭만적인 영국의 전설

(사실은 작가가 만든 것이지만)로부터 시작된다.
카자하야시 학원 홍차동호회원인  보름달 아래에서 홍차를 마신 날 밤,
홍차의 왕자인 얼그레이와 아삼이 홍차 속에서 나타난다.
그리고 이들은 주인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줄 때까지 함께 머무르게 된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요정이나 난쟁이가 마법을 쓰는 내용등은

다른 만화에서도 많이 나오고 또한 흔한 소재이긴 하다
그러나 홍차왕자는 사춘기 소녀들의 판타지로 가득한것같다
처음에 홍차왕자는 귀여운 인형같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래서 늘 어디든지 같이 다닐수가있다
어디든지 같이 붙어다닐수있는 남자친구가 어디 흔한가!

또한 정말 멋진 모습으로 커져져 도와주거나 데이트상대가 되기도하고 또 아삼.

얼그레이.세일론등 수많은 홍차의 종류만큼이나 아름다운 홍차왕자들이 얼마든지 생길수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작가분은 로맨스란 이국적인 풍물과 결합해야

제 맛이 난다는 사실을 다분히 잘 활용하시는듯 하다
보기만 해도 예쁜 과자와 케익(홍차와곁들어먹는)이 수시로 나온다

그러한 배경속에서 주인공은 왕자님과 함께 환상적인 학창시절을 보낸다

(부러움이 느껴지는 나)
여러가지 매력적인 요소가 듬뿍 담겨있는 홍차왕자는 10대 소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있고 또 홍차왕자가 세 가지 소원을 모두 들어주면

언제가는 헤어져야 한다는 요 소재를 마지막까지

어떻게 이어나갈지가 궁금하다..

c*******s 200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