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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만화는 보름달이 비치는 홍차 찻잔을 은스푼으로 한 번 저으면 홍차왕자가 나타나 3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가상의 영국 민화가 바로 그것이다 초미니 귀여운 사이즈 홍차왕자 아삼과 얼그레이는 작품의 활력소로 보는내내 작품이 진행될수록 주인공이외에 다른 캐릭터들이 등장하게되는데 좀 복잡하고 어지러운느낌이 든다 뭐 하지만 홍차왕자는 추억에 대한 그리움을 각자의 가슴에 안고있는 사람들이 서로 만나고 이해하게되는 현재와 또 다른 추억이 되어나가는 과정을 감성 풍부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그려나가고 있다 따스하고 향기로운 홍차의 존재는 읽는사람에게 마저 포근하고 따스한 느낌을 주는것같다. 특히 각 캐릭터가 이름을 딴 홍차를 하나하나 마시는걸 보면 홍차의 맛과 향기가 캐릭터의 성격과 어딘가 닮아있는 느낌이 든다 일상의 조그만 행복등을 발견하게 되는 만화인것같다 |
![]() ![]() ![]() 1편에 이어 2편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애장판이라서 그런지 깨끗하고 브로마이드도 들어 있네요.
색감이 따뜻해서 보면 기분이 좋네요.
홍차왕자라는 만화를 읽다보면 문득 홍차한잔이
마시고 싶어진답니다. 없으면 녹차라도 한 잔 먹고 싶어지네요.
2편의 내용은 여주인공이 홍차왕자들이 언젠가 소원을
들어주고 나면 떠나버리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쓸쓸하고 외롭고 싫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이
주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라도 아마 그런 요정이 있는데 친하게 지내다가 떠 나버리면
아마 복잡한 심경이 될 것 같아요.
1편도 재미있고 2편도 재미있었어요.
잔잔하고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느끼게 해 주는 만화인 것 같네요.
차 한 잔 마시는 시간이 있고 돈이 있는게 행복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