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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를 안고 읽으면 반드시 아쉬움이 가득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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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기대를 안고 고른 책이다. 화술에 있어서 현란함보다는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말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과의 대화에 있어 튀지도 모나지도 않으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분위기를 이끄는 그런 대화방법을 기대했다.  책 소개나 문구에서는 그런 내용이 가득하고 누구나 표현을 잘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했다. 내용 역시 다양한 상황에서 이야기를 꺼내고, 진행하며 OK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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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기대를 안고 고른 책이다. 화술에 있어서 현란함보다는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말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과의 대화에 있어 튀지도 모나지도 않으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분위기를 이끄는 그런 대화방법을 기대했다.


 책 소개나 문구에서는 그런 내용이 가득하고 누구나 표현을 잘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했다. 내용 역시 다양한 상황에서 이야기를 꺼내고, 진행하며 OK를 얻는 방법, 거절의 방법 등 여러 상황에 대처하는 표현의 방법들이 나와 있지만 딱히 우리가 평소 잘하고 있는 것만 골라서 내놓은듯 하다. 그런 상황들을 우리가 수없이 지나쳐왔고 어떤 말을 어떤 단어를 사용했을 때 상대방이 불쾌해 하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 오히려 그런 상황에 빠르게 두뇌회전을 시켜 서로 불쾌하지 않게 넘어가는 잔머리도 충분하다.


 그런 내용들이 후반으로 갈수록 많아진다. 책의 반이 넘어가는 순간 정독하며 줄을 그으며 메모하던 손이 설렁설렁 책장을 넘겨버렸다. 초심을 잃어버린 책은 마음에서 멀어진 걸까? 책 제목에 “말 한마디로 처음만나 사람도 끌리게 하는”이란 말이 있는데 왜 비즈니스 화술로 넘어가버린 걸까.


 사람이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날씨나 편안한 주제로 분위기를 이끌어 가야 하는 것은 알고 있다. 조금 더 사람과 친해지고 깊은 관계로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사례들이 나와야 하는데 두루뭉실 나왔다가 다른 주제로 휙 넘어가버린다.


 “상대의 마음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와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실마리로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자기게발서의 핵심은 실천력이다. 이런 말들은 좋다. 하지만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하다. 예를 들어 책만 보며 고리타분하게 살아온 사람과 매일 부비부비 클럽을 즐겨 다니는 세련된 사람이 만났다. 이럴 때 어떤 대화로 시작해야 할까? 상황은 다양하다. 그런 다양한 상황에서 처음 만난 사람과의 대화를 위한 방법들, 그런 구체적인 방법들이 없어 너무나 실망했다.


 최근 들어 일본인 작가들이 내놓은 화술관련 책들을 계속 읽는데 그게 그 내용이고 겹치고 두루뭉실해 이만저만 실망한 게 아니다. 이 책은 대화의 기초 지침서 정도밖에 되지 않을 듯 싶다.


 한번을 읽고 대충 던져뒀다가 오늘 다시 처음부터 읽으며 메모했다. 결국 중반 이후부터 또 대충 읽다가 집어던져버렸다. 거창한 타이틀이 아까운 책이다. 출판사나 저자분께는 미안하지만 초보자를 위한 표현의 방법이란 제목으로 출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다른 화술 관련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상관없지만 여러 권 읽은 분들은 비슷한 반응을 보이지 싶다. 너무 큰 기대를 해서일까 아쉬움이 많다.


c*******9 2008.11.1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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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력을 기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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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달인?  표현을 하는데 달인이 된다?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는다 는 말이 이제는 알것 같다. 그만큼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위기를 잘 극복할수도 있고 말 한번 실수로 인해 평생 적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런면에서 이 책은 상황에 맞게 말을 잘 표현할수 있도록 나를 이끌어 주는책이라고 정의 하고 싶다. 남들앞에서 말을 한다는건 쉬운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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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달인?  표현을 하는데 달인이 된다?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는다 는 말이 이제는 알것 같다.

그만큼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위기를 잘 극복할수도 있고 말 한번 실수로 인해 평생 적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런면에서 이 책은 상황에 맞게 말을 잘 표현할수 있도록 나를 이끌어 주는책이라고 정의 하고 싶다.

남들앞에서 말을 한다는건 쉬운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쩔쩔매는 경우도 가끔 생기는데

그럴땐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남들앞에 설 기회도 많고  모임에서도 많이 참석하면서 어떻게 말을 표현하느냐가 정말 정말 중요하다는걸

느끼게 될것이고 나 또한 느끼고 사실, 말 잘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기도 하다.

이 책을 보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표현을 해야 남에게 신뢰를 받을수 있고 말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예를 들어가면서 잘 알려주기에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이 책을 접하고 나서 모임에서도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말의 표현자체가 많이 새련되어 졌다는것과 적절하게 표현할수 있게 되었다는것이다. 완벽하게 변화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정도로 변화가 있었다는건 나에게는 엄청난 변화다.

이 책은 총 8가지 주제를 가지고 상황에 맞는 표현력을 가르쳐 주는데 그 목차를 보면 1.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때, 2.상대의 마음을 끌어들여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3. 상대에게YES를 받아내기 위해서는  4.NO라고 확실히 말하기 위해서는

5.자신의 의견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6. 사람에게 의욕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7. 상대의 반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8. 코너에 몰렸을 때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진작 이런책을 읽었더라면 남에게 좀더 멋져보였을것이고

내가 의도하지 않은 말 실수를 줄일수 있었을 것이다.

책을 접하다 보면 좀 황당한 경우도 있지만 오히려 그런 경우가 상황을 대처해 나가기엔 더없이 좋은 최선의 방법임을 알게 될것이다.  요즘은 누구에게나 리더십이 강요되는 세상이다. 그 중에서도 빼놓을수 없는것이  유머와 의사소통 능력이다.

남들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매끄럽고 순조롭게 넘어 갈수 있을지를 이 책을 통해서 하나 하나 짚어갔으면 한다.

이론서이기보단  실용서에 가깝고 하나 하나 새겨들어야할 표현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재미있다. 다 외울수 있으면 외워라 라고 말하고 싶다. 그래야 나의 것이 되고 적절한 표현을 잘 할수 있게 되기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표현의 달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표현의 달인이 된다면 손석희님 처럼 유머가 뛰어난 인기강사들처럼

직장에서는 좋은 상사로 기억될것이다.

 

말 표현력이 없거나  상황에 따라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른다거나 남 앞에 서기를 두려워 한다면 이 책을 통해서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서 달변가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홧팅이다.

p*******r 2008.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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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달인이 되는법
"표현의 달인이 되는법" 내용보기
내성적이고 말수가 별로 없었던 나는 처음 보는 사람들과 대화하는게 영 익숙하지가 않다. 날씨이야기를 먼저 꺼내곤 하지만, 그 뒤로 할말이 없어진다. 상대방이 먼저 말을 건내오지 않는 이상 말 꺼내기가 쉽지 않은 편인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표현을 하는게 조금은 익숙해진거 같다. 첫만남을 어떻게 이끌어내는지 가볍고 유쾌하게 그려내서 읽기가 쉬웠던 것 같다.    표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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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성적이고 말수가 별로 없었던 나는 처음 보는 사람들과 대화하는게 영 익숙하지가 않다. 날씨이야기를 먼저 꺼내곤 하지만, 그 뒤로 할말이 없어진다. 상대방이 먼저 말을 건내오지 않는 이상 말 꺼내기가 쉽지 않은 편인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표현을 하는게 조금은 익숙해진거 같다. 첫만남을 어떻게 이끌어내는지 가볍고 유쾌하게 그려내서 읽기가 쉬웠던 것 같다.

 

 표현의 달인이라는 책 제목만큼이나 내용 역시 알차다. 총 8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표현의 달인이 알려주는 보물같은 팁들이 숨겨져있다. 어떻게 보면 다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를 실천하는 사람은 드문거 같다.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법! 이 책에 나와 있는 것들을 실천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책을 읽으면 훨씬 더 가볍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 같다.

 

 말의 중요성을 두번 세번 말해도 부족함이 없는거 같다. 흔히 들어본 속담중에 ’말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는다’ 라는 속담이 있는데 말 한마디가 얼마나 우리에게 큰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지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듯했다.

 

 말 한마디로 사람을 끌리게 할 수 있는 표현의 달인이 되는법! 이 책을 받자마자 한순간에 읽어내려갔다. 첫파트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마지막파트인 코너에 몰렸을 때 자신을 지키는 방법까지 어느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었다.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관심있게 본것은 첫파트였다. 낯설고 어색한 첫만남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무슨말을 해야할까? 상대방의 취미 물어보기, 맞장구치기, 단답형으로 대답하지 않기 등 아주 사소한 것들이지만 다시 한번 집어주니 머릿속에 확실히 박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후에 이것들을 실천해보고 효과를 본다면 이 책을 다시 펼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외에도 챕터별로 상대방을 내편으로 끌어들이는 방법, YES를 받아내는 방법, NO라고 확실히 말하기, 상대방에게 반감줄이기, 의욕불어넣기 등이 있었는데, 비슷한 느낌이 조금 들기도 해서 약간은 지루한 면이 있었던 거 같다. 하지만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표현의 방법들이기에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똑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상대에게 호감을 불러일으킬수도 있고, 내용의 재미를 더해줄수도 반감시킬수도 있으므로 표현에 서툰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는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n*********2 2008.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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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
"달인~" 내용보기
대화.. 대화라고 하면 너무 많은 단어들이 머릿속에 맴돌게 된다. 하지만 그 수 많은 단어들중에서도 나한테는 두려움이라는 단어가 먼저 생각이 되었다. 처음만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말로써 다가가야되는지, 어떡해 말해야 서로 상처를 받지않고 우정을 간직할수 있는지.. 어떡해 말해야 상처를 주지않고 당당히 "NO" 라고 말할수 있는지.. 이런것들을 아직 어떡해 해야되는지 몰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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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대화라고 하면 너무 많은 단어들이 머릿속에 맴돌게 된다.
하지만 그 수 많은 단어들중에서도 나한테는 두려움이라는 단어가
먼저 생각이 되었다. 처음만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말로써 다가가야
되는지, 어떡해 말해야 서로 상처를 받지않고 우정을 간직할수 있는지..
어떡해 말해야 상처를 주지않고 당당히 "NO" 라고 말할수 있는지..
이런것들을 아직 어떡해 해야되는지 몰라 나는 말을 하지 않는 순간이
대부분이였고, 말을 하고싶은 순간에도 계속 침묵을 유지시킬수밖에
없었다. 그런점이 나에게는 너무 괴로운 순간으로 다가왔고, 그런
순간을 어떡해 넘겨야 되고 어떡해 대화를 이끌어 나가야될지 모르는
나는 계속 해서 대화를 이끌어 가는법이나 표현의 방법이 담긴 책들을
읽었으나 계속 헛수고였다. 대개로 이런 화법의 책들을 예는 주어지지
않고 이렇게 해야만 된다.. 라는 이야기만 주어지기 때문에
응용의 방법이 약한 나는 오히려 더 헤멜수밖에 없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책은 왠지 모르게 내가 읽었던 책들과는 조그만 차이가
느껴졌었다. 뭐라 표현은 하지 못하겠지만, 이 책에는 그동안 다른 박사
들이 연구한 방법들이라던지 리서치를 통한 결과들을 예시해 줌으로써
독자들에게 더욱더 신뢰감을 쌓게 해주고 내 기준으로 보기에는 조금이긴
하지만;; 그래도 예시문 같은것도 나와있어 그런지 많은 도움이 되긴 한다.

 

 

특히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중에서는 여러 대화 테크닉? 이라 말할수 있는
여러가지 테크닉이 있다. 예를 한가지 들자면 "foot in the door technique"
이라는 한가지 방법이 있는데 영어를 그냥해석하자면 문이 닫힐때즈음 해서
발을 집어넣어 닫지 못하고 서서히 열리게 할수 있는 대화.. 화법의 기술
중 하나라고 말할수가 있겠다. 은근히 이런 기술들이 일에가서도..
길을 가면서도.. 한번쯤은 다시 생각이 나서 응용을 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되고 나중에 사용할수 있는 때가 어느때인지 조금씩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굉장? 하지만 조금 무서운 책이다 ^^:

 

 

아직은 이 책에 나와있는 기술을 다 습득하지 못해서 인지
화법의 달인이 되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계속 반복해서
읽다보면 어는세 이 책 제목처럼 "표현의 달인"으로 성장해져 있지 않을까?

o******e 2008.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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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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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다는 성격으로 정말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대화는 정말 어렵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소심하고 내성적인 상대나 친구 그 모든 상대에게 어느 곳에서든 어떠한 상태에서든 즐겁고 유쾌하게 대화를 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으며 말 하나에 대한 중요성 의미도 담고 있고, 각 상황에 따른 대처법 대화도 담겨있어 정말 끌리는 매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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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다는 성격으로 정말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대화는 정말 어렵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소심하고 내성적인 상대나 친구 그 모든 상대에게

어느 곳에서든 어떠한 상태에서든 즐겁고 유쾌하게 대화를 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으며 말 하나에 대한 중요성 의미도 담고 있고,

각 상황에 따른 대처법 대화도 담겨있어 정말 끌리는 매력을 지니고 있는 유쾌한 책책이다.

나는 내성적인 편이기도 해서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편이다.

대화를 한다고 해도 그냥 별거아닌 것으로 말하다 금방 또 맥이 끊겨버리고,

그렇게 즐거운 대화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데엔 영 재주가 없는 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막상 그런것을 생각하면 난 대체 왜 그랬던걸까,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유쾌함이 가득해서 실생활에서도 그럴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더해준다.

물론 막상 그런때가 되면 이런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노력은 하고싶다^^;

말은 정말로 중요한 것이다.

말을 함으로서 모든 것을 결정하기도 하고 인관 관계를 형성하기도 하는 중요 요소이니까.

정말 이 책에서는 어려운 상황에서 필요한 대처법도 알려주고 있어

읽으면서 지루함을 느낄 수도 없었고 나름 즐거워 오히려 책과 대화를 하는 듯 한 기분도 들었다.

 

c*********4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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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달인>
"<표현의 달인>" 내용보기
나는 말을 참 못한다. 당황하면 말문이 막혀 버리기 일쑤고, 나중에 회상하며 왜 그 때 그렇게 말을 못했을까, 하는 자책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 세상에는 부러운 존재가 많지만, 그 중에서도 말 잘하는 사람이 정말 부럽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어쩜 저렇게도 조리 있게 말을 잘 하는지 존경심마저 생기곤 한다. 말을 잘 하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 비해 훨씬 유리
"<표현의 달인>" 내용보기
 


  나는 말을 참 못한다. 당황하면 말문이 막혀 버리기 일쑤고, 나중에 회상하며 왜 그 때 그렇게 말을 못했을까, 하는 자책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 세상에는 부러운 존재가 많지만, 그 중에서도 말 잘하는 사람이 정말 부럽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어쩜 저렇게도 조리 있게 말을 잘 하는지 존경심마저 생기곤 한다. 말을 잘 하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 비해 훨씬 유리하다.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표현해서 얻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더 수월하다, 여러 가지 면에서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은 매력 있고 능력 있는 사람들로 비춰진다. 아마 누구나 말을 잘하는 것을 바랄 것이다. 확실히 말을 잘하게 만들어줄 프로그램이 있다면 너도나도 앞 다투어 등록하지 않을까.


  같은 뜻을 품고 있더라도 표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기분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호감을 살 수도 있고, 오히려 반감을 살 수도 있다. 이 책 <표현의 달인>은 상대방의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대화의 기술을 담고 있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상대방이 친구인지, 연인인지, 직장 상사인지, 처음 만나는 사람인지 등에 따라서 어떤 소재를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대화를 이끌어나가야 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말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듣는 자세 역시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어떤 자세로 들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묘사해주고 있다. 사람들의 심리에 정통해 있는 저자답게 심리 테스트들을 이용하여 어떤 자세로 말하고 듣는 것이 상대방에게 더욱 인상적으로 남는지에 대해서도 밝히고 있어 더 믿음이 갔다. 여덟 개의 chapter로 이루어진 이 책은 처음 만난 사람과 있어서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가는 법,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사서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방법, 상대를 설득시켜 yes라고 말하도록 만드는 방법,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no를 외치는 방법, 중요한 장소나 상황에서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방법, 상대방에게 제안하고 그 상대방으로 하여금 의욕 있는 자세로 임하도록 만드는 방법, 자신에 대한 상대방의 반감을 줄이거나 혹은 없애는 방법, 말로 인한 공격을 받거나 예기치 못한 상황에 처했을 때 조리 있게 대처하고 피해나가는 방법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책의 제목처럼 당장에 ‘표현의 달인’이 될 수는 없다.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나 역시 그러하니 말이다. 하지만 변화가 있다면 바로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표현의 달인>이 되는 것은 이 책을 읽는 것만큼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맞닥뜨린 그 상황 상황에 당황하지 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생각해 나간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모습으로 말을 하고 표현을 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억지로 자신을 꾸며내어 상대방을 설득시키려고 애쓰기보다는 우선은 자기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것이 진정한 표현의 달인이 되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실하지 못한 표정으로 상대방을 바라보는 것만큼 위선적인 것이 또 있을까. 진실한 마음으로 솔직히 다가선다면 표현의 달인까지는 못 되더라도 무엇 하나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으로부터는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k*******5 2008.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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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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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 먹히는 말 한마디..막힌 말문을 트게 하는 대화의 힘.. 말 한마디로 처음 만난 사람도 끌리게 하는 표현의 달인.   책 표지엔 그렇게 쓰여있다...물음표와 느낌표가 같이 존재하고 전화기와 커피, 비즈니스 가방, 액자 속 한마디의 느낌표.   나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 말보다는 침묵하고 혼자 생각하고 그러다보면 그 사람의 생각을 곱씹을때가 있다. 이런 성격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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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 먹히는 말 한마디..막힌 말문을 트게 하는 대화의 힘.. 말 한마디로 처음 만난 사람도 끌리게 하는 표현의 달인.

 

책 표지엔 그렇게 쓰여있다...물음표와 느낌표가 같이 존재하고 전화기와 커피, 비즈니스 가방, 액자 속 한마디의 느낌표.

 

나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 말보다는 침묵하고 혼자 생각하고 그러다보면 그 사람의 생각을 곱씹을때가 있다. 이런 성격이 맘에 안들지만 가끔은 수다스런 사람들 속에서 맘껏 웃을 일이 생기는 날엔 파란 하늘 보듯이 기분이 상쾌해질때도 있다. 말을 잘 하지 않지만 열심히 듣게 되는데, 어떨땐 그냥 쉽게 대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기분이 언짢아진다. 그리고 그 사람하고는 다시 볼 일 없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때 내가 확실하게 싫다는 표현을 안해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지 않았나 싶다. 싫을때 싫다고 말하는 건 용기있는 행동이다. 더구나 "노"의 힘을 발휘하지 않는다면 그건 나에게 되려 마이너스의 결과만 나올테니까...

 

표현의 달인에는 날카로운 심리분석이 들어있다. 어쩌면 내 속을 그리도 훤히 들여다 보고 유쾌하게 짚어주는지. 짤막짤막한 예문들 속에는 분명 나 말고도 읽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그 심리속 주인공이 되어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사람을 대할 때 긍정으로 시작해서 긍정으로 끝나는 경우가 있고 부정에서 부정으로 끝나는 말이 있다. 기분이 나빠서 한마디 하려다가도 그 사람이 먼저 '미안합니다.' 하고 웃는 얼굴로 나오면 차오르던 화도 잠시 주춤거리는 걸 경험한다. 말은 입으로 나오는 것도 되겠지만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또한 표현의 한 방법이다. 책에서는 처음 만났을때 어색한 분위기에서의 대화는 어떻게 이어가야 하는지 보여주고. '예','아니오'의 대답이 아닌, 다음의 말이 나올 수 있는 질문이 있어야 하기에 자기 표현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걸 보여준다. 30프로 말한다면 70프로는 들어줘야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끔씩 맞장구를 쳐주는 대화와 상대방의 이름을 넣어 가면서 대화를 하는게 좋다고 한다.

 

내가 관심깊게 본 대목은 아무래도 설득과 거절의 부분이다. '예스'로 끌어내는 방법과 함께 '노'로 대답할 수 있는 방법이 눈길을 끈다. 하루에도 몇번씩 카드회사나 이벤트 회사의 전화를 받고서 쉽게 거절을 못해서 듣고 있을때가 많다. 그럴때 한마디로 끝내기 할수 있는 방법 '용건이 무엇입니까?', '결국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 겁니까?'..그러면서 주도권을 잡게되면 상대방이 길게 상담을 못하게 되고 당당히 '노'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가끔 물건을 살때 흠을 잡아서 거절을 하게 되면 오히려 다른 상품을 사게되는 빌미가 될 수 있다는 걸 회사는 노린다는 것.

 

나는 언제나 설득하는 것보다 설득 당하는 입장에 있었다는 생각에 웃음이 나온다. 그게 표현의 문제가 있어서가 아닐까하는 생각까지 들게한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 득이 될수도 실이 될수도 있다는 말이다. 책에는 표현의 여러 방법을 제시한다.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 저렇게 대하면 어떨까?의 팁이 들어있어서 말에 서투른 사람들에게 좋은 예를 들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나 역시도 직선으로 말하기보단 이왕이면 달리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예스'와 '노'를 적절히 사용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한다.

 

m*******1 2008.06.25.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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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어떤 생각을 갖고 상대방을 대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끔 해주는 한권의 지침서가 되어준 한권의 책...   처음에 책장을 넘길 때는 '누구라도 아는 얘기 아닌가?' 하는 건방진 생각(?)을 갖기도 했지만 그런 생각을 갖는다는 사실 자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점점 더 초라하게 만들었다.   아는 사실, 새롭게 깨닫게 되는 사실을 내 것으로 만들어 말로 표현한다는 것
"나는 과연..." 내용보기

지금껏 어떤 생각을 갖고 상대방을 대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끔 해주는 한권의 지침서가 되어준 한권의 책...

 

처음에 책장을 넘길 때는 '누구라도 아는 얘기 아닌가?' 하는 건방진 생각(?)을 갖기도 했지만 그런 생각을 갖는다는 사실 자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점점 더 초라하게 만들었다.

 

아는 사실, 새롭게 깨닫게 되는 사실을 내 것으로 만들어 말로 표현한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언젠가 다시 이책이 내 눈에 들어오면 다시 한번 읽어볼 것이다.

 

그순간 내 자신이 '표현의 달인'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되돌아보기 위해...

 

 

 

 

YES마니아 : 로얄 d*****6 200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표현의 모든것이 사람들 바꾼다.
"표현의 모든것이 사람들 바꾼다." 내용보기
현대사회에서는 말을 못하는 사람은 개인의 능력까지 인정받지 못할 정도이다. 자기PR의 중요한시기 이기때문이다.정작 적절한 시기에 제대로 말을 표현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런사람들을 위해 이책은 매우중요한 짐검다리 역할을 한다.표현의 방식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다. 일상생활에서 표현이랑 대인관계에 있어서 매우중요한 역할을 하기때문에  이책에서는 chapter 7로 나눠
"표현의 모든것이 사람들 바꾼다." 내용보기
현대사회에서는 말을 못하는 사람은 개인의 능력까지 인정받지 못할 정도이다. 자기PR의 중요한시기 이기때문이다.
정작 적절한 시기에 제대로 말을 표현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런사람들을 위해 이책은 매우중요한 짐검다리 역할을 한다.
표현의 방식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다. 일상생활에서 표현이랑 대인관계에 있어서 매우중요한 역할을 하기때문에  이책에서는 chapter 7로 나눠서 다룬다.
상황에 맞게 남들이 설득이라고해야하나 아니면 나로하여금 끌리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k******7 2008.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