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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서도 성공했다는 또 흔히 가치투자의 원조라고 불리는 케인스의 유명한 저서인 일반이론을 읽었다. 이 책을 읽기전에 아담스미스의 국부론과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먼저 보았다. 그리고 이어진 케인스의 일반이론을 읽기 시작했다. 역시나 너무 어려웠다. 국부론이나 자본론은 모두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기본적인 틀은 알 수 있었다. 특히 자본론은 저자의 강의가 큰 도움이 되었다. 일반이론은 읽는 내내 여러번 곱씹으며 읽어야겠다는 것을 깨달앗다. |
| 코로나 19로 재정정책이 수반되면서 유효수요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그 중 한국과 호주의 재정정책을 비교하자면 한국은 가계가 부채를 계속 짊어지고 호주는 정부가 대신 채권을 발행하고 자영업자들응 보호해주면서 정부부채는 늘었지만 가계는 부채가 늘지 않았습니다. 지금 그 결과값이 나오는 것이 강 달러추세에 정부가 세수를 확보하지 않은 영국과 한국의 화폐가치는 줄어들고 호주는 올라갔습니다. 자원덕에 올라간 것을 부정할 수 없지만 호주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큰 정부를 통한 부의 배분이 필요한 때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