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모든 어려움과, 근심, 걱정을 잠시나마 떨쳐버릴 수 있는 시간..
허브차 한잔에 마사지 와타나베 음악을 듣는 그 순간은 정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잔잔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따뜻한 음악...
처음엔 음색의 차이를 못 느꼈었는데, 깊은 음색이 곡과 잘 어울리네요
혼자 책을 보거나 쉬고 싶을때 어울리는 음반인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