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루코 양 시리즈도 어느덧 8권까지 나왔고, 어쩌면 작중 내 처음으로 냐루코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권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던 권이기도 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번 권은 하스타와 르히를 중심으로 이야기-마히로가 다니는 학교에 교직원으로 등장하여 적잖은 트러블과 파란을 일으키게 된다-가 진행되기 때문! 여기에 마히로와 냐루코, 그리고 쿠우코가 보여주는 만
냐루코 양 시리즈도 어느덧 8권까지 나왔고, 어쩌면 작중 내 처음으로 냐루코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권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던 권이기도 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번 권은 하스타와 르히를 중심으로 이야기-마히로가 다니는 학교에 교직원으로 등장하여 적잖은 트러블과 파란을 일으키게 된다-가 진행되기 때문! 여기에 마히로와 냐루코, 그리고 쿠우코가 보여주는 만담 역시 보는 내내 웃음이 멈추질 않았달까. 일러스트도 상당히 괜찮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