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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정비석씨의 손자병법을 읽었을때가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오랜만에 손무선생과 오자서의 이야기가 생각나 이렇게 하나 구매하게 되었죠. 작지만 흥미진진한 오나라와 초나라등의 강국의 묘사를 생생하게 살렸습니다.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정리하고 중요 액기스만을 잘 뽑아 구성되어있습니다. 출퇴근의 친국가 되어줄 손자병법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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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야 두말 할 필요없는 고전이니까! 편집은 좀 그렇다. 오자가 많고,,,교정을 꼼꼼이 안한거 같다.
전쟁이야기라 생각하면 지루할 수도 있지만 사람의 심리를 중심으로 읽다보면 어느새 마지막장을 넘기며 감동을 느끼게 된다.
그 시대 영웅들의 입신과 좌절등.
흔히아는 일화들도 있고, 처음 접해보는 내용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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