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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불교는 내 종교가 아니다라는 맘으로 살다가 어느 날, 언제부터인가 절에가면 편해지고 불교를 알아가고싶은맘에 찾다가 성철스님 책을 알았고 읽어보았는데 이렇게 오래도록 여운이 남은책은 첨이었습니다. 책은두꺼워도 하루 왼종일 읽어 다 읽을정도로 유익하고 혼자웃었다가 혼자 울었다가 생에 대해 깊이 생각을해보게되었습니다. 넘유익하여서 성철스님의 다른책도 여러권 구입하여 배송을 기다리는중입니다. 성철스님의 책을 알게된 인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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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불교는 내 종교가 아니다라는 맘으로 살다가 어느 날, 언제부터인가 절에가면 편해지고 불교를 알아가고싶은맘에 찾다가 성철스님 책을 알았고 읽어보았는데 이렇게 오래도록 여운이 남은책은 첨이었습니다. 책은두꺼워도 하루 왼종일 읽어 다 읽을정도로 유익하고 혼자웃었다가 혼자 울었다가 생에 대해 깊이 생각을해보게되었습니다. 넘유익하여서 성철스님의 다른책도 여러권 구입하여 배송을 기다리는중입니다. 성철스님의 책을 알게된 인연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