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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6학년이에요. 저희아이는 학원가는걸 무지하게 싫어해서 수학학원을 다니지않고 집에서 매일 문제지를 풀고 있어요. 근대 주위 아이들 보면 다들 수학학원을 다니는데 중학수학까지 배우는걸 보고 놀랬어요. 중학수학을 접하고 나면 6학년 수학을 쉽게 풀수 있다고...수학 학원샘이 그렇게 말했다네요. 사실 인지는 모르겠지만....^ ^ ;; 이번 27권은 수학난위도가 높아요. 중학수학이 줄줄 나오네요. 단위분수부터 정수, 함수까지... 넘 어렵지 않을까 하고 걱정이 되었어요. 하지만 만화의 장점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 있죠.ㅋㅋ 보고 또 보고...몰라도 또 보고... 문제들을 풀어보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눈으로 계속 봤다는것만 해도 만족해요. 수학이 점점 어려워져서 자칫 흥미를 잃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 아이도 평소에 수학만큼은 매일 꾸준히 풀게 해서 뒤쳐지지 않게끔 노력하고 있어요. 단시간에 따라잡을수도 없고 한번 놓치면 따라 잡기 힘든게 바로 수학이거든요. 중학교 올라가면 수학이 갑자기 어려워 진다네요. 수학도둑을 보니...실감나네요. 저는 하나도 모르겠어요. ㅠㅠ 하지만 아이는 만화위주로 봐서 그런지 그냥 재미있게 보네요. 이렇게 미리 한번 재미있게 보고 나면 어렵다는 느낌보다는 재미있는 만화속에 나오는 수학문제들이라는 느낌을 가질것 같아요. 나중에 이런 문제들을 풀수있는 실력이 되면 그땐 즐겁게 워크북을 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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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을 하면 연산을 어려워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낯선 서술형 문제가 복병이었다. 생각과 글쓰기가 함께 병행 되어야 하는 서술형은 그만큼 이해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요즘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접하게 해주려고 노력중이다. 엄마에게도 생소한 서술형은 만만하지가 않다. 가끔 수학논술만화인 수학도둑 접해주면서 어려운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이제는 창의사고력, 의사 소통력에 중점을 두고 접근하고 있다.
'수학도둑' 27권은 수와 연산을 통해서 창의 사고력과, 수리 계산력을 활용할 수 있고, 도형을 통해 규칙과 원리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함수로는 개념을 이해 시킬 수 있다.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알아야 한다.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해야 문제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학습만화로 되어 있어서 난이도가 있는 수학 개념도 좀더 쉽게 받아 들일 수 있다. 모험을 하다 보면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이때 수학적 사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면서 논리성을 키운다.
수학도둑은 수학과 논술이 접목되어 있어서 수학 개념 인지 뿐만 아니라 사고력, 이해를 동시에 충족 시킬 수 있다. 시리즈가 계속 나올수록 단계가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예제를 통해서 논술형 문제에 대비를 하고, 문제를 풀어가다 보면 의사소통능력도 강화될 것이다. 이번에 창의사고력 수학퀴즈 시리즈도 나왔던데 함께 병행해서 활용하면 보다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수학 어렵다고 무조건 거부하지 말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접근하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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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 수학도둑 시리즈를 접하기 시작하고부터 한 권도 빠짐없이 읽어오고 있다. 매번 서평을 쓰면서 흥미진진하다, 재미있다, 유익하다와 같은 느낌들이 공통적으로 나오고 있는듯 하다. 열 마디 말보다 직접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아이들에게 왜 그렇게 인기가 있는지 아이들이 왜 수많은 시리즈들을 모아가면서까지 읽으려하는지 짐작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직접적인 대상이니만큼 초등 5학년 아들의 서평으로 대신할까 한다.
<수학도둑 27권> - 초등 5학년 김남형 -
이 책은 친구들 사이에서 유명한 ‘코믹 메이플스토리’라는 책과 수학을 접목한 것으로, 재미있는 수학 학습만화다. 아마 ‘코믹 메이플스토리’를 보는 친구들은 아마 이 책을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 나도 물론 ‘코믹 메이플스토리’를 통하여 이 책을 처음 알게 되었다. “인기 코믹 만화가 수학을 어떻게 설명 해 줄까?” 라는 궁금증을 안고서 난 책장을 넘겼다.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학습만화가 아닌 그냥 재미난 만화라서 내용만 읽고 끝난다. 그래서 그냥 만화가 아닌 학습 만화는 무언가 많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지도 않았고, 그냥 만화처럼 굉장히 재미있었다. 한편, 이 책이 다루는 수학 내용이 난이도가 높아서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만화 주인공들이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니 머릿속에 오랫동안 남아있었다. ‘코믹 메이플스토리’와 이 책은 시리즈가 굉장히 많이 있다. 시리즈가 있는 책 들은 내용이 길어서 굉장히 흥미진진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시리즈가 너무 길면 오히려 지루하고 내용이 복잡해져서 오히려 독이 된다. 난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살짝 아쉬웠다고 본다. 예비 중학생이라면 한 번쯤은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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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게 정말 무슨 학습에 도움일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아이가 워낙 원하는 시리즈라 선택하게 되었다. 그런데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니, 단순히 만화학습형태가 아니라, 그안에 수학의 원리도 적용해놓고 있어, 은연중에 수학의 원리를 짚어가게 되는 장점이 있었다. 거기다 수학의 공식을 나열해놓고, 공식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주저리 읊조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그들과 함께 모험을 하며, 만나게 되는 어려운 난관앞에서 과연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고, 캐릭터들끼리도 우왕좌왕하다가, 결국은 해결점을 찾아내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27권에 등장하는 수학의 원리는 이제 고난이도가 되어가고 있지 않나 싶었다. 단위분수와 빠른 속셈, 도형을 이용한 규칙성등이 소개되는데, 나도 책을 앞당겨 자세히 읽을 정도였다. 초등학생에게는 조금 난이도가 있지 않나 싶기도 했지만, 첫술에 배부를수 없듯이 처음 한번 읽을때는 어려울수도 있지만, 두번세번 반복하여 읽다보면 자연스레 그 원리를 익혀나갈것이라는 확신도 들었다. 이번에도 역시 바우의 깜짝ox퀴즈는 아이의 적극적인 독서태도를 불러왔다. 자신이 읽은 내용을 기억하여 ox퀴즈와 함께 짤막서술퀴즈를 풀어가는 것은 아이 스스로 책을 얼만큼 성실하게 읽었나를 자가체크할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는 뭔가 독특한 면을 가지고 있지 싶다. 처음 1권을 만났을때는 도대체 이런 속도로 수학의 원리를 설명한다면, 어느 세월에 속도가 좀 붙나 했던 때가 있는데, 이제 서서히 나 자신도 긴장하며 아이랑 책을 읽게 된다. 깜빡깜빡하는 증상도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솔직히 머릿속에 맴도는 수학의 원리를 글로 읽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이해하고 인지해가려니 서서히 벅차옴을 느낀다. 앞으로도 계속 수학도둑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란 믿음도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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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둑 아들이 정말 좋아하는 수학논술만화입니다. 아들이 매번 책을 사 줄거리가 생길때마다 사달라고 조르는 수학도둑입니다. 이렇게 한권한권 수학도둑을 모두 사 모았다지요.. 매번 수학학습만화려니 하고 사주긴하지만 자세히 보지는 않았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난이도가 있는 만화인것 같습니다. 헉 어렵군.하며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창의력 수학,사고력 수학,영재수학 등에서 본듯한 문제들이 나옵니다. 27권의 수학교실에도 단위분수,빠른 속셈,수와 도형이 연관된 규칙성,정수,역연산,함숫값,밴 다이어그램,함수식,함수의 그래프 등 기본개념과 원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들에게 이제 고학년이 되었으니 학습만화는 졸업할때가 되지 않았니? 했었는 데 상당히 어려운 개념까지 나오는 수학도둑입니다. 위기때마다 탈출하기 위해 나오는 문제마저도 음~ 생각보다 어렵고 많은 생각을 해야겠군 싶었습니다.
이번이야기에는 원정대가 치명적인 독에 중독되고 슈민의 희생으로 무사히 탈출~ 누가 스파이인지 서로 의심하게 되고, 메소 국왕 도더는 원정대는 해산하고 혼자 원정을 떠나기로 합니다. 바웅만 따라 나선 겨울 마왕성으로의 원정 그리고 스파이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또 수학도둑의 엉뚱하고 귀여운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좋아 할만 하겠구나 싶습니다. <재미있는 수학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워크북을 통해 문제와 퀴즈로 풀어 봄으로서 실력도 쌓을 수 있고 만화만을 보기 위한 학습만화가 될 수 있는 단점을 보안해주는 부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보고 또 보는 수학도둑, 다 알 수는 없겠지만 아이의 눈에 익은 수학 개념과 원리들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벌써 수학도둑 28권을 기다리는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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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둑으로 재미있게 수학 공부하기!!
아이가 엄청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학도둑 27권을 드디어 읽게 되었다. 수학도둑은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엄마들도 많이들 알고 있고 많이들 읽어 본 책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수학문제의 형태인 논술형 문제의 경향에 발맞춰 개념을 이해시켜주고 응용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창의사고력까지 향상시켜줄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27권에는 단위분수, 정수, 역연산, 항등원, 집합, 함수값, 치역, 벤 다이어그램등등....많은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아직 초등5학년인 우리아이가 이 책 한권을 읽고 모든 개념을 익힐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단어조차도 생소한 어려운 수학개념을 먼저 재미있고 쉽게 접한다면, 후에 정식으로 이러한 개념과 원리를 공부할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실제로 처음엔 책을 볼 때는 뭔지 모르고 그냥 읽다가 나중에 배우게 되는 개념이 나오면, 그 전의 수학도둑을 뒤져보면서 '아~~ 그때 읽었던 내용이 이거구나....' 라면서 찾아보는 아이들 보면, 수학도둑을 그냥 만화책으로서 재미로만 읽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 수학은 어려운 기호와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아직 배우지 않은 부분은 읽고 싶은 의욕도 안 생길뿐더러, 읽어도 이해가 안 될 때가 많다. 하지만 수학도둑으로 처음 수학을 공부하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기 때문에 효과가 좋다고 생각한다. 수학은 개념이 정말 중요하다.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채 문제만 푼다면 공식만 외워서 푸는 그야말로 연산만 하게 되는 셈이다. 그럼 응용력도 없고 나중엔 심화문제는 손도 못대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수학은 처음에 배울 때 개념과 원리를 충실히 공부해야 한다. 물론 수학도둑 한권의 책으로 모든 개념을 완벽하게 공부 할 수는 없다. 다만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조력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수학도둑을 통해서 수학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공부해나간다면 어떤 문제인들 못 풀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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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둑을 항상 접해보지만아이들 수학논술에 있어서 정말 재밌게 잘 표현되어있는 수학만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어떻게 설명해야하는지가 좀 힘들거든요.. 풀수는 있어도 그 설명하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수학도둑을 보면 항상 이해할수있게 잘 나와있더라고요.. 27권에서는 단위분수와,,빠른속셈,도형,정수,함수의 이해가 나와있답니다. 워낙에 함수도 어렵고.. 도형도 어려워하는데.. 저도 아이들하는걸 보면 요즘아이들이 제가 배웠을떄보다 정말 더 어려운 문제들을 많이 푸는것 같아서.. 엄마도 모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간만에 아이들과 같이 책을 보면서.. 좀 보니깐 다시 학생때 돌아간거처럼 더 열공하게 되더라고요.. 항상 학습만화라서 에이 이게 모.도움이 될까 했는데..재미있고 공부에 정말 큰 도움이 되고.. 거의 선생님 처럼 설명을 해주니까 아이들이 어려움없이 계속 시리즈를 읽을수있을것 같아요 워크북으로 문제도 풀어보고.. 원래 수학은 반복적으로 계속 풀어보고 또 보고 해야.. 내것이 되잖아요.. 요즘 주산을 배우면 수셈이 훨씬 쉽다는말에 주산학원도 다시 생겨난다고 하는데.. 그데로 빠른 계산과 정확한 계산을 하려면.. 기본 개념과 원리가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어요.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처음부터 만화로라도 재미를 붙여주면 큰 도움이 될수있는 책인것 같답니다~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최초 수학논술 많화.. 재밌게 수학을 배워보면 좋을것 같아요.. 수학도둑 시리즈.. 너무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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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이들에게 대단한 인기책중 한권인 도둑시리즈중 수학도둑27권이 나왔다. 도둑도 이러한 이쁜 도둑이 있을까? 특히나 수학을 좋아하는 나에겐 아이들에게 수학에 흥미를 이끌어준 수학도둑이야말로 이쁘지 않을수 없다. 고학년이 되면서 수학의 중요성이 학교에서도 커지면서 아이들은 약간의 반감을 산적이 있다. 비록 학원에 다니지 않지만 학교나 집에서 늘 풀어야하는 수학. 아이들에겐 지겨운 과목으로 여겨졌던 모양이다. 그러한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도둑은 수학도 관심을 가지면 재미있게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일으켜 주었다. 수학도둑이 새롭게 나올때마다 서로 먼저 읽겠다고 싸우는 모습까지도 이뻐보이는것은 어쩔수 없다. ㅎㅎㅎ 특히나 중1이 된 아들에게 요근래 나오는 수학도둑은 많은 도움을 받는다. 그 전에도 짬짬히 나오는 중학과정이지만 25권부터는 거의 중학과정 수학이 나오고 있다. 이번 27권에도 단위분수, 빠른속셈, 수와 도형이 연관된 규칙성, 정수, 역연산, 항등원, 반수, 함수, 집합, 원소, 정의역, 공역, 함숫값, 치역, 함수의 표현방법, 벤 다이어그램, 함수식, 함수의 그래프가 나온다. 중1과정에서 한참동안 배웠던 집합, 원소는 더 반가운 영역이다. 교과서에서 못본 영역도 이책에서는 만나볼수 있다. 기본개념과 함께 나온 예제문제까지... 초 5학년 딸아이에겐 아직은 어려운 단원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캐릭터 메이플스토리로 인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들어져있다. 비록 엄마의 욕심에 만화와 함께 문제도 풀어보길 바래보지만 그것은 욕심이였다. 그래도 중 1인 아들이나마 흥미를 갖고 풀어보려하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중1 기말에서나 만나볼수 있는 함수도 이번 기회에 맛보기를 보았다. 언제나처럼 수학도둑에 담겨져 있는 워크북은 출판사에 감사를 표할 따름이다. 문제의 수가 조금더 있었슴하는 욕심도 더 내본다. 문제 4문제와 퀴즈2문제가 실려있는 것에 약간의 실망감을 감추기 어렵다. 하지만 아직 울아이들에게 어려운 단원이란 생각에 적은 문제일지언정 감수해본다. 앞으로 몇권까지 나올지는 몰라도 중학교과정까지는 쭈~~욱 이렇게 공부해봤슴하는 바램이다. 자신감을 잃지 않고 계속 할수 있도록...아자!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