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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사는 것 보다 세트로 구성된 것이 훨씬 저렴해서 만족한 구매 입니다. 이방인 페스트 시지프 신화 로 이뤄진 구성입니다. 여기다가. 시지프 신화와 이어지는 반항하는 인간 도 추천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독서 순서는 이방인- 시지프신화 - 반항하는 인간 - 페스트 로 추천 드립니다. 이방인, 페스트는 철학적인 내용을 담은 중편 소설이며 시지프 신화, 반항하는 인간은 철학을 풀어쓴 서사시적인 지론 입니다. 그래서 유기적으로 이어져 세트로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문가의 번역도 괜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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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뮈의 철학에 빠져들게 되어 구매하게 된 세트이다. 비록 독서 초보가 읽기에 어려운 문장이나 표현들이 많았지만 하나하나 귀중하게 받아들이면서 내걸로 만들고자하였다. 까뮈의 말이 맞든 아니든 분명한건 젊은시절의 마인드는 장착하면 세상살기에 나쁠거없다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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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구성자체가 이방인+페스트+시지프 신화로 카뮈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셋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작품이고, 가격면에서도 개별구매하는것에 비해 훨씬 저렴합니다. 보통 문학작품 선택할때 번역가에 대한 부분이 출판사를 선택하는데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김화영역은 카뮈관련 독보전인 분이라 고민의 이유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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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뮈가 말하는 부조리란 의미 없는 세상과 의미를 찾으려는 인간 사이의 충돌입니다. 시지프스가 바위를 굴리며 반복하는 형벌처럼, 우리의 삶도 결국 부조리하지만 그 안에서 반항하고 창조하는 것이 인간의 본질임을 역설합니다. 읽고 나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철학 고전입니다. |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모르겠다간결한 문체를 가진 알베르 카뮈의 글은 여간 번역하기 힘든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김화영 번역가의 노력덕분에 카뮈 고유의 숨결을 거의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카뮈 작품 세계 전반에는 죽음이 주제로 나타납니다. 까뮈의 죽음에 대한 고찰을 느껴보고자 하는 분들은 훌룡한 번역이니까 한번 도전해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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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 대표작 세트지은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지인이 추천을 통해서 읽어보니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좋은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대 프랑스 문단에 이방인처럼 나타난 이 소설은 출간 이후 한순간도 프랑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빠진 적이 없는 걸작이 되었다. 두 차례에 걸친 세계 대전을 너무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내용이 정말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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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의 모럴을 반대하는 작가 부조리한 삶을 그래도 살아가라고 말하는 작가 나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카뮈의 대표작 세트이다 이 세권에 <반항하는 인간>을 따로 추가해서 구매하면 훨씬 좋다 카뮈의 글은 하나의 철학을 가지고 서로 연결되어지게끔 작문했기 때문에 단독으로 읽으면 ‘이게 뭔소리야’ 하지만 여러권이 합쳐지면 한 단락을 이해하는데 ‘아!, 이런 의미구나’하는 맛이 있다 도스토예프스키가 본인의 사상에 대해서 정확하게 밝혀놓은 사상서가 없어서 여러갈래의 해석을 낳는다면 카뮈는 하나의 사상으로 나아가는 길을 가진 작가다 각론하고 나처럼 자살시도를 여러번 한 인간에게 카뮈는 스승이다 시지프신화에서 나오듯 하루를 온종일 바쳐 밀어올린 돌 하나가 내일 다시 굴러떨어져 내려와 똑같이 밀어올려야 한다고 하더라도 살아가라고 말한다 그래서 나도 아직 자살하지 않았다 카뮈는 스승이다 이 책은 스승의 책이다 |
|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가. 운명에 대한 반항이다. 카뮈는 이방인의 뫼르소를 통해 반항하는 인간을 제시했다. 시지프 신화에서는 어떤 인간이 운명에 반항하는 자인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운명에 반항하는 자는 운명보다 우월한 사람으로 생에 어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성공을 이룩하는 이상향을 제시한다. 헛된 희망을 품지 않고 오직 운명을 직시하길 바라는 카뮈는 현생을 살아가는 우리를 위대한 자로 만든다. 이 세 권 중에 시지프 신화는 꼭 완독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