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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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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게임 노라이프 4권 입니다. 이번편부터는 애니화가 되지않아서 다소 생소한 느낌이지만, 그래서 더 재밌습니다. 흡혈귀 -담피르- 와 세이렌 종족이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두 종족 다 십조맹약 이전에는 아무 사람이나 덮쳐서 피를 빨거나, 사람을 덮쳐서 자신의 남편 삼으면 됬으나, 십조맹약으로 인해 남에게 위해를 끼치지 못하게되었고, 거의 멸망직전이라, 시로와 소라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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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4권을 이북으로 소장하게 되었다. 1권부터 꾸준히 사모을 생각이다.
이북으로 소장하게 된 이유는. 일반 서적보다 화질도 훨씬 좋고. 오래 보관해놓아도 종이처럼 변색이 없어서이다. 물론 휴대하기도 편하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하지만 아날로그 서적을 읽을 때 책장을 넘기는 소리 라던가.. 뭔가 서정적인 그런 재미는 없어서 아쉽긴 하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되었었는데 워낙에 흥미로운 스토리의 내용이다보니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금방 간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지만 책으로 보는 게 뭔가 스토리도 더 상세한 것 같고 재미있었다.
작화도 특이하고 색감도 너무 예뻐서 정말 소장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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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정점을 찍었던 3권에서 다시 분위기를 잡아주기 위해 쉬어가는 4권이다. 3권을 읽고 나면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도통 감이 잡히지 않았는데, 이 4권은 그런 고민에 이정표를 세워주는 새로운 시작이라고 하면 좋을 것 같다. 여태까지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새로운 종족들이 나타나고, 앞으로의 목표를 세워나가는 주인공 일행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실상 다음 권인 5권과 상하 권 구성이라고 해도 좋으며, 이야기가 끝나는 지점도 딱 절반까지 왔을 때 끝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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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비스트와의 아르키아 연합 구축으로 세부 조정이나 사심을 체우기 위해 워비스트에 남아있던 공백남매에게 담피르 종족이 찾아와 자신의 종족을 구해달라는 부탁을 받게된다. 십조맹약에 따라 다른 종족의 허가없이는 생존이 둘 가능한 담피르, 세이렌 2종족 이 중 담피르는 세이렌에게 공존을 위하여 게임을 진행하였지만 여러가지의 사건으로 공존에 실패하여 조금씩 멸망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