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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
이 책은
심리치료사인 저자 슈테파니 슈탈이 자존감과 개인의 성장을 주제로 하여 쓴 책이다.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타인으로부터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메시지다. 어떻게 하면 타인과의 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가, 또한 상처받은 경우에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를 심리치료사의 시각으로 풀어 낸 책이다.
자존감, 왜 문제인가
어떤 사람들은 타인을 만날 때마다 상처를 받는다고 호소한다.
이들은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상처를 받는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상황들을 살펴보면, 악의없는 농담이나 단순한 발언조차도 쉽게 확대해석하고 개인적인 모욕으로 받아 들여, 상처를 받았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 무엇이 문제인가
저자는 그 원인을 자존감에서 찾는다,
자존감이 부족한 경우, 자신의 약점과 타인의 강점을 자기식대로 확대해서 인지하고, 자신의 강점과 남의 약점은 축소해서 인지하는 과장된 감정 상태라고 볼 수 있다.(19쪽)
이 책의 내용은
그런 자존감의 문제를 저자는 이 책에서 <인식 – 원인 – 치유 – 연습> 의 단계로 풀어낸다,
인식 단계에서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다치는 사람들의 현상을 분석한다,
이들에게는 항상 거부당할 것이라는 생각이 잠재되어 있다. 그런 생각이 잠재되어 있다가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고개를 들어 스스로 상처를 받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의 대부분이 자기 스스로의 상황을 모르는데 문제가 있다.
이 부분에서 저자는 자기 모습을 돌아보아, 자기 모습을 인식하도록 해준다.
나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나의 삶을 그들의 방식에 맞춰 구성하고, 그들의 시선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자신의 모습을 똑바로 인식하라는 것이다.
그 다음 단계는 그 원인을 찾는 것이다.
저자는 그 원인으로 ‘내 마음 속 어린아이를 돌아볼 시간’이란 타이틀로 어린 시절 가지게 되었던 증오의 뿌리를 찾아낼 것을 제시한다.
그 다음 단계는 치유의 단계이다.
이 부분에서 이 책의 제목이 왜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인 것이 드러난다.
저자에 의하면 자존감은 모든 심리의 진원지인 것이다. (117쪽)
그래서 자존감을 세우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그 다음 부분은 이제 그렇게 확보한 자존감을 가지고 현실에서 살아가는 연습을 해 보는 단계이다.
‘불안’ 행성에서 ‘확신’ 행성으로
저자는 자존감 상실로 인해 상처받는 삶을 ‘불안 행성’에서 사는 것으로 비유한다.
매일 매일 살아가는 것이 상처받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는 불안을 느끼며 살아가는 모습이다.
그래서 그런 상처를 피하기 위하여, 나의 약점을 감추기 위한 복면을 쓰고 다닌다는 것이다.
또한 불안 행성에서 살아가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입 다물고 살아가기, 남들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 남의 눈치를 보면서 살아가기, 등등.
이런 불안 행성에서 산다는 것은 말 그대로, 사는 것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그런 ‘불안 행성’에서 벗어나, 이제 자존감을 가지고 ‘확신 행성’에서 살아보자는 것이다.
그래서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에 대해서만 신경쓰느라 전전긍긍하는 삶에서 벗어나, 남들 앞에 주눅 들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 그러한 삶의 태도 변화를 제시하고 있다.
밑줄 긋고 새겨야 할 말들
우리가 인생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것보다 진솔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23쪽)
나는 남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태어난 것이 아니다. (217쪽)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자기 말고는 (자기의) 약점을 알아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27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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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 사실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는 우리나라에서 자신의 책이 이렇게 많이 팔리고 베스트셀러에 오래도록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 했다. 이 말은 한국 사람들의 심리가 매우 비정성적인 상태에 놓여져 있다는 뜻이 어느정도 담겨져 있다. 그렇다고 비정상적이라는 말이 나쁘다는 게 아니다.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한다. 이 감정의 선을 넘어 자신을 바로 보지 못하기에 생기는 원치않는 일들은 많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짓누르고 괴롭힌다. 사람들에게 때론 가면을 쓴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결국 그런 내 모습이 싫어 자책하고 죄책감에 빠지는 모습으로 나아간다. 그래서 우리는 상상한다. 애써 그렇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자신의 주관적인 해석이 뒤따라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 따라서 정체성이 없다.
이런 증상들을 나타내는 사람들은 우울증 경향이 많이 나타난다. 스트레스가 심하고, 또 잘 받기도 한다. 이것은 어찌보면 자신을 인정하지 않고 자존감이 살아진 자아의 혼란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살기 위해선 보통 멘탈가지고서는 살아내기가 힘들다. 그러니까 심리학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나를 알아야 하고, 나 답게 살아야 한다. 이 세상과 주변 사람들의 기준에 맞추어 살면 인생은 피곤하고 상처는 더없이 커진다. 심리 치료사 슈테파니 슈탈은 모든 심리의 진원지는 자존감이라고 말한다. 때문에 이 자존감을 어떻게 세우고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아야 온전히 나답게 살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것은 어쩌면 자존감 없는 존재로 만들어 버리는 이 세상이 문제일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심하다. 세상은 점점 관계에 직면하고 있다. 그만큼 인간심리를 알지 못하면 도태되도록 시스템화 되어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내가 인생을 살아보니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보다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거 같다. 나의 실수도 있고, 잘못도 있지만 나름 살았다고 살았지만 상대방은 나에게 상처를 받고 나를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동일시하여 나에게 편견을 가지고 있어 가까이 다가가기 어려워 참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미움 받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해졌다. 인간은 인간으로서 살아가야 한다. 다시말해 나는 나로서 나답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후회할 때 이미 세월은 멀찌감치 지나쳐 나를 응시하고 있을 것이다. 거기엔 후회도 소용이 없다. 그 시간만큼 나의 어리석음에 몸부림만 있을 뿐이다. 그렇기에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바로 자존감을 상실한 현대인들에게 전해주는 귀한 책이다. 있는 그대로 자신을 바라보고 인정하는 그 순간부터 나답게 살아가는 자존감은 시작된다. 이 책을 통해 어지러운 이 세상을 우리 모두가 지혜롭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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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도있는심리학전문도서를바란것도아니다. 실력있는심리상담가의자문을구하고자함도더더욱아니었다. 그저살아오면서가끔떠오르는..그런간직하며살아가고있던소소한고민들로부터잠시안정된휴식을얻고자구입하여틈틈히읽게되었다. 나이가들어가면서인간관계를더욱복잡하게다양하게맺고살아가지만.. 섣불리다른사람에게는털어놓기는힘든..털어놓더라도더답답하게될수도있는..그런고민들에대한해답들을얻어볼수있는편한마음의휴식을얻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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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갔더니 만성 스트레스 장애로 몸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진 상태라고 의사가 말한다. 저는요, 스트레스를 잘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라고 말하자 자기가 스트레스 상태인 걸 인정하지 않는 무슨 그런 부정 상태라고 한다. 그러니까 나는 나도 모르게 만성 스트레스를 껴안고 있다는 말이다. 그 말을 들은 순간, 스트레스가 확- 왔다. 자존감에 대해서도 비슷하다. 자존감이 높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낮다고 인정하고 싶지도 않은, 내가 나를 잘 모르겠는 상태다. 이때 심리학자가 나타나 나를 분석해주었으면 좋겠다. 그럼 그 말을 수긍하든지 안 하든지 어쨌든 나를 찬찬히 들여다볼지도 모르겠다. 내가 스스로 나를 돌아본 지도 오래되었다. 나와 마주하기가 귀찮고, 그랬다가 괜히 자기비하에 빠지거나 하는 감정 소모를 겪기도 피곤하다. “야, 자존감이 필요한 ‘그애’에게 줘.” 친구가 이 책을 주며 말했다. ‘그애’는 물론 나는 아니다. 아니다, 나인가? 나 자신도 확신을 못하겠다. ‘그애’에게 주기 전에 내가 먼저 읽었다. 스스로의 능력이 의심스럽고, 실수할까 불안하고 거부당할까 두렵고, 누가 나를 좋아해주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비판에 턱없이 약하고, 자신의 강점 대신 약점만 스스로에게 부각시키고... 이런, 나다. 그런데 또 생각하면 ‘그애’이기도 하다. 우리는 스스로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책임을 전가할 상대를 찾거나 아니면 전적으로 자신에게만 떠넘긴다. 내가 못나서 그래... 우리는 크든 작든 자존감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었다. 인정하기 싫지만 인정해야만 하는 것들도 있는 법이다. 내 만성 스트레스처럼. 인정하고 나를 돌아보고 주변을 살펴봐야 방향성이 나타날 것 아닌가. 예전에 자기의 장점을 쓰라고 했더니, ‘나는 머리가 크지만 괜찮다.’라고 작성한 문장을 봤다. 단점 또는 약점을 앞에 쓰고 뒤에는 말한다, 괜찮다고. ‘나’나 ‘그애’나 우리에게 좀더 자주 ‘나는 괜찮아.’, ‘너도 괜찮아.’, ‘나는 예쁘지 않지만 괜찮아.’라고 말을 걸어야겠다. 책 읽는다고 당장 달라지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읽다 보니 얼마 전 읽은 소설의 구절이 생각난다. 코끼리를 먹는 방법! 코끼리를 먹는 방법은 한 번에 한 입씩 먹는 거라나. 내 마음 속 지지고 볶는 모든 문제들이 거대한 코끼리 같다면, “이런 젠장, 코끼리잖아!”라고 놀란 다음에 도망갈 게 아니라 한 번에 한 입씩 먹는 거다. 내 자존감도 그렇게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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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자존심이 쎈편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자존심이 강한 사람일수록 난 자존감이 높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상처를 잘 받는다. 심각하게 상처받아도 잘 표현하지 못한다. 그런 상처를 받아도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먼저 신경쓰는 사람인것 같다. 다른 사람에게 내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내 약한 모습을 보이는것이 싫은 이유도 있고 조금 쉽게 보이진 않을까 싶은 마음도 든다.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깊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확실하게 난 자존감이 좀 낮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난 왜 자존감이 이렇게도 낮은가 궁금해졌다. 어떻게 하면 나는 나를 속이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나 자신을 존중해 주는 사람이 될수 있을까 진심으로 알고 싶었다. 그는 자존감이 낮아서 힘든 사람은 아니지만 그 역시도 힘들게 자기 자신을 돌아보거나 후회하는 일을 한다고 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갔을지도 모르겠다. 조금 더 자신의 감정이 담긴 이야기가 아닌 실질적인 예시와 적절한 조언을 해줄수 있는 객관적인 입장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그랬다. 읽어보니 난 정말 툭하면 상처받는 사람중 하나인게 맞았다. 실수하는것이 가장 두렵다. 그래서 내가 실패하거나 실수할것 같은 일은 시작하지도 않는것 같다. 누군가가 나를 거절하는것이 정말 두렵다. 아마 그래서 새롭게 사람을 만나는것도 무섭다. 왠지 나를 평가하는것은 아닐까 나쁘게 보지는 않을까 걱정하기에 더욱 그러는것 같다. 읽다가보니 전부 다 내 이야기 같은 공감되는 말들이 많이 나와서 나 스스로를 판단해볼 수 있었다.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것도 언제나 화목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것도 모두 심리적인 영향이 있다는 것 때문에 나타나는 내 행동이라는것을 인지하게 되면서 사실 많이 놀라웠다. 그저 성격적인 부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나 자신에 대해서 그리고 내 심리상태에 대해서 이렇게나 모르고 있었구나 싶었다. 그렇다면 나는 왜 이런 낮은 자존감을 가지게 되었는가 싶어서 궁금했는데 어린시절이야기부터 유전적 원인까지 다양한 부분을 알아보는 과정이 있어서 천천히 나의 과거를 잘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어느 정도 나의 낮은 자존감의 원인을 찾게 되었고 그래서 그 부분을 알게 된것이 끝이 아니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알려주어서 도움이 될것 같았다. 물론 단 한번으로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지만 더 꾸준히 노력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나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불안해할 필요 없다고 다독여주고 상처받은 나의 어린 시절에도 끊임없이 위로를 보내야겠다고 결심했다. 단 하나의 방법으로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기에 꾸준하게 해보려고 한다. 나는 다른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을 들으며 머리가 띵했다. 정말 가슴과 머리에 콕콕 박히는 한마디였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만족하면 뭐하겠는가 내가 나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살아야지 싶은 생각에 마음이 훨씬 홀가분해졌다. 진짜 나로 우뚝 설수 있게 힘을 주는 좋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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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몰랐던 아니 알면서도 외면하고 싶었던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저자가 내 마음과 상황을 마치 알고 정확히 표현하는것 같았고 많은 부분 공감받는 듯한 느낌이었다 또한 나의 자존감이 자녀에게 대물림되거나 주변에 나쁜 영향을 미칠수있다는 사실에 변화가 필요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은 문제만 진단했지 해결방법은 없는 용두사미같은 책들도 있지만 이책은 변화를 위한 현실가능한 작은 지침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제 40대중후반에 갱년기 우울이나 나와같이 심리적인 어려움을겪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읽는것만으로도 상담받은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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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라고 생각하면 타인의 심리를 파악하여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 배워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내 자신의 심리를 잘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이 도서의 제목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를 통해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내 자신의 심리를 통해 내 자신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내 자신의 심리적인 변화들이 내 삶을 전반적으로 지배함에 있어서 잘 파악하여 그에 따른 내 삶을 잘 적응하고 행동하는 것이 정말로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자주 듣는 말" "그냥 좋게 생각해!" "진심으로 믿지 않는 것은 스스로에게 계속 주입하기만 하면 상황이 바뀔 거라고 믿는 건 어불성설이다." 내 자신의 심리 상태를 누구보다 더 잘 알기란 쉽지 않기에 내가 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잘 파악하고 그에 따른 대응을 잘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만약 내가 자존감 낮은 사람이라면, 보통 긍정적으로 내 자신에게 좋게 생각해야지 라고 되뇌이지만, 그 긍정은 그저 지금의 현 상황을 극복하기 보다는 지금 상황을 회피하기를 하는 것임을 깨닫고 무작정 긍정적으로 생각해서는 안됨을 알아야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진심을 담아서 내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고 내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한다면 용기를 키울 수 있고, 하기 힘든 일들 조차 해낼 수 있는 능력이 배양될 수 있음을 알고 내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내 자신을 믿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이렇게 이 도서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는 내 심리적인 상황들이 어떠한 상태인지 분석하여 자신이 가질 수 있는 심리적인 여러 상황들에 맞게 내 심리적인 부정적인 부분들에 있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심리를 잘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 잘 알수 있었고, 내 심리적인 상태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잘 알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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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지금 이렇구나...친구를 이해하듯 자신을 이해하라. 2016년 내 안의 고민거리 자존감! 내 마음속 어린아이는 어떤 상태일까? 모든 심리의 진원지인 자존감을 튼튼하게 키워 의식적으로 '자기 자신'이 되는 법, 곧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나답게 사는'삶의 방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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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처는 원칙적으로 우리가 스스로를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생기기도 하고 생기지 않기도 한다고 한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기 약점을 포함하여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수용할 줄 아는 반면에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의 약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 약점을 너무 중대하게 취급하며, 자신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약점을 자꾸 끄집어낸다고 한다.
저자는 모든 심리적 문제들이 자존감 결핍에서 온다고 본다.
<자기불안이 있는 사람의 특징> 자세한 내용 책 참조 1. 항상 거부당할 거라는 전제로 남을 대하기 때문에 자주 무시당했다 생각한다. 2. 악의 없는 농담이나 단순한 발언도 쉽게 확대해석하고 모욕으로 받아들인다. 3. 좌절하거나 창피당하지 않겠다는 목적으로 행동을 한다. 4. 비판을 듣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5. 결정 자체를 잘 내리지 못한다. (이해득실, 위험요소와 가능성을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따지고 계산한다) 6.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7. 하나부터 열까지 죄다 완벽해지고 싶어 한다. 8. 거절하지 못하고 수시로 남에게 끌려 다닌다. 9. 쉽게 버럭 화를 낸다. 10. 죄책감을 자주 느끼며 자신을 믿지 않는다. 11. 상대방에게 책임을 떠넘긴다.
자존감이 낮은 원인은 무엇일까 크게 유전적인 형질과 유년기에 각인된 강렬한 경험 등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자존감을 이루는 성분은 주로 양육자가 행한 교육과 유전자를 통해 구성된다고 한다. 어린시절에 각인된 기억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부모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정확이 조명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부모가 어쩌다 그런 문제를 갖게 되었는지 알려면 그들의 어린 시절을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약한 부분과 강한 부분을 스스로 자각하는 것이라고 한다.
현재 우리가 가진 인성의 핵심은 유년기 경험의 총합과 타고난 성향이 어우러져 있다. 이 인성의 핵심은 다시 마음속 #내면아이 를 통해 구체적인 성격을 얻는다. 내면아이는 자존감의 한 형태이며 한 사람의 인생을 시종일관 동반하는 기본적인 감정선이다.
세탁기 안에 흰 빨래가 가득해도 검은 셔츠 하나만 넣으면 죄다 얼룩이 들어버리는 것과 같이 마음속 깊이 있는 자기비하의 압축적인 검은 셔츠 한 장을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어디서 오류가 생겼는지 유년기와 살아온 인생을 종합하여 반추하면서 무의식속에 숨어있는 그림자를 찾아내야 한다.
<자신을 의식적으로 보고 듣는 연습> 1. 기쁨을 허락하라 2. 여가를 계획하라 3. 웃을 기회를 스스로 만들자 4. 뿌듯함을 느껴라
이 책은 자존감 때문에 가정이나 사회 또는 여러 인간관계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내 안의 내면아이를 찾아 끄집어 내어 자기 인식을 바꾸고 나답게 사는 자존감을 강화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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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어려운 상황이 닥쳐있을때 스스로 해결하고 싶은마음에 사게되었던 심리학 카테고리에 있던 책입니다. 출간될때부터 읽어보고 싶었지만 미루어두다가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진작 구매해서 읽을걸 하는 마음이 드는 책입니다. 자기의 힘든 생각을 주변사람에게 일일이 말한다는 것은 힘듭니다. 그럴때 이책으로 해답을 구해보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