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속으로 11권이 드디어 나왔다. 사도 바울의 선교여행을 흥미있고 보고 있는 중 이번 11권이 언제나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던 지라 얼마나 반가운지 모른다. 이재철 목사님의 사도 행전속으로는 단순한 설교책이 아니다. 매 설교를 위해 준비하고 공부한 흔적이 그대로 묻어 나는 책이라, 사도행전을 제대로 공부하는 이들에게도 정말 중요한 참고 문헌의 역할을 할 것이라 믿어 의
사도행전속으로 11권이 드디어 나왔다. 사도 바울의 선교여행을 흥미있고 보고 있는 중 이번 11권이 언제나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던 지라 얼마나 반가운지 모른다. 이재철 목사님의 사도 행전속으로는 단순한 설교책이 아니다. 매 설교를 위해 준비하고 공부한 흔적이 그대로 묻어 나는 책이라, 사도행전을 제대로 공부하는 이들에게도 정말 중요한 참고 문헌의 역할을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