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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고종훈 한국사 교재를 구매했었는데 다른 한국사 기본서들과는 다르게 국정교과서를 바탕으로한 백과사전식 구성이 아닌 서술식 구성으로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실제 시험문제에 나오는 문장과 기본서에 있는 문장이 그대로 나오는 놀라운 경험을 하실 수 있게 됩니다. 공무원 시험을 처음 시작한다면 이교재를 바탕으로 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다른 교재들도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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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있는 한국사 교수님들 기본서중에 유일한 서술식 기본서인 것 같아요 . 이 교재와 강의를 같이 들어주면 더 효과적이겠지만 저 처럼 어느정도 기본강의를 몇번 회독하신분들은 그냥 편하게 가볍게 이 교재를 읽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일정분량을 정해서 습관처럼 소설책읽듯이 읽는 방법으로 이 책을 활용중인데 너무너무 좋아요 서술식 교재를 읽다보니 시험 지문을 볼 떄에도 별로 부담이 없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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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기본서를 버려라! 라는 마인드를 가지신 고종훈센세.~~~~
현 20~30대 수험생들은 고등학교 과정에서 많이들 만나보셨을겁니다!
하지만 고종훈 센세 께서 공시계를 평정하기 위해 ! 공무원계로 진입!!
최근 공단기로 이적하여 공단기 프리패스를 이용한 다수의 수강생이 확보될것으로!!
앞으로 더 좋은강의 더 좋은교재로 만나뵙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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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600페이지여서 아주 얇고 좋네요 시작하는데에 무리가 없네요 일단 시작했으니 끝가지 열심히 해야겠네요 저는 고등학생 때 국사를 좋아해서 이 서술식 책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근데 다른 분들은 아마 호불호가 갈릴거 같네요 이 점 참고해서 구매하세요 서술식의 장점은 복습하기에 너무 편합니다 흐름이 있다보니 이해도 잘되고요 구매하시면 후회 안하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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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17 고종훈 한국사 개념편 전근대편+근현대편의 고종훈 선생님은 다릅니다. 무엇이 다르냐면 다른 강사와 다릅니다. 다른 강사와 무엇이 다르냐? 그것은 바로 강의의 숫자입니다. 다른 강사들은 거의 90강에서 100강에 육박하는 강의를 매 강마다 1시간 이상씩 진행합니다. 그것을 다 보면 거의 시험기간이 다가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고종훈 선생님은 강의가 무척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본서도 60강이고 다른 스피드 강의들은 30강 20강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빠른 회독에 가장 적합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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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수험서 선택시 여러 고려사항이 있겠지만 가독성이 먼저 고려되야한다고 봅니다. 너무 내용이 부실해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방대한 분량은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기때문이죠 그래서 적절한 분량과 서술이 잘 된 수험서가 초시수험생들이 선택해야할 수험서라 보이네요 한국사는 기본개념확립이 중요한데 너무 두꺼운 서적은 오히려 이런 기본개념보다는 너무 상세한 내용과 학설이 많아서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에겐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도 있습니다. 100점을 목표로 공부하는건 좋지만 처음부터 완벽하게 암기나 내용을 이해하려고 욕심내면 진도 나가기가 어려워요 1차 80점정도 목표로 한국사 전반적인 내용을 마스터한다 생각하고 그리고 나서 기출문제풀이나 모의고사를 통해 문제풀이 스킬을 탑재하는것이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아닌가 봅니다. 그런면에서 고종훈선생님의 기본서는 이런 요건을 충족하는 수험서로 최적화되었있다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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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좋아하시는 분은 요약정리집보다 맥락있게 줄글로 쓰여있는 이런 교제가 처음 공부하기 좋은 것 같다.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지엽적인 내용은 어느정도 배제되어있지만 일단 이책에 나와있는 내용은 모두 중요하다는 확신이 들고, 또 책분량이 600page로 다룬 강사님 교재의 절반밖에 안돼서 회독에 부담이 없다. 그래서 2달동안 하루 3강씩 수강하면 무려 3회독을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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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기본서는 처음 사보네요. 고사부의 강의를 들을 예정이라서 구매해봤습니다. 너무 두꺼운 책들은 그 양에 압도되어서 이걸 다 볼 수 있을까 싶어서 겁도 나고 펼쳐 볼 엄두도 안날 때가 있거든요. 보다보면 질리기도 하구요. 그런데이 책은 그리 두껍지 않아서 부담이 없네요. 두꺼운 기본서를 버려야 빨리 합격한다는 문구가 확 눈에 들어오네요. 필요한 것만 공부하자는 고사부의 철학(?)이 느껴집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