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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정년이 가까워 노후 생활에 대한 걱정이 많은 저로서는 매월 생활비 형태로 받을 수 있는 연금형 상품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서 소액의 투자로 가능한 다양한 연금형 부동산 상품에 대해 접할 수 있고 임대사업에 관한 상세한 설명도 되어 있어서 평생 월급 형태의 소득을 받고자 하는 저와 같은 니즈를 가진 분들이 반드시 읽어 볼 만한 기본에 충실한 책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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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임대수익이 나오는 부동산을 누구나 선호하지만 이에 대한 가이드는 많지 않다. 이를 오랜 상담을 근거로 오피스텔과 빌라, 다세대 건물, 상가점포, 상가주택, 빌딩을 족집게로 집어준다
수익율은 투자 액 대비 순수익의 비율로 연금형부동산의 가치를 결정한다.
수익률이 낮아지면, 매매가격도 함께 하락한다. 그렇다고 수익률이 높다고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주변 시세보다 수익률이 지나치게 높은 경우 수익률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높은 수익률만 보고 투자했다가 임차인이 임대료를 인하해 달라고 요구하거나 공실이 발생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높은 수익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변과 비슷한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공실 없이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아파트와 달리 오피스텔, 상가 등은 전용률(계약면적 대비 전용면적 비율, 아파트는 75~80%, 오피스텔, 상가는 40~55%)이 낮아서 계약면적이 아닌 전용면적 기준으로 분양가 적정성을 확인하는 것도 성공확률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이다.
이와 같이 같은 건물이지만 수익율을 창출하는 방법을 새로운 시각에서 제공하는 이 책의 구성과 내용까지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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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부동산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책을 찾아보던 중에 신간이 나온걸 알고 알아봤습니다
저자의 책을 기존에 갖고 있었던지라 관심있게 알아봤고 책 내용이 깔끔하게 구성돼 있었습니다
기존 책이 투자에 관한 설명이었다면 이 책은 월세를 받는 부동산에 대한 내용인지라 좀더 흥미가 생기고
읽기도 편하게 돼 있어서 가볍게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나이가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이런 책을 통해서 지식을 쌓고 부동산 투자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아가는것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당장의 큰 투자가 아니라 작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는 만큼 틈틈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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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자이기 때문인가 가장 만에 드는 꼭지는 바로 요것 나이들수록 약해지는 남성들 은퇴한 남자에게 필요한 것 다섯 가지는 아내ㆍ와이프ㆍ처ㆍ마누라ㆍ안사람이고 여자에게 꼭 필요한 건 돈ㆍ딸ㆍ건강ㆍ친구ㆍ찜질방이라고 한다. 아내의 필요목록 여섯번째라도 올릴 수 있다면 그것으로라도 위안으로 삼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됐다. 매년 남성의 전화에 고민을 호소하는 남편들의 전화가 10% 급증하고 있는 세태다. 여성은 남편 있는 쪽이 없는 쪽보다 사망 위험이 2배나 높고, 남성은 아내가 있어야 장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식마저 떠나고 없는 허전한 둥지에서 마누라 뒤꽁무니나 쫓아다녀야하는 무기력한 신세를 그저 생물학적 호르몬의 변화 때문이라고 일부 설도 있다. 매일 거실에서 빈둥거리는 `공포의 거실남`, 온종일 잠옷 차림에 아내에게 걸려온 전화를 귀 쫑긋 세우고 엿듣는 `파자마맨`의 뒤를 이어 세 끼 식사는 물론이고 종일 간식까지 챙겨 줘야 하는 ‘종간나’ 등의 희화화된 농담도 은퇴 후에 더욱 커지는 부부갈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다. 부부간 손을 붙잡고 사무실로 찿와와서 서로 존칭을 써가면서 소곤소곤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 재테크 절반은 성공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 남편에게 이 구절 보여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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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형부동산 박대표님이 처음 쓴 용어 같은데 그 뒤로 많은 업채나 저자들이 따라서 하네여
그래도 좋은 거니까요 15년전부터 백화점 문화센터부터 졸졸졸 따라다녔는데.. 내나이도 벌써 50대 중반되었네요 박대표님 말듣고 추천부동산좀 더 샀어야 했는데요 . 재산이 어디로 갔는지 ,,
다시 이책 보고 시작할게요 조만간 남편과 상담하러 찿아갈게요///
부동산이 어려운것 월세가 안나오는 아파트뿐이다 그외 상가 토지 빌딩을 좋다가 인상적이에요
연금형 부동산은 수익형부동산과 다른다는 것도 첨 알게되었네요 |
|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을 두고 있긴해도 막상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 했는데.. 실사례 경험담을 보니 많은 용기가 생기네요. 부동산 용어들이 어려워 이해하기 더딘 책들에 비해 쉽더군요. 노후 대비에 불안감이 있어 부동산에서 월세를 받아볼 요량으로 공부를 시작해 보려던 참이었는데..... 뭐부터 해야 하나 싶어 서점에와 부동산 관련 서적들을 뒤적이며 몇 줄 읽다 보면 전문용어들에 엄두가 나지 않았거든요. 그러던차에 이책은 쉽게 책장이 넘어가 사들고 집에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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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알려준 책
평소에 투자에는 관심이 많았지만, 너무 위험할 것 같아 은행만을 철석같이 믿었건만.
돌아오는 돈은 꼴랑 몇푼...큰돈이 있는 건 아니지만
소액투자로 안전하게 투자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소소한 에피소드도 나름 책속으로 나를 빠져들게했다.
지금같은 저금리시대에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 아닌가 싶다.
자칫 졸리다고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보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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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 비록 전세지만 내 집이라는, 우리 둘만의 생활 공간이 생기면서부터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다.
실생활에 가장 밀접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잘 알지 못하는 분야가 아마 부동산쪽이 아닐까 싶다. 적어도 내겐.
하지만 이 책을 접하면서 내가 생각해보지도 못한 다양한 투자방법들에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더불어 저자의 소소한 에피소드는 보너스!(기회가 된다면 강의도 한번 들어보고 싶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한번쯤은 읽어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괜찮았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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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점에 간 이유가 수익형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간것이었는데 책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와서 읽 어보게 되었다. 읽으면서 아쉬운대로 작은 메모지에 적다가 안되겠어서 주문하여 읽게 되었다. 앞으로 노후대비를 현금 몇 억 이런식으로 생각할것이 아니라 월 얼마 정도의 수입이 필요하다니.. 급변하는 부동산 정책과 시장에 대비하는 자세로 지금부터 매월 수입이 들어오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해 더 깊은 공부와 노력을 해야할 것같다. 한 권의 책속에서 완벽한 모든것을 바랄수는 없겠지만 나름 군더더기나 늘어진 설명들 없이 수익형 부동산들에 대해 체크사항들이 명료하게 언급되어 있는것 같다. 일회성으로 쓰어질 사항들이 아니라서 메모하기 보단 한권 집에 놔두고 늘 주지하면 도움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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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 상담가 박상언 님의 2016년 신간 [나는 연금형 부동산으로 평생 월급 받는다]! 구성은 아래와 같다
책 내부를 살펴보자면 아래와 같이 이해하기 쉽게 글이 쓰여져 있고 핵심적인 부분이 잘 나타나 있다.
또한 궁금한 부분은 비교를 사용하여 이해를 도와 부동산에 대해 잘모르고 그간 관심이 없었던 나같은 사람도 쉽게 책에 빠져 부동산 투자에 대해 이해 할수 있게 되어 있다.
중간중간 섹션이 끝날때마다 [부동산은 삶이다]라는 코너를 넣어 멘토가 멘티에게 조언하듯이 주요 조언을 쉬어가는 이야기 처럼 넣어 놓았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을 다 실어 올릴순 없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셋으로 정리하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