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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우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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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종장이 시작되는 14권입니다. 초종 1호 C의 압도적인 힘에 패배한 충빙들은 모든 준비한 작전들이 실패로 돌아가고 뻐꾸기까지 잃었지만 레이디 버드와 아리사가 부활해서 희망을 남깁니다. 머 이런저런한거 빼더라도 이번 14권의 이야기는 레이드 버드와 하루키오가 저마다 한번 무너질뻔하다가 뻐꾸기에 의해 다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매력도 폭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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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종장이 시작되는 14권입니다. 초종 1호 C의 압도적인 힘에 패배한 충빙들은 모든 준비한 작전들이 실패로 돌아가고 뻐꾸기까지 잃었지만 레이디 버드와 아리사가 부활해서 희망을 남깁니다. 머 이런저런한거 빼더라도 이번 14권의 이야기는 레이드 버드와 하루키오가 저마다 한번 무너질뻔하다가 뻐꾸기에 의해 다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매력도 폭팔하는 권이기도...

어떤이에게는 증오스러운, 어떤이에게는 사랑스러운, 어떤이에게는 넘어서야할 존재,모두의 마음을 지탱해주는 존재인 주인공 보는 맛이 이 책을 봅니다.

이번 권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레이디 버드도 그렇고 하루키요도 그렇고 혼잣말이 많았다는 점정도군요. 작가의 상황설명보다 그들의 혼잣말로 상황을 묘사하는 바람에 긴장감 넘치는 장면인데 약간 웃음이 나올때가...

그래도 이 책도 드디어 끝이 보입니다. 다음권이 마지막인데 잘 마무리되길...

p*******n 201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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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우타 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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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우타... 이작품은 정말 아는 사람만 아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에서는 오래전에 완결이 나고 외전도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정발이 느려 매우 아쉬운 작품이지요. 이와이 쿄헤이 작가님의 작품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매니아 분들도 많은 작품인데 안타깝습니다. 뒤늣게 이 작품을 구매하려고 하시는 분들도 꽤 계신것 같은데 대다수의 권들이 절판된 상황이라 안타깝네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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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우타... 이작품은 정말 아는 사람만 아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에서는 오래전에 완결이 나고 외전도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정발이 느려 매우 아쉬운 작품이지요. 이와이 쿄헤이 작가님의 작품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매니아 분들도 많은 작품인데 안타깝습니다. 뒤늣게 이 작품을 구매하려고 하시는 분들도 꽤 계신것 같은데 대다수의 권들이 절판된 상황이라 안타깝네요. 이제 완결까지 한권 남았는데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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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우타 14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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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우타 14권입니다.일본에서는 진작 완결된걸로 알고있는데 정발은 진짜 느리네요. 외전도 결국 정발도 안되고...진짜 좋은 작품인데 국내판매량이 시원치 않은지 정말 아쉽네요. 국내 라이트노벨 초창기부터 보신 분들이라면 한번씩 보셨을 작품인데...어쨋건 무시우타도 최종장에 돌입해서 초종 1호 C의 압도적인 힘에 패배해서 모든 작전은 실패로 돌아가고 뻐꾸기까지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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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우타 14권입니다.


일본에서는 진작 완결된걸로 알고있는데 정발은 진짜 느리네요. 외전도 결국 정발도 안되고...

진짜 좋은 작품인데 국내판매량이 시원치 않은지 정말 아쉽네요. 국내 라이트노벨 초창기부터 보신 분들이라면 한번씩 보셨을 작품인데...


어쨋건 무시우타도 최종장에 돌입해서 초종 1호 C의 압도적인 힘에 패배해서 모든 작전은 실패로 돌아가고 뻐꾸기까지 잃었습니다. 그나마 레이디 버드랑 아리사가 부활해서 희망을 이어가지만...


주인공도 정말 매력적이지만 이 작품의 조연들은 하나하나 저마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주인공은 원수이자, 지주이자, 기둥이자, 사라앟는 대상이기도 하고요.


다음권이 마지막인데 과연 어떻게 결말이 날지 정말 기대됩니다. 이번에는 정발이 빨리좀

h***l 2017.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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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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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무시우타 14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충빙들의 마지막 희망인 리나와 하루키요가 움직인다. 초종 1호 c의 압도적인 힘에 대항하기 위해 두장의 조코가 움직인는데 그러나 겨울반딧불이가 누락자로 만든 뻐꾸기가 두사람 앞을 막아서는데 최강의 1호 지정이 집결하여 .. 재미잇으니한번 구입해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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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무시우타 14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충빙들의 마지막 희망인 리나와 하루키요가 움직인다. 초종 1호 c의 압도적인 힘에 대항하기 위해 두장의 조코가 움직인는데 그러나 겨울반딧불이가 누락자로 만든 뻐꾸기가 두사람 앞을 막아서는데 최강의 1호 지정이 집결하여 .. 재미잇으니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1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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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요의 시원한 매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하루키요의 시원한 매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내용보기
16년 7월 발매되었으니 감상이 무척 늦었습니다. 이 작품도 오랜 연재 끝에 드디어 최종장 '꿈 노래하는 벌레들'에 들어섰네요. 감개무량합니다.초종 1호 'C'의 압도적인 힘에 패배한 충빙들. 준비한 모든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고 '뻐꾸기'도 잃었지만, 잃어버린 1호 충빙들, 레이디 버드와 아리사가 부활하여 희망을 남깁니다. 국가의 수뇌부 마저 세뇌시킨 'C'에 의해 특별환경보존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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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7월 발매되었으니 감상이 무척 늦었습니다. 이 작품도 오랜 연재 끝에 드디어 최종장 '꿈 노래하는 벌레들'에 들어섰네요. 감개무량합니다.


초종 1호 'C'의 압도적인 힘에 패배한 충빙들. 준비한 모든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고 '뻐꾸기'도 잃었지만, 잃어버린 1호 충빙들, 레이디 버드와 아리사가 부활하여 희망을 남깁니다. 국가의 수뇌부 마저 세뇌시킨 'C'에 의해 특별환경보존사무국 마저 사라지고, 충빙들은 다시 싸우기 위한 작전상 후퇴를 개시합니다. 3으로 나뉘어 탈출하는 그들은 1호 충빙들마저 힘이 다해 스러질뻔하지만, 그런 그들 앞에 누락자가 된줄 알았던 '뻐꾸기'가 나타납니다.


결과적으로 패배한 충빙들은 크게 아리스를 호위하는 특환+벌레날개 무리가 있고, 이들로부터 뒤쳐진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남은 레이디 버드의 일행, 그리고 아카세가와 나나나의 제안으로 충빙의 시조라고 할 수 있는 알파를 호위하는 하루키요 일행이 있습니다. 이번 14권의 이야기는 레이디 버드와 하루키요가 저마다 한번 무너질뻔하다가 '뻐꾸기'에 의해 다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 '뻐꾸기'는 이 작품에서 어떤 이들에게는 사랑스러운 존재로, 어떤 이들에게는 증오스러운 존재로, 어떤 이들에게는 넘어서야 할 존재로서 모두의 마음 한 곳을 지탱해주는 인물로 등장합니다. 능력도 그렇게 화려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처절한 삶 속에서 열심히 굴러 강해진 역전의 용사란 느낌이죠. 그렇기 때문에 더욱 모두에게 최강이라 칭송받고 마음의 의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그조차도 마지막 에피소드를 앞두고 쓰러져 낙오자가 되어버렸습니다만 과연 앞으로의 전개는 어떻게 될까요? 죽어서도(정확히 말하면 죽은 것은 아니지만) 최강의 1종 충빙들을 만신창이가 되어가며 독려하는 모습은 인상깊었습니다.

14권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레이디 버드도 그렇고 하루키요도 그렇고 혼잣말이 많군요. 작가 서술에 의한 상황설명보다도 그들의 혼잣말로 상황을 묘사하기 때문에 무척 긴장감 넘치는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웃음이 나올 때가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하루키요 파트입니다. 죽고 싶어하는 알파를 매도하는 대사가 좋았습니다. 너무 폭력적이다 싶을 정도로 자기만의 궤변이랄까 사상을 가진 인물이었지만, 그만큼 확고하면 시원스럽기까지 하네요. 

"어엉? 열 받냐? 시끄럽냐? 건방지게 불쾌함을 느끼지 마라. 죽고 싶다며? 그거에 비하면 귓가에 욕 좀 듣는 거야 귀여운 수준의 벌이잖아? 기~꺼이 벌을 받겠다는 놈이 남들처럼 저항하면 안 되지. 말대답도 안 된다. 살고 싶은 사람 마음을 어지럽히지 말라고, 쓰레기 자식아."
...
"나도 단정해주지. -네놈은 역신이야. 네놈 따위가 태어나봤자 아무런 도움도 안 되고 눈에 거슬린다. 얼른 죽어라, 이 망할 자식아. 네놈이 살아 있기를 바라는 인간 따위 이 세상에 한 명도 없다. 이게 모~든 인류의 뜻이고 본심이야."
"-."
"그걸- 네놈은 인정할 수 있냐?"
하루키요의 손이 다시 알파의 팔을 붙잡았다. 열선의 기세에 밀려 온몸에서 피를 흘리며 타오르는 두 눈이 비굴하게 흔들리는 청년의 눈동자를 노려보았다.
"그걸 인정한다면 얼른 자살이라도 해. -운이 나빴다, 뭔가 잘못돼서 이렇게 됐다, 그러면서 피해자 노릇을 하며 자살하라고. 죽여 달라고 말하면서 남의 손을 더럽히지 말란 말이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자기는 누군가한테 살해당했다면서 피해자 근성을 드러내지 마라."
...
"아니면 진심으로 자기 탓에 누군가 죽었다고 생각하냐? 그렇게 가해자 노릇을 하고 싶으면 - 죽고 싶다는 말 따위 하지 말라고."
하루키요는 멈추지 않았다. 힘을 주어 알파의 목덜미를 졸랐다.
"마지막에 가서 자기 바람을 들어 달라는 너만 마음 편해지는 그딴 말을 가해자가 지껄이지 말란 말이다. 어째서 내~가 죄인의 부탁을 듣고 죽여줘야 되는데? 어리광 피우지 마, 쓰레기 같은 연쇄살인귀 주제에."
...
"끄러나 네놈이- 정체도 모르는 기적인지 뭔지 때문에 태어난 괴물 주제에 조~금이라도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인간다운 마음을 가졌다고 우길 거라면...언젠가 내가 네놈을 죽이러 가주마."
"...!"
알파가 놀란 듯 두 눈을 부릅떴다. 하루키요의 얼굴을 올려다 보았다.
"그때, 좀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바로 옆에서 누군가가 죽었을 때, 한 사람이라도 살릴 수 있지 않았을까? 아주 쬐~끔이라도 사람다운 죄의식을 느겼다면 일단은 네놈이 살고 싶어 해야 하지 않겠느냐 말이다."
하루키요가 말했다.
"전력으로 살고 싶다고 원하는데 벌레처럼 죽는다. -그래야 벌이라고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 작품도 다음 권으로 드디어 끝이네요.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y****3 201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