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리뷰에서 쓰여졌던 장점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감을 가지면서 아울러 그러한 장점들을 무색케하는 단점도 보입니다. 2번째 판이라고는 보기 힘든 오타와 이해하기 힘들정도의 문맥적 오류를 포함하는 문장들로 인해 간간히 책장을 넘기기 힘들어 지는군요. 이제껏 플그림 관련 책만 3-4권 봐왔습니다만.. 이 책 만큼 간간히 책장을 왔다 갔다 하면서 전진하기 힘들었던 책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책에서 설명하는 소스코드만 가지고 구현되지 않는 예제가 있으며 실제 지면상의 소스와 예제로 구현된 소스를 비교해보면 차이점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종이의 질과 인쇄 상태 등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3th가 나온다면... 보다 원숙한 문장의 표현과 줄어든 오타만 이루어 낼수 있다면... 아주 좋은 책이 될것같습니다. 아주 짧은 글이지만 두서가 없군요. 보다 완성도 높은 책을 가지고 싶어 하는 독자의 지적이라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ps. 최소 300자 이상의 리뷰를 작성해야만 등록이 되는군요. 덕분에 짧은 리뷰를 써놓고 올려지지 않아 중간 중간 글을 체워 넣느라 두서가 없어졌습니다. 리뷰가 왜 굳이 300자 이상으로 제한되어야 하는지 yes24에 물어 봐야 겠군요. |
| 사실 전문적인 책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바이블을 보면 여러분야를 쉽게 다루는것을 보기 때문에 나온다면 자주 사는편이다. 이책도 엄청난 페이지로 초보독자들을 유혹하는 그런책 같다. 먼저 살펴보자면 3권으로 나눠져있다. 윈도우즈프로그래밍, 네트웍, 게임 프로그래밍 등 C/C++을 갓 땐 사람이라면 읽어볼만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API를 공부한사람도 봐도 무리가 없을것같다. 하지만 이책의 아쉬운 점은 제목에서 나왔듯이 Visual C++.Net이다. 하지만 닷넷에 특성을 다루고 있지는 않다. 전문책을 사봐야 될정도인거 같다. 그렇다면 닷넷이라는 제목을 안붙였었으면 좋은 서평을 받았을지도 모른다. 이책은 win32 코드에 대한 복습을 도와준 책이라고 밖에 생각할수가 없다 하지만 깔끔하게 정리된 책과 여러분야를 다루기 때문에 초보분들이라면 읽어봐도 좋을만한 책 같습니다. |
| 저는 이 책을 올해 2월에 사서 다 읽는데 1달정도 걸렸습니다. 기존에 비주얼 C++ 책을 봐왔고, 나름대로 어느정도 프로그래밍을 해왔던 터라 빨리 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우선 이 책은 초보용이 아닙니다. 바이블이란 이름에 걸맞게 방대한 설명이 되어 있고, 특히 운영체제에 관련된 내용을 비교적 자세히 언급하고 있어 좋았습니다. 기존의 비주얼 C++ 책은 단지 비주얼 툴 사용법 + 단순한 예제 나열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던 것과는 달리 메모리에 관련된 내용이나 os에 대한 내용들(공유자원 처리 문제 같은) 수준 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책이 너무 두꺼워서 휴대가 불편하다는 것, 그리고 네트워크 부분이 자세하게는 써있는데 왠지 부족한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오탈자도 좀 있구요.. |
| Visual C++ 개발자라면 그 방대함을 아실겁니다. 처음에는 책 분량만 두껍게 하고 가격을 올렸나 싶었는데, 막상 사서 보니, 그 값을 충분히 하는 것 같습니다. Visual C++이 Windows 프로그래밍의 근본이라고 생각하는 개발자로서 Windows 프로그래밍을 제대로 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초판이라, 오타가 좀 보이기는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그 기초가 탄탄해 지는 느낌을 받네요. 제 책장에 있으면 반드시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책 상태는 3권으로 나누어 놓아서 베개로 쓰지는 못하겠더군요. ^^ |
| MFC를 공부하던중에.. 좀더 책이 필요하다 싶어서. 검색 하다가 .Net바이블이 있길래. 이왕이면 .NET이면 괜찮겠다싶어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그렇지만 MFC보다는 .NET사용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1권만 충분히 보아도 .NET에 대해서 중급자까지 활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NET 부분이라 해도 책 제목처럼 C++부분만 언급되어있습니다.. .NET이라해도 꼭 Visual Studio.NET 에서의 코딩이 아닌 Window API 부분을 미리 언급하여서 MFC에서 이부분이 왜 쓰였나도 비교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NET바이블이라 해도 .NET을 공부하면서 Visual Studio 6.0을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2권의 네트워크 부분은 이부분만 보아도 충분히 소켓 프로그래밍을 할수 있을 정도 였습니다.. 3권의 예제 소스를 보면서 정리를 할수 있구요. 저희 선배가 .NET관련 자격증을 딴다고 이서적을 필요로 하더군요.그래서 책이 아무래도 무거워서 도서관에서 빌려 보라고 했더니 이미 대출중이라.. 보지 못했다고 하네요.. 무겁지만 빌려줄까..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만.. 선뜻 내키지 않네요. 옆에 있어야 프로그래밍 할때 맘이 놓이기 때문에.. 이미 MFC와 C++을 충분히 습득하신 분은 .NET의 시작을 이책으로 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 기존에 Visual C++ 6을 볼때는 쉽게 금방 이해했는데.. 이 책은 너무 어렵네요. 해석서인지 착각할 정도로 문맥이 어색한데다가, 예제 중심으로 되어 있음에도 따라서 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오타는 또 왜 이렇게 많은건지... 책이 3권이나 되는데 이거 다 읽고 나면, .NET에 대한 이해도 보다는 참을성이 향상될 듯합니다. ps : 밑에 분도 말씀을 하셨는데... 리뷰가 길다고 좋은 건가요? 길고 산만한 글보다는, 짧고 간략한 글이 눈에 더 쉽게 들어 오지 않나 싶네요. 300자 이상 작성에 대한 재고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