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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생활도 익숙해져가고 있지만, 전권에서 드러난 흑막 세력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3권이었습니다 친구들도 사귀고,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가면서 원래의 목표를 추구하면서도 점점 성장해나가는 레지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번 권에서 어찌저찌 용신의 수저를 얻었으니 이제 엘프의 묘약을 얻으로 레지스는 다시 길을 떠나게 됩니다 과연 엘프의 숲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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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이 참 독특한 권입니다. 주인공이 이것저것 활약하는데 거기에 여 히로인과 남히로인들도 활약상을 보이는게 재미있습니다. 각각의 캐릭터만의 특성을 잘 살린 권이라고 할까요? 개인적으로 적으로 나오게 되는 그 남자는 정말... 더 하면 스포일 수도 있으니 보고 싶으신 분은 사서 한번 보시기 권합니다. 주인공이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을 보면서 이런게 용사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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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이 나왔을 때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무직전생'의 아류작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권수가 늘어날 수록 무직전생과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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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본 확인하고 잽싸게 읽기 시작한 딘의 문장 3권입니다!! 묵혀놨다가...파본을 발견하게 되면..정말 속상합니다... 인터넷에서 주문한 책은 그때그때 확인해야 합니다..!! 라고 예전에도 말했는데.. 또 과오를 범하고 있습니다...ㅠ.ㅠ 지난 2권을 읽은 후 근 6개월? 정도만에 다시 읽게 된< 딘의 문장 3> 입니다.. 학원의 수석졸업자에게만 수여?된다는 <용의 숟가락?-맞나요?>을 얻기 위해 학원에 입학한 레지스.. 지난 2권에서 왕도3명가의 자제에게 밉보여 죽을고비를 넘겼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학원에서의 위치도 어정쩡하고.. 교우관계 역시 에릭과 이자벨 외에는 전무...!! 과연 친구 100명 만들기 목표는 달성할 수 있는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어째서인지.. 친구라고 호칭하는 사람들 외에 레지스에게 호의를 베푸는 사람들이 전부 여성들인 걸 보면... 친구의 7할은 여자친구들로 채워지는게 아닐까? 라는 예상이 문득 들었습니다.. 학교 수업에서는 거의 얻을 것이 없는 레지스는 대륙4현?인 알렉에게서 체술과 마법을 배우며 지내고 있고.. 또 다른 3명가인 밀레이의 대결을 벌여 부모세대의 원한관계도 청산을 하는 등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만.. 2권에서 레지스와 트러블이 있던 잭의 가문에서 왕도를 급습하는 일이 발생이 됩니다.. 여기저기서 공격을 받는 사람들이 생기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움직이는 레지스!! - 전투씬이 짧지만 좋았어요...사실 마법 주문들의 나열들이 대부분이긴 했지만... 뭔가 긴박함이 느껴지는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레지스가 성장형먼치킨이라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 딘의 문장3권은 역자후기 포함 400P 정도였는데...일반 라이트노벨보다 판형도 큰데다 두껍기 까지 하니 무기같더군요..!! 그리고 상당히 긴 내용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한 챕터당 내용이 많지 않아서 막힘없이 술술 읽어 나갔던 것 같습니다.. - 보통 성장형 판타지물들은 주인공의 학원생활 - 그러니깐 10대 시절에 상당히 공을 많이 들여서 이 기간의 내용이 거의 주를 이루는 편인데... 2권만에...학원시절이 끝이 나 버렸네요...ㅠ.ㅠ 학창시절에 로맨스도 살짝겹들이고 모험도 해보고 해야하는데.. 레지스는 학창시절이...성희롱과 동정상실의 위협이 가득한데다가.. 어쩐지 교우들에게는 미움만 잔뜩 박힌 어찌보면 흑역사 같은 기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이제... 학교생활은 여기서 끝... 다음편 부터는 엘프마을에서의 에피가 시작됩니다..!! 부디 거기에서는 화창한 한때를 보내기를 기대해 봅니다만.. 4권을 보니..거기에서도 뭔가 문제에 휩쓸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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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딘의 문장 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레지스는 파란 끝에 왕도 마법학원 입학시험을 돌파하지만 입학하자마자 왕도 삼명가 중 하나 라지아스 가의 자객에게 습격을 받고 만다. 다행히 큰일을 벌어지지 않고 자객을 물리쳐 소동은 끝을 고했지만 레지스는 곧바로 깨닫게 된다. 이것은 왕도 전체를 휩쓰는 사건을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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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의 문장 3권 리뷰입니다.
점점 일러가 내용이 무엇을 말하는지를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의 일러가 1권 일러보다는 마음에 듭니다.
왠 뜬구름 잡는 듯한 일러로 1권에서 사람들을 많이 낚아서;; (저도 그 중의 한 명;;;)
내용이 점점 흥미로워집니다.
앞 부분만 잘 넘기면 수월하게 볼 수 있는 어떤 의미에서 해리포터같은 책...이라고
전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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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편 완결입니다. 자객의 습격을 받지만 주인공이 자객한테 당하는 거 보셨나요 ㅡㅡ;; 당연하게도 무찌릅니다만, 2권에서 나왔던 가문이 왕도를 급습하고 사람들이 습격당하네요. '당연하게도' 주인공은 소중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게 되는 3권이였습니다. 3권에서 레지스의 취급이 안습이네요. 점점 더 강해지면 인식이야 변하겠지만.. 그래도 여자는 많네요 ㅡㅡ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