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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논어 리뷰입니다
논어는 공자의 사상이 쓰여있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를 위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할 내용들만 들어있어서 딸아이가 읽기에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공자와 제자들의 대화들이 쓰여져 있고 공자의 인간적인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공자에 말씀들은 주옥같은 명언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들이 읽어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딸아이가 창작동화처럼 재미있지는 않지만 열심히 읽어줘서 고마웠습니다 공자의 사상과 철학을 쉽게 풀어낸 책이라 매우 유익한 책이라 생각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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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살에는 온 마음을 바쳐 공부하겠다는 의지를 다졌고, 서른 살에는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학문과 인생관을 세웠다. 마흔 살에는 자신의 학문과 인생관이 완성되어 세상사에 흔들리지 않았다. 쉰 살에는 하늘의 뜻, 즉 세상에서 해야 할 사명을 깨닫게 되었고, 예순 살에는 귀가 순해져 듣는 것에 거슬림이 없었으며, 세상의 이치를 들으면 이해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 일흔 살에는 마음이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다.
근주자적 근묵자흑이란 말이 있다. 붉은 색을가까이하면 붉어지고 검은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는 뜻이다. 이처럼 사람을 둘러싼 환경은 그 사람을 형성하는 데 빼녾을 수 없는 요소이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 그중 잘난 사람에게서는 좋은 점을 골라 따르고, 못난 사람에게서는 좋지 못한 점을 가려서 자신을 고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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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아이가 갑자기 한문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한자가 아니고 한문에 관심이 있어서 명심보감, 사자소학 등등 읽더니 이번에는 논어를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논어 책은 너무나 많은데 아직 초등학생인 아이가 읽기에 어렵지 않은 책을 고르다 보니 이 책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이 논어를 읽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해설은 아이들 읽기에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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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데에 논어는 매우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진입 장벽도 높고 어렵다는 편견이 있어요~ㅠㅠ 이 책은 그런 진입 장벽을 낮춰주고 어려움을 완화시켜 논어를 더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책이라고 봐요~ 초등학생도 무리없이 잘 읽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 논어 원문을 읽는다면 무리 없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표지는 좀 별로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