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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림체에 반해서 읽게된 작품입니다. 조금 유치한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이에요. 그림의 귀여운 여자주인공 쿠마는 첫사랑을 하필이면 바람둥이에 주변에 여자가 엄청 많은 효우를 좋아하게되고, 첫 인상의 상냥한 모습에 반했었지만 효우의 실체를 알고 절대로 좋아하지 않을거야 라고 했지만 어디 마음이 그리 쉽게 되나요...이미 사랑에 빠져 버린것을.... 차라리 성실한 (덤으로 잘생긴) 치하야가 훨씬 좋고 잘 되기를 바랬지만, 어찌저찌 효우와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합니다. 그치만 사귀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아 효우와 칸나의 과거를 알게되고 난관의 난관이 닥치는데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친구들과 사랑하는 남자를 슬프게 만들 수 없어 결국 효우와는 남사친으로 남게 됩니다. 초반에도 말했듯 유치한 면이 있습니다. 그치만 계속 읽게되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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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된 그들의 이야기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연인사이가 된 둘.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보내게된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야기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하는 귀여운 고딩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떤 선물을 해주어야하는지 고민에 고민을 하면서 여기저기 난입하는 곰돌이들도 귀엽습니다.거기에 효우와 칸나의 숨겨진이야기 칸나는 아직도 효우를 잊지못하는 것 같지만 타츠키의 행동을 보면 어서 눈을 떠야할듯 싶다. 칸나가 아직도 눈이 낮은거라고 타츠키는 엉뚱하지만 칸나를 너무 좋아하기에 둘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