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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구마가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자신의 가장 친구임에 자신의 애인과 헤어지는게 말이되는 ㄴ것인이지 전혀이해가 안가는 편이네요. 그런에 또 그런 와중에 친한 남자애랑 또 같이 데이트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전남자친구에 대한 마음을 깨닫는? 묘한 삼각 아니 사각관계를 만들어 내더니 다른 사람 잊고 잘지는 여조까지 신경을써서 자신의 마음을 모른척하는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다시 친구로 돌아가가니 뭔가아직도 아이같은 느낌도 들고 어장관리를 하는 여주의 모습같아서 이번권은 심히 불편하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