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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집 아들로 태어난 남자애는 파티쉐가 되고 싶어하고, 케익가게에 태어난 여자아이는 초밥의 달인을 꿈꾼다. 두 남녀가 만나서 서로의 꿈을 응원하면서 결국에는 서로를 좋아하게 된다. 두 사람다 각자 개인적 사유로 꿈을 포기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지만, 서로 힘이 되주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전 원래 순정만화는 가끔 보는게 전부이지만, 재미있게 본 작품들중 하나입니다. 8권 완결로, 가까운 서점, 돈이 없다면 대여점에 가서 빌려보세요. 일단, 1권을 보시다보면 정신 차렸을 때는 8권을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