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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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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참 팍팍하고 힘들다는 사람이 많다...우울증 초기인 사람도 많고...20~30세대 직장인들 중에 우울증에 걸린 사람도 많다고 하는데, 요즘 우리사회 전반이 아픈 거 같다 ㅜㅜ      고도의 성장을 겪으면서 물질적으로는 풍요해졌는데, 정신적으로는 피폐해지고 힘들어진거 같은데, 내면을 성찰하는 사람일수록 세월의 변곡점에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고 한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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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는 게 참 팍팍하고 힘들다는 사람이 많다...우울증 초기인 사람도 많고...20~30세대 직장인들 중에 우울증에 걸린 사람도 많다고 하는데, 요즘 우리사회 전반이 아픈 거 같다 ㅜㅜ

 

   고도의 성장을 겪으면서 물질적으로는 풍요해졌는데, 정신적으로는 피폐해지고 힘들어진거 같은데, 내면을 성찰하는 사람일수록 세월의 변곡점에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고 한다. 

 

    마음이 우울했을 때, 또한 사람들이 나에게 상처를 주었을 때 나는 과연 치유되지도 않은 상처를 안고 그들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었을까? 내가 파놓은 ‘부정적인 생각’이라는 함정에 나를 가두지는 않았을까? 그 같은 질문에 선뜻 “상처에서 배어나오는 고름냄새를 전혀 풍기지 않고, 나는 진정 그대를 사랑했노라!”고 말하기는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강선영 박사가 쓴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에서 저자가 제시한 ‘마음 다잡기’용 처방 약은 의외로 간단 명료한데, “못난 나와 괜찮은 나를 모두 수용하기”와 “흔들림 없이 나를 사랑하는 법” 단 두 마디말로 정의가 되는데, 참 쉽지 않은 일이하는 생각이 든다~~

 

    상처 난 당신의 가슴에 청진기를 대고 끄집어낸 전체 43편의 다양한 통증별 분석은 읽으면 읽을수록 저자의 전문적인 처방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이약 저약 잡다하게 넣어 조제한 두툼한 약봉지 대신 ‘첨단의학이 정제한 신약’으로 대응한 저자의 약제술이 돋보이는 책. 저자는 이 책을 ‘마음의 안녕을 바라는 여자들을 위한 따뜻한 치유의 심리학’서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저자 강선영은 현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교수와 와우씨씨엠 <강선영의 힐링카페>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그 방송 꼭 들어봐야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모른다~~~"외로운 나를 내가 사랑하기로 결심했다"라는 부분에서 나도나도 하는 사람들 특히 여자라면 한 번씩은 다 해보는 생각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정말 못난 사람인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사람이란 완벽한 존재가 없는데 나는 나에게 너무나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에 못난 사람으로 치부하고 외면하려 했던것은 아닌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타인이 완벽해 보이고 사랑스러운 것은 타인의 안좋은 면보다 좋은면만을 보면서 그렇게 완벽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건 아닌지에 대해서도 말이다.


    아픈 내마음을 자꾸 외면하려고만 했던 나에 대해서 조금은 반성하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다. 한때 걱정을 너무나 많이 한 나머지 누가 나에게 생각이 너무나 많다고 한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다른  사람, 주변에 대한 생각을 멈추고 나 자신에 좀 더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e*****t 2016.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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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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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내게는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했다고 작년부터 느끼기 시작했던거 같다 그래서 그런가 남에게 사랑 받으려면 남에게 의지해야 하는게 아니라 먼저 나를 먼저 사랑 하라는 말이 참으로 와닿았다. 그 전에도 들어봤는데도 말이다. 맞는 말이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사랑 받는 존재로써 된다는건 정말어려운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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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내게는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했다고 작년부터 느끼기 시작했던거 같다 그래서 그런가 남에게 사랑 받으려면 남에게 의지해야 하는게 아니라 먼저 나를 먼저 사랑 하라는 말이 참으로 와닿았다. 그 전에도 들어봤는데도 말이다. 맞는 말이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사랑 받는 존재로써 된다는건 정말어려운 일인데도 말이다. 나를 가장 많이 이해하는 나 조차도 나를사랑하지 않는데 나를 이해도 못하는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해준다는 건 사실  욕심이니까 말이다.


그런데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겠다. 나를 어떻게 사랑하는지 정말 몰랐다. 그래서 접하게 된 책이 이 책이다.


"외로운 나를 내가 사랑하기로 결심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정말 못난 사람인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사람이란 완벽한 존재가 없는데 나는 나에게 너무나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에 못난 사람으로 치부하고 외면하려 했던것은 아닌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타인이 완벽해 보이고 사랑스러운 것은 타인의 안좋은 면보다 좋은면만을 보면서 그렇게 완벽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건 아닌지에 대해서도 말이다.


아픈 내마음을 자꾸 외면하려고만 했던 나에 대해서 조금은 반성하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다. 한때 걱정을 너무나 많이 한 나머지 누가 나에게 생각이 너무나 많다고 한적이 있다. 생각이 너무 많으면 쓸대없는 걱정과 불안만 키우고 그로인해 무기력해 진다는 책의 내용을 통해서 정말 그렇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그 생각이 희망이 있는 쪽으로 흘러가면 좋겠는데 대부분은 부정적으로 흘러간다는 이야기에 정말 뜨끔했다. 완전 내 얘기 였기 때문이다. 더욱 문제는 부정적인 생각이 열등감까지 연결이 된다는 부분에서 부정적인 생각이 결코 나에게 득이 될 것이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자각하게 되었다. 내 마음을 다듬고 좋은 생각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주변인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결국은 나를 위해서 말이다.


이렇게 하나 하나 이 책속에 나오는 이야기들에 나를 대입해 가면서 읽어 내려 가니까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떠올랐고 나와 닮은 이야기들이 참으로 많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그러면서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서 우울증은 누구나 걸릴수 있기 때문에 나를 너무 비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맞다 결국은 쇼핑이나 폭식을 통해 우울감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내면을 가꾸어야 우울감이 오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로 인해 우울감을 원천 봉쇄할순 없어도 우울감이 오더라도 지헤롭게 이겨낼수 있는 힘을 만들수 있는 것이다. 즉, 나를 사랑함으로써 말이다.

l****y 2016.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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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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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 강선영 -     새해가 시작되면 크고 작은 소원들로 저마다 함께한다. 그중 누구나 빠짐없이 등장하는 소원 가운데 한가지가 바로 "건강"이 아닌가 싶다 나도 올한해 우리 가족의 건강을 소원하고 있다.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이 책은 여자들의 우울한 마음을 설명하고, 치유하는 방식을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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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 강선영 -

 

 

새해가 시작되면 크고 작은 소원들로 저마다 함께한다.

그중 누구나 빠짐없이 등장하는 소원 가운데 한가지가 바로 "건강"이 아닌가 싶다

나도 올한해 우리 가족의 건강을 소원하고 있다.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이 책은 여자들의 우울한 마음을 설명하고, 치유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책이다.

사실 우울한 마음이라는것은 일종의 정신병이다.

사람들은 신체적인 이상이 생기면, 당장 병원을 가던지

하다못해 약국에서라도 간단하게 약을 사와서 복용하고는 한다.

그러나 왜 우리들은 정신 혹은 마음이 아플때는 이것을 무시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나도 10년전쯤 이런저런 일들로 스트레스를 극도를 받은적 있었다.

그 무렵 밖에를 나가기도 두려웠고, 식욕도 뚝 떨어졌다.

10일만에 외출을 하려고 옷을 입었는데

평소에 입던 바지가 너무 커서 흘렁흘렁 벨트를 하지 않으면 곧 내려갈것 같았다.

아무래도 이상해서 체중게 앞으로 올라가니 10일사이에 5킬로글램 이상이 빠져버린 것이다.

이게 바로 우울한 내마음의 상처의 흔적이 아니었나 싶다

 

이 책의 저자는 실제로 사춘기 시절 오랜 우울감의 힘들어 하다가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고쳐 보고자 이 책을 출간했다.

자신이 겪어본 우울감과, 여자들만 느낄수 있는

쇼핑중독, 식욕장애등은 주변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증상이 아닌가 싶다.

사실 나는 알콜중독에 가깝다.

술을 잘 하지도 못하지만, 술을 좋아하는 편이고,

언제부터인가는 혼자서 맥주 한캔을 홀짝홀짝 하기 시작했으니까

 

 

나는 이 책을 읽기전에는 이제 그런 심한 마음의 병이 치유했다고 자부했는데

아직은 온전히 건강한 상태임을 아니라고 느끼게 된다.

우울감은 누구에게나 올수있다, 그것을 주변사람들과 소통하며,

극복해 나가는것이다.

우울감은 일종에 감기같은 것이라 생각이 든다.

초기 감기증세에는 별다른 약없이 버텨볼려 하다가.

점점 심해져, 간혹은 몸살과, 폐렴으로 병이 커져가듯

단순한 짜증과, 신경예민, 의욕상실들이 점점커지면

우울증이 찾아 온다는 생각이 든다.

우울증은 감기처럼 초기에 잘 대처한다면 큰 문제없이 지나갈수 있을것이다.

 

 

나를 더 사랑하고 아끼자~

그것이 마음의 병으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한 방법이다.

 

 

YES마니아 : 로얄 p*****0 2016.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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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여자들을 위한 따뜻한 치유의 심리학~☆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여자들을 위한 따뜻한 치유의 심리학~☆" 내용보기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 ​한번씩 불쑥 찾아오는 여러 감정들 중에서 불안과 우울을 동반한 슬프고 무기력한 힘든 경험을 한번쯤 경험하게 된다. 그럴때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모든게 다 감당하기 버거워 작은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거나 불만을 토로하게 되면서 의욕상실을 유발해 점점 나약한 마음을 먹게 되는 것 같다. 이런 문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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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한번씩 불쑥 찾아오는 여러 감정들 중에서 불안과 우울을 동반한 슬프고 무기력한 힘든 경험을 한번쯤 경험하게 된다. 그럴때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모든게 다 감당하기 버거워 작은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거나 불만을 토로하게 되면서 의욕상실을 유발해 점점 나약한 마음을 먹게 되는 것 같다. 이런 문제들이 왜 갑자기 생겨났을까? 고민도 해보지만 명확한 해답을 찾기 어렵기만 하다.

그 원인과 해결책이 무엇인지,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 궁금한 사람들이라면 마음의 안녕을 바라는 여자들을 위한 따뜻한 치유의 심리학인 이 책으로 자신의 내면을 제대로 직시하고 해결방안을 참고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며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 마음이 아픈 이들을 돕기 위한 저자의 경험과 상담을 통해 치유한 여성들의 실제사례를 담아 20대와 30대의 다양한 심리적 증상을 나열해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가늠하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하면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안겨주기에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20대 김영휘와 34세 박소진이란 두 여성의 치유 여정을 위한 모델로 소개하며​ 연애, 직장, 가족, 인간관계 등 삶의 전반적인 문제점들이 심도 있게 다루었다고 설명하는 만큼 여성들이 어떤 이유로 고통을 받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면서 그동안의 상처를 위로하고 사례를 통해 스스로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도 하면서 자신의 증상을 발견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참고하며 편하게 읽기 좋다.

직장 여성들이 겪는 우울증은 심각하다고 하는데 빠른 치유가 병을 키우지 않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어떤 병이든지 초기대응이 중요하지만 우울증이란 병은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에 미리 치유하는게 좋다고 거듭 강조하고 가족과 연인에게 받은 상처는 더 깊게 박힌다고 하니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주의와 관심을 가져야겠다.

미혼 여성은 치유를 위해 자기 탐색의 시간은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고 한다. 과거의 슬픈 상처를 안고서 살아가는 사람, 사소한 이유에 슬픈 여성은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고 스스로 마음속에 차 있는 슬픔과 외로움을 보듬을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한다. 또  마음이 약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너무 의식하고 민감하게 반응을 하며 거절도 쉽게 못하고 스스로의 결정보다 상대방의 눈치를 보면서 의존적인 성향이 강하게 나타난다고 하는데 사랑을 받지 못하거나 버림받을까봐 겁을 내고 가족에게서 되물림되는 성향들로 내면의 고통을 받고 있는 여러 사례들과 자신과 남을 비교하고 스스로 자책하면서 자신을 낮추는 모습을 통해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우울한 감정은 예고 없이 등장하지만 마음에 담아두거나 혼자서 속앓이 하지 말고 속마음을 속시원하게 표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우울증은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쇼핑중독과  먹을 것에 집착하거나 월경증후군으로 고통받는 사례는 모든 여성들이 한번씩 겪었을 일들이기에 벗어나기 위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그 중에서 고통은 참지 말라는 글귀가 와닿았는데 이 말이 여러 사례에 해당하는 글귀였고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본인이 생각하는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기본적인 대처방안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여러 사례를 보면서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것을 소비하는 대신 자신을 더 가꾸고 즐기면서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사랑은 정말 환상이 아닌 현실이란  글과 소통을 더해 공감으로 사랑을 지키고 가꿔나가라는 팁은 명쾌한 해답으로서 실천이 필요한 진리가 아닐까 싶다. 연애를 하는 동안에도 참 많은 고비들이 있고 결혼이란 관문을 통과해도 부딪히는 고민과 여러 문제들이 많은데 남들도 같다고 방관하면 안된다는 것, 괜찮을거란 생각이 나중에 큰 불행을 만드는 계기니까 말이다.

불안하고 집착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이 늘어나면 건강을 위협한다고 한다. 어떤 순간에도 자기자신을 잃지 말라는 글귀는 많은 위로와 용기가 되었는데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을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사람과의 관계에서 다치는 마음들을 바로바로 돌보지 않으면 병을 만들어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알 수 있었는데 건강한 마음가짐을 위해 참고하면서 한번씩 흔들리고 위태로운 내 마음을 지키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만들어가도록 자주 읽으며 도움받아야겠다.


h********2 201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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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내용보기
정말 오랜만에 컴퓨터 화면, 핸드폰 화면이 아닌...종이에 인쇄되어 있는 글자를 읽게 만들어 준 이 책에 대해 몇마디 남겨보고자 이렇게 입력창을 열어본다.어릴때 독후감 이라는 이름으로 책에 대한 내 느낌을 억지로 짜내야 했던 것과 달리지금 이렇게 내 스스로가 누군가에게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하며 내 느낌을 전달하려니 참 어색하기도 하고 무슨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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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컴퓨터 화면, 핸드폰 화면이 아닌...

종이에 인쇄되어 있는 글자를 읽게 만들어 준 이 책에 대해 몇마디 남겨보고자 이렇게 입력창을 열어본다.


어릴때 독후감 이라는 이름으로 책에 대한 내 느낌을 억지로 짜내야 했던 것과 달리

지금 이렇게 내 스스로가 누군가에게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하며 내 느낌을 전달하려니 참 어색하기도 하고 무슨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이 책을 보아야겠다고 생각했던건 책 제목 밑에 조그마하게 사진과 어우러져 적혀있는 부제처럼 써있는 한마디 때문이었다.

"외로운 나를 내가 사랑하기로 결심했다."

이 한마디는 지금의 내가 힘든 내 주변의 상황을 탓하기만 하고, 내 스스로가 나를 더 외롭게 하고 있는건 아닐까라는 의문을 갖게 만들었으며 이 책을 통해 나도 무언가를 결심하고 싶었다. 


저자는 힘들었던 자기자신을 통해 경험하고 깨달은 것들을 바탕으로 다른 이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해결하려한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을 이 책에 담아보려 했다. 

저자의 그런 마음 때문이었을까?

프롤로그만 읽었는데도 눈물이 나기 시작했고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기분이었다. 


저자는 이 책 속에 두 여성의 치유스토리를 부분부분 집어 넣어주었다.

그래서 마치 수학 문제집 속 예제처럼 그녀들은 나에게 

"아 맞아~!!! 이랬었지~!!! 나도 이래서 그랬던 것일까?"라는 공감대도 형성해 주었고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걸 해보는건 어떨까?" 라는 문제에 대처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갖게 해주기도 했다.


한 파트 한 파트 저자가 정해놓은 목차대로 읽어나가다보니 어느새 나는 내 자신의 문제를 체크하고 있었고, 또 어느새 나는 내 자신의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체크하고 있었다. 

어쩌면 이책의 처음부터 끝까지가 나를 돌아보고 확인할 수있는 체크 용지 같은 기분이었다.


외로움은 잘못된거야 내 자신이 나약하기 때문에 느끼는거야...

우울증은 부끄러운 정신병이야 이건 평생 날 괴롭힐거야...

이 책을 읽기 전에 가졌던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은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완전히 다른 생각들이 되어버렸다.


외로움을 느껴보았다는거, 그리고 우울증을 경험해보았다는건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경험했다는 것이고 어쩌면 이것들을 극복함으로써 나는 더 빛나고 아름다울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을 갖게 했다. 

약해보이기 싫어서, 헛점을 보이고 싶지 않아서, 나 자신을 다 드러내기 싫어서 꽁꽁 숨기기만 했던 나는 어느새 누군가에게 나 자신의 상처를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용기도 갖게 되었다.

또한 나보다 더 외롭고 우울하고 힘든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있도록 벽을 허물어 주었고, 그들을 위로하면서 나 자신도 같이 위로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마음이 지치고 힘든 모든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지치고 힘든 상황을 피하기 위해 술을 마시고 싶다거나 잠을 자고 싶다거나 죽고싶어지면 이 책을 펼치라고 하고싶다.

그러면 차근차근 이 책의 흐름에 맞춰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하나하나 새롭게 결심할 수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저자가 알려준대로 나 자신에게 말하고 있었다.

"나는 소중한 존재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성공적으로 내 꿈을 이룰 것이다. 내게는 놀라운 잠재력이 있다. 나는 매력적인 여자다. 나는 행복하게 살 것이다." (231P)

c******2 201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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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과 우울함에서 속히 벗어나라! ...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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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일생일대의 난제는 바로 고독을 극복하는 것이다..."   나는 강선영작가께서 저술하시고 <대림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를 읽으면서 문득 내가 육군학사장교 시험합격후 경북 영천에 있는 육군제3사관학교에서 사관후보생으로서 21주간 교육훈련을 받았을때 그당시 육군제3사관학교 학교장님으로 계셨던 김기수장군께
"외로움과 우울함에서 속히 벗어나라! ...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내용보기

"사람의 일생일대의 난제는 바로 고독을 극복하는 것이다..."

 

나는 강선영작가께서 저술하시고 <대림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를 읽으면서 문득 내가 육군학사장교 시험합격후

경북 영천에 있는 육군제3사관학교에서 사관후보생으로서 21주간 교육훈련을

받았을때 그당시 육군제3사관학교 학교장님으로 계셨던 김기수장군께서 이야기

해주셨던 위말씀이 떠올랐다.

 

근데, 그당시엔 한창 혈기왕성할 정도로 젊었던 시기였기에 위말씀이 마음에

확와닿지는않았다. 그런데, 군대 전역후 사회생활을 하고 나이를 먹어가니

그당시 육군제3사관학교 김기수학교장님께서 이야기해주셨던 위말씀이 가끔

생각났고 <살다보니 참 맞는 말씀이시다>라고 생각도 하게되었다.

 

그런데 이 고독과 외로움이라는 단어에 수반되는 것은 당연히 <우울감>이다.

고독과 외로움에 젖어 헤어나지못하면 그것이 극심한 우울감에 빠질 수 있고

그것이 악화되면 우울증 내지 조울증으로 변해질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생최대의 난제인 고독과 우울감을 어떻게하면 고칠 수 있을까

계속 자문하고 노력해서 극복해야할 것이다...

 

"나 요즘 넘 우울해... 입맛도 없고 요즘 사는 낙이 없어..."

나는 <대림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를 찬찬히 읽어보다가 얼마전 문득 내친구가 나에게 들려준 위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요즘 주위에 놀랍게도 이렇게 우울증에 사로잡혀 고백하는 친구들을

종종 보게된다...
이는 남성이건 여성이건 상관없이 마음에 걸리는 감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치열해진 경쟁사회, 상대방을 이겨야 내가 사는 사회, 한번 실패하면 재기불능한 나락

으로 떨어지는 사회...
그러다보니 심신이 지치고 초췌해진 분들의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은 말로 늘어만가고

있다고 한다...
어디에도 하소연하기 힘들고 대인관계도 소극적으로 되고 그러다보면 더욱 우울증의

나락으로 빠지고...

그러던차에 <대림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를 꼼꼼히 읽어보니 <우울증>과 불안, 대인기피증에 사로잡힌 현대인들에게

<한줄기 빛>과도같은 위로와 심신치유의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이책 아주 잘읽었다...^^*

정말 심신을 위로해주고 치유시켜준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정말 심신을 위로해주고 치유시켜준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정말 심신을 위로해주고 치유시켜준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이책에서도 이야기한다.

누구나 외로움이 올 수 있다. 그러한 외로움이 우울감을 수반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우울한 경험이 인생을 더욱 깊게 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기에

마냥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위로해준다...

그러나, 이 우울함은  짧게 가져가야하고 반드시 해결해야한다고 이야기해주신다.

그런 면에서 자신에 대한 끝없는 탐색을 하라고... 이말씀이 마음에 확와닿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저자께서 참으로 섬세하고도 여린 마음을 가지신 분이신거같은

느낌도 받아 더욱 외로움과 우울함의 느낌이 진하게 다가왔다.

그리하여 저자께서 이야기하신 그말씀들이 마치 나의 일같이 느껴져 애틋하게

다가오면서 설득력있게 들려왔다...

 

그리하여 이책은 외로움과 우울함에 젖어있으셔서 여기서 헤어나오고싶으신

분들은 물론 미세한 감정의 편린들속에서 진정한 자아를 확립하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2016년 원숭이해를 맞이해 신년벽두부터 참으로 좋은 책을 만날 수 있게되어

너무나도 좋았다. 이책에서 이야기해주신 치유와 위로로 올한해 더욱 열심히

살아보자고 다짐도 하게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의 강선영작가와의 만남...

참으로 뜻깊은 만남이었다고 생각된다...^^*

 

강선영작가님의 다음의 저작도 기다려진다...^^*

k****3 201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여성을 위한 마음을 치유하는 책이었다..특히 외로움과 상처로 인하여 생기는 우울증에 대해서 담백하면서두 공감 가는 글들이 많았다...그리고 이 책의 특별함이라 한다면 강선영씨의 생각과 경험이 그대로 들어있어서 글 하나 하나...놓칠수 없다는 점이었다..우울증이라는 것은 다양한 형태로 시작된다는 걸 알 수 있었다..이유없이 우울증이 생기는 겨우도 있으며 외로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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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성을 위한 마음을 치유하는 책이었다..특히 외로움과 상처로 인하여 생기는 우울증에 대해서 담백하면서두 공감 가는 글들이 많았다...그리고 이 책의 특별함이라 한다면 강선영씨의 생각과 경험이 그대로 들어있어서 글 하나 하나...놓칠수 없다는 점이었다..


우울증이라는 것은 다양한 형태로 시작된다는 걸 알 수 있었다..이유없이 우울증이 생기는 겨우도 있으며 외로움이나 상처 그리고 주변환경으로 인하여 우울증이 생기면 여성 뿐 아니라 남성또한 우울증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걸 알 수 있다..이러한 우울증이 다양한 것은 살아온 환경이 다르며 사람과 관계를 맺는 방식도 다르기 때문이다.


자존감을 올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자존감이 낮으면 쉽게 상처받기 때문이다.자존감은 이미 형성되어 있는 상처를 치유받을 때 서서히 올라간다.(p76)

마음속 깊은 곳의 상처가 치유되어 '진정한 나'와 만나게 되고 자존감이 생기자, 나는 정말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나 다운 나'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p80)

우울증이라는 것은 바로 자존감을 회복 시키는 것이며 높이는 것이다..낮은 자존감...나는 안 될 거야..나는 할 수 없어..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낮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들의 모습이었다.여기서 필요한 것은 자신이 가진 상처를 치유하는 것과 함께 낮은 자존감이 형성되는 그 상황을 벗어나는 것에 있다..상처를 치유한다 하여도 우울증이 생기는 상황과 환경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상처는 다시 드러날 수 있기 때문이다..여기서 환경이란 시간과 공간 그리고 관계라는 걸 알 수 있으며 그것에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 뿐 아니라 주변의 도움이 절실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책에는 이처럼 우울증이 걸리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이야기 하고 있으며,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일 수록 우울증이 심하며,남과 비교하는 것,채워지지 않는 결핍을 느낄 때 우울증이 생긴다는 걸 알 수 있다..여기서 결핍이란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들이 없는 경우 누군가 비교하게 되고 나의 부족함을 채우려 할 떄 우울증이 생긴다는 걸 알 수가 있다..


사실 책에 담겨진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는 여성 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들이 많았다...특히 혼자 남는 것에 대한 공포를 느끼는 것은 남녀노소 누군가에게 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배우자나 가족들이 세상을 떠날 때 그 빈자리를 느낄 때의 문득 문득 그걸 느낄 때의 감정이 바로 우울증인 것이었다...


책에 담겨진 우울증이 걸리는 여러가지 이야기들..그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으며 우울증이 걸렸을때 내가 하던 행동들이 그대로 나와 있었다..특히 만성 피로감을 느끼는 것은 일이 힘들어서 느끼는 경우가 아니라면 우울증의 하나의 원인이라는 것이 공감이 갔으며,나의 몸에 대해서 귀를 기울이고 심리적인 문제에 있어서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만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k*******2 201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힐링도서 추천/대림북스] 강선영 -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힐링도서 추천/대림북스] 강선영 -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내용보기
■ ​책을 읽으며 마음이 머물렀던 문장들 ■ ​ ​ 1. 마음이 자꾸 우울하다고 말할 때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무시하는 듯하는 태도나 말에는 화가 나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은 스스로를 한없이 비하한다. ··· 사람들의 자신에 대한 태도, 낮 동안 있었던 수많은 일들에 대해 날카롭게 파고들면서 뇌가 쉬지 못한다. 머릿속에 너무나 복잡한 생각에
"[힐링도서 추천/대림북스] 강선영 -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내용보기

■ ​책을 읽으며 마음이 머물렀던 문장들 ■

1. 마음이 자꾸 우울하다고 말할 때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무시하는 듯하는 태도나 말에는 화가 나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은 스스로를 한없이 비하한다. ··· 사람들의 자신에 대한 태도, 낮 동안 있었던 수많은 일들에 대해 날카롭게 파고들면서 뇌가 쉬지 못한다. 머릿속에 너무나 복잡한 생각에 얽혀 있으니 쉽게 잠에 들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37p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행복할 수 있는 생각을 찾아보고, 행복한 순간의 상황을 상상해본다. 의식적으로 하는 상상이 행복한 방향으로 맞춰지기만하면 기분과 감정이 좋아져서 생각도 긍정적으로 흐르게 된다.

-41p

가족의 불행은 보호자인 부모가 상처를 주고 나서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데 있다. 대부분은 알지 못하거나 부정한다. ··· '미안해'라는 말이 때로는 강력한 치료약이 되는데도 말이다.

-63p

2. 왜 사람들은 나에게 자꾸 상처를 줄까? / 힘들어도 힘들지 않은 척 살아왔구나

타인에게 삶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면 내 삶의 질은 떨어지게 되어 있다.

-82p

프로이트가 일찍이 말했던 것처럼, 우리는 인식하지 못하는 무의식의 상태에서 살아가며 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원인은 모두 잊어버리고 이렇게 살아야만 한다는 당위성만 남게 된 채 무의식적으로 살고 있다. 그래서 의식의 차원으로 자신을 일깨우고 인식해야 한다. 그래야 행복해진다.

-83p

합리적인 비교는 자신을 성장시킬 동력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상처받게 된 원인은 대부분 비합리적인 비교 심리에 희생당하고 있다. 절대로 바꿀 수 없는 것에 대한 비교는 상처를 점점 키운다.

-94p

나와 비교되는 상대방이 나보다 낫다는 사실에 화가 나고 기분 나빠하는 것에서 끝나버리면 질투심과 시기심만 커질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왜 그렇게 느끼게 되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나와 다른 무엇에 비교하게 되는지를 파악ㅇ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단순히 기분나빠하는 것을 넘어서면 상대방으로부터 배워야 하거나 내 생각의 변화와 성장을 우해 다르게 해석해야 하는 관점이 생길 수도 있다.

-95-96p

그 누구도 누군가를 비교할 권리는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

-98p

그러나 관계에서 마음을 다쳐서 '버림받음'의 감정에 쌓여 있는 여성들은 선택권을 내가 아닌 '타인'에게 내어준다. 그리고 언제나 바들바들 떨고 있다. 언제 저들이 나를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101p

3. 치유되지 않은 상처를 지닌 채, 그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이별이 지나간 자리

어쩌면 사랑이란 아주 단순한 것인지도 모른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은 해주고 원치 않는 것은 하지 않는 것. 그런 사람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122p

사랑은 환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현실적이어야 현실 속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막연한 환상은 깨어지고 나면 현실을 더 비참하게 만든다. ··· 세상엔 완벽한 남자도 없고 완벽한 여자도 없다. 불완전하지만 그것을 깨닫고 서로 완벽해갈 수 있도록 돕는 남자와 여자가 있을 뿐이다.

-124p

너무 감성적인 사람이 너무 이성적인 사람을 만나면 처음에는 서로 다른 점 때문에 크게 끌린다. 그러나 곧 알게 된다. 서로가 너무 다르다는 사실을 말이다.

-133p

4. 자신이 파놓은 '부정적인 생각' 이라는 함정 / 내 마음이 필요로 하는 것들

자연과 마주하면, 살고 싶어지고 행복해지고 싶어진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듬뿍 주고 싶고 또 사랑을 받고 싶어진다. 살아 있는 것을 감사하게 된다.

-173p

자신이 아프다는 것을 알아야 낫고자 하는 마음도 생긴다.

"다 이렇게 사는 거 아니야? 다 그런 거지 뭐" 흔히 이렇게 생각하는 여성들이 참 많다. 다 그렇게 사는 것 아니다. 그렇게 살면 안 된다.

-177p

생의 파도를 회피하며 두려움에 떨고만 있지말고 그 파도를 직면하며 두려움을 넘어설 때 이길 수 있는 힘도 생긴다.

-179p

아무 문제없는 좋은 배를 타고 있어도 내면의 두려움 때문에 즐거움을 못 느끼고 두려움만 느끼게 된다면 큰 문제다. 내 인생의 배는 결코 침몰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나를 믿는 믿음 때문에 가능해진다.

-180p

차라리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것이 훨씬 더 자기 자신답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러니 비교하지 말자. '나'라는 여자는 세상에 하나 밖에 없다. 그래서 소중하고 놀라운 것이다.

-185p

5. 못난 나와 괜찮은 나를 모두 수용하기 / 나는 나로써 괜찮다

당신은 지금 모습 그대로 아름답다. 기준을 바꾸면 된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보라. ··· 예쁘지 않아도 아름다울 수 있다.

-202p

내 생각이 나를 비하하고 있다면, 다른 사람도 비하할 가능성이 크다. 내가 나를 존중하면 다른 사람도 나를 존중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라도 당신은, 당신 자체가 아름답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한 생각이 당신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203p

완전한 성격도 없고 완벽하게 불완전한 성격도 없다. 내가 불편한 것을 나쁘다고 인식하는 것은 우리의 오래된 습관이다. 이는 불편한 것을 견디기 위해 에너지가 필요하고 신경을 쓰거나 긴장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불편함이 서로를 향한 노력이 되면 나의 성장을 도와 이해와 관용이 큰 사람으로 자라게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한다.

-213p

과거와 현재의 나를 인정하고 좋아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인정해주지 않아도 괜찮은 마음이 든다. 더 이상 다른 사람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게 된다. 남들이 나를 싫어하든 좋아하든 그게 무슨 상관인가? 쓸데없이 남의 시선까지 극도로 신경 쓰면 내가 쓸 에너지가 모자라게 된다.

-227p

6. 흔들림없이 나를 사랑하는 법 / 나 자신을 위한 특별한 선물

우선 남보다 나 자신을 먼저 돌보자. 지금까지 충분히 다른 사람을 중심에 두고 살았다. 이제는 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해주자.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한 노력을 그만두고 나는 나로서 괜찮다고 믿어주자.

-245p

사랑을 못 받아서 고통스러웠던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사랑 때문에 또다시 고통받게 된다.

-250p

우리 모두 살아 있는 동안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삶을 항해하면 좋겠다. 삶의 가장 큰 기적은 자기 자신을 만나게 되는 순감임을 잊지 않은 채로, 이제 당신이 어디로 가든, 누구를 만나든 한없는 응원만을 보내고 싶다. 여기까지 온,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우리들의 삶을 위해.

-257p

■ 그리고 나의 생각 ■

정신적으로 조금 혼란스럽고 괴로웠을 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제목과 표지 디자인이 나를 확 끌어당겼고 약도 안드는 마음의 상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책을 펼쳤다.

천천히 목차를 읽으며 어느 부분부터 읽어볼까.. 고민을 했는데 6개의 목차 모두 다 내게 해당하는 듯 하여 첫 페이지부터 읽었다.

읽어갈 수록 심리상담을 받는 듯한 느낌이었다. 처음엔 모든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너만 그런 것이 아냐. 나도 그랬어. 라며 토닥이다가 상처를 바라보고 상처에 대해 내뱉는 아픔의 과정도 있었으며 그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더 깊은 내면을 바라봄으로서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전개가 되어 있다. 처음에는 울컥하고 한숨도 나올 수 있는데 뒤로 갈 수록 마음에 아지랑이가 피 듯 마음가짐이 유해지고 자신감도 조금씩 생기고 책을 읽다가 이따금씩 거울을 보면서 미소 한 번 지어보는 여유도 생기더라.

자존감이 낮아 힘들거나 상처를 너무 오래 안은 채 자신을 괴롭게 하고 있거나 이별에 아파하며 나아가질 못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y***e 201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내용보기
살다보면 나도 모르게 우울해지는 나날들이 있다..까닭을 찾을수도 없고...우울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모르겠을때...참 답답하다.. 이 책은 그러한 나에게 친한 언니가 "힘내!"라고 얘기를 해주는 듯한 느낌의 책이다.00는 이런일도 있었대~라고 얘기해주듯 친구의 얘기며 누군가의 경험담을 들려준다. 저자는 어렸을때의 상처가 무의식중에 있을때에 그것이 결혼후 내 가족에게 표현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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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나도 모르게 우울해지는 나날들이 있다..

까닭을 찾을수도 없고...우울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모르겠을때...참 답답하다..

 

이 책은 그러한 나에게 친한 언니가 "힘내!"라고 얘기를 해주는 듯한 느낌의 책이다.

00는 이런일도 있었대~라고 얘기해주듯 친구의 얘기며 누군가의 경험담을 들려준다.

 

저자는 어렸을때의 상처가 무의식중에 있을때에 그것이 결혼후 내 가족에게 표현될수도 있다고 하였다.

결혼전 읽었으면 참 좋았을거 같다.

"왜 이렇게 힘들지?" 할때...읽었으면 참 좋았을거 같다.

 

무엇보다 마음에 와 닿았던건..."착한아이 컴플렉스"

나는 내가 그런 컴플렉스에 걸려있다고 생각조차 못했었는데...그럴수도 있었겠구나..하는 생각..

그리고 힘들때마다 종이에 그 힘듬을 적어 보고 읽어보고 돌아보라는 말도..

큰소리로 읽어보진 못하겠지만...내가 지금 무엇이 힘든지 적어보고 읽어보니...조금은 내 지금의 마음이..

지금의 내 감정이 이해가 되고 조금은 위로가 되었다.

 

이렇게 노력하다 보면 내 마음을 지킬수 있겠지...하는 작은 희망..

지금은 착한아이 컴플렉스가 아닌..

착한엄마 컴플렉스..

착한아내 컴플렉스이겠지만...

 

크고 단호한 목소리로 말해보아야 겠다.

"나는 나일뿐이야. 나로서 살아야 해. 나답게 살아야 해." 

o******4 201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대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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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강선영저자 강선영은 사춘기 시절 극심한 우울, 불안증을 겪었고, 고난과 시련의 시간을 거치는 중에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치유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저자가 겪은 고통의 경험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능력이 되었고, 시와 그림 등의 예술적 자질은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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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강선영
저자 강선영은 사춘기 시절 극심한 우울, 불안증을 겪었고, 고난과 시련의 시간을 거치는 중에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치유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저자가 겪은 고통의 경험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능력이 되었고, 시와 그림 등의 예술적 자질은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자원으로 활용되었다. 자신의 경험과 전문가적 소양으로 수많은 아픈 이들을 위한 치유의 동행자가 되어왔다.

앞으로도 저자는 마음이 아픈 이들의 치유를 돕기 위한 집필과 방송 활동에 온 힘을 다하는 아름다운 치유자로서의 삶을 살아갈 것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석사, 백석대학교 심리상담학 박사,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대표, 강선영우울증연구소 대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교수, 와우씨씨엠 [강선영의 힐링카페] 방송 진행.

저서로는 [사춘기 통증], [지금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 [괜찮아, 이제 걱정하지 마], [눈물의 힘], [내 영혼의 눈물소리]가 있다.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WWW.KCLATC.COM

강선영의 힐링카페 CAFE.WOWCCM.NET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조용히 나만의 시간을 가져본지가

아이 둘을 출산하고 양육에 온 정신을 다 쏟아내느라

날 돌아볼 여유가 없었다.


최근들어 막내도 어린이집을 가게 되면서

혼자서 이런저런 생각에 잠길 때가 많아졌다.


산후 우울증이란 것도 크게 겪어보지 않았지만

최근들어 이전에 내가 느껴보지 못했던 불안한 감정과 외로운 감정이 함께 다가왔다.


뭐라고 설명하긴 힘들지만,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들이 풀리지 않고 계속되면서

나를 더 정신적으로 눌리게 만드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베개만 베면 금방 잠이 들던 내가 잠을 자길 힘들어지던 때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도 그 잠깐의 순간이었지만

나 또한 외로운 나를 경험했던 것 같다.


그런데 오랜 시간 이런 일들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정말이지 괴롭고 힘든 싸움이 될법하다.


그런 이들에게 이 책은 마음으로 와닿아

뭔가 내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위로의 책이 될 것 같다.


무기력하고 때때로 살고 싶지 않은 우울이 내 삶에 가득한 지금,

방바닥에 붙어 조금도 움직이고 싶지 않더라도 조금만 힘을 내어 천천히 일어나 현관문 밖을 나오자.

그리고 조금씩 심호흡을 하며 자연의 향기를 들이마시고 영혼을 스치는 바람에 몸을 맡겨보자.

자연이 품고 있는 사랑의 힘이 당신을 어루만지고, 안아주며, 힐링이 일어나게 할 것이다.


파도를 지나오면서, 또다시 파도를 넘으면서, 죽음 같던 공포의 시간을 넘어서니 영혼의 평안과 행복을 만났다.

환경과 상황에 상관없는 행복과 자유를 느끼게 되었다.

우리 생애에 넘지 못할 파도는 없다.

파도가 더 이상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나에게 용기와 성숙을 가져다주는 것을 믿게 된다면,

그런 사람은 그때부터 다른 차원을 살게 된다.

파도를 뛰어넘어 성숙해진 여성은 아름답다.

더욱 빛이 나는 아름다움이 온몸에 배어들고 사랑으로 포용할 수 있는 향기가 난다.


- 책 속에서 -


내 인생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내 마음을 병들게 하고 있다.


내 마음 속의 상처를 바라보는 건 좋지만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건 참 중요하다.


내 삶을 더 빛나고 행복하게 만드는 건

내 마음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느냐에 있는 것이다.


분주하게 살아온 나역시도 그런 정신없는 하루의 일과를 뒤로 두고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자 생각한다.


이 책이 그런 점에서 참 힐링이 된다.


조용히 다가와 나에게 작은 앉을 자리를 내어주는 것처럼

그렇게 나를 그대로 바라보게 한다.


부담없이 편하게 읽으면서도 나를 바라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내 삶이 바닥을 치닫고 있을지라도

올라설 곳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면

아래가 아닌 위를 향해 마음을 끌어올릴 수 있길 바래본다.


또한 마음의 우울함에 집중하지 않고

좀 더 시선을 다른 곳에 두고 끊임없이 사랑하며 감사하며 살자.


분명히 내 안에 답이 있음을 깨닫고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나를 사랑하는 내가 되자!!


i******n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