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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창의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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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는 내 감정을 물 흘르가듯 두어 나만의 글쓰기 스타일을 찾아보고,   목요일에는 열정을 활활 불태워 마음껏 나만의 글을 써보며,   금요일에는 감정을 추스르고 릴렉스하며 4일동안 쓴글을 보며 살을 붙여보고,   토요일에는 나를 토닥이는 시간으로 내 글의 감성을 더해보고,   일요일은 몸과 마음, 머리까지 쉬자 !! 다시 월요일을 시작 할수가 있도록   글을 잘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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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는 내 감정을 물 흘르가듯 두어 나만의 글쓰기 스타일을 찾아보고,

 

목요일에는 열정을 활활 불태워 마음껏 나만의 글을 써보며,

 

금요일에는 감정을 추스르고 릴렉스하며 4일동안 쓴글을 보며 살을 붙여보고,

 

토요일에는 나를 토닥이는 시간으로 내 글의 감성을 더해보고,

 

일요일은 몸과 마음, 머리까지 쉬자 !! 다시 월요일을 시작 할수가 있도록

 

글을 잘 쓰려면 반복된 연습이 필요하다.

 

모든 일에는 반복된 연습이 필요하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지금 당신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이 좋은 글감이 될 수가 있다.

 

지금 먹고 있는 과자가 될 수도 있고, 지금 누워서 베고 있는 베개가 글감이 될 수가 있다.

 

단지 그걸 어떻게 글로 표현하느냐가 글을 잘 쓰는 것이다.

 

지금 부터라도 당장 실행하도록 계획을 세우고 바로 실천하도록 다짐을 해본다.

 

그 누구 보다도 글 잘쓴다는 얘기 보다는 사소한 것을 다르게 표현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반복 연습이 필요 하다.

 

반복 연습 만이 글쓰기의 기본인 것 같다.

g***3 2013.10.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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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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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     창의적인 생각은 자유라고 생각 된다. 그리고 창의적인 요법은 훈련에 의해서 창의적인 생각에 살을 붙이고 남들과 다른 생각도 해볼수 있다. 이 책은 창의적인 글쓰기를 위한 실생활의 방법과 그것을 실천할수 있는 액션방법이 들어 있다. 우리가 일주일이라는 원을 돌듯이 이 일주일에 맞는 창의적인 글쓰기 방법이다.  저자인 서미현씨는 창의적 글쓰기로 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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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

 

 

창의적인 생각은 자유라고 생각 된다. 그리고 창의적인 요법은 훈련에 의해서 창의적인 생각에 살을 붙이고 남들과 다른 생각도 해볼수 있다. 이 책은 창의적인 글쓰기를 위한 실생활의 방법과 그것을 실천할수 있는 액션방법이 들어 있다. 우리가 일주일이라는 원을 돌듯이 이 일주일에 맞는 창의적인 글쓰기 방법이다.  저자인 서미현씨는 창의적 글쓰기로 강의를 하고 있는데 굉장히 이해하기 쉽고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가져갔지만 틀을 가져 가지 않았다고 생각할만큼 자유로운 생각이 가득했다. 책은 월,화,수,목...일 까지로 나눠서 이야기 하듯 글을 써내려 갔다. 책을 읽으며 저자의  강의 방법과 그리고 그의 생각이 참 많은 공감을 할수 있었다. 본래 창의적이라는 것은 기존의 틀을 깨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다르게 생각하는 것 같은 물체를 다르게 보는 눈이라고 생각했다. 뭉친 근육처럼 경직되어 있는 어른들은 같은 물건을 봐도 거의 동일한 대답이 나오는 반면 아이들은 전혀 다른 시각으로 바라 본다. 혹은 많은 선례를 보고 기존의 것과 별반 다르지 않는 것은 창의적인 것이지 못한 것이다. 이렇듯 창의적인 방법에는 많은 예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창의적은 글쓰기는 작가가 이야기 하는 방법 처럼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 있는것 그리고 창의적인 생각을 반복하고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창의적인 창작이 가능 하리라는 것이다. 본인도 책을 읽으면서 굳어버린 생각에서 남들과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른손만 사용하면 왼손 사용이 어색하듯이 꾸준히 창의적인 생각 연습을 해서 유연한 두뇌 창의적인 생각과 글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s*********k 2013.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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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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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를 읽고 나이 60이 된다. 그 동안의 나름대로 많은 역정들이 있었다. 정말 생각만으로 끝내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글쓰기를 통해서 이 역정의 내용들을 정리해야겠다는 마음이다. 그러나 아직 명확하게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내 자신의 박약함과 실천의 강도가 적은 것이 이유가 될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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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를 읽고

나이 60이 된다. 그 동안의 나름대로 많은 역정들이 있었다. 정말 생각만으로 끝내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글쓰기를 통해서 이 역정의 내용들을 정리해야겠다는 마음이다. 그러나 아직 명확하게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내 자신의 박약함과 실천의 강도가 적은 것이 이유가 될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원인은 아직 글쓰기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절대 부족하다는 점이다. 나름대로 글쓰기에 흥미를 갖고서 매일매일 쓰는 습관만 갖고 있다면 결코 어렵지 않으리라는 생각이다. 그런데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내 자신의 게으름이라는 변명을 해본다. 그러나 언젠가는 꼭 실천으로 내 자신의 역정과 함께 관심사에 관한 글을 써서 나름대로 작품집을 만들어야겠다는 꿈은 변하지 않고 있다. 그 동안 수첩에 간단한 표시나 책을 읽고 나름대로 독후감을 쓰는 것은 꾸준히 행하고 있다. 그러나 나름대로의 지속적인 사업으로 또는 한 주제를 가지고 꾸준하게 글을 쓰는 것은 아직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서 정말 글쓰기는 가까이 있다는 것을 느낀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마음을 톡톡 두드리는 일주일 감성글쓰기라는 내용으로 아주 세밀하게 글쓰기를 유혹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어 좋았다. 그리고 제목이나 그 의도가 너무 좋았다. 한 주일이 반복하여 한 달이 되고, 이것이 누적인 일 년이 되기 때문이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뭔가 글쓰기를 해나간다면 정말 멋진 나름대로의 작품집이 되리라는 것은 확실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잘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아 좋았다. 일단은 아무거나 쓰면서 얼마든지 다듬고 정화시켜 가면 된다. 마음만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손쉽게 글쓰기에 임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요일별로 내용을 숙지하면서 도전해 나간다면 그 만큼 일주일의 시간도 빨리 가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나름대로 자신만의 창의적인 글쓰기 노하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정말 확실한 요일마다 글쓰기만 확립할 수 있다면 글쓰기는 결코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선다. 주변에 널려있는 다른 사람들의 글 내용도 중요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할지라도 본인의 감성을 되살려 자신만의 이야기로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결국 이것이 쌓여서 더 나은 좋은 글로 다듬어 지지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창의적인 글쓰기가 습관화된다면 분명코 좋은 글도 만들어지리라는 확신이다. 오직 글쓰기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일주일의 창의적인 글쓰기의 습관화가 이루어지도록 이 책을 모토로 더 열심히 도전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진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m***3 2013.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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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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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현/대림북스     책의 서문은 다이어트와글쓰기의 유사점에대해서 말한다. 계속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고, 또한 매번 연습하다가 중단하게되는 글쓰기를 잘하는 것도 다이어트만큼이나 어려운 일인 것 같다는 저자의 고백이다. 슈베르트, 피카소 등은 10대나 그이전부터도 천재성을 보였지만,  10대에 글을 잘썼다는 천재를 본적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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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현/대림북스

 

 

책의 서문은 다이어트와글쓰기의 유사점에대해서 말한다.

계속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고, 또한 매번 연습하다가 중단하게되는 글쓰기를 잘하는

것도 다이어트만큼이나 어려운 일인 것 같다는 저자의 고백이다.

슈베르트, 피카소 등은 10대나 그이전부터도 천재성을 보였지만,  10대에 글을 잘썼다는 천재를 본적이

없다는 것에서 글을 쓴다는 것은 어느정도의 나이가 들어서 좋은 글이 탄생하기에

나이들어서의 글쓰기가 희망적이라고도 말한다.

좋은 글이란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억속 사건들을 아름답게도 묘사도 하고 뼈에 살도 입히면서

계속적인 연습에 의해서 탄생을 하는 것이며, 많은 책을 읽으면서 그들의 문체를 모방도 하고

닮고자 노력하지 않고는 좋은 글을 쓸 수 없다고.. 많은 부분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보통 좋은 글을 쓰기 위한  가르침으로

문단에 신경을 쓰고, 말을 간략히 하고, 독자의 편에서 글을 쓰며, 주어와 술어에 대해서 신경을 쓴다..

등등의 바른 글을 쓰는 방법들을 말하는 책들은 접했었었다.,

저자는 창의적인 글쓰기로..

월요일은 과거를 회상하면서 연애편지라던가세상이야기 같은  편안한 글로 시작을 하고,,

화요일은 여러가지 아이디어의 단어들을 연상하면서 생각의 지도도 만들어 보고,,

수요일은 글재료를 모아서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되 글을 아름답게 포장도 하고,,

목요일은 글에 생명을 불어 넣어서 맛깔나는 글을 만들어 보고, 블로그 등을 이용하여서

자신의 공간에 글을 자꾸 써보는 연습을 하면서 가까운 이에게 편지쓰기나 이메일도 이용하라..

금요일은 자신만의 개성이 있는 글을 쓰도록 생각을 하며 여행기를 적을 때에도 주변의 경치를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담는 것이 참다운 여행길의 개성있는 글쓰기이다..

토요일은 나만 쓸 수 있는 나만의 글감을 찾아서 개성이 있는 글을 쓰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자..

일요일은 마음의 여유와 정신적 충전을 말하며, 생각과 명상도 하면서 많은 독서를 통한 글쓰기의

재료라던가 간접적인 경험을 늘려나갈 것을 말하고 있다..

 

창의적인 글쓰기라는 제목으로 매주 하루하루를 이렇게 연습하면 좋지 않겠느냐..,,

말하고 있지만, 결국은 많은 책을 읽고, 많은 경험을 하면서,,

메모하는 습관도 생활의 한부분처럼 행하며, 글쓰기가 어느날 갑자기 느는 것은 아니니

끊임없는 연습을 말하고 있다..

 

언제가 읽은 글쓰기 좋은 점으로

글을 쓰면 나를 되돌아 볼수 있어서 좋고,,글을 쓴다는 것은 창조행위라서 행복해지며,,

지식을 체계화하고, 지혜가 생기며, 내 생각을 정리하여 얼마나 개념없이 살았던가 반성하며,

인생의 기록이 되고, 앞일을 계획하게 되고,남을 설득하는 기술이 느는 만큼

내가 얼마나 억지를 부렸던가 반성도 해본다.는 글이 떠올랐다.

글을 쓰는 것이 내가 행복해 질 수도 있고, 남과 소통의 장이 되기도 하지만,

저자의 다이어트의 예처럼 쉽지 않음이 사실이다.

글을 씀으로써 얻는 이익도 많음을 잘 알고 있기에 저자의 글을 통한 글쓰기 예를 바탕삼아서

다시금 많은 글을 쓰도록 노력하는 마음자세를 가져본다.


 

m****6 2013.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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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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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창의적 글쓰기     나는 글쓰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어렵다. 글을 쓰고 싶은데 어렵다. 어떻게 내가 원하는 걸 잘 엮어내야 할지 내가 표현하고 싶은것을 풀어내야 할지 참 어렵다. 글을 쓰다가 막히면 어릴때 피아노를 배울때가 생각난다. 느낌을 표현하고 싶은데 안되서 답답했던 그 기억이 글쓰기랑도 비슷한것 같았다. 결국 피아노는 아닌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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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창의적 글쓰기  

 

나는 글쓰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어렵다. 글을 쓰고 싶은데 어렵다. 어떻게 내가 원하는 걸 잘 엮어내야 할지 내가 표현하고 싶은것을 풀어내야 할지 참 어렵다. 글을 쓰다가 막히면 어릴때 피아노를 배울때가 생각난다. 느낌을 표현하고 싶은데 안되서 답답했던 그 기억이 글쓰기랑도 비슷한것 같았다. 결국 피아노는 아닌것 같아서 포기했지만 글쓰기는 땡기는 그 무엇 때문에 그냥 놓을 수가 없었다. 너무 힘들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막 쓰고 싶어질때 쓰게 된다.

이 책은 나처럼 글쓰기를 하고 싶은데 막연한 답답함이 있는 사람에게 아주 쉽게 글쓰기를 연습할 수 있도록 장을 열어준다. 그리고 거대한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실천으로 일주일씩 해가자고 제안하고 있다. 그리고 그 제안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고 매력적이다. 저자가 직접 강단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어서 그런지 현실적이면서도 확 와닿는 글쓰기 강좌를 듣는 느낌이다.

생각지도 못했던 다체로운 방법으로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저자는 알려주고 있다.

요일별로 말이다

 

월요일은 과거를 돌아보는 글쓰기를 하고,
화요일은 글 재료를 찾기 위해 생각을 펼쳐보자.
수요일은 내 감정을 물 흘러가듯 두어 나만의 글쓰기 스타일을 찾는다.
목요일은 열정을 활활 불태워 마음껏 나만의 글을 써보자.
금요일은 감정을 추스르고 릴렉스하며 4일 동안 쓴 글을 보며 내 글에 살을 붙여보자.
토요일은 나를 토닥이는 시간으로 내 글의 감성을 더해보자.
일요일은 몸과 마음, 머리까지 休하자. 그리고 다시 월요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저자의 말대로 창조는 기존에 있었던 것들을 흡수하고 자신의 것으로 재조합하면서 생겨나는지 모른다. 많은 글들을 보고 그것을 소화시키고 또 많이 쓰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살짝 더 생겨났고 또 쓰고 싶다라는 의욕이 더 커졌다.

생각했던 이야기들을 즐기면서 풀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소개

이 책은 이제까지 놓고 있었던 감성을 되살려 글쓰기를 시작하도록 만든다. 일주일 동안 내 감정은 얼마나 많은 변화를 겪었으며, 내 주변에는 얼마나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을까? 무심코 지나치는 감정과 사물들, 그리고 사람들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만의 목소리로 글을 써보는 거다.
저자는 카피라이터다. 항상 말을 다듬고 글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저자의 이력에 비해 줄곧 읽기만 해온 일반인들은 어쩌면 ‘내가 글을 써서 작품을 만든다고? 내가 어떻게?’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한다. 한 줄이면 어떻고, 한 단어면 어떠랴. 그저 반복적인 글쓰기 연습이 필요할 뿐이다. 우선 내가 어제 먹은 라면을 떠올려보자. ‘라면’이라는 단어를 써놓고 가지치기를 하는 거다. 퉁퉁 부은 얼굴, 눈꽃라면, 새벽 2시……. 연상되는 단어들을 그저 쭉 나열하는 거다. 그리고 이 단어들을 가지고 1줄의 문장을 만든다. ‘새벽 2시, 눈꽃라면을 먹고 퉁퉁 부은 얼굴’이라는 문장에 또 살을 붙이고, 살을 붙여 라면에 대한 한 편의 에세이가 탄생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처럼 쉬운 글쓰기, 그리고 어렵지 않은 글쓰기를 소개하고 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1년은 월화수목금토일의 반복이다. 이 일주일을 나의 생각쌓기에 투자해보자. 그리고 그렇게 쌓은 생각을 어디에도 좋다. 블로그에도 좋고 하얀 노트 위에도 괜찮다.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나의 글들로 채워가는 거다. 그렇게 일주일의 글을 쌓기를 반복하다 한 달, 일 년이 되면 두툼해진 나의 창작 노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 서미현
서울에서 태어나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가르치며, 글 쓰며 살고 있다.
한양여자대학, 숙명여자대학교, 한겨레문화센터 <창의적 글쓰기>로 강의를 하고 있다.
책으로는 <오늘도 집밥>이 있다.

 

 

 

k*******7 2013.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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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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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만만치가 않다. 제일 힘든 것은 보여주는 것이다. 더 힘든 것은 확신이 없다. 더 잘쓰는 것보다 내 글에 대한 확신인 것 같다. 잘쓰는지, 못쓰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사람들의 평가가 제일일 것이다. 그러나 그 전에 글에 대한 정의, 글의 기본, 글을 잘 쓰는 법을 일단 알아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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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만만치가 않다. 제일 힘든 것은 보여주는 것이다. 더 힘든 것은 확신이 없다. 더 잘쓰는 것보다 내 글에 대한 확신인 것 같다. 잘쓰는지, 못쓰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사람들의 평가가 제일일 것이다. 그러나 그 전에 글에 대한 정의, 글의 기본, 글을 잘 쓰는 법을 일단 알아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줘서 좋다. 구체적이고 세밀함이 더 좋다.

 

책의 구성이 재미있다.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매일 하면 글쓰기가 는단다. 다이어트도 너무 멀리보고 그 수치를 생각하면 중도에 포기하기 쉽다고 한다. 일단 500그램 정도를 생각하고 가다보면 된단다. 글도 하루하루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하단다. 얼마 전 어떤 책을 읽고 매일 한 편씩 시를 써보기로 했다. 그런데 안 되었다. 매일은 안 되나 보다. 일주일에 한 번에 도전하고 잘되면 두 편에 도전해 볼란다. 글쓰기는 자꾸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단다. 이제부터 계속하는 것이다.

 

글쓰기의 다양한 방법을 세밀하게 제시하니 좋다. 좋은 예시를 해주고 쓰게 하니 그냥 쓰면 되니까 좋다. 필력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이 재미도 있고, 실제적이다. 연애편지쓰기, 옛날 학창시절 이야기 쓰기, 일상에서 느낌을 적어보기, 생각나는 것에 꼬리를 물고 생각해보기, 일상에 느낌을 연결시켜보기, 어떤 물건을 다양하게 표현해보기, 그 물건을 사용처를 다양하게 생각해 보기 등등은 무궁무진한 글쓰기의 실력을 높여주는 길이 되는 것 같다. 사실 일일이 다 해보지는 못했지만 일단 안내서가 있으니 훨씬 쉬워진 것 같다. 이젠 도전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보여줘야겠다. 사실 내가 쓴 약 150편의 시를 지인들에게 읽어주곤 한다. 좋은 반응도 있다. 그런데 특히 가족들 앞에서 읽었을 때 실망감이 온다. 반응도 없고, 관심도 없다. 앞으로 관심 있는 분들 앞에서 읽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생각을 떠올려야 한다. 나는 가끔 자연을 보거나, 물건을 보거나, 현상을 보고 연상을 하며 시를 쓴다. 장모님이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란 노래를 하시는 것을 보면서 ‘카네이션 훈장’이란 시를 썼다. 어떤 순간 느낌이 온다. 느끼려고 해야 느껴지겠지. 아예 느낄 준비가 안 되면 아무리 감동이 되는 순간에도 전혀 느낌은 없을 것이다.

 

패션은 옷뿐이 아니다. 글로 자신의 스타일을 입자. 나의 스타일은 어떤 것일까? 나의 스타일을 굳이 정의하자면 자연친화적이다. 많은 부분이 자연에서 찾아진다. 나의 글쓰기는 교훈적이다. 자연의 현상 등에서 교훈을 찾아내는 특성이 있다. 느낌이나 교훈이 없는 글은 죽은 글이란 생각도 든다. 또한 도덕적, 긍정적, 희망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글을 읽고 자살 충동이 일어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나의 글을 읽는 순간 희망이 넘치고, 살맛이 나고, 하고자 하는 의욕이 일어나야 한다. 글을 책임감이다. 글을 왜 굳이 쓰는가? 남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함이 아닌가? 도움과 유익을 주기 위함이 아닌가? 그런데 읽는 사람들의 마음이 피폐하고, 범죄를 저지르게 하거나, 낙심하여 포기하게 만든다면 글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이다. 또한 표현의 자유니 뭐니 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펴기 위해 성적인 것, 과격한 표현 등을 가감없이 써내려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결과까지 생각하며 써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글은 영향력이다. 좋은 글은 세상을 더 나은 것으로 비져내는 능력이 있다. 나의 시 한편 올리는 것으로 독후감을 마무리 한다.

 

젊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꼽으라면 당연 “젊음”이라 하겠습니다

왜 젊음이 귀하냐고 물으면 “겁없음”이라고 말하겠습니다.

젊음은 왜 겁이 없냐고 물으면 겁 없이 살기 때문입니다.

그대 아직도 겁 없이 산다면 젊음이입니다

몇 밤 지새워도 다음 날이 걱정인 안 되면 청춘입ㄴ다

한 사람 사랑하다 죽어도 좋은 것 같으면 청년입니다

한 가지 일에 몰입하다 인생 끝나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으면 젊은이입니다

할 일이 계속 생각나 견딜 수 없으면 젊은 것입니다

하루를 끝내고 다음 날이 기대되면 늙은이가 아닙니다

핵을 읽고 싶어 도서관을 찾으면 아직도 젊은 학도입니다

누굴 구하고 싶어 희생해도 좋을 것 같으면 살아있는 나이입니다

자신을 불 살라서 세상을 밝히고 싶다 생각되면 젊은 세대입니다

나 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면 희망의 세대입니다

내 년을 걱정하지 않고 올 해 여행을 떠날 수 있으면 청춘입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생각을 한다면 신세대입니다

사람들 속에 모여 웃음을 주고 있다면 젊은 세대입니다

누군가가 나와 함께 있고 싶어한다면 젊은 것입니다

나에게 기대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청춘입니다

세상읠 일이 내 일같으면 청년입니다

온 세계가 내 세상 같으면 젊은이입니다

내가 가야할 곳이 남아 있다면 청춘입니다

청춘은 나이가 아닙니다

청년은 몸이 아닙니다

젊음은 “겁없음”입니다

내 일이 겁 없다면 당신은 청춘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1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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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창의적 글쓰기 : 일주일 반복 사용설명서
"[서평] 창의적 글쓰기 : 일주일 반복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흥미로운 책이다. 너도나도 창의적, 창조라는 말을 남발하듯 써서 조금 거부감이 드는 제목이긴 하지만 책 내용은 들여다보면 기획을 정말 잘 짰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쓰기에 흥미를 가지게끔 구성이 되어 있다. 글쓰기를 연습할 수 있는 과제가 많고 일단 요일별로 다른 주제를 담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다. 사실 글쓰기를 잘
"[서평] 창의적 글쓰기 : 일주일 반복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흥미로운 책이다. 너도나도 창의적, 창조라는 말을 남발하듯 써서 조금 거부감이 드는 제목이긴 하지만 책 내용은 들여다보면 기획을 정말 잘 짰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쓰기에 흥미를 가지게끔 구성이 되어 있다. 글쓰기를 연습할 수 있는 과제가 많고 일단 요일별로 다른 주제를 담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다. 사실 글쓰기를 잘 하려면 좋은 책을 많이 읽고 써버릇해봐야 한다. 주위에 글쓰기를 할 소재를 찾아서 쓰다보면 생각을 정리할 수 있고 더 나은 단어와 표현을 익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제목답게 요일별로 다양한 글쓰기를 연습할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이다. 오늘은 메일쓰기를 내일은 SNS에 글을 올리면서 다양한 형태의 글을 써볼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목표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내용도 들어있어서 확실한 동기부여가 된다. 글쓰기는 의무감처럼 억지로 하면 오히려 잘 안 써진다. 목표를 정해서 쓰게 되면 그 목적에 맞게 글을 쓸 수가 있다. 글도 어떤 목적으로 쓰느냐에 따라 형식도 달라지듯이 일주일동안 쓰는 연습을 반복하다보면 어느새인가 글쓰기가 생활화되고 즐기면서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글쓰기가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이나 나와는 좀 거리감이 있는 것이라며 멀리한 사람이라면 <창의적 글쓰기>를 읽어보길 바란다. 글쓰기는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이 책을 계기로 반복해서 연습하다보면 점점 글쓰는 매력에 빠질 것이다. 어렵지 않게 다가설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일주일 동안 행복한 글쓰기를 해보자.




c******d 201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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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 창의적 글쓰기는 자기하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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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 창의적 글쓰기는 자기하기 나름~     사는 거나 운동이나 글쓰기나 매 한가지다. 꾸준히 하면 쉬워지는 것, 즐겁게 하다보면 감동의 순간이 올 거라는 생각이다.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달리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대구육상경기에서 그의 단거리를 모두 지켜보면서 타고난 체력에, 부단한 연습을 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주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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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 창의적 글쓰기는 자기하기 나름~

 

 

사는 거나 운동이나 글쓰기나 매 한가지다.

꾸준히 하면 쉬워지는 것, 즐겁게 하다보면 감동의 순간이 올 거라는 생각이다.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달리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대구육상경기에서 그의 단거리를 모두 지켜보면서 타고난 체력에, 부단한 연습을 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주변에서 마라톤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출근 전이나 퇴근 후에 수 킬로미터를 달리며 실력을 키우는 것에 놀랍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TV속에 나오는 달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부단한 습관의 결과임에 놀라기도 했다.

 

개인적으로도 처음에는 매일 글 쓰는 것이 어려웠지만 숙제처럼 하다 보니 이젠 눈뜨면 책을 읽고 끼적대는 일이 습관이 되었다. 잘 하지는 못해도 그만큼 관성이 붙는다는 뜻이리라.

이왕이면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생각에 이런 글쓰기 관련 책을 읽다 보면 나를 점검하는 시간이 되어서 좋다.

 

<창의적 글쓰기>

이 책은 일주일 반복 사용설명서다. 하루에 조금씩 주제를 따라 적어보는 것이다.

 

월요일. 최대한 자유롭게 쉬운 주제로 글쓰기를 시작하는 날.

알고 있는 단어들을 상황에 대해 자신만의 독특한 사전을 만들어 보는 것이다.

그날 발견하는 모든 물건에 내 멋대로 정의를 내리는 것이다.

 

예를 들면,

대걸레 : 내 키보다 크고, 내 추억의 그림자를 닦을 만큼 꿋꿋하다.

커피 : 밥만큼 친하고, 사약만큼 진하고, 사랑만큼 짠하다. (본문에서)

 

학창시절 추억일기를 써보는 것도 좋다. 수다쟁이가 되어 글이 줄줄 나올지도 모른다. 언제나 추억주머니 속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들어 있으니까.

그동안 블로그에 옮겼던 글 중 하나를 꺼내어 적어 본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그 능력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적어 본다.

지금은 어딘가에 살고 있을 그때 그 사람에 대한 연애편지를 적어본다.

 

화요일. 아이디어를 내고 생각을 연결하는 날.

창의력하면 떠오르는 말을 적어본다.

내가 지금까지 했던 일 중에서 가장 튀고, 창의적이라고 생각하는 걸 적어본다.

가장 잘 만들 줄 아는 것을 적어 본다.

손으로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왜 그걸 잘 할 수 있는가에 대해 적어본다.

오늘 점심, 뭔가 새로운 것을 먹고 싶다. 내가 만약에 식당을 하나 낸다면, 기존에 없던 식당을 한 번 그려보고 표현해 어떤 메뉴, 어떤 분위기일지 그려본다.

천만 원이 생긴다면 , 이 돈으로 가장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외계인이 침공했다. 외계인과 공동 사업을 해야 한다면 어떤 사업이 좋을까.

…….

 

이 책에는 이렇게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책의 흐름대로 따라가다 보면 글쓰기의 물꼬 트기부터 생각을 펼치고 생각을 연결하는 방법, 글 재료를 모으고 문장을 만들어 가는 방법, 생각을 정리하고 글쓰기로 연결시키는 방법, 자기만의 스타일로 글을 쓰는 방법, 글감을 모아 상상의 날개를 펼치며 스토리를 완성해 가는 방법, 독서와 명상, 관찰과 메모로 마음을 채우는 방법들이 들어 있다.

 

하루에 하기에 많은 양이라면 조금씩 시도해도 좋을 것이다.

사실 바쁜 사람이라면 일주일 만에 득템 하기가 쉽지 않다.

하루에 한가지씩이라도 해본다면 글쓰기가 습관이 되고 날개를 달아서 어는 날 감동적인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책을 보고 있으니 이런 프로그램을 학교에서 꾸준히 해준다면 좋지 않을까 싶다.

어릴 적 배운 것은 평생에 영향을 미치니까.

 

a******7 2013.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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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좀 짜임새 있게 잘 쓰고 싶다. 평소 책은 많이 읽는 데 글을 쓰는 창작 활동은 그닥 진전이 없어서 좀 도움 받고 싶어 선택한 책이 바로 <창의적 글쓰기>란 책이다. 먼저, 이 책의 창의적 글쓰기라는 주제가 넘 맘에 들었고 제일 먼저 나를 중심으로 생각을 풀어 내듯 길게 글을 써내려 가고 싶어 졌다. 이 책속에는 일주일동안 반복 사용하도록 제시하고 있는데 그것이 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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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좀 짜임새 있게 잘 쓰고 싶다.
평소 책은 많이 읽는 데 글을 쓰는 창작 활동은 그닥 진전이 없어서 좀 도움 받고 싶어 선택한 책이 바로 <창의적 글쓰기>란 책이다.
먼저, 이 책의 창의적 글쓰기라는 주제가 넘 맘에 들었고 제일 먼저 나를 중심으로 생각을 풀어 내듯 길게 글을 써내려 가고 싶어 졌다.

이 책속에는 일주일동안 반복 사용하도록 제시하고 있는데 그것이 요일별로 찾아 읽고 실천을 해보도록 되어있다. 다시말해 차례대로 읽되, 월요일에는 월요일부분을 읽고 글쓰기 활동을 해보면 된다.

그렇게 요일별 연습이 이루어 진 다음, 마지막으로 '오늘의 연습'으로 주제별 글쓰기 연습을 책에다 직접 해 볼 수 있다.

또 이 책의 장점은 '글을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훈련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기존의 책들이 왜 글을 써야 하는 지에 대한 원론적인 부분을 많이 다뤗다면 <창의적 글쓰기> 이책은 글쓰기 방법을 가이드 해준다는점이 나와 코드가 맞는거 같다.

앉은 자리에서 요일별 읽기 방식으로 읽고 차분히 글을 써보았다. 처음엔 짧지만 다음번 쓸때는 조금더 길어지고 예전에 글쓰기전 망설이는 것도 없이 써 내려 갔다.


천재들에게 타고난 능력인 창의력.. 그것은 우리 모두가 가진 능력이다. 물론 타고난 재능을 가진 사람에게는 당해 낼 재간이 없지만 우리가 남이 가진 능력을 부러워만 할게 아니라 자신을 되돌아 보고 욕심을 거둔다면 창의력이란 세포가 분열을 하듯 점점 생각이 확장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창의적 글쓰기> 저자의 직업이 카피라이터여서 그런가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하고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방법적인 설명부분에서 정말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4줄의 글로 시작했다면 금새 8줄이 되고 결론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엔 상황을 나열한 글이라면 스토리가 있는 글로 발전할 수도 있었다.

뭐든 연습이 필요한 것처럼 글쓰기 역시 이런 반복 훈련을 하다보면 어느새 글쓰기 실력이 늘게

될 듯 하다.

 

b****7 2013.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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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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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을 읽을 때마다 나도 한권의 책을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할 수만 있으면 글쓰기 관련 책을 읽었지만 여전히 실천을 못하고 있다. 100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 있다. 글쓰기에서는 100번 보는 것보다 한 번 쓰는 것이 낫다. 아무리 글쓰기 이론서를 들여다본다고 해도 막상 실제로 글을 쓰려고 하면 엄두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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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을 읽을 때마다 나도 한권의 책을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할 수만 있으면 글쓰기 관련 책을 읽었지만 여전히 실천을 못하고 있다. 100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 있다. 글쓰기에서는 100번 보는 것보다 한 번 쓰는 것이 낫다. 아무리 글쓰기 이론서를 들여다본다고 해도 막상 실제로 글을 쓰려고 하면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만큼 글쓰기는 실전이 중요한 분야이다.

 

이 책은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항상 말을 다듬고 글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한양여자대학, 숙명여자대학교,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창의적 글쓰기로 강의 하고 있는 저자 서미현이 이제까지 놓고 있었던 감성을 되살려 글쓰기를 시작하도록 만들어 준다.

 

이 책을 읽어보면 약간 딱딱할 것만 같은 책 표지와 달리 글이 쉽고 부드러워 누구나 손에 잡기만 하면 놓지 못하고 책장이 잘 넘어간다. 아마도 저자는 글을 쓰는 전문 카피라이터이기 때문에 이렇게 맛깔나면서도 재미있게 쓸 수 있었으리라고 짐작된다. 글쓰기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책이 어려운 단어만 잔뜩 늘어놔서 아예 책 읽기를 포기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비교가 안 되리 만큼 재미있게 읽힌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일주일 동안 반복적으로 글을 써보도록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처음부터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없다. 쓰면 쓸수록 느는 것이 글쓰기다. 그러나 쉽게 포기한다. 글쓰기에 실패했다고 그만 두지 말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

 

창의적 글쓰기는 어떤 것일까? 저자는 “‘창의성’, ‘창의적이란 말이 갖는 어감 때문에 요란하거나 번뜩이는 것이 창의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창의적 글쓰기란 내재되어 있던 창조적 능력을 발현하는 글로 옮기는 과정정도라고 생각하라고 이야기하고 싶다.”(p.39)라고 말했다.

 

, , , , , , , 1년은 월 화 수 목 금 토 일의 반복이다. 천지를 다 만들었다는 일주일의 시간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우리들의 글쓰기는 재미있어 질 것이다. 그렇게 일주일씩 1년을 반복해서 하다보면 지루하지 않게 창조적인 글쓰기를 해내는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다. 책의 꼭지마다 오늘의 연습문제를 통해서 자신이 직접 글을 써볼 수 있도록 했다.

 

책 하나만으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아볼 수 있고, 낯선 사람과 만나게 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k*****6 201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