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적인 이야기지만 현실에 없을 것 같은... 니트 남매 오빠 마모루와 여동생 하루코의 이야기입니다. 본격적으로 새로운 인물이 나옵니다. 하루코의 고등학교 친구가 나오는데 역시 설정이 일반적이지 않은 인물입니다. 큰 사건은 없지만 보고 있으면 편안해지는 분위기가 좋아요. |
|
일하지 않는 두 사람은 마모루와 하루코 남매의 니트족 일상에 관한 만화입니다. 사람을 무서워하고 밖에 잘 나가질 않는 하루코와, 일하지는 않지만 하루코에게는 대단해보이는 오빠 마모루, 그리고 남매의 부모가 가끔 등장합니다. 니트족이라는 암울한 주제인데 그들 생활 속에 있을만한 상황을 코믹하고 디테일하게 잘 그려서 재밌게 봤습니다.
|
|
요시다 사토루의 일하지 않는 두 사람 제6권입니다. . 대인공포증이 있는 여동생 코하루와 사교적인 '엘니트' 오빠 마모루 두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하루 종일 별로 할 일이 없는 바보 니트 남매에게 이번엔 하루코의 고등학교 시절 친구라고 하는 몸집이 큰 여성이 찾아오는데 과연 어떤 내용일지.. 사회의 어느 모퉁이 구석에서, 오늘도 제멋대로인 일상이 펼쳐지는 그런 만화입니다.. |
|
새벽 두시, 마모루와 하루코의 마을에 눈이 오기 시작합니다. 마모루는 눈은 참 좋은것 같다고 하자, 하루코도 자기도 참 좋다며 맞장구 칩니다. 마모루는 갑자기 소풍이 가고싶다고 말하고 하루코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습니다. 마모루는 소풍을 간다며 하루코에게 준비하라고 합니다. 두 남매의 옷차림은 츄리닝에 외투 차림으로 완전 무장(?)이 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