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이 보고 좋아요. 니트 남매가 주인공들이지만 오빠 마모루의 친구들과 근처 이웃 등 등장인물들이 꽤 다양하게 나와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특별한 일은 없지만 하루하루 소소하게 지내는 일상들이 재미있어요.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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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지 않는 두 사람은 대인 공포증의 여동생인 '하루코'와 인텔리, 사교적이지만 왠지 일하지 않은 오바 '마모루'의 니트족 남매 두사람이 어머니의 질타나 친구의 격려를 받고 사는 모습을 그린 만화입니다. 이시이가의 큰아들 마모루와 그 여동생 하루코가 주인공입니다. 제대로 일은 하지도 않고 그저 집에만 틀어박혀서 살고 있는 두 두사람은 세간에선 니트 남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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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코는 마모루에게 대단한 것을 알아낸 듯한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좋은 것"을 가르쳐준다고 합니다. 마모루가 궁금해하자 하루코는 매울 신 辛 에 한 획을 더 긋는 것만으로도 행복 행 幸 이 된다며 알려줍니다. 그러자 마모루는 한획을 추가했을 뿐인데 행복하게 된다는 것은, 막대기가 순금으로 된 막대기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고 하자 하루코는 금방 납득해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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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지 않는 두사람 3권째입니다. 이번에는 옆집의 쿠라키가 많이 등장합니다. 마루야마가 쿠라키에게 공을 맞혀서, 그걸 계기로 쿠라키는 옆집의 두아이. 주인공인 하루코와 마모루에게 접근합니다. 차근차근 친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공에 맞고도 좋아하는게.. 좀 괴짜인것도 같습니다. ㅎㅎ 별 이야기가 있는건 아니지만, 잔잔하고 편하게 읽기좋은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