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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인테리어 꾸미는 패브릭 소품 만들 수 있는 책
"내 방 인테리어 꾸미는 패브릭 소품 만들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처음 해보는 바느질은 참 어렵지요. 바이어스는 어떻게 둘러야 하는지, 원단의 식서방향은 어느 쪽으로 해야 올이 안풀리지는지- 처음 시작 하려면 어렵지만,하다 보면 재미를 느끼고 오랫동안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취미가 손바느질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간단하게 손바느질이나 재봉틀로 손쉽게 소품과 커튼, 테이블보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 바느질 입문서로 <나의 첫 바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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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보는 바느질은 참 어렵지요. 바이어스는 어떻게 둘러야 하는지,

원단의 식서방향은 어느 쪽으로 해야 올이 안풀리지는지- 처음 시작 하려면 어렵지만,

하다 보면 재미를 느끼고 오랫동안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취미가 손바느질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간단하게 손바느질이나 재봉틀로 손쉽게 소품과 커튼, 테이블보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 바느질 입문서로 <나의 첫 바느질 책> 추천하고 싶네요.


 


그냥 바느질 책이겠거니 생각하는 분들이 보면 깜짝 놀라실 듯 해요

패브릭 소품 만드는 법을 배우는 것은 물론이고

​룸 인테리어 노하우도 한 수 배울 수 있답니다


내 방 인테리어를 패브릭으로 손수 꾸며보고 싶은 분들이 보시면 좋을 책이에요

한 눈에 뿅 반할만한 패브릭 소품이 가득하답니다

​목차를 보면, 작품 사진과 함께 소품 이름이 깔끔하고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요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도전해볼 수 있는 패브릭 소품들이 많아요​




 


 

 

 


'바느질로 직접 꾸미는 사계절 내 방'

저의 로망이 바느질로 방 인테리어 예쁘게 꾸미기에요

그래서 이 책을 펼쳐 보았는데 개성있는 쿠션과 커튼 보면서

'나도 개성있고 근사한 내 방을 꾸며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블로거 횬님이 지은 책이라 더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평소 블로그에 올리시는 바느질 작품 사진 볼 때마다

감성이 흘러서 부러웠었는데요

직접 만드신 커튼과 폼폼 테이블보로 꾸민 방 인테리어가 예뻐요

부러워만 하지 않고 저도 이 책 보고

저만의 독특한 커튼과 테이블보를 만들어야겠다 다짐했어요







 



미소를 짓게 만드는 횬님의 개성있는 엉클조쿠션

평소 귀여운 것을 좋아해서 이 엉클조 쿠션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어요

저도 아기자기한 쿠션을 손바느질로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요​





 




네이비 바탕에 화이트 도트 앞치마, 핑크색 목끈의 컬러 조화가 예쁘네요

여름에 착용하면 시원해보이고, 쉽게 오염도 안될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만들고 싶은 작품이 많은데 그 중에서 무릎덮개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얇은 프린트 면을 사용해서 여름에 덮기 좋은 무릎덮개는

방 분위기와 어울리면서도 예쁜 프린트 원단을

잘 보고 골라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집에 지저분한 공간이 하나쯤 있지요.

그런 공간을 가려주는 가리개가 필요해서

돈 주고 사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이 책에 서랍장 가리개 만드는 법이 나왔더라구요

이 책 보고 예쁜 원단 사서 만들어야지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만드는 과정마다 컬러 사진이 실려 있고 설명도 자세히 되어 있어

처음 바느질 도전하는 분들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을 듯해요

늘 비슷한 작품 만드는게 아쉬워서

이제는 다르게 만들고 싶다 생각했던 참에 이 책을 보았는데 

패브릭으로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 수 있는 노하우가 실려있어요






작고 가벼워서 부록이 없는 줄 알았는데

책 귀퉁이에 가려져 있더라고요

실물크기의 본이 들어 있어 유용해요!

확대복사 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번거롭지 않아 좋더라고요

생각보다 책 사이즈가 귀엽고 가벼워요

그래서 언제나 곁에 두고 펼쳐 보며 오늘은 뭘 만들까

즐거운 바느질 고민을 하게 만드는 바느질 입문서이랍니다

카페처럼 예쁜 방을 꾸며보고 싶은 분들이 보면 좋을 책이에요


 

v******a 2016.08.1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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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하는 활동들은 뭐든 좋아하는 레몬입니다. ^^ 그러다 보니 정식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책 만으로도 이것저것 만들기 매력에 빠져 산답니다. 요즘은 책이 워낙 잘 나와서 실용서적 하나 만으로도 독학으로 뭐든 배울 수 있더라고요. 내가 마시는 차... 그 차에 우아함을 더해줄 티매트, 가방, 커튼, 쿠션, 앞치마 등등~~정말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지요. ^^ 이번에 만난 손바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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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하는 활동들은 뭐든 좋아하는 레몬입니다. ^^ 그러다 보니 정식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책 만으로도 이것저것 만들기 매력에 빠져 산답니다. 요즘은 책이 워낙 잘 나와서 실용서적 하나 만으로도 독학으로 뭐든 배울 수 있더라고요.
내가 마시는 차... 그 차에 우아함을 더해줄 티매트, 가방, 커튼, 쿠션, 앞치마 등등~~
정말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지요. ^^ 이번에 만난 손바느질 책 역시 바느질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소품들이 가득하답니다.

바느질 실력이 좋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뭔가 만들어 보고는 싶었으나 망설였던 분들에게도 권해드릴만 하답니다.
아기자기한 손바느질 만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어요.


보기만 해도 한번쯤 아니 하나쯤은 내 손으로 뭔가 만들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처음 바느질을 시작했을 때는 정말 곰손이었는데... 이제는 간혹 금손이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

패브릭 소품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한권만 있다면 말이죠. 요즘은 동네 문구점에만 가도 천을 팔더라고요.
부담없는 가격대에 있기 때문에 한번쯤 도전해볼 수 있어요.

곰손이거도 괜찮습니다. ^^ 바느질이 매력 돋는 이유는 바느질 한땀 한땀 해두고 나면 나중에 뒤집으면 비뚤 빼뚤했던 내 바느질도 안 보이고 오히려 완성된 것들을 보면 뿌듯함이 남으니까요.


한번쯤 꿈꿔 봤을 러브리하고 공주풍의 방~ 아니면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내 방!!
누구나 한번쯤은 그런 소망이 있을 텐데요. ^^ 나의 첫 바느질 책을 통하여 그런 소망을 이뤄볼 수 있답니다.
어렵지 않아 누구나 도전 가능!!

사진 속의 풍경을 내 방으로 그대로 옮겨올 수 있다는 사실~~~


여기있는 모든 것들이 가능합니다. ^^
보기만 해도 아기자기 하죠? 간단한 것들부터 조금 쌓인 내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정도까지~~~
천 위에 선을 그려 놓고 그 선을 따라 하기만 하면 되니까 어렵지 않아요.

재봉틀이 없어도 손바느질의 매력에 빠질 수 있답니다. 저도 아이들 인형부터 턱받이, 옷... 간단한 소품까지 손바느질 만으로도 해결해봤던 적이 있으니까요.

 

손바느질의 매력에 빠지고 나면 나중에 완성된 완성품을 보고 나면 뿌듯함이 나도 모르게 어깨가 으쓱!!
아기자기한 것들이 하나둘 늘어나면 누군가에게 선물도 할 수 있고~~~

오래도록 두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기쁨이 배가 되지요. ^^
쿠션, 스텐실 간판, 방석, 가방, 티매트까지~~~ 간단한 바느질 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답니다.


책 속에는 처음 바느질을 접하는 분들을 위한 바느질 순서와 팁이 나와 있어요. ^^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실물크기의 본이 있지요. 처음 바느질을 하는 분들에겐 이 실물본이 너무 중요하거든요.

컬러풀한 실물본 크기라서 더욱더 좋더라고요.

예쁜 아기를 임신하신 분들에겐 좋은 태교로, 나의 방을 아기자기 공주풍으로 만들어 보고 싶거나 뭔가 뿌듯함으로 채워나가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번 권해드리고 싶은 나의 첫 바느질 책입니다.

제가 요새 애들 방학하고 시간의 여유가 없어서~~ 만든 것들이 없네요.
곧 만들고 나서 그건 따로 공개해볼게요 ^^
 

 

j****n 2016.07.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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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보는 바느질 , 나의 첫 바느질 책
"처음 해보는 바느질 , 나의 첫 바느질 책" 내용보기
나의 첫 바느질 책~~아가자기한 표지가 마음에 든다. 손으로 꼼지락 꼼지락 만드는걸 좋아하는데 솔직히 바느질은 영 엉망이다. 그냥 내맘대로 하는 스타일이어서 만들고나면 볼품이 없어서 속상했는데 나의 첫 바느질 책으로 바느질도 제대로 배우고 집에 인테리어로 활용할수 있는 소품들도 만들어봐야겠다.   목차는 차근차근 처음 바느질-바느질로 직접 꾸미는 사계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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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바느질 책~~아가자기한 표지가 마음에 든다.

손으로 꼼지락 꼼지락 만드는걸 좋아하는데 솔직히 바느질은 영 엉망이다.

그냥 내맘대로 하는 스타일이어서 만들고나면 볼품이 없어서 속상했는데

나의 첫 바느질 책으로 바느질도 제대로 배우고 집에 인테리어로 활용할수 있는 소품들도 만들어봐야겠다.

 

목차는 차근차근 처음 바느질-바느질로 직접 꾸미는 사계절 내 방으로 되어있다.

아직 나의 위시리스트에는 재봉틀이 있는데 아직 구입하지 못했다.

잠자는 런닝머신처럼..공간만 차지하게 될까하는 걱정에 10년째 위시리스트에 머물고있는데

우선 손바느질로 만들어보고 정말 필요하다면 이제 위시리스트에서 구입리스트로 옮겨질수도 있겠다.

 

손바느질 하는 방법도 홈질,박음질,공구르기,감침질,버튼홀 스트치로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그외에 재봉틀 주요명칭이나 사용방법도 자세하게 나와있고 도구 및 재료들도 나와있어서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장만하면 될것같다.

 

우선 제일 처음은 스텝1 티매트인데 정말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처음 만들어보는 페브릭 소품에는 딱인것같다.

한번 해보고 잘 만들게 되면 이쁜 천으로 만든 티매트를 선물해도 좋을것같다. 

책을 보면서 아이디어 정말 굿이라고 생각했던 계란 프라이 쿠션..너무 앙증맞다. 

그리고  두루마리 휴지 파우치와 미니 바스켓 백도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

이런것들은 실내에서 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빛이나는 아이템이 될것같다. 캠핑같은데 가서 딱 꺼내놓으면 우와~~하게

되는 그런 아이템~^^

 

그리고 내 방을 포근하게 만들어줄 물방울모양 쿠션도 너무 이쁘다.

 

그리고 집안에 보여주기 싫거나 지저분하게 수납되어있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을텐데

그럴때 깔끔하게 정리해줄 서랍장 가리개도 어려워보이지만 많이 어렵지 않아서 도전해볼 아이템이다.



책 뒤에는 이렇게 실물크기의 본이 들어있어서 따라해보기 쉽게 되어있네요~

초보자들도 문제없이 만들수 있을것같아요~

원단 한 장으로 티매트도 테이블도 그리고 쿠션이나 커텐까지 만들수 있다니

정말 저렴한 비용으로 확실한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수있어서 좋네요~

내 방도 정말 이쁜 까페처럼 내 손으로 만들수 있다니 정말 도전 욕구가 불끈불끈 솟아오른다.

너무 귀엽도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아이템들과 실용적인 아이템 두루두룩 담고 있는 나의 첫 바느질 책 정말 굿이다!!

g***7 2016.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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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초보의 바느질, 나의 첫 바느질 책
"완전 초보의 바느질, 나의 첫 바느질 책" 내용보기
내 손으로 꾸미는 내방은 결혼 전 하나의 소소한 낙이었다.나름 아기자기했던거 같았던 그때도 사실 바느질로 무언가를 만들어 달고 하는 건 엄두가 나지 않았다.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면-, 뭔가 바뀔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그러나 현실은, 나름 소소했고, 아기자기했던 것 마저 사라졌고그냥, 있는 대로... 필요한 것은 그때그때 다이○에서 사다가-정을 주는 물건을 두기 보다는,
"완전 초보의 바느질, 나의 첫 바느질 책" 내용보기

내 손으로 꾸미는 내방은 결혼 전 하나의 소소한 낙이었다.
나름 아기자기했던거 같았던 그때도 사실 바느질로 무언가를 만들어 달고 하는 건 엄두가 나지 않았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면-, 뭔가 바뀔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현실은, 나름 소소했고, 아기자기했던 것 마저 사라졌고
그냥, 있는 대로... 필요한 것은 그때그때 다이○에서 사다가-
정을 주는 물건을 두기 보다는, 그냥 그때그때 필요한 것을 채우는 수준이었다.

이 책, '나의 첫 바느질 책'은
표지에서 부터 내가 잃어버린 소소함의 가치와,
잠들어 버린 아기자기함을 건드려주는 느낌이다.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왠지 만들어 놓으면 애착이 생기고, 그 물건을 소중히 할 것 만 같은 느낌!
집이 조금 더 따뜻한 공간이 되고, 아이의 상상력과 정서에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엄마가 한복집을 하시니, 나는 바늘과, 실과, 재봉틀과 무척 가깝게 자랐다.
가깝다를 떠나 거의 같이 살았고, 찔리기도 부지기수였다-.
그러나, 업으로 바느질을 하는 엄마는 내가 쭈그리고 앉아 바늘을 만지작 거리는 걸 싫어하셨고,
그와 더불어 내 손은 금손이 아니었기에- 십자수 열풍이 불 때 십자수 정도에서 만족했다-

하지만, 이 책은 금손이 아니어도, 조금의 관심이 있고, 사부작사부작 거릴 두 손이 있다면
뭔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듯 하다^^;;

간단하게 바느질 기본에 대한 설명부터, 티매트, 테이블매트, 식탁보, 다양한 쿠션, 시즌 오너먼트, 휴지파우치에 이르기까지 간단하게 룸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저자는 제공한다.

뜨거운 여름이 훌훌 지나고, 아이들과 산에 갈 일 있을 때 솔방울 몇개 주워와 가을오너먼트 정도는 도전을 해 보고 싶다. 가을이 지나는 내내 아이들에게 엄마아빠와 함께 한 시간에 대한 추억을 새롭게 할 수 있을 거 같다.

찬찬히, 욕심 내지 않고 하나씩 사부작 거리면서 바느질을 하다 보면,
내 방 인테리어 뿐 아니라, 아이들방 인테리어와, 키친과 배쓰룸 인테리어에도 아이디어들을 응용하고 채울 수 있을 거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7 201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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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초보도 쉽게 따라하는 [나의 첫 바느질 책]
"완전 초보도 쉽게 따라하는 [나의 첫 바느질 책]" 내용보기
어렸을때부터 바느질에 취미는 없었다.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내방을 꾸미는 일에도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나니 기본바느질도 못하는건 좀 문제가 있어보였다. 남편의 와이셔츠 단추나 겨우 달 뿐 튿어진 내 옷의 수선하나 직접 해내지 못했다.기본을 알아야겠다 생각했는데 이왕이면 기본바느질을 이용하여 쉬운것들은 만들어 써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택했다.<나의 첫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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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바느질에 취미는 없었다.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내방을 꾸미는 일에도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나니 기본바느질도 못하는건 좀 문제가 있어보였다. 남편의 와이셔츠 단추나 겨우 달 뿐 튿어진 내 옷의 수선하나 직접 해내지 못했다.


기본을 알아야겠다 생각했는데 이왕이면 기본바느질을 이용하여 쉬운것들은 만들어 써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택했다.<나의 첫 바느질 책>

 

 

정말 기본중의 기본인 티매트와 키친클로즈조차 만들 줄 모르는 나는 이정도만 할 수 있어도 정말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을 것 같다.

나의 주방 인테리어가 한층 업그레이드가 되는 그날을 상상해본다.


이 책은 참 친절하다. 나처럼 바느질 초보를 위해 바느질 기본 기법(홈질, 박음질, 공구르기 등)을 설명하고 재봉틀을 이용할 경우를 생각해서 재봉틀의 기본 구조 설명부터 시작해나간다.그리고 바느질에 필요한 기본 도구 및 재료를 설명한다.나같이 감이 없는 사람들은 이런 기본 도구들조차 뭐가 필요한지 모르고 그냥 바늘이랑 실만 있으면 되지 하고 시작했다가 시침핀 찾으러 일어나고 가위가지러 일어나고, 자도 찾으러 다니고 우왕좌왕 했을 것이다. 한번에 바로 앉아서 완성된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게끔 기본 도구를 꼼꼼히 챙겨준다.

그리고 원단의 종류 두께, 짜임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서 내가 사용해보고 싶은 원단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 원단 구입처까지 잊지않고 챙겨주었으니 참 유용하다.


만드는 과정을 하나하나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기때문에 약간의 과장을 더하면 글자를 모른다해도 사진보고 따라해볼 수 있을 정도이다.

완성된 결과물 사진들이 너무 이뻐서 얼른 따라해보고 싶어졌다.


바느질만 할 줄 알면 만들 수 있는게 이렇게 많은가 새삼 깨닫게 해준다. 액자, 테이블보, 방석, 앞치마는 물론 오너먼트, 인형, 파우치, 러그, 실내화, 커튼까지. 홈 인테리어에 응용할 수 있는 많은 아이디어들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사계절에 맞게 응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실려 있기에 일년 내내 아기자기하고 예쁜 인테리어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듯 하다.

 

책의 맨 뒷면에 부록으로 있는 '실물 크기의 본'이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한참 생각했는데 색깔별로 따라 본을 뜨면 되는 것 같다. 한페이지에 많은 도안을 한번에 실어 좀 복잡한 면이 없지 않으나 이렇게라도 실물 크기의 본을 실어준 건 막연한 초보자에겐 더없는 팁으로 느껴진다.

이번 주말엔 첫 티매트에 도전해볼까한다. 패브릭 소품으로 꾸미는 나의 주방 인테리어가 기대가 된다.

c******a 201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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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의 첫 바느질 책 _ 처음 해보는 바느질
"[서평] 나의 첫 바느질 책 _ 처음 해보는 바느질" 내용보기
[서평] 나의 첫 바느질 책패브릭 소품으로 꾸미는 내방 인테리어  송효은 지음 / 즐거운상상     핸드메이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핑거스 아카데미나 풀잎문화센터를 한번쯤은 들어보았을겁니다. 저자는 두 곳 모두에서 강사활동의 경력이 있고그렇기 때문에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수강생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는데요. 바느질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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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의 첫 바느질 책

패브릭 소품으로 꾸미는 내방 인테리어

 

 

송효은 지음 / 즐거운상상

 

 

 

 

 

핸드메이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핑거스 아카데미나 풀잎문화센터를 한번쯤은 들어보았을겁니다.

 

저자는 두 곳 모두에서 강사활동의 경력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수강생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는데요. 

바느질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이 책은

강사경험이 많은 저자의 다양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때문에

첫번째 바느질 책으로 선택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핑거스아카데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저자의 재봉틀 강좌]​

 

 

 

  

이 책의 아이템들은 대부분 집안을 꾸밀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즘 셀프인테리어에 부쩍 관심이 높아져서

간단한 소품부터 가구까지 직접 만들어 꾸미는것이 흔해졌는데요,

패브릭 소품 또한 이 책으로 직접 만든다면

다른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나만의 매력만점 방으로 완성할 수 있겠네요.

간단한 티매트부터 방석, 앞치마, 전등갓, 커튼까지..

첫번째 바느질 책 이기 때문에 난이도 또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내방 꾸미기 / 내방 인테리어 / 원룸 인테리어 / 룸 인테리어 노하우​

 

 

 

 

 




손바느질이 가능한 패브릭소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니

굳이 미싱이 없더라도 바늘과 실만 있다면 도전 가능한것도 매력적입니다.

물론 실물패턴이 제공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자유자재로 패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소잉서적의 도안은 축소도안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서

관련 출력기기가 없다면 번거로움이 발생됩니다.

그래서인지 실물사이즈 그대로 제공되는 패턴들은 언제나 반갑습니다.​

 

손바느질 기법은

홈질과 박음질, 공그르기+매듭숨기기, 감침질, 버튼홀 스티치 방법을 설명합니다.

5가지의 기법만 숙지하면 책속의 모든 작품을 만드는데 어려움이 없으며

친절한 사진설명을 보면서 따라하다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 기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됩니다.

혹시 사진만으로는 이해가 어렵다 생각된다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동영상으로 된 기법영상을 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손바느질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기법들이기 때문에

인터넷 검색으로도 충분히 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나의 첫 바느질 책으로 손색이 없는 좋은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싱보다 손바느질을 즐겁게 해주는 아이템들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

 

 

내방 꾸미기 / 내방 인테리어 / 원룸 인테리어 / 룸 인테리어 노하우​

 

 

j*******5 201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해보는 바느질의 바이블 "나의 첫 바느질 책"
"처음 해보는 바느질의 바이블 "나의 첫 바느질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바느질 입문자용 책자로 초보가 아주 쉽게 바느질을 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바느질 방법 및 바느질로 할 수 있는 여러 생활소품 만들기가 주된 내용으로 꾸며진 실용, 취미 도서입니다.그리고 바느질뿐만 스텐실, 펠트, 오너먼트 등 다양한 인테리어 초급에 해당하는 아이템도 함께 다뤄주는 실용서라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기도 하구요.바느질 처음 배우시는 분들의 첫 꿈은
"처음 해보는 바느질의 바이블 "나의 첫 바느질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바느질 입문자용 책자로 초보가 아주 쉽게 바느질을 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바느질 방법 및 바느질로 할 수 있는 여러 생활소품 만들기가 주된 내용으로 꾸며진

 실용, 취미 도서입니다.

그리고 바느질뿐만 스텐실, 펠트, 오너먼트 등 다양한 인테리어 초급에 해당하는

아이템도 함께 다뤄주는 실용서라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기도 하구요.

바느질 처음 배우시는 분들의 첫 꿈은 바로 내가 만든 것들로 내방꾸미기를 할 수 있을거라는거죠^^

그게 현실이 된다는..

그래서 책의 부제가 패브릭 소품으로 꾸미는 내방 인테리어예요.

 

두개의 파트로 나눠져서  

PART1 차근차근 처음 바느질에는

정말 왕초보가 접할 수 있는 티매트, 파티플래그, 자수틀 액자, 미니 어닝, 테이블보, 키친클로스,

미니 바스켓 백, 방석, 카페스타일 앞치마와 같이 직선박기로 가능한 작품들이 들어있구요.

 

PART2 바느질로 직접 꾸미는 사계절 내 방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아이템이 들어있어서

PART1을 마친 후 살짝 곡선을 맛보는 작품들이 들어있습니다.

 

 

대부분의 소개된 작품이  

원단만 있으면 한시간 안에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봉틀없이 손바느질로도 가능할만큼 쉽습니다.

물론 저는 독학 바느질을 해온 사람이라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초보도 금방 따라할 수 있을 정도예요.

 

사실 바느질 시작하면 이런거 저런거 다 만들어서 집꾸미기 하고 싶어지잖아요.

그런 룸인테리어 노하우를 배우는거죠.

미혼이라면 ​원룸 인테리어로 활용하면 아주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손바느질 법부터 원단의 식서, 재봉틀 기본 설명이 자세히 들어있고

기초재봉도구 및 재료 원단의 종류와 두께 평직과 능직 등 짜임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제가 바느질 처음 배울 때 가장 큰 실수를 했던 선세탁의 내용까지 들어있어요.

그리고 원단의 염색 원단의 방향까지 초보가 궁금해할만한 것들의 설명이 아주 자세히 들어 있습니다.

사실 독학 바느질을 하면서 주워듣고 밤새워 폭풍 검색을 하며 얻은게 많았는데

이 책 하나면 제 바느질 몇년을 금방 따라잡을 수도 있겠더라는 ㅠㅠ

이 책의 한가지 단점이라면 실물패턴이 붙어있는 방식이예요.

저는 원래 책자나 물건을 원본 그대로 상하지 않게 하는 걸 좋아하는 결벽증이 있거든요.

패턴에는 자국이 남지 않아야 하는데 실물크기본 뒷부분이 양면테이프로 딱 붙어 있어서

요거 떼어내니 끈적끈적해요  ㅠㅠ

 

 

일단 제일 먼저 만들어본 것은 두루마리 휴지 파우치예요.

조리개로 조여주기도 하고 조리개를 끈으로 의자에 걸어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하다

직선형에 간단한 패턴이고 공정도 어렵지 않아서 이걸로 정해서 만들어봤습니다.

후딱 만들어서 인테리어 겸 사용하면 좋은 아이템이라 골랐어요.

 

 

짜잔.. 요렇게 깔끔하게 완성했습니다.

이 책 한권 마스터하고면서 독학 바느질을 해온 제가 가진 재봉지식이

과연 옳은 것이었나 검증받는 아주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송효은님도 독학 바느질이시라니 이렇게 책으로 엮으시기까지

혼자 열심히 공부하셨을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왠지 친밀감이 들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구독한 후, 작성한 글입니다.

t*****9 201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참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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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바느질 책! 읽고싶었던 책이다 책장을 넘기다보니바느질에 대한 기초지식도 있었다천원단에 관한것도 ...공구르기,밖음질..등등갂기다른 바느질방법까지...게다가 완성품사진도 너무 이뻤구 완성품하나하나가내맘속에 자리잡기 시작했다 이걸만들어봐야지...다음엔 이걸만들고 그다음엔 이거....다만들어서집을 더이쁘게 꾸미고 싶어지는 내소박한 욕심에점점 행복에 차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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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바느질 책!
읽고싶었던 책이다 책장을 넘기다보니
바느질에 대한 기초지식도 있었다
천원단에 관한것도 ...공구르기,밖음질..등등
갂기다른 바느질방법까지...
게다가 완성품사진도 너무 이뻤구 완성품하나하나가
내맘속에 자리잡기 시작했다 이걸만들어봐야지...
다음엔 이걸만들고 그다음엔 이거....다만들어서
집을 더이쁘게 꾸미고 싶어지는 내소박한 욕심에
점점 행복에 차기 시작했다


그리구 난 드디어 제일 먼저 두루마리 휴지파우치를 만들고 있다 바이어스를 만들고 자려구 했지만 새벽이라 안방서 같이자는 아가랑 남편이 깰까봐서 참으며 밖에 비가 오는소리가 들린다




미니어닝도 넘이쁠듯하구 미니바스켓백도 만들어보구싶었다 스텐실간판이나 펠트메뉴판 그리고 메리메리전등갓! 겨울이 되기전에 만들어서 집에 꼭달고 말거얌 ㅋㅋ

크리스마스때 메리메리전등갓을 달고 가족이 크리스마스 케익을 먹고싶은 행복한꿈에 젖어있다




그리고 줄리아쉐프인형이 주방에서 날보구 웃어줄것같다!

펠트트레이는 지금 틈틈히 만들고있는 두루마리휴지파우치 담에 만들어볼거다...



줄리아쉐프인형과 메리메리전등갓!
너무 분위기있었다 이사진보니까 나도
아침부터 커피한잔이 먹고싶어졌다



앞치마 안사도 될듯하다 이쁜앞치마가
있었음했는데 땡땡이무늬가 넘이쁘다
어깨끈도 핑크색으로 배치하면 참산뜻할듯하다

 

 


방석도 무늬도 이쁘구 솜도 적당하게 넣으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일듯하다
만드는방법도 너무 간단해서 시간 조금만 들이면
이쁜방석하나 생기겠네♡


 


실내화도 있지만 이쁘게 몇개더 만들어서 아가봐주시러오시는 친정엄마랑 나랑 남편...그리구 아가것도 만들어야겠다 ㅎㅎ 2층아주머니가 친정엄마가 발뒤꿈치로 쿵쿵대면서 걸으신다구 자주도 올라오셔서 조용히좀 해달라구 잠좀자게 해달라구 하시는데 실내화를 먼저 좀만들어야겠다



요것도 빨리 만들어서 식탁이나 현과문입구 신발장같은데 놓아야겠다 넘 이쁘당 ㅋ
이것도 몇개 이쁘게 만들어 보구프다



바스켓백인데 만들어서 가볍게 외출할때나 아가랑 산책다닐때 가지고 다니면 좋을듯하다



두루마리휴지파우치인데 하나살까 했는데
이것도 도안이 있어서 넘 좋았다




요런천만 있으면 이것또한 너무 이쁜 쿠션이 될듯하다
계란프라이쿠션♡



요런펠트 사용한 것들은 펠트말구 천으로 하면 더안떨어지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체크천이랑 수염아저씨가 너무 귀요미♡.♡




우리집에 사려고 생각했던것들이 다실어놓은듯한
이책은 참 나에게 와준게 고마운 우리친정가족과 남편과 아가처럼 또시댁식구분들처럼 너무 필요하고 사랑스럽다






나의 첫바느질 책...바느질책 찾고있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강추♡

a********y 201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쉬운 바느질 !!! 나의 첫 바느질 책!!!
"정말 쉬운 바느질 !!! 나의 첫 바느질 책!!!" 내용보기
책 제목에서 보이는것과 같이 정말!!! 딱 초보 바느질쟁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기본 바느질법을 그림과 사진으로 상세하게 알아보기 쉽게 설명 되어 있고 그 뒷면에 재봉틀 사용에 필요한 꿀팁도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초보자가 배우기에 아주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거기다가 원단의 종류.. 그리고 재료와 도구들 하나하나 상세한 설명으로 잘 몰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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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보이는것과 같이 정말!!! 딱 초보 바느질쟁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20160822_120558.jpg

 

기본 바느질법을 그림과 사진으로 상세하게 알아보기 쉽게 설명 되어 있고 그 뒷면에 재봉틀 사용에 필요한 꿀팁도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초보자가 배우기에 아주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거기다가 원단의 종류.. 그리고 재료와 도구들 하나하나 상세한 설명으로 잘 몰랐던 도구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어 좋습니다!!

 

본문에 보면 이렇게 파티플래그와 미니 어닝을 만드는 법이 있는데 이 두가지 이용으로

인테리어 효과에도 도움이 될뿐더러~

특별한 날엔 더 특별하게 보여지게 하는 효과도 내 줄 수 있습니다.


20160822_120721.jpg

 

 

그리고 누구나 내방 꾸미기에 대한 로망이 있는데, 책에 나오는 소품들을 직접 만들어 직접 내방 인테리어를 한다고 생각해보면!!!

와~~~~ 생각만으로 보람되고 설레입니다.


20160822_120811.jpg

 

사진에서 처럼 저렇게 작은 오너먼트.. 또는 방석과 담요만으로도 주는 인테리어 효과가 대단하다는것!!!!

(얼른 만들어보고 싶네요~)


20160822_121115.jpg

 

그리고 내 방을 이렇게 카페처럼도 꾸밀수 있는!!! ㅎㅎㅎ

책 뒷표지 앞장에 책에 나오는 소품을 만들 수있는 실물크기 도안도 같이 들어 있어서~~~

그냥 말이 필요 없네요... 다 만들수 있어요!!!!

 

와... 진짜 이 책 먼가요???

바느질 책인가요, 인테리어 책인가요???

 

직접 바느질 하는 법도 배우고 인테리어 노하우도 배울수 있는!!!

 

저도 내년에 새 집 이사가면 꼭 이렇게 방 꾸미고 싶네요~~~

 

완전 초보자분들께 추천합니다!! 그리고 내 방을 내 손으로 꾸미고 싶어하시는 분께 권해드립니다!!!!

 


 

t*****y 201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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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쉬운 바느질, 나의 첫 바느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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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들고,내 맘대로 꾸미고,내 방으로 놀러와이 책은 인테리어에 중점을 둔 책입니다.저자가 간단한 재료들로 심플하고 예쁜 소품들을 만들 수 있게 고민한 책이라책을 보는 우리들은 쉽게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책으로 만들 수 있는 아이템들이에요.작은 티매트부터, 커텐, 액자, 큰 러그와 커텐까지. 정말 패브릭은 못 만드는 게 없는 거 같아요.두개의 파트로 나눠져서,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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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들고,
내 맘대로 꾸미고,
내 방으로 놀러와

이 책은 인테리어에 중점을 둔 책입니다.
저자가 간단한 재료들로 심플하고 예쁜 소품들을 만들 수 있게 고민한 책이라
책을 보는 우리들은 쉽게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책으로 만들 수 있는 아이템들이에요.
작은 티매트부터, 커텐, 액자, 큰 러그와 커텐까지. 
정말 패브릭은 못 만드는 게 없는 거 같아요.

두개의 파트로 나눠져서,
처음하는 바느질, 그리고 나아가 직접 꾸미는 내방이란 주제로 약간 더 심도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part 1 
차근차근 처음바느질.

10개의 소품들을 만들 수 있는데요.


입문자를 위해 손바느질하는 방법과,


재봉틀의 미싱과 사용법이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또한 원단을 알기 쉽게,
원단 종류, 두께, 짜임, 구입처 등
원단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어 다양한 원단의 세계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배려해주는 책이랍니다.




간단하지만 만들기 쉽고, 금방 완성되는 티매트.
차가운 음료마실 때 있으면 참 좋은 아이템인데
마음에 드는 원단을 골라, 과정샷을 보며 바느질로 샤샤샥 만들 수 있어요







의상디자인을 전공하고 홈패션 강사의 이력이 있는 저자여서 그런지, 
작품도 정말 만들고 싶게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또한 첫 바느질 입문자도 책만보고 따라할 수 있게 쉽게 풀어 알려주어서 참 좋았어요.


간단하지만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꿔줄 수 있는 파티플래그.



자수틀 액자도 정말 간단하고 쉽더라구요~


테이블보에 폼폼 아이디어도 정말 좋습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런치백.
만들고 싶은 욕구 상승!!ㅋㅋ



만들다보면 따로 더 알아야하는 부분은 팁으로 나와있어요.
책에선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주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쓰면 될거 같아요.



part 2
바느질로 직접 꾸미는 사계절 내방.

파트원에서 독학으로 바느질을 배우고 이제 업그레이드 할 차례.


책에는 봄,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뉘어 
책으로 만든 것들로 인테리어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서 
저같이 인테리어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 참 좋더라구요!!







패브릭으로 생각지도 못한 전등갓.
문구가 있어서 더 귀여워요.



전에 만든다만든다 해놓고 못만든 쿠션인데
넘 귀여워요>.<




책 뒷면엔 실물본이 있어서
패턴지에 본 떠서 따라 만들면 책과 같은 아이템을 만들 수 있어요.



나의 첫 바느질 책과 함께라면
내방도 카페처럼 예뻐질 수 있을거에요 ♪



x*******4 201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