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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다, 이런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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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거나이저, 라는 명칭의 직업을 처음 접해 본다. 삶의 모든 모습을 전체적으로 점검해서 조언을 하고 개선 시켜 주는, 일종의 전문가 라고 한다. 결국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서 달리는 것이다.   주위를 둘러봐도 하루하루의 삶이 만들어 놓고 어질러 놓은, 치워지지 않고 또 내일의 일상 속에 묻혀 흘러 갈 환경이 바로 내 눈 앞에 있건만 어디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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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거나이저, 라는 명칭의 직업을 처음 접해 본다.

삶의 모든 모습을 전체적으로 점검해서 조언을 하고 개선 시켜 주는, 일종의 전문가 라고 한다.

결국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서 달리는 것이다.

 

주위를 둘러봐도 하루하루의 삶이 만들어 놓고 어질러 놓은, 치워지지 않고 또 내일의 일상 속에 묻혀 흘러 갈 환경이 바로 내 눈 앞에 있건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 보아야 할 지 사실 엄두가 나지 않는다. 한 곳에서 치운다고 치운 것이 또 다른 장소를 어지럽히는 결과만 만들어 낼 뿐 이라서 어지간 해선 손 대지 않고 적당 주의로 현실을 살아가는 것 같다. 주방, 말 할 것도 없이 삶 속에서 이렇듯 버려지고 있는 기분이다. 남이 가꿔 놓은 주방을 들여다 보면 어쩜,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게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하는지, 그 비결을 알고 싶어지는 대목이다.

 

이 책에서 먼저, 여러 사람들의 특징적인 주방을 먼저 들여다 보면서 누구네 집 주방은 어떤 스타일인가 훑어보게 한다.

정리 정돈 전문가의 노하우도 듣고 보아 왔었지만 실천이 쉽지 않던 나 였고 막상 해 보려 해도 수납 기구를 새로 구입해야 하는, 정돈을 위해서 또 다른 공간을 차지하게 해야 할까, 단순화 하고 싶은 욕망에 반대가 되는 결정을 해야 한다.

 

 

 

 

식품 저장고부터 눈에 띄었다. 공간 활용면에서 본다면 내게 있어서 큰 과제거리임에 틀림없다.

왜냐면 제대로 정리, 수납되지 못한 식품이 또 다른 공간을 점령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집에는 이런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는 공간이 엉망진창인 창고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음에

먹거리의 배열, 공간 활용을 세심한 눈길로 보아두게 된다. 아이디어를 짜 내어서라도 어딘가 죽어있던

공간을 살려 보리라 다짐도 하게 된다.

 

청소 전문가, 생활 전문가의 특강도 이어진다.

다른 사람의 깔끔한 주방을 소개하는 것 이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

수납에도 그저 오목조목 챙겨 넣기만 해서는 안 되고 트라이 앵글 존, 핸디 존과 같은

어떤 특정 규칙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정돈을 잘 하지 못했던 이유는

이런 이론이 약해서 였을까?

세심하게 읽고 이론으로 무장하고 실전에 임하면 그저 정돈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느낌이 나겠지, 기대한다.

 

 

 

 

아무렇게나 쌓아두고 보이는대로 구겨 넣던 수납 방식에서 누구나 찾을 수 있도록

레이블을 붙이는 작업까지 생각하기 나름으로 다양한 방법이 있으리라.

공간 절약을 위한 아이디어도 물론이겠다. 게다가 내가 가지고 있는 주방 도구는 어떤 것을

가지고 있는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부터 살펴 봐야겠다.

 

 

넓은 집에 산다고 해서 수납 장소가 많은 것으로 볼 것이 아니라 비록 적은 규모의 주방이라고 하더라도

사용하기에 따라 다름을 알게 한다.

좁디 좁은 공간으로 유명한 일본의 주방에는 있을 것, 필요한 것이 모두 제 손의 범위 내로 존재하도록

다루어 놓은 것을 보면서 수납 솜씨는 공간의 넓이에 비례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라이프 오거나이저 (Life Organizer),  why not me?

 

 

 

 

 

 

 

j*****n 2016.08.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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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늘 꿈꾼다_갖고싶다 이런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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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자기들만의 기준을 가진 주방.그녀들의 이야기.읽는 내내 행복하고 기분좋은 책이 생겼다. <갖고 싶다 이런 키친> 책속의 깔끔한 주방들을 보고있노라니 대리만족인가, 내 주방은 그렇지 못하지만 기분이 좋아진다.  이것이 저자 스즈키 나오코를 포함하여 책속 주방들의 주인공들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이다. '갖고 싶은 키친'이란 단순한 정리와 수납을 넘어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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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자기들만의 기준을 가진 주방.그녀들의 이야기.


읽는 내내 행복하고 기분좋은 책이 생겼다. <갖고 싶다 이런 키친> 책속의 깔끔한 주방들을 보고있노라니 대리만족인가, 내 주방은 그렇지 못하지만 기분이 좋아진다.  이것이 저자 스즈키 나오코를 포함하여 책속 주방들의 주인공들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이다. '갖고 싶은 키친'이란 단순한 정리와 수납을 넘어서 '내 기분이 좋아지는 키친'을 말하는 것이었다. 책 속 모든 주방이 그러한 기준에 맞춰 정리되어 있었다.


"정리 수납은 '나는 어떤 것에 기분이 좋아지는가'를 파악하는 데서 시작한다"


저자 스즈키 나오코는 '라이프 오거나이저(Life-Organizer)이다. 이는 현재의 라이프 스타일을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조언, 개선해줌으로써 더  질 높은 삶을 살도록 돕는 생활전문가로서 미국과 일본 등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이다. 라이프 오거나이즈가 되기위한 강의를 들으며 저자가 배운것은 기술이나 요령이 아닌 '마인드'였다고 한다. '나 자신을 이해하는 일' 이것이 라이프 오거나이저의 시작이었다.


7case의 주방은 각 주인들의 흔들리지 않는 '중심'에 의해 기준이 세워지고 그 기준에 맞게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최적의 생활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가족들도 참여할 수 있는 키친, 아이들도 편히 쓸수 있는 키친, 카페같은 키친, 워킹맘을 위한 효율적인 키친, 좋아하는 것들로 채운 개성파 키친, 기능성을 최우선시한 여유로운 키친, 정리강박에서 벗어난 편안한 키친 등 자신들이 원하는 키친의 모습을 구상하고 그려내었다.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은 각 케이스마다 그 주방의 주인공이 어떤성향인가를 알려주기 위해 그사람의 '우세한 뇌'가 좌뇌인지 우뇌인지를 각 케이스카다 명시해놓았다. 이는 라이프오거나이즈에서 자신을 이해하는 도구로 뇌를 중시하기 때문이라 한다. 우뇌는 직감적이고 좌뇌는 논리적이다. 우뇌타입의 사람들은 '좋다, 싫다'의 감정에 따라 키친을 수납하고 만들어가려하고 좌뇌타입의 사람들은 사용빈도나 편의성에 따라 주방을 꾸며나가게 된다고 한다. 이 책에 따르면 양손을 깍지 껴서 엄지손가락이 아래로 가는 쪽 뇌가 정보를 인풋할때 우위에 있는 뇌고 팔짱을 낄 때 아래로 가는 팔쪽 뇌가 아웃풋할때 우위에 있는 뇌라고 했다. 즉 인풋이 좌뇌이고 아웃풋이 우뇌로 추정되는(?) 나는 주방 수납에 대한 정보는 실용성이나 사용빈도 위주로 받아들이게 되지만 내가 원하고 꾸미는 주방에 대해서는 내 감정이 원하는대로 '끌리는'것들로 배치하게 될거라는 예상을 해볼 수 있었다.


7명의 주방 모두 각자의 기준에 따라 깔끔하면서 기분좋아지는 키친을 완성해내고 있다. 시행착오를 거쳐 온가족이 행복할 수 있는 청결한 주방을 만들어내고 있다. 우리집 주방도 어서 깨끗한 모습을 만들어주고 싶어졌다. 싱크대 하부장을 냄비 수납으로 쓰는 모습등을 통해 이번에 내 주방도 다시한번 자리배치를 바꿔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갖고싶은 키친 7유형의 사례 뒤에는 special seminar로 키친오거나이즈 입문, 키친 리폼 입문, 청소오거나이즈 입문, 냉장고 다이어트라는 4가지 주제로 저자의 특별 강좌가 실려있다. 그미고 마지막으로 살림의 지혜 tip123 가지의 수납, 정리 아이디어를 실어주었다. 얇은 책 안에 너무나도 알찬 내용으로 꽉꽉 채워주려한 저자의 마음이 참 고마워졌다.


공통적으로 이들의 주방에는 적절한 비움이 있었고 청결했다. 그리고 온가족이 더 화목해지는데 한몫을 담당하기도 했다.

맞벌이인 우리부부가 편리함을 이유로 잦은 외식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에는 신속하고 편리하지 못한 현재의 주방모습에도 책임이 있다 생각이 들었다. 나는 '맞벌이 부부도 얼마든지 애용하고 사랑해줄 수 있는 키친' 을 테마로 우리 집의 주방을 꾸려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드는 책이었다.

 

c******a 201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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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주방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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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나오코 / 갖고 싶다 이런 키친 / 심플라이프 출판사여자가 꿈꾸는 주방 수납과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담은 책 <갖고 싶다 이런 키친> 책을 보았습니다.주방에 대한 나름의 로망은 있지만 체계적인 정리법까지 알 수는 없었는데 완벽한 주방 수납법을 동시에 알려주는 책이라니얼른 보고 싶어지는 책이었습니다. 일본 최고의 리빙전문가 7명의 리얼 키친을 소개하고 수납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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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나오코 / 갖고 싶다 이런 키친 / 심플라이프 출판사


여자가 꿈꾸는 주방 수납과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담은 책 <갖고 싶다 이런 키친> 책을 보았습니다.

주방에 대한 나름의 로망은 있지만 체계적인 정리법까지 알 수는 없었는데 완벽한 주방 수납법을 동시에 알려주는 책이라니

얼른 보고 싶어지는 책이었습니다. 일본 최고의 리빙전문가 7명의 리얼 키친을 소개하고

수납 아이디어와 함께 멋스럽고 실용적인 주방용품 추천, 라이프 오거나이저가 알려주는 키친 설계 비법까지 배울 수 있어요.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것이 가장 이상적인 주방일테지만 새댁이나 초보라면 아직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죠.

베테랑 주부라 하더라도 정리쪽은 소홀해질 수 있는데 멋과 실용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고마운 책이 나와 기쁩니다.









제가 꿈꾸는 이상적인 주방에 가까운 페이지가 눈에 띄었습니다.

하얀 벽에 내추럴한 우드 선반 위에 올린 커피도구들과 투명한 유리병에 담긴 잡곡병

물건 사이에 여유로움이 넘쳐 흐르면서도 하나의 인테리어가 되는 보기 좋은 공간 말이죠.

그 사이로 햇살가득한 풍경이라면 더할나위없이 좋을 듯 합니다.

7명의 키친 풍경을 보고 내게 잘 맞는 풍경을 골라 따라해 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7명의 아침식사, 수납규칙, 저장하는 공간 storage, my favorite, my style 코너가 있어서  코너에 맞게 각자 키친과 주방을 활용하는 법을 정리해서 알려줘요.

카페 같으면서 아이들도 쉽게 쓰는 심플한 키친 구성편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일본에는 작은 집들이 주로 많다고 들었는데 이 책에 나온 주방들을 하나같이 넓어서 부자인분들만 나왔나 했답니다.

 배울 점도 많고 멋진 살림도 많고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딱 보기 좋은 깔끔한 주방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러워졌답니다.









요즘 미니멀리스트가 대세이지만 쉽게 물건 욕심을 버리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내가 왜 미니멀리스트에 관심있는가 잘 생각해 보니 있는 물건을 잘 활용 못해서 그런거더라구요.

잘 정리해 놓으면 적절한 물건들을 매일 활용하며 사용할 수 있겠다 싶은 차였는데 <갖고 싶다 이런 키친>

책을 보면서 주방 도구들에 대한 수납 비법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더불어 나의 주방을 카페처럼 세련되고 멋지게 꾸미고 싶다는 계획에 한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부엌정리 / 부엌수납 / 부엌인테리어 등 구체적인 활용을 배우고 싶은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아요.

외관만 멋진게 아니라 내부 정리까지 실속있고 알차게 하는 비법 책을 통해 배우고 싶은 분들

심플라이프 출판사의 < 갖고 싶다 이런 키친 > 책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b*********y 201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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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예쁜 키친을 꿈꾼다면... '갖고 싶다, 이런 키친'
"나만의 예쁜 키친을 꿈꾼다면... '갖고 싶다, 이런 키친'" 내용보기
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자신이 꿈꾸는 그런 키친이 있으리라 생각이 들고는 한다.나 역시 예쁘게 주방을 꾸미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기에 이 책을 읽게된 것 같다.기본적으로 요리를 조금만 하거나 관심을 가지고 지내다보면 주방에 이것도 저것도 필요하고 또 어떻게 놔야 더 예쁠지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주방이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필요한 것들을 얼마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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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자신이 꿈꾸는 그런 키친이 있으리라 생각이 들고는 한다.

나 역시 예쁘게 주방을 꾸미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기에 이 책을 읽게된 것 같다.

기본적으로 요리를 조금만 하거나 관심을 가지고 지내다보면 주방에 이것도 저것도 필요하고 또 어떻게 놔야 더 예쁠지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주방이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필요한 것들을 얼마나 잘 놓을지도 그 주방의 매력을 보여주는 요소 중 하나일 것 같다.


케이스별로 나뉘어져 있어 일본 주부들의 주방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먼저 용품들을 아주 깔끔하게 나누어두었고 눈에 보이는 용기들에 담아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파스타, 국수 등 재료들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솔직히 가져와서 소분을 하거나 통에 담아두는일이 귀찮은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케이스마다 라벨을 붙여 어떤 것이든 밖으로 보이지않게 정리해둔 모습에 감탄을 했다.

또한 주방을 혼자 사용하는 것이 아니니 모두가 사용할 수 있게 정리해두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가족 중 누군가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 주방에만가면 지속적으로 물어보는 것도 꽤나 귀찮은 일이니까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통점을 몇 가지 발견했는데 우선 수납케이스는 대부분 무인양품을 사용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무인양품이 정말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수납케이스가 사이즈별로 다양해서 사용하기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일본의 주부들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

주방을 아니 집을 꾸미기 전에 수납케이스는 무인양품에서 구입해와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쓰고나면 바로 제자리에 두어야 한다는 말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예쁜 것은 디스플레이를 목적으로 두어도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서랍이나 수납케이스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게 누가 봐도 깔끔해보일테고 본인도 굳이 정리를 하려 하지 않아도 될테니 말이다.

저자 역시 책을 통해서 알리고 싶었던 것은 소량의 물건들로 살아가는 미니멀라이프를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았다.


이 외에도 어떤 주방을 예쁘게만들어 줄 제품은 어떤 것들을 사용하는지 용도에 따라 정리하는 방법도 상세하게 나와있었다.

저자가 소개해주는 일본 주부들의 케이스 중 나에게 맞는 타입을 찾아 나만의 주방을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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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정리 인테리어에 도움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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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도서 갖고 싶다 이런 키친주부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 , 키친하지만 애증의 공간이랄까요~ 내가 만들고 싶은 공간과 실제 가지고 있는 주방의 차이는 참으로 큽니다.나도 책속에 나오는것처럼 멋진 공간을 가질수 있을까?  꼭 이런 공간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에 읽어보았답니다.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단어 라이프 오거나이저.생소한 단어이지만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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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도서

 갖고 싶다 이런 키친






주부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 , 키친

하지만 애증의 공간이랄까요~

내가 만들고 싶은 공간과 실제 가지고 있는 주방의 차이는 참으로 큽니다.



나도 책속에 나오는것처럼 멋진 공간을 가질수 있을까? 

꼭 이런 공간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에 읽어보았답니다.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단어 라이프 오거나이저.

생소한 단어이지만 알듯하기도 합니다.



라이프 오거나이저란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을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 조언 개선해줌으로써

더 질 높은 삶을 살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전문가라고 합니다.



주방도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 가장 최적화되도록 맞추는것이

최고의 인테리어겠지요.



첫장에선 라이프 오거나이저의 키친을 실제 보여주고

수납과 인테리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풀어놓고 있습니다.




 







2장에선  키친 오거나이저입문이야기, 키친 리폼이야기 등등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고

3장은 보다 특별한 팁인 살림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풀어내는 노하우이다보니 한페이지도 놓칠것 없이

정말 유용한 팁들이 가득했답니다.






 






한동안 미니멀라이프의 바람이 불면서 소유에 대한 개념이 많이 달라졌는데요.

가족구성원이 다양하고 여러명인 경우는 해당이 없더군요.


조금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했답니다.

이책에서는 저마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조언들과

그 스타일에 따른 최적화된 인테리어, 수납등을 알려주네요.




아이를 키우며 살림하는 주부들이라면 얻어갈 팁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제 알려주신대로 내 라이프에 맞추어 적용을 하면

나만의 멋진 키친이 탄생하게 되겠지요~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로 내 스타일에 맞춘 주방.

생각만 해도 가슴뛰네요 :)



 

a******3 201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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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다 이런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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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없는 물건은 버려라'나 '수납 방법'이 아닌, 어떤 의미에서 매우 심플하면서도 심오한 것, 바로 '나 자신을 이해하는'일이었다. 7쪽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아닌 건강한 몸과 맘이다. 특히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위축되거나 불안한 증상을 보이기 쉽기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과 직접 조리해서 음식을 해먹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한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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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없는 물건은 버려라'나 '수납 방법'이 아닌, 어떤 의미에서 매우 심플하면서도 심오한 것, 바로 '나 자신을 이해하는'일이었다. 7쪽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아닌 건강한 몸과 맘이다. 특히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위축되거나 불안한 증상을 보이기 쉽기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과 직접 조리해서 음식을 해먹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한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부엌', 키친에 관심이 생겼다.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도저히 이사를 가거가 로또에 당첨되지 않으면 감히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주방말고 지금 살고 있는 내 집, 내 키친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내 맘에 맞게 사용할 수 있을까 하던차에 만난 책이 바로 라이프 오거나이즈 저자의 [갖고 싶다 이런 키친]이었다. 물론 서두에 발췌글처럼 수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버리지 말란 이야기가 안나오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전에 두뇌별 성향을 알고 과거에 제대로 정리하지 못했던 현 오거나이즈들의 주방을 보여주면서 갖고 싶은 주방을 얻게 된 사연을 들려주었다. 총 7명의 오거나이즈들의 주방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우선 가족 누구라도 주방에서 손쉽게 찾고자 하는 물건을 찾을 수 있어야 하며, 간단한 요리를 직접 할 수 있는 공간배치가 바로 그것이다. 아무래도 살림을 주로 맡아서 하는 아내이자 엄마인 주부들이 자신의 동선과 필요에 맞게 물건을 정리하다보니 저녁에 늦게 귀가하거나 집을 비울려면 떠나는 사람도 집에 남아있는 사람도 불편한 점이 많았을것이다. 그런 불편이 불만이 되면 가정불화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소개된 7명 모두 그런점에서는 가족들이 설겆이를 도와주기도 하고 심지어 아이들이 예전과 달리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도 한다. 두 번째는 가급적 재고를 너무 많이 쌓아두지 않고, 곡류와 조미료등은 쉽게 잔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용기에 담아서 보관하는데 브랜드와 상품명을 각각 표기해준 덕분에 책을 읽다가 맘에 드는 제품이 있으면 해당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가능했다.


'부엌의 너저분한 정도는 마음 상태를 알려주는 바로미터'다. 31쪽


오거나이저 다카야마씨의 경우는 부엌이 어지러져 있으면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가정에 소홀히 하고 있구나를 깨닫는다고 한다. 그래서 일부러 더 신경써서 식사를 준비하려고 하며 무엇보다 너무 지치거나 힘들때는 무리하게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기 보다는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해 간단한 상차림이나 외식으로 조절한다고 말한다. 이점 또한 오거나이저 7인의 공통점이며 추가적으로 와닿았던 공통점은 '식사, 끼니의 중요성'을 모두 언급했다는 사실과 사용 후 바로바로 제자리를 찾아서 보관해두는 것도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다. 맘에드는 식기들을 눈에 띄게 두는 오거나이저도 있었고, 불필요한 도구를 아예 치워버리는 경우도 있는 등 반드시 모두가 같은 조언을 해준 것은 아니다. 오거나이저들의 키친을 보여준 첫 챕터이후 공통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살림 노하우 페이지도 있고 깨끗한 정리 정돈을 위한 세척, 세정법과 쓰레기 정리하는 방법등 이제 막 살림을 시작한 신혼부부, 혼자 사는 사람들은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쌓여만 가는 주방용품때문에 괴로운 사람들도 참고하면 좋은 책이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성찰부터가 갖고 싶은 키친을 찾는 가장 첫번째 해야할 일이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1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갖고 싶다 이런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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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꿈꾸는 주방수납과 인테리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인 [갖고 싶다 이런 키친]은  카페처럼 아늑하고 세련된 주방을 꾸민 7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저자 스즈키 나오코씨는 라이프 오거나이저라는 생소한 직업의 소유자이다. 라이프 오거나이저는 현재의 라이프 스타일을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줌으로써 더 질 높은 삶을 살도록 돕는 생활전문가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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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꿈꾸는 주방수납과 인테리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인 [갖고 싶다 이런 키친]은 

카페처럼 아늑하고 세련된 주방을 꾸민 7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저자 스즈키 나오코씨는 라이프 오거나이저라는 생소한 직업의 소유자이다.

라이프 오거나이저는 현재의 라이프 스타일을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줌으로써 더 질 높은 삶을 살도록 돕는 생활전문가로서 미국과 일본 등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이다.





책에 소개된 키친은 정갈하면서도 정리정돈이 잘 되어있고, 깔끔한 모습이다.

주부가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장소이기에 누구보다 그집 안주인의 개성과 성격이 반영되어 있는 주방은

많은 도구와 식재료, 그릇들을 잘 정돈하고 정리해야할 공간이기도 하다.

 



각각의 주방이 가지는 특징과 장점 등을 사진을 통해 글로 설명해주고 있어 우리집 주방에 적용해 보기도 편하고 

따라하기도 수월하다. 공간을 이용하는 법, 주방에서의 나름의 원칙 등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이 된다.

 



수납에도 여러 룰이 있다. 지나치게 분류하지 않고, 너무 많이 소유하지 않고, 제자리에 두는 등 기본적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룰들을 책의 사진과 설명을 통해 이해하고 적용해본다.

 



물건을 관리하는데는 자기만의 원칙이 있어야 한다. 주방이 잘 정리가 되면 요리가 즐거워지고 살림에 재미가 붙게 된다.

쉽고 간단하게 따라하기 좋은 팁들이 깨알같이 제공되니 우리 주방에 맞는 것들을 잘 취사선택해 적용해보자.

 



7개의 개성만점인 주방을 구경했다면 라이프 오거나이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특별강좌에 집중해보자.

정리와 리폼, 청소법만 잘 익혀도 우리집 주방은 새롭게 거듭날 수 있다.

알맞은 청소법, 적절한 청소도구의 선택, 제대로 된 배치와 수납 등이 어우러진다면 늘 머무르고 싶은 공간인 주방이 완성될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살림의 지혜편이 소개가 되는데, 여기에서는 장보기의 노하우, 뒷정리 요령, 수납과 재고 관리, 제대로 된 청소법 등에 

대한 노하우와 아이디어가 제공된다. 매일 사용하는 물건을 얼마나 편하고 쉽게 꺼내고 넣는지에 대한 팁, 냄비와 후라이팬의 제대로 된 

수납법, 조리도구와 소품의 배치와 수납 방법, 보관용기의 효율적인 사용법, 숨은 공간 활용법 등이 잘 정리되어 있다.

 


이렇듯 이 책 한 권으로 주방에서의 a부터 z까지의 모든 것이 담겨 있기에 초보 새댁부터 주방을 잘 정리하고 싶은 주부에 이르기까지

두루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책을 읽으면 항상 나의 살림살이를 점검해본다. 내 방법이 잘못된 것이 있다면 고치고 남의 방법이 

좋은 것이 있다면 벤치마킹하며 배우는 시간이 좋다. 한동안 주방정리 하느라 분주하겠다.

c*********1 201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