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 백설공주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백설은 궁정약제사로서 자리를 잡아가며 젠을 돕습니다. 젠의 형인 이자나 왕자가 왕자인 젠과 평민인 백설이 가까이 지내는 상황을 곱게 보지 않고 있는데 앞으로 이로 인해 어떤 갈등이 생길지 기대됩니다. |
| 아키즈키 소라타 작가님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궁정약제사가 되어 젠을 돕던 백설이! 젠의 형인 이자나 왕자는 왕자인 젠과 평민인 백설이 가깝게 지내는 모습을 좋게 보지 않아요. 이번 편도 재밌게 봤습니다. |
|
빨강머리백설공주3권.서울미디어코믹스. 좋아하는만화라서종이책으로도소장을하고있다지요.그림체가다들연해서더마음에드는것같습니다. 백설이의성장해나가는모습이많이나와서더재미난것같아요.잘봤습니다. SORATA AKIDUKI |
| 제목이 특이해서 눈길이 같습니다. <빨강머리 백설 공주> 라니.. 과연 도대체 무슨 이야기일까요~~~ 오랜만에 만화책을 구매해서 읽어보는데 재밌게 읽었어요. 3권도 재밌어서 앞으로 계속 다음권들도 구매해서 읽을 예정입니다~~ 역시 만화책 너무 재밌네요!!! |
|
이 리뷰글은 '서울 미디어 코믹스'에서 출판된 'SORATA AKIZUKI' 작가님의 [eBook] '빨강머리 백설공주' 3권 리뷰글입니다. |
| 빨강머리 백설공주 3권입니다. 이자나 왕자와 성 내에서의 위치를 이야기 하며 계속 대립각을 이룹니다. 이자나 입장에서는 뭐 정면으로 상대해줄 상대조차도 못되고 있습니다만. 그 일환으로 라지왕자가 방문하게 되고 폭탄발언을 던져 줍니다ㅋㅋㅋㅋ 이후 약 사건도 그렇고 그냥 어이없어서 웃긴 캐릭터에요. 약실과 친숙한 오비의 호위시작도 3권부터였네요. 잘 읽었습니다. |
| 탄바룬에서 라지 왕자가 클라리네스로 초대 받아온다. 이지나는 백설을 탄바룬으로 돌려보내려 하지만 라지가 완강히 거절한다. 그리고 라지는 백설과 우연하게 성에서 마주치게 되는데 그녀에게 고국의 왕자가 당신이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되달라는 말을 듣게 된다. 라지가 탄바룬으로 돌아간 뒤 새사냥 문제로 키하루 토그릴이 그녀의 새 포포와 함께 성을 찾아온다. 사실 앞에 있던 라지왕자 이야기보단 키하루 토그릴과 새 이야기가 훨씬 재밌었다. |
|
백설과 젠 사이에 이자나라는 젠의 형님이 강적으로서 등장하였습니다. 역기 저 시대에도 신분자란게 복잡한것이군요. 일단 이자나는 반대파입장인것같습니다만 확실히 반대한다라는 막무가내가아니라 비꼬면서 속내를 들어내는 역시 왕후보다운 전략가입니다. 서로 떨어져있기 싫어하면서도 그감정이 사랑인것을 느끼지못하는 두사람 청춘이군요!! 이런 커플이 자신들의 감정을 깨닫게 됨으로서 귀여워지는데 흐흐흐 빨리 그들이 서로의 감정을 눈치채길바랍니다 |
|
|
젠의 형인 제 1왕자 이자나가 귀환. 그는 젠과 친한 소녀 백설의 존재를 알게되고, 젠에게 있어 이자나란 존재는 마주하면 긴장하는 상대다. 백설과 만난 이자나는 뭔가 젠이 필요로 하는 것이 분명 네게는 있겠지라는 말에 대답하지 못한 백설 젠은 마츠히데와 카키에게 이자나형님의 초대로 탄바룬의 라지왕자가 온다는 소식을 알린다. 언젠가는 알고 지내야 할 사람이니까 관심없더라도 슬슬 상대에 대해 알아둬야지라고 했던 이자나 허나, 그 사람이 하는 일이니 그것만이 목적일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젠 클라리네스에 도착한 라지왕자는 얼른 돌아가고 싶어하고, 그 와중에 전의 마중을 받는다. 성 내를 바라보는 백설에게 도비는 신경쓰이냐며 라지왕자랑 무슨일이 었었는지 묻고, 그런 이유로 모시러 왔다며 냉큼 정찰하러 가보자며 백설 손을 잡고, 숨어 잠입하는 도비 그 위치에선 말소리가 잘 들려 이자나왕자와 라지왕자가 나누는 대화소리가 잘 들려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