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월의 진달래꽃은 하도 유명작이라 구매하게 되었는데 직접 읽어보니까 왜 유명작인지 이해가 가는 작품이였습니다. 다른작품들은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검색해보고 하나하나 도장 깨 볼 예정이랍니다!!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평소에 읽어보고 싶었었는데 기대했던것만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틈틈히 읽었는데 집중해서 금방 읽었네요^^. 오늘같은 날씨에 읽으니 더 좋았어요. 조만간 다시 한번 정주행 할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좋은 책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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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김소월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오리지널로 보는 감동이 있네요. 마음에 들어요 ㅎㅎㅎ 주변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할 예정이랍니다^^. 오랜만에 좋은 책을 읽어서 기분이 좋네요. 다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 김소월의 진달래꽃 오리지널판은 초판본의 표지와 원본을 스캔한 영인본 형식으로 원문이 그대로 담겨있다. 한문도 자주 등장하고 현재의 언어표기와 다른 부분이 많기 때문에 현대어로 바꾼 시집과 함께 봐도 좋을 것 같다. 영인본 특성상 하나의 자료를 보는듯한 느낌이 좋았다. |
| 나를 버리고 떠나가는 임에 대한 슬픈 정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별의 슬픔에 대해서 소박하면서도 진솔한 정감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떠나가는 임을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겠다는 체념과 진달래꽃을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는 사랑의 감정이 나타나있으며 진달래꽃을 뿌리면서 이별의 슬픔을 축복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전통적 소재인 진달래꽃에 심상이 드러나 있습니다. 진달래꽃은 애와 한을 미적 정서로 승화시키기 위하여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 이북 상품권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렴한 가격에 김소월 시인의 진달래꽃 오리지널 판을 구매할 수 있어서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단, 오리지널판이다보니 한자가 너무 많아서 읽기는 많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글씨체가 요즘 책에 사용되는 것과 달라서 그것도 좀 읽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오리지널판이라는 데 의미가 있으니 만족합니다.^^ |
| 오리지널판이라서 신기해서 샀다. 페이지내에 있는 제목의 디자인을 보는걸 좋아하는데 오리지널이라서 그런지 좋았다. 느낌있었다. 이 책은 읽기에는 좋지 않았다. 아무래도 지금쓰는 언어와는 약간 다르기때문에 가독성이 좋지 않았다. 한자도 많고 이해하기가 어렵다. 그냥 오리지널판이라는 것에 의미를 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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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소월이 생전에 간행한 유일한 시집으로 진달래꽃의 초판본입니다. 맨 뒤 서지사항에 1925년 12월 23일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인쇄하였고, 1925년 12월 26일 출판사 매문사에서 발행하였으며, 총판매소는 중앙서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전체 16장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127편의 시가 234쪽에 걸쳐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금과 다르게 책장을 반대로 넘겨서 봐야하고 표기도 세로로 되어 있으며 낯선 맞춤법과 한자도 섞여 있어서 쉽게 읽히지 않습니다만, 그 점 때문에 오히려 더 천천히 상세히 살피면서 시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노래로 만들어진 작품이 많아서인지 소월 시인의 시는 익숙하고 정감이 많이 갑니다. 진달래꽃 먼후일 초혼 못잊어 그리워 잡동새 옛이야기 산유화 부모 엄마야 누나야 개여울 밤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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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의 진달래꽃 오리지널판 / 1000원
현대판은 소장하고있어서 이거 오리지날판 이북으로 팔길래 냅다 구매했네요. 완전 찐오리지날판이라서 내용이해는 안되지만 일단 진달래꽃말고도 여러종류의 시들이 함께 오리지널로 수록 되어있어서 한번씩 보기 좋을거같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꿈 이라는 시도 함께있어서 좋고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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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의 진달래꽃 오리지널 판. 다른 초판본 시집들은 한자 혼용이 된 경우 읽는데 다소 불편함이 있었는데 김소월의 시들은 그런 어려움이 덜하네요. 님에게, 봄밤, 두 사람, 한때한때, 반달, 귀뚜라미, 바다가 변하야 뽕나무 밭 된다고, 여름의 달밤, 진달래꽃, 꽃 촉불 켜는 밤. 시집의 소제목으로 채택된 시들의 제목이 참 어여쁩니다. '바다가 변하야 뽕나무밭 된다고' 소제목 아래 첫 번째 시인 '불운에 우는 그대여'란 시가 유독 가슴에 사무치네요. 무엇이 그대의 불운을 지었는지 안다고 말하는 시 구절에 위로받는 기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