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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로글자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옛날 책은 소설책도 그렇고 시집도 그렇게 이러한 형태의 책이 많습니다.그 당시 책을 인쇄하여 책으로 만드는 방식이 지금과는 차이가 있었기 때문인데 특히 작은 금속 에 글을 조각하여 그것을 하나의 큰 틀에 여러 같은 크기의 한자 한자 새겨진 금속을 한글 단어에 맞게 조립하여 찍어내는 방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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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하는 단어랑 조금 다른 단어와 발음이 있어 서 소리내서 읽어보는 재미가 있는 시집이었습니다. 과거에는 시집을 싫어했는데 요즘은 시집을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좋네요. 김영랑 시인의 시집도 굉장히 좋은 시가 많아서 매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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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 시인의 수려한 문체가 굉장히 읽는 즐거움을 주는 시집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단어를 굉장히 잘 사용하시는 것 같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래 폰트가 특이해서 읽는데 저는 쪼끔 불편했어요. 일반 이북의 폰트가 더 나은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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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시인의 시집입니다. 이게 스캔을 뜬 건지 뭔지 잘 모르겠는데 일반 인쇄 시집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야. 타자기로 찐듯한 폰트가 굉장히 정감 있어서 좋았습니다. 돌담의 소색이는 해 발가치라는 게 있었는데 소색이라는 말을 처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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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영랑 작가님의 "김영랑 시집 모란이 피기까지는 오리지널판"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김영랑 시인이 한자어와 외래어 대신 사용한 고유의 우리말은 조금 생소한 느낌이지만 그만큼 뛰어나게 아름다운 우리말의 정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영롱하다는 표현은 이런 시를 위해 존재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기분이 고양되는걸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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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시인님의 스타북스에서 나온 김영랑 시집 모란이 피기까지는 오리지널판 리뷰입니다 1935년 영랑시집 초판본의 복각본으로 이걸 또 전자책을 읽는다는 특이점이 있습니다 교과서에 실린 시인이라 이름 만큼 시가 예쁘다는 인상이었는데 제목없이 실려있는 시가 더 언어를 즐기는데 온전히 도움이 된거 같아요 |
| 제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북으로 읽으니 어디에서든지 읽을수 있어서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 책은 더 많은 사람들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할 예정이예요. |
| 평소에 읽어보고 싶었었는데 기대했던것만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틈틈히 읽었는데 집중해서 금방 읽었네요^^. 오늘같은 날씨에 읽으니 더 좋았어요. 조만간 다시 한번 정주행 할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좋은 책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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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시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좋은책을 써주신 작가님께 많은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주변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할 예정이랍니다^^. 오랜만에 좋은 책을 읽어서 기분이 좋네요. 다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 이북 상품권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렴한 가격에 김영랑 시인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오리지널 판을 구매할 수 있어서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김영랑 시인의 시는 아는 것이 별로 없었는데, 이 시집으로 김영랑 시인의 다른 시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시인의 오리지널판은 한자가 많은데, 이 시집은 한글로 쓰여있어서 읽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