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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KO SHIMIZU 작가님의 비밀 12권 (완결)을 봤습니다. 제발 이제, 이제 그만 당신도 자신을 용서해주세요. 마키 씨 당신이 자기 자신을 좋아해 주세요. 대사가 너무 주옥같아요 ㅠㅠㅠㅠ 벌써 완견이라니 시원섭섭하네요.. 재밋게 잘 봤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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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실물 단행본으로 소장해도 될 정도로 독창적인 설정의 만화인데 이북으로 보면 그 느낌이 덜해져서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스토리는 엄청 강렬하고 인상적이라서 읽고 나면 은근히 후유증이 있는 만화입니다. 천재라고 생각한 작가님이기도 해요. |
| 길었던 사건이 정리되고 마키 씨는 제 9를 떠나 다른 곳으로 가게 됩니다. mri기술이 발전되어서 사후 5년 이상의 영상을, 뇌가 어느 정도 부서지더라고 볼 수 있게 돼요. 맨 마지막에 유키코의 부케를 넘겨 받은 걸로 보이는 마키 씨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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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의 '비밀 12권 (완결)' 리뷰입니다. 마키는 잠입했던 배신자를 죽이게 됩니다. 그리고 슬픔을 참지 못해 아오키에게 총을 쏘고 자신을 죽여달라고 외칩니다. 아오키는 그런 마키를 꼭 끌어안습니다. 누나도 잃고 제형미즈 레이코 작가의 '비밀 12권 (완결)' 리뷰입니다. 마키는 잠입했던 배신자를 죽이게 됩니다. 그리고 슬픔을 참지 못해 아오키에게 총을 쏘고 자신을 죽여달라고 외칩니다. 아오키는 그런 마키를 꼭 끌어안습니다. 누나도 잃고 매부도 잃은 아오키는 노모와 함께 기꺼이 어린조카를 키우며 살아가기로 합니다.
삶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훌륭한 엔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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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12권 작품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입니다! 완결까지 전개가 진짜 몰아치는데 숨도 못쉬고 읽어내려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몇번이고 재탕하고 싶은 넘버원 작품입니다 이런 장르 좋아하시면 꼭 한번읽어보세요! !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레벨5의 기밀 데이터가 인터넷에 업로드 되고 만천하에 알려지면서 마키에 관심이 쏠립니다. 경찰은 함부로 마키를 죽일 수 없게되고 MRI스캔 국제 프로젝트로 보냅니다. 아오키는 마키를 따라잡기 위해 다시 마음을 다잡고 나머지 제9 팀원들도 각자 자리를 찾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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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마지막권이었던 시미즈 레이코의 비밀 12권 완결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작가님 만화는 마지막을 꼭 보면 여운이 남았는데 이번 비밀도 정말 여운이 남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잘 읽었다고 생각이 든 만화입니다. 고아였던 마키에게 제9는 가족이나 다름없었고 사랑하는 존재를 더 이상 만들고 싶지 않았지만 계속 생기는 것처럼 사람의 비밀 또한 계속 생긴다는 마지막 메시지가 정말 와닿았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작가님이 스토리를 짜실 때 인간이 가지고 있는 도덕적 딜레마와 감정을 잘 표현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만화를 읽으면서 계속 궁금했던 유키코, 스즈키, 아오키는 마키를 어떻게 좋아하는가 였는데? 유키코가 마지막에 스즈키에게 말하길 나는 남자 보는 눈이 정말 없다. 그리고 아오키와 다시 시작하기로 했지만 결국 결혼은 히로시라는 남자와 합니다. 그리고 스즈키는 마키가 혼자이기 때문에 유키코와 약혼을 하지 않았죠. 그리고 스즈키 mri 영상을 보면 1권의 대통령의 뇌처럼 마키가 정말 아름답게 묘사됩니다. 이 장면이 스즈키의 감정을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아오키도 유키코와 재시작을 하나 했지만 유키코는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하고 마지막에 마키와 여가시간에도 함께 가족처럼 있고 싶다는 말이 저에겐 크게 다가오더라고요. 결국 스즈키와 아오키는 마키를 더 사랑했던 것 같아요. 물론 성애적인 사랑이 아니고 플라토닉과 존경같은 마음이라고 봅니다.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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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KO SHIMIZU 작가님의 만화 시리즈인 비밀 중 완결 편인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 에피소드당 내용이 꽤 많이 담겨져 있어서 한 권 자체가 굉장히 긴 편이라 12권까지 읽는 데 꽤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마 그만큼 재미있어서 중간에 멈추기 싫더라고요. 사실 완결인 12권을 끝냈을 때도 뭔가 자꾸 뒤에 더 남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간 아쉬워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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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KO SHIMIZU> 작가님의 [비밀 12권] 리뷰입니다. 스포 없어요!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을 너무 좋아해요 ㅎㅎ 처음 본게 20년도 더 된거 같은데.. 지금봐도 멋있는 작품이에요. 이제 시대가 바껴서ㅎㅎ 리더기에 소장용으로 구매해서 모으고 있어요. 차곡 차곡 열심히 쟁이는 중 ㅎ 그림체도 지금봐도 너무 이쁨 ㅠ 몽환적이고... 비밀은 이게 막권으로 다 모았으니 다음 작품 골라야죠 꼭 보세요 스포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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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만화 <비밀> 1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드디어~라고 하기엔 제가 두려워했던 완결이에요. 하지만 생각보다 덜 아쉬워요. 보니까 속편? 후편 같은 게 있더라고요.ㅎㅎ 이 리뷰 쓰고 바로 결제해 읽으려고 해요. 일권부터 정신없이 빠져 읽었던 작품인데.. 용두용미라는 말이 맞겠네요. 시작도 끝도 훌륭합니다.^^ 이 작품을 지금이라도 만나 다행이에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