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IKO SHIMIZU 작가님의 비밀 11권을 봤습니다. 11권 표지 너무 예쁘네요.. 사실 11권 표지 보고 게이만화 아닌가 싶었던..ㅋㅋㅋㅋ 아니아니... 저거 너무.... 리맨물 bl표지 아닌가요..ㅜ 암튼 이번 11권도 재밌게 잘 봣습니다 이제 벌써 완결이네요..ㅜ |
|
예전에 무조건 종이 단행본으로 사모았던 작가님 만화인데 그 당시 비밀 초반만 사모으다가 일상이 바빠서 만화를 못 보던 사이에 어느새 비밀 11권이 나온 걸 알고 놀랐네요. 4권까지 읽었던 만화인데 이북으로 나머지 채우면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명작이에요. |
| 9권에서 시작된 사건이 이제 거의 끝나가요. 해결된 건 아니고 막 클라이맥스를 지난 단계예요. 다른 국가와 관련되어 정치적인 성격이 강한 탓에 묻어두어야 했던, 예전에 살짝 언급된 사건이 연관되어 있어서 좀 복잡합니다. 일단 다음 권을 봐야겠어요. |
|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11권 작품 리뷰입니다 몇십년동안 연재한 원로 작가님이신데도 그림체가 참 세련되고 내용도 깊이있어요 그래서 더 좋아하게 되었던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모든 작품들이 참 서사가 흥미로워서 너무 좋아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마키가 레벨5의 기밀 데이터를 훔쳐 달아나고 경찰 수뇌부는 마키 사살 명령을 내립니다. 이번에는 비밀이 밝혀지는게 아니라 어떤 비밀들이 어디에 숨겨져있는지 짚어주는 에피소드 같습니다. 그리고 타키자와가 저격수에게 총을 맞고 죽습니다. |
|
참살 사건의 수사에 가족인 아오키가 합류하면서 점점 또다른 비극이 시작 되는 것 같았던 시미즈 레이코 작가의 비밀 1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아오키가 무릎을 꿇으면서 수사에 넣어달라고 하는데 마키는 이를 받아들입니다. 문제는 아오키가 모든 걸 놓을까봐 마키가 연기를 하면서 시작되는데요. 이를 타키자와는 알고 있습니다. 타키자와의 위장한 정체를 마키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토록 자기에게 집착하는 이유를 묻죠. 타키자와는 레벨5 사건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이로써 제목의 뜻하는 '비밀'이 또 드러나는 듯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
|
REIKO SHIMIZU 작가님의 SF? 약 BL.. 만화책인 '비밀'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에 일본 만화책을 잘 읽는 편은 아니었어서 처음 보는 작가님이었지마 그 시절 그 느낌 그림체라 추억에 빠져서 읽을 수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작가님 생각이 정말 기발해서 매번 읽을 때마다 놀랍니다. 다만 연령 제한이 있는 소설도 아닌데 조금 많이 고어하고 잔인한 부분이 있긴 해요. ㅠ |
|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1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ㅎㅎ 작화도 스토리도 잡은 만화는 오랜만인 것 같아요.. 뭐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겠지만 예전 만화 작가님들 보면 경이롭단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이런 작화로 12권까지 연재를 하고 완결을 내셨는지.. 11권도 너무 재밌습니다. 긴장감이 엄청나고.. 다음권이 완결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네요,ㅜㅜ |
|
시미즈 레이코 작가님의 <비밀> 11권 리뷰입니다. 데이터 불법 유출로 인해 마키가 피의자가 되어 경찰의 추적을 받게 되는데 알고보니 일련의 경찰 내부의 사건들을 해결하게 위한 함정수사였습니다. 그런데 마키가 정말 위험에 처하게 되고 아오키가 구하려고 가게 되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게 됩니다. 읽으면서 마키가 자신을 조금 더 사랑했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ㅠㅠ |
|
[ 비밀 THE TOP SECRET 11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