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하라 요시토의 <용랑전> 10권은 추억의 만화라 구입했습니다.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간 현대의 일본 중학생들이 타임워프로 삼국지 시대로 가게 되어 유비와 함께 싸우는 내용인데 다시 봐도 여전히 재미있고 좋습니다. 전자책 화질도 아주 좋아요 |
|
용랑전 10권에서는 삼국지에서 그 유명한 장면인 적벽대전으로 돌입하게 됩니다. 현대의 중학생 둘이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갔다가 용을 만나서 강제로 삼국지 시대로 끌려가게 되서 살아남기 위해서 삼국지연의를 보고 쌓은 지식으로 활약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삼국지에서 서서가 조조로 이적하면서 별로 한게 없다지만 그냥 죽여버려서 땜방을 하게 되네요. |
|
용랑전. 시로와 마스미는 서로 헤어진 상태이다. 둘은 오래 헤어졌지만, 그래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 이제 시로는 용의 군사로서 조조를 무찔러야 하는 상황이다. 그는 손권의 서신을 전하는 공주와 같이 있으면서 손권군을 최대한 도와준다. 그는 시상을 지키기 위해 육구로 진격한다. 육구에서 그는 조조군의 발을 멈추고, 유비군이 먼저 육구를 점령하게 도와준다. 과연 시로는 무사히 마스미를 구할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