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하라 요시토의 <용랑전>은 추억의 만화라 구입했습니다.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간 현대의 일본 중학생들이 타임워프로 삼국지 시대로 가게 되어 유비와 함께 싸우는 내용인데 다시 봐도 여전히 재미있고 좋습니다. 전자책 화질도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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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라고 보기에는 거의 20~30년전의 과거의 일본이 잘나가던 시절의 중학생 아마치 시로와 이즈미 마스미가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갔다가 갑자기 용을 만나서 난대없이 티가 튀기게 싸움만 하던 시절인 고대 삼국지 시대로 떨어집니다. 두사람이 전이된 장소는 서기 207년의 형주 신야입니다. 조조군이 쳐들어 와서 유비와 싸움을 시작하는 그때입니다. 이야기는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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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용의 아이는 손권을 설득하기 위해 자신의 실력을 보인다. 손권의 여동생 손인의 세 사부를 상대로 거리낌 없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공명은 손권의 대장군인 주유를 설득하기 위한 노력에 들어간다. 조조와의 힘든 대결을 위해 반드시 오나라의 왕인 손권을 설득해야 한다. 과연 시로와 공명은 무사히 손권을 설득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조조의 정예군인 호표기와 어떻게 대결할 것인가? 재미있는 용랑전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