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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은 정말 오래전에 한번 보려고 했던 만화 인데 그때는 별로 기회가 없어서 못 보았던 작품이었습니다. 요즘은 여유가 생겨서 생각이 나서 보려고 했는데 책으로 구매를 하려고 보니 오래된 만화이다 보니 절판된 책이 많이 있네요. 그래서 요즘 시대에 맞게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한권씩 여유가 생길때 태블릿으로 보고 있습니다. 책장도 부족한데 잘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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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8권. 드디어 사마중달의 괴물인 강시귀와 싸우고 있다. 그 괴물인 목이 베어도 죽지 않고, 선술로 공격해도 죽지 않는다. 과연 이 괴물을 어떻게 죽일 것인가? 시로의 생명이 다해가고 있을 때 도움이 도착한다. 관우에 의해 한번에 강시귀가 죽는다. 그리고 위기를 넘겼지만, 아직 시로의 갈길은 멀다. 이제 오나라에 가야 한다. 오나라의 손권을 설득하여 조조와 싸워야 한다. 과연 시로는 무사히 손권을 설득할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