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하라 요시토의 작품 "용랑전" 3권을 읽었습니다. 죽을 고비를 넘고 돌아온 용의 아이는 호표기에게 죽임을 당할 위험에 처한 연화를 구하고 유비 진형에 복귀합니다. 제갈량과 독대해서 본인이 미래를 알고 있다고 밝히게 됩니다. 용의 천녀는 용의 아이가 살아 있는 걸 알게 되지만 중달의 계략으로 조조의 진형에서 벗어날 수 없을거라는 예감을 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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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중학생이 삼국지 시대로 떨어져서 활약하는 이야기의 용랑전 입니다. 하필이면 떨어진곳이 삼국지 207년 유비와 조조가 싸우던 형주의 신야입니다. 삼국지연의의 이야기를 따라가기로 해서 그런지 조조에 포위 되었는데 유비군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은 구했지만 그 유명한 군사 서서 선복이 죽어버리는 바람에 그 대체로 활약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추억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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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후돈의 공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박망파 전투가 시작됩니다. 조운은 힘을 빼고 하후돈을 상대하며 하후돈을 유인합니다. 유비군의 병력을 얕본 하후돈은 한호가 유인 및 복병에 대한 경계를 건의했음에도 계속해서 추격합니다. 여기에 유비군이 적은 병력의 복병에 유비까지 보여주자 하후돈은 더욱 강하게 추격하며 부장인 한호도 손쓸 수 없는 지경에 이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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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캐릭터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러프하고 부드러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생각보다 볼만한대체역사물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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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3권. 드디어 죽은 줄 알았던 주인공인 시로가 다시 돌아왔다. 공명은 하후돈의 군대를 상대하기 위해 화계를 사용하였다. 바로 그 와중에 주인공인 시로가 돌아왔다. 연화를 구하기 위해서... 원래 2권에서 중달에게 죽을 뻔 하였지만, 시로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여 다시 돌아왔다. 그는 이제 운체풍신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호표기의 부장을 무찔렀다. 이제 여러분도 본격적인 용랑전의 세계로 들어오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