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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선생님들이 만들었다고 한다. 우리아이들은 지금 영어를 시작하게 되어 이책을 받고 조금있으면 아이들도 할수 있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각단원은 그림으로 먼저 공부를 한다.단원의 주제와 주요어휘를 그림으로 표현 그림으로 되어 있어 눈으로 익히는 것에 쉽게 도움을 준다. 내용별 주요 어휘를 볼수 있다. 주요 어휘들은 각 과목에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단어들이다. 모든 단어. 영어뜻. 예문은 원어민의 발음으로 cd에 담겨져 있다. 어휘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배워야 한다.
*발음기호와 강세 표시가 되어 있다(강세 표시는 빨간색으로 강조) *영어 뜻과 우리말 뜻으로 되어 있다 *단어 사용 예문들이 있다 *단어를 설명하는 모양.그림. 기호가 사용되어 있다.
받아쓰기를 통해 복습을 하고 어휘들은 그림을 보며 확인해 본다. 주제와 관련있는 여러 가지 흥미 있는 내용들을 이야기 해준다
이렇게 이책의 한권을 살펴보았다. 이책을 통해 영어와 더욱더 친해 지는 계기를 만들수 있을가 그 계기가 언제쯤 우리아이들에게 찾아 올지.. 재미 있게 영어 공부를 할수 있게 많은 신경을 써준것 같다.
다른 편도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수학편인데 사회 .과학도 있다. 다른 것들도 무지 궁금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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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기전에 몰입식이란 말에 더 관심이 갔고 민사고선생님이 앞서서 교육정책에 따라 간다는 생각을 하고 책의 제목을 대하게 되었다.이책의 이전에도 사회편도 책을 내신분이다. 영어에 거부감이 없이 몰입식으로 영어 공부 할수 있도록 한단원마다 5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다.저자는 지도 방법과 단어장 활용방법까지 제시해주어서 부모들의 맘을 헤아린 책이란 생각도 들었다.
한단원마다 1.unit opener-그림을보여준다. 2.Vocabulary(어휘)-주제별로 학습을 도와주고, CD로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하면 된다. 3.Unit Review(단원의 복습문제)-풀고 답을 확인 할수있게 되어 있다. 4.Remember?(기억나세요 ) 5.Cooldown section (쉬어가는 페이지)부담없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들을 엮어 놓았다. 예습을 먼저 하고 CD로 들으면서 발음을 교정해보도록 되어 있다.
엑센트로 강조해야 될 부분은 그단어가 있는 부분을 빨간색으로 강조해주었고 문제는 보통의 책들은 한글로 주지만 이책은 영어로 되어 있어서 지금보다 나중을 생각해보면 참으로 고마운 책이다. 영어 교육에 맞는 주제에 맞는 단어와 관련된 수학관련 단어를 넣어주었고 그림도 재미나게 넣어주었습니다 .구체적인 에를 들어서 단어를 기억나게 하였고,공부의 지루함도 쉬어가는 페이지로 날려버립니다. 영어에 관심이 있었던 우리아이는 3학년 남아인데 스스로 CD를 찾아서 따라했습니다. 얼마전에 영어공부하기를 제가 공부하는데, 우리아이도 옆에서 같이하는 중이랍니다.영어는 옆에서 어떻게 동기를 부여해 주는지도 중요합니다.저도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는편이지만 아이도 매일 홈스쿨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어나면서 시작합니다.영화는 사운드오브뮤직을 좋아해서 주말에 보면서 계속반복해서 보는 아들입니다.저는 부담을 가지고 영어를 공부하지만 , 영어를 친구처럼 생각하는 우리아들이 저도 부러울때가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아들이 많이 자라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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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영어단어장과 다른 단어장~
발음기호에 강세표시도 되어 있고 그 단어를 사용한 예문을 보며 자연스럽게 익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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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 표지가 너무 예뻐서 책 속을 펼쳐 보게 되었습니다.
딱딱한 수학책이 영어로 되어 있으니 얼마나 머리가 아플까 하는 마음에 펼쳐 보았는데, 의외로 내가 아는 수학용어들이 영어로 표현되어 있으니깐..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한글 단어는 알고, 영어 단어는 모르는 상태에서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연습문제도 나와 있고 재미있네요.
이거 저희 조카 주면, 나중에 조카가 영어 단어를 알고 있는 상태에서, 학교에서 한글로 이론을 배우면 지겨운 수학에 조금은 안다는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을 거 같애요.
190단어가 작아서 좀 걱정했는데, 이 단어만 다 외우면 울 조카 수학 천재될 만큼 핵심 단어는 다 있네요.
괜찮은 생각이 들어서 글남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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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큰 아들이 영어공부를 하고 있어요. 모두들 집집마다 영어영어영어~~~라고들 하는데 우리 아들도 그 대열에서 벗어나기는 어렵네요. 너무나 중요하게 여겨지는 필수라는 생각에 시키고는 있지만 아직 본인 의지로 하고 있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많이 어려워하더라구요. 단어 외우는 것을 제일 어려워 하는 것같아서 여러가지 단어장들을 보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시원시원한 그림과 과목에 맞는 단어들로 조금은 어렵지만 흥미를 갖고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민사고 선생님이 미국교과서에서 총정리 했다고 하니 더더욱 믿고 공부시킬 수 있네요. 더욱 더 저를 뿌듯하게 한건 몇가지 단어를 배우더니 아들의 교과서를 펴고 저에게 이게 영어로 뭐라고 한다는걸 알려주더라구요. 흥미를 갖기 시작한거 맞겠죠? 유익한 단어장이 된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사회편도 나와 있던데요. 수학이랑 번갈아 가면서 공부할 수 있게 구입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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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서점에 갔다가 이 책을 처음 본 순간 들었던 생각이다. '수학을 어떻게 영어로 표현할까' 한 아이의 아빠인 나도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들이 꽤나 있었다.
이 책은 수학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하는 그러나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계기로 아이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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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장을 많이 보고 접해보았는데 이번 책은 색다른다.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에서 공부하는데 필요한 과목 영어기 때문이다. 수업에 필요한 단어장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좋다..꼭 알아야 할것만 묶어놓은 느낌이니까.. 영어를 가르칠수 있는 실력은 아니기에 함께 공부할수 있어 엄마도 만족한다. 아이가 공부할때 엄마도 공부해야 하는 세상이라고 한다. 정말 그런거 같다..절실히 느끼고 있다. 그래서 이 책도 아이와 더불어 내가 공부하고 있다. 이 책은 숫자를 배울수 있다. 영어공부중 제일 중요한게 숫자라 생각한다. 우리가 숫자를 쓰듯 외국에서고 숫자를 말하고 읽을줄 알아야 한다. 물건 하나를 사더라고 돈을 지불함에 있어 정말 중요하다. 모든 생활속의 숫자..어렵지 않게 배울수 있는 영단어장이 있어 좋다. 책은 어렵지 않다..글자도 크고 그림속에서 숫자를 보며 알수 있기 때문이고 영단어를 보며 발음과 뜻을 알게 하였기 때문이다. 함께 온 시디를 이용하면 발음도 들을수 있어 더 좋은거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어휘력 향상도 될거 같다. 우리말도 어휘력이 중요하듯 영어를 배움에 있어서도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앞서 나온책은 사회라고 한다..그리고 수학..그리고 과학이 나온거 같은데 구입하여 읽고 싶어졌다. 책을 읽으며 만족스럽고 공부가 하고 싶은 책을 쉽게 만나기 힘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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