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는 한번에 읽어야 하는데,
읽다 다시 읽은 부분을 다시 읽고
항상 제자리 걸음인거 같다.
그래도 저번에 본 "적벽대전"의 영향으로
주유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
수많은 사람이 생겨나고 죽어가고..
모였다가 다시 흩어지고...
아마도 그것이 삼국지의 매력이겠지만,
아직은 눈에 안 와닿네...